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뿐인 예쁜 막내딸 하윤이 두 돌 축하해 그리고 내가 기억하기 위한 뒤늦은 출산후기
며칠 전 부터 어딘지 모르게 몸이 아프더라니..우리 하윤이 두 돌이 다가왔다. 친구 말이..아기 생일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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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부터 어딘지 모르게 몸이 아프더라니..우리 하윤이 두 돌이 다가왔다. 친구 말이..아기 생일이 다...
다시 가고 싶은 양양 쏠비치 호텔 우리가 네식구가 된 후 처음으로 떠난 여름휴가 아직 돌도 되지 않은 어...
날씨가 화창한 날 지인이 알아봐 두었던 청량산 아래 카페를 방문했다. 아무 기대감과 정보없이 방문한 블...
한달간의 가정보육을 마치게 되는 주말에 뭔가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었다. 사실 전 날 부터 지나치게 좋...
코로나가 재확산될걸 알기라도 한 것처럼 가정보육이 시작되던 첫 주말에 남편의 택배가 도착했다. 이것은?...
때는 바야흐로 2019년 8월 여름휴가 양양 쏠비치 호텔에서 신나게 1박을 한 뒤 대관령으로 향했다. 강원도...
5살 예은이가 갑자기 기저귀를 차고 싶다고 얘기한다. 오늘만 기저귀를 하고 자고 싶다며, 내일은 하지 않...
때는 바야흐로 2017년 11월 가을이었다. 수영장을 다니던 나는 연수역을 지나가는 길에 예쁜 공원 하나를 ...
아이들이 조용할 때는 이유가 있다. 바로 사고를 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에 오랜만에 물감으로 그림 그...
요새 핫하다는 그곳! 연중무휴!!<아빠 살롱>을 리뷰해 보자!! - 공짜 커트 - 언제든 수정 가능 - 베...
양산 에덴밸리에서 루지를 한바탕 타고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양산 핫플, 신상 카페 무타블랑에 방문했다...
유후~ 날씨도 좋고, 신세계를 경험했던 날! 평소 아이들과 좋은 곳을 많이 다니는 시동생님의 추천으로 양...
지난주, 두 번째 방문하게 된 황산공원! 처음에는 피크닉처럼 다녀왔었다. 그날은 날씨도 좋았고 그냥 앉아...
예은이 영어유치원 상담이 있는 날! 상담은 핑계고 송도에 놀러를 다녀왔다고 할 만큼 잘 놀고 왔다. 아침...
남편과 결혼한 지 7년이 다 되어간다. 사람이 살다 보면 어찌 좋은 일만 있겠냐만, 힘든 순간보다는 좋았던...
부지런한 남편은 빼빼로 데이 한 달 전에 선물을 준비하시더니 참지 못하고 개봉하셨다. 나는 빼빼로 데이 ...
한 달에 한 번 먹구름이 낀 것처럼 마음이 뒤숭숭한 날 오랜만에 표지와 제목이 맘에 드는 책을 만났다. 여...
세종문고 독서모임에서 첫 번째로 정한 환경도서가 내 일상에 작은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금까지는 세상에...
아이들 덕분에 겨울왕국을 너무 많이봐서 공부하고 싶어졌다. 남편말따라 무자막 쉐도잉의 고지로 올라서야...
키즈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 우리 집에서는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이들 광고가 참 많이 나온다. 시청층을 타...
바야흐로 5월의 어느 날,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심심해하는 정자매를 위해 아빠께서 쌈박한 인싸템을 선물...
2009년 직장을 구하고 승기마을 109동 1504호에서 자취 생활을 했다. 그리고 승기마을 109동 1004호에 사는...
해보자! 알아야 할 수 있다:) 그래, 부동산 책 70권만 읽어보자!! <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공부>책에...
요새 느끼는데 나는 감성적인 사람 같다. 이성은 2% 감성 98% 어떻게 문과가 아니고 이과를 나왔는지 의심...
세상에는 참 다양한 장난감이 있다. 그리고 딸바보 아빠는 광고를 보고 지나치지 못하는 딸의 요구를 또 또...
