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과 보르노 코리아
톰 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7월4일생 90년대던가 톰 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이름이 7월 4일생이라는 제목으로 나온것 같다. 아마 UK로부터 유럽이주민들이 독립한 날을 기린 영화 같은데, 보통 독립이라고 하면 침략자로부터 원주민들이 저항해 승리를 쟁취해 나라를 되찾은 날 정도로 해석했지만, 이쪽은 아메리카 원주민도 아니고 그냥 유럽 이주민과 본국 통치자간의 권력싸움이기 때문에 딱히 독립이라는 이미지에 별로 공감은 가지 않는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에스파냐와 UK로부터 독립했다는 남북 아메리카 나라들도 다 유럽 이주민들이 자기들이 직접 통치자의 자리에 오르려고 본국인 UK 에스파냐와 싸운것 뿐이지 아메리카 원주민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싸운것도 아니다. 이미 거의다 씨몰살 당해서 원주민은 없나? 전염병에 전투에 등등 중국에 저자세로 일관한 이재명을 조롱하여 리짜이밍이라고 불리기도 그런 면에서 현 운동권 민주당 출신들도 독재정권 군사정권을 욕하긴 했지만 자기들도 정권을 잡자 그동안 못누렸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