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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2기 2화 리뷰

 고블린 슬레이어 2기 2화 리뷰

고블린 슬레이어 2기 2화 리뷰 적발소년 마법사 Goblin Slayer 2 OP - Entertainment 노래 / Mill 신참 모험가 훈련장의 건설현장 이름을 조금씩 알리기 시작한 모험가 파티의 미복귀와 건설공구를 훔쳐간 고블린 그리고 수상한 북쪽의 능묘 여신관과 고블린슬레이어(고슬) 리자드맨 술사는 드워프 작업자에게 여러 정보를 듣고 의견취합을 하지만 적발소년 마법사(이하 적마법사)는 이전 누나파티의 리더와 똑같이, 아무런 계획도 없이 고블린을 쓸어버리고, 행방불명된 파티원을 구할 생각만 한다. 파티원의 안전이 최우선이고 고블린 처리가 두번째 세번째가 행방불명된 파티원의 구출일진데 성격만 급하고, 단순돌진 고집센 적마법사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문앞에 고블린이 설치한 함정 여신관이 이것저것 생각하며 어떻게 할지 의견을 나누던 중에 먼저간 파티의 구출만 우선시한 적마법사는 참지못하고 문을 열어제끼고, 열린문에선 시체더미가 쏟아진다. 놀란 적마법사의 비명 고블린 무리가 몰려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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