겨울인 이 시점에 봄이라는 제목이 들어가서 다소 생소하지만, 블로그의 가장 좋은 기능인 임시 저장 기능...
남편의 성화로 필라테스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운동해라..운동해라.. 눼눼.. 숨쉬고 집안 일하고.. 애 둘 ...
11월, 김장이 시작되었다. 이제 12월이라 김장은 끝났지만 그냥 지나가기 못내 아쉬우니 기록을 남겨보자! ...
결혼을 하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우리의 보금자리는 25년이 훌쩍 넘은 연식이 있는 아파트다. 신혼살림을 ...
나에게 집이란 변하지 않으면서 편하게 머무는 공간이다. 태어나서 12년을 성남 언덕배기 2층 집에서 살고,...
인문고전이 너무 공부해 보고 싶어서 지인의 소개로 <논어필사>를 했었다. 공자님의 말씀이 적힌 논...
주말에도 주중에도 나에게 티비를 볼 시간이 없는데.. 우연찮게 <유퀴즈 온 더 블럭>을 보다가 오른...
새로 쓴 글의 갯 수가 129개라서 세상부지런한데 새로 만난 이웃이 10명?ㅋㅋ 그래서 친해지고픈이고 내 블...
팬케이크를 '참' 좋아하는 우리 예은이 :) 코로나로 집콕을 다시 시작하는 오늘, 예은이를 위한 ...
블로그 이웃 새 글을 보다가 우리은행에 적금을 가입하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준다는 걸 봤다. 요새 돈에...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는데 갑자기 공부를 하시겠다는 따님...한글은 쓰기 싫어하는데 숫자와 영어 쓰기...
카톡카톡 친구에게 카톡이 왔다. 응? 이것은 무엇?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알아도 쿠팡 로켓 선물이라굽쇼? ...
오늘 드디어 설민석 선생님을 만나는 날! 지난주 <히틀러>편을 초집중해서 보고일주일 내내 기다렸다...
건강식을 먹어 보려고 두부 면을 샀었다. 나름 숙주나물을 넣고 데리야끼 소스를 넣어서 맛을 내고자 백종...
어려서부터 다이어리를 항상 써왔다. 열심히 쓰지 않는 해도 있고 꽉꽉 채워 나의 일 년을 기록한 해도 있...
2020년 잘한 일은 글쓰기 수업 듣기였다. 5번의 과제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를 남겨두고 싶다. 쓰면서 즐거...
지인을 통해 동네 서점 세종문고에서 글쓰기 특강이 열린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이미 기간이 지나서 들...
영어는 왜 항상 제자리인가 ㅋㅋㅋ 끊임없이 시도를 하지만 이번에는 책 한 권 외워보자! 예은이 하윤이랑 ...
역사의 숨겨진 비밀을 벌거벗기는 설민석의 세계사 이야기. 이번주는 중국 왕조가 사랑한 도시 난징에 대해...
크리스마스는 역시 선물이 제일 고민이다. 생각해 보면 예은이는 매일이 크리스마스인 것처럼 선물을 받기 ...
1일 1포스팅 화이팅~ 안녕하세요? 알빰꿈작소에서 "습관으로 삶을 만들고, 기록으로 나를 완성"...
우리 집은 2016년 부터 엑셀로 남편이 만든 가계부를 작성해서 쓰고 있다. 2018년에 내가 가계부를 넘겨 받...
2020년을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를 돌아보며 10대 뉴스를 적어보자. 헤비라이터라서 글이 길다. 1. 열정 ...
고민했던 핑크색 다이어리를 올해 사게 됐다. 고민했던 이유는 너무 블링블링해 보일까 봐였는데 기우였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고 녀석 맛있겠다" 책놀이 지도사 수업 중 가장 흥미롭게 와닿...
2020년 8월 30일 런닝맨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팀이 나왔다. 8월 31일 월요일에 첫 방송을 알리기 위해 나...
