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모집예고] [매일글밥 2기] 주5일 글쓰기 습관 만들기!(1/27~29모집, 조기마감가능)
2월에도 글밥짓기 안녕하세요? 알빰꿈작소에서 "습관으로 삶을 만들고, 기록으로 나를 완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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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도 글밥짓기 안녕하세요? 알빰꿈작소에서 "습관으로 삶을 만들고, 기록으로 나를 완성"하...
따르릉따르릉 "어~~사랑하는 우리 딸" "엄마~~~" 엄마는 나의 전화를 받을 때 항상 기...
전부터 하고 싶었던 휴지심 사자 만들기를 했다. 티브이만 볼 수 없잖아? 책을 많이 보는 것도 아니니.. 뭐...
재작년 여름 동네 언니들과 독서모임을 하면서 코스모스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무슨 책인지도 모르고 덥석...
드디어 모바일에서도 새로운 필체를 쓸 수 있구나! 새로운 필체가 생겨서 너무 좋다. 이 서체들을 쓰기위해...
예전에 아는 지인이 셀로판지를 이용해서 돋보기 같은 걸 만들어서 노는 걸 봤다. 해님이 쨍쨍한 날에 셀로...
너무 알고 싶었던 내용이 드디어 <벌거벗은 세계사>에 나왔다. 페스트 혹은 흑사병 피가 응고되어 혈...
요새 블로그를 보다보면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는 이웃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나는 아이패드를 살 돈도 ...
하루에 10페이지씩 <코스모스>를 읽는다. 내가 만든 카페라서 보증금도 없지만 함께하는 이가 있어서...
본방사수를 할 수 있는 방송이 있다는 것은 참된 즐거움이다. 특히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방송이라서 너...
알빰님과 글쓰기를 한 지 한 달이 지났다. 1주 차에는 자유 글쓰기였는데 2기부터는 일주일에 두 번 선정된...
2020년 10월에 샀던 장난감인데, 당시 엄청나게 좋은지 몰라서 따로 리뷰를 남기지 않았었다. 이유인즉슨 ...
오늘 도덕경 말씀을 필사하니,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혹은 꾸짖는 말 같았다. 예전에 말은 농사를 하는데 ...
고질병처럼 나를 괴롭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게으름이다. 미루기 스킬이 만랩인 나는 중요도에 따라 미룰 ...
조심해! 거인이야!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 주도 에릭 칼의 동화책을 읽었다. 창의적인 그림이 맘에 들어서 ...
드디어 이번 주에 2장 <우주 생명의 푸가>를 다 읽었다. 정말 읽기 만 했다. 20% 이해한 것 같은데 ...
오늘은 벌거벗은 세계사에 최태성 선생님이 나와 핵무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독일...
지난번에 풀무원 쌀국수를 너무 맛있게 해먹어서 또.또.또 주문했다. ㅋㅋ 이번에도 정육점에 가서 샤부샤...
어찌 어찌 한 주가 지나갔네.. 지난주는 공놀이와 풍선에 푹 빠진 예은이랄까? 풍선을 불고 야무지게 묶는...
단조로운 그래프 >> 식비 편한 가겨부 어플에서 식비를 클릭하면 식비 상세 내역을 볼 수 있다. >...
2021년 2월 1일~ 2월 7일 2월 1주차 배달 3번(치킨, 피자, 떡볶이) 이마트 배달 시장비 슈퍼, 정육점 한 번...
어느 날부터 속이 안 좋다. 원래도 밥을 먹으면 올챙이배처럼 튀어나오는데 둘째를 낳고 나서는 전혀 배가 ...
오늘 알빰님이 지정해주신 글쓰기 주제는 행복을 음미하기. 석양, 햇살도 좋고 맛있는 밥도 좋은데 미소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스티커가 사고 싶어졌다. 함께 그림일기를 썼던 남개미님이 만든 ...
쉬어가도 돼요. 정말? 하고 싶지 않은 일 투성이다. 설거지, 청소, 이불개기 등등 그 중에서 가장 하기 싫...
한창 가정보육하던 때, 아이들이 모두 잠든 시간에 나는 책상에 스텐드 불을 켜고 도덕경 필사를 했었다. ...
무슨일이든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설 정도로 하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진정으로 나아가고 있는게 아닙니다 ...
도전 ㅋㅋ 일기쓰고 포인트 받고 안녕하세요. 블로그팀입니다.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한 #오늘일기 챌...
새해부터 줄 곧 하고 있는 알빰님과 글밥짓기 5월도 고고고 안녕하세용. 매일글밥 지기 알빰입니다! 20...
미루고 있었던 토끼들의 일상을 드디어 올린다. 지금이라도 당장 올리고 싶은 이유는 예쁜 스티커를 사용하...
