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가끔 어릴 때 할머니가 해주셨던 간장계란밥이 생각나요. 지금 가장 먹고 싶은 할머니 밥상은?
쥐치포(쥐포) 찬가의 할머니는 큰아들(큰아버지)만 좋아하셨기 때문에 셋째 아들인 아버지는 그렇게 좋아하는걸 못봤다. 내 기억에 남아있는것도 딱 세번인것 같은데 첫번째는 큰아버지 돌아겨셨을때 두번째는 의외로 우리집에 오셨을때 외할머니와 함께 공원에 놀라갔던 기억 세번째는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인가?
그냥 아버지 홀로 부모님인 어머니의 사랑을 받길 원했던것 같은데 내눈엔 큰아들인 큰아버지 외엔 관심이 없었던것 같다. 내가 셋째아들 입장이었다면 그렇게 어머니를 좋아할수 없었을것 같은데 다만 외할머니도 돌아가시기전까진 사위집에 몇번 들리셨는데 내가 한번 오신 외할머니를 못가게 붙잡았기 때문에 내가 학교에 갔을때 떠나신다던가 했던것 같다.
한번은 일주일인지 한달인지 머무셨던것 같은데 그사이 여러가지 음식을 먹었지만 사실 매일 집에서 먹던음식들이라 별로 기억은 안남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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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오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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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식숙성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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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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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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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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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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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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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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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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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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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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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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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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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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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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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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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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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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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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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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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하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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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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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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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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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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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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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원문 링크 : 할머니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