세상에는 열심히 사는 엄마들이 참 많다. 지인의 소개로 킨더줄리의 논어 필사를 시작했고 엄공방의 겨울왕...
코로나가 참 길다. 길고 긴 코로나 속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으니 아이들에 대한 관찰력이 상승한...
진짜 20년 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초등학교 시절부터 영어를 했는데 아직까지 영어가 지지부진한 거 ...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찐하게 집콕을 하게 됐다. 이미 4주째 함께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코로나 때문에 본격...
"띵똥" 저녁을 준비하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다. 저녁 8시에 우리 집 초인종을 누르는 건 매...
해킹..해킹..말로 만 들어봤지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느 날 네이버에서 이런 메일이 왔다. ...
예은이는 이제 6살이 되었다. 벌써 5살 여름에 일이다.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곧잘 얘기하는 예은이는 친...
어제 눈이 많이 왔다. 눈사람도 트렌드가 있는지 오리, 카카오 프렌즈, 곰, 토토로 등 사람들이 만든 다양...
올해 시작한 스터디 중 하나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1일 1영어" 왕초보 영어회...
라푼젤 머리를 고수하던 예은이가 어느 날 엄마랑 하윤이와 같은 단발머리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전에 자...
롯데마트에 갔다 장난감 사달라는 예은이와 한참 실랑이를 했다. 왜 고르는 것마다 5만..6만원..?...
은혜로운 시누님께서 "참치액"을 소개해 주셨다. 평소 조미료 러버인 나에게 참치액을 쓰면 조미...
코로나로 인해 집콕 만 하는 요즘,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 무언가 하기로 했다. 이웃님들의 ...
동화 작가 리하님의 글쓰기 수업을 들을 때 <내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는 주제가 주어졌었다....
우리 집 가계부는 엑셀로 정리하는 주 가계부와 노트로 필기하는 오늘쓰임 보조 가계부가 있다. 오...
일요일 아침 점심을 성대하게 먹은 탓에 저녁에 무얼 먹지?하고 고민하다 피자 재료가 있는 게 생각났다!! ...
일상을 규칙적으로 부지런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설거지가 쌓여 있는 꼴은 절대 보지 못해 먹자마...
뉴스로 만 봤던 디지털 성범죄 "온라인 그루밍"을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가람이는 단짝 혜주가 ...
애정하는 만화 <브레드 이발소>에는 다양한 빵들이 브레드의 손을 거쳐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배달하는 것도 싫고 나가서 먹을 수는 없어서 요새 즉석 음식을 다양하게 섭렵하는 중이다. 특히 이번 주에...
지인이 추천해 준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은 가히 충격적인 책이었다. 책 뒤편에 내용 설명이 친절하...
편한 가계부로 정리하는 1월 2주차 가계부! 확실히 편한 가계부 편리하다. 식비 이번주에는 이마트 온라인 ...
나는 10년 이상 손에 습진을 달고 있다. 실험실에 있으면서 화학 약품이 직접 내 손에 닿는 일이 빈번했고 ...
오랜만에 다시 하는 화산 폭발 놀이 초간단 버라이어티 한 재미를 주기 때문에 또 해봤다. 이번에는 &...
동화 작가 리하님의 포스팅에서 빛나는 책을 만났다. <연금술사>로 유명한 파울로 코엘료의 책 "...
마음이 복잡한 날, 의미없는 뜨개질을 한다. 그냥 30코 정도를 기본 뜨기로 무작정 뜬다. 뜨개질을 잘 못해...
도덕경 필사를 하고 있는 나에게 다가오신 딸들. "가위 주세요" "색연필 주세요" 요구...
나이가 드니? 날씨에 기분이 많이 영향을 받는다. 오늘은 블라인드 사이로 비치는 해가 유난히 밝더니 아니...
도덕경 제36장 오므리려면 일단 펴야 ㅡ 변증법적 변화 과정 오므리려면 일단 펴야 합니다. 약하게 하려면 ...
지난주에 뭐했지? 벌써 1월이 다 지나간다. 12달 중에 한 달이 지나간다. 오늘도 허투로 보내지 말아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