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풀빌라를 빌렸기 때문에 점심먹고 카페갔다가 바로 시장 음식들 포장해서 숙소로 가기로 여수 토박이 지인이있어서 호갱되지 말라며 자기 아는집 있다고 전화로 주문해줬어요. 우리는 찾아만 가기로 ㅎㅎㅎ 구수한 사투리로 주문하는데 찐!
도다리가 철이라며 도다리 세꼬시 안먹어봤으면 먹어보라고 추천해줘서 바로 콜하고! 사줘가지고 가격은 얼만지 모름 아 주차는 여객선 터미널에하시면되요!
우린 회 찾아서 바로 와서 주차비도 안들었어요 ㅋㅋㅋㅋㅋ 회찾으러 가는길 신난 발걸음 뉸누 수산시장 바이브~ 시장이 크진 않아요. 회 파는 곳들만 활성화 되어있고 뒤쪽 교동시장 건어물 파는 곳들은 문 안연곳들도 많더라고요.
다른거도 사려다 실패하고 서문 시장으로 가기로 우리는 미리 전화 주문해놔서 포장하고 계시더라고요. 스트로폼에 얼음 충분하게 넣어서 준비해 주셨어요.
깔끔! 바로 찾아서 숙소로 출발!
회 사서 찐 신난 발걸음 서시장 돌산족발도 같이 포장해 왔어요^____^ 존맛 여수, 여수 서시장 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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