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 세번째 주간일기
이번주도 술병나서 죽어가는중... 몸에 힘이없다 없어 그래도 일기를 써본다 ️ 월, 화 엄마 병간호 를 가장한 휴식 ㅎㅎ 병실에서 잠만 자고와서 민망민망 말동무 해주고~ 수요일은 송파집 넘어와서 술시작~~ 골뱅이 넘맛있었다 ㅠㅜ 금욜은 주드랑 롯데타워 나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넘 좋다 ... 늙은것인가 ㅋㅋㅋㅋㅋ 관심없었는데 올해는 왜이렇게 설레는걸까 롯데타워 사람미쳐서 밥먹으려니 전부 줄이라서 나와서 아무곳이나 들어갔다 오징어국수라는게있어서 시켰는데 대.실.패 너무맛없음.... ㅜㅜ다남겻다 그리고 양주로 슝 분명 시작은 5명이었는데 술집서 오야니 어무니만남~~ 세용 예비신랑도 합류~~~ 혜디 예비신랑까지 ~~~ 만남의 장이었던 덕정 일욜인 오늘은 머리가 너무아픈 숙취가 아직까지 지속중이라 몸져누웠음 금동이랑 전기장판에서 요양중 낼은 엄마가 퇴원한다고해서 부랴부랴 집치우고 장보러다녀와야겠다 #주간일기챌린지 #서이추 #서이추환영 #술 #술병 #숙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