지난번에도 재밌게 온택트 관람했던 신비아파트 어린이날 우리 토끼가 좋아하는 뮤지컬 집에서 보자 :)
고고 인턴 밍그래님과 함께 :)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안녕하세요. 공그래리더 밍그래입니다! 누군가 공...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마트에서 각자 원하는 장난감을 고르게 했다. 큰 토끼의 픽은 "블링어" 막...
그동안 가계부에 대해서 참 많은 고민이 있었다. 한 장에 우리집 가계 상황을 알 수 없을까? 그.것.도 엄청...
어버이날이 다가왔다. 평소에도 많은 감사를 드리지만 특별히 더 감사함을 전하게 되는 어버이날. 감사의 ...
어린이날은 5월 5일인데 왜 또 장난감을 사주는거지?ㅋ 사실 5월 5일에 장난감을 고르라고 했더니 두 개를 ...
길다고 생각했던 방학이 끝났다. 킨더줄리의 개학이 시작되었고, 월요일이 되면서 모든 스터디가 시작되었...
어린이날 블링어를 사줬었다. 머리에 큐빅을 박을 수 있었던 블링어. 생각보다 너무 잘 쓰고 있다는 거... ...
오늘의 글밥은 <캡틴, 오 마이 캡틴>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 내 삶의 스승 한 번은 꼭 적어두고 싶...
정말,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 싶게 만드는 병원은 처음 봤다.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찾은 연수 비뇨의학과. ...
막내 토끼를 임신하면서부터 더위를 타기 시작했다. 기초체온 자체가 높아진 나는 작열하는 태양을 머리에 ...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애정하는 네이버 지난 #오늘일기 #블챌 을 하면서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을꺼야...
지난 추석에 부모님께 용돈과 함께 가벼운 선물 세트를 샀다. 엄마는 알커피에 설탕을 약간 넣어서 드시는 ...
오늘은 진짜 날씨가 다했다. 지나치게 좋은 날씨에 뭘 찍어도 이뻤던 날. 동네 맥드라이브가 임시 휴업을 ...
이번 알빰님의 지정 과제는 "감사를 가르쳐준 것들"이다. 글귀, 명언 노래 혹은 영화나 영상 한 ...
<마법의 순간> 필사가 끝났다. 동화작가 리하님의 블로그 글에서 소개된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하고싶다... 힝.. 나도 오토데스크 쓰는데...왕초보라 배워야하는데...벌여놓은 것은 많고... 혹시 관심있...
너무 좋은 그림일기 신규 모집을 하다니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킨더줄리를 운영하고 ...
얘들아 엄마가 치킨 쏠게~ 엄마 당첨됐어 2021년 6월 SNS 참여후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를 하겠습니다!...
우리 토끼들, 여름이 되면 베란다에서 즐기는 베터파크를 애용했었는데 확장한 집에 최대 단점인 수납공간 ...
마스크가 필수인 요즘, 평범한 마스크가 싫어서 공주 캐릭터가 있는 마스크도 써보고.. 마스크 스트랩을 다...
나도 할 수 있을까?ㅋㅋ안녕하세요! 핸드폰으로 이모티콘 만들기 시즌 2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문의해 주...
홈플러스에 쇼핑을 하다 눈에 띄는 1+1 행사를 발견했다. 큰 토끼가 매번 사달라고 했지만 비싸서 무시하고...
내곡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길 위의 인문학 수업>은 크게 글쓰기와 표지 드로잉 두 가지로 나뉜다. 글...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한국말을 한 지가 30년이 넘었는데 맞춤법이 완전하지 않다. 내가 책을 내는 게 아니...
여름에 다 내리지 못했던 비가 뒤늦게 기분에 취하게 하네요. 가을이 한뼘 깊이 우리 곁에 온 것만 같아요....
위드쓰리맘님과 함께 할 13기 모집 많은 분들이 즐겁게 폰티콘 만들어서 자기만의 이모티콘을 만드는 기...
위드쓰리맘님 화이팅!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명절 잘 보내셨나요~ 2021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지:)킨더줄리 운영자 줄리입니다. 논어 필사 X2 도덕경 필사 명심보감 필사 까지 마...
아침부터 비가 사정없이 쏟아졌다. 초보운전의 어깨는 긴장 가득 와이퍼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빗속을 뚫고 무사히 큰 토끼를 등원시켰다. 오랜만에 혼자 있는 오전 시간, 2주간 미뤘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It does not matter how slowly you do as long as you do not stop. 나에게 꼭 필요한 문장! 어제 토부님의 말씀과 맞물려서 더 마음에 새기게 됐다. 어차피 영어가 단박에 실력이 늘지 않을 테니 꾸준히 멈추지 말자고 다짐해본다. 천일문은 나의 영어 실력 향상에 큰 영향을 끼치는 책은 아니었다. 내 실력에 비해 난이도가 있는 책인 건지 구성이 안 맞는 건지 사실은 둘 다?ㅋ 그래도 공부할 때마다 좋은 명언들을.......
