학교 동기들과 오래전부터 약속해왔던 관악산등산ㅎㅎㅎ 그리고 등산보다 더 중요한 단백질 보충 등산 후 샤로수길로 돌아와 오리고기 먹으러 푸른 목장 왔어요>< 등산 후에는 산 입구에서 야장해야하는데 서울 쪽으로 다시 내려와야 해서 아쉽긴 했지만 오리고기 너무나 맛있게 먹어서 만족 메뉴! 우리는 넷이서 생오리구이시켰고 양념 반반 된다고 하셔서 반반으로 부탁드렸어요c 부추 추가하시려면 1000원 내셔야 하고 나머지 야채와 양념은 셀프 바 이용하시면 됩니다!
양념 없는 것부터 부추 고구마 양파 버섯! 구운 야채 좋아요.
오리는 바로 올려주시는데 굽는 건 직접 구워야 해요! 양념도 나와주고 비주얼 장난 아니에요>< 긴장하고 구워보기 기본 반찬들 간장 소스에 양배추!
오리고기랑 같이 먹으면 아삭아삭 식감 두 배 쌈에도 올려먹고! 리필해서 몇 번 먹었어요!
마늘 고추 듬뿍 매콤한 가루 ㅎㅎㅎ 향신료, 간 고추랑 깨가 들어있어요! 맛있었는데 야채랑 먹는 게 좋아서 많이 찍어 먹진 않았어요!
쌈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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