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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2기 4화 리뷰

 고블린 슬레이어 2기 4화 리뷰

고블린 슬레이어 2기 4화 리뷰 이윽고 모험으로 고블린 슬레이어(고슬)와 소치기 소녀가 놀았던 장소에 세워진 신규모험가 훈련장 땅굴을 파 여러곳에서 사람들을 덮쳐 죽여버리는 고블린들 고슬은 주문술사를 둘러싼 대형으로 신규모험가들에게 지시한뒤 자신이 오지 않으면 죽었다 생각하고 스스로의 판단하에 행동하라 말한뒤 떠난다. 여신관과 엘프궁수 드워프도사 리자드맨 승려를 비롯해 창잡이 마녀 중장전사등 은등급이 모두 뭉쳐 고블린에 대한 대책을 논의 여신관은 신참전사 레아소녀 검사 소년 마법사 수습성녀와 함께 5인조 파티를 짜서 먼저 돌아간 신규모험가 무리를 구출하는 구출조로 중장전사는 모여있는 또다른 신규모험가들을 지키기로 하고, 고슬을 비롯한 창잡이파티는 땅굴속으로 들어가 고블린을 소탕하기로한다.

돌아가던 길 고블린들의 습격을 받은 신규모험가들은 자신들을 가지고놀면서 습격하는 고블린 무리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고 점점 줄어드는 신규모험가들을 구하러 온 여신관 파티는 적절한 대응으로 고블린에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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