귀인이 나타났다 늦잠을 잔 탓에 서둘러 큰 토끼를 유치원에 등원시켰다. 오늘 귀인이 오실 것이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두근두근 구름 위를 걷는 듯 기분이 가벼웠다. 집을 얼추 치우고 나니 딩동~ 반가운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이게 얼마 만이야:) 실물로 영접하는 친구의 얼굴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반가웠다. 함께 블로그를 하고 티끌 모아 태산, 짠 테이크를 실현하는 우리의 대화는 그칠 줄을 몰랐다. 멀리서 와준 고마운 나의 귀인 오늘 너무 고마웠어 덕분에 블로그도 마이 플레이스도 더 열심히 할 거야! (어떻게 마이 플레이스 리뷰 수가 10배 차이가 나니?ㅋㅋㅋㅋㅋㅋㅋcc) 아빠의 선물 아빠의 깜짝.......
소중한 나의 몸을 위한 플렉스 지난주, 눈이 아팠다. 눈 뜨기가 싫어서 되도록 핸드폰도 보지 않고 아이들이 잘 때 누워서 잠을 청했다. 일찍 일어나더라도 그냥 잤다. 토요일 아침 이제는 왼쪽 눈 밑이 떨려왔다. 마그네슘 부족이겠거니 넘어가면 되겠지만 평소에 불편했던 눈을 검사해 보고기 위해 동네 안과에 갔다. 밝은 빛으로 내 눈을 들여다본 의사의 말은 충격적이었다. "안구건조증" 눈만큼은 건강하다고 자신했는데 안구 건조증이라니. 어쩐지.. 최근에 눈이 좀 시큰했고 아침에 이물감이 많았으며 눈이 자주 붓고 쉽게 가라앉지 않았었다. 약국에서 약을 처방받으려고 계산하니 금액이 무려 18,000원! 인공눈물5박스와 자기.......
남편의 물놀이 장난감 2탄! #워터슬라이드 자전거들이 베란다를 점령하고 있어서 이제 베란다에서 베터 파크를 할 수 없게 된 우리 집.. 아빠는 제1탄으로 대형 슬라임 <슬라임베프>를 준비하더니 곧 2탄을 들고 왔다. 알록달록 블록으로 나만의 워터 레일을 만들어요! <워터 슬라이드> 밖에서 한참 놀고 온 뒤라 박스는 사진만 찍을 뿐 자세히 보지 않았다. 대충 쓱 봐도 할 수 있는 쉬운 장난감!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66피스가 들어 있는 워터 슬라이드! 참, 많다! 너무 더워서 목욕을 하면서 조립을 하고 놀았다. 욕실 한쪽에 물놀이 분수 패드를 펼쳐서 열기를 한풀 식히며 워터 슬라이드를 조립했다. 누가? 내가 ㅋㅋㅋ 습식.......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참고 있던 에어컨을 가동하니 사람 사는 것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 그러나 에어컨 1대가 온 집 안을 다 시원하게 해주지는 못하는 슬픈 현실!! 에어컨과 가장 멀리 떨어진 주방은 서큘레이터로 찬바람을 쭉쭉 보내도 찜통이 따로 없다. 아무래도 후드가 오래되서 음식 할 때 발생하는 열기를 잡아주지 못하는 것 같다는 남편의 결론! 우리 집 정기사는 당장 새 후드를 주문했다!! 볼일을 보고 집에 오니 문 앞에 택배가 와있다. 자! 교체 시작이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아래 볼트를 뺐는데..이게 아니야!!ㅋㅋ 후드장을 들어본다. 응? 왜 열리다 마니? 앗! 가스 밸브가 걸려서 활~짝 열리지 않는다! 우리 집만의 특이.......
블로그를 하기 전에 아이들의 일상을 기록했던 나의 카카오스토리. 핸드폰 용량이 항상 모자라서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기 전에 카카오스토리에 옮겼었다. 막내 토끼 태어나고 30일 전까지의 기록밖에 없지만, 몇 년 전 오늘 올렸던 기록이 있을 경우 딩동하고 알림이 울린다. 오늘의 추억을 확인하세요 블로그도 같은 기능이 있어서 지난날에 아이들의 추억을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되곤 한다. 카카오스토리를 자주 방문하지 않기 때문에 같은 사진과 글을 블로그로 이사시켜 놔야겠다 : ) 127일 큰 토끼 폭염이라는데 집에만 있기 싫어서 백화점으로 나들이 간 날 : ) 생에 첫 지하철 탑승과 생애 첫 백화점 나들이 생애 첫 서점 방문 딸이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