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lu_kim_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44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내 맘대로 태국 여행] 파타야 케이프 다라 리조트 내 돈 내산 후기

오랜만에 여행일기로 컴백! 사실 계획이 없었는데 심심해서 항공권 검색하다가 인천-방콕 항공권이 생각보다 싸서 남자친구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마침 7월 초 아니면 나도, 남자친구도 휴가 내기 애매한 상황이라 도전! 물놀이를 너무 좋아하는 커플이라 바다가 있는 여행지를 끼고 싶었고 방콕, 파타야 여행으로 결정!! 4박 6일의 여정 중 파타야에서는 2박을 머물렀다. 태국에서는 5성급 호텔 1박은 숙박해야지!! 그렇게 정하게 된 파타야 케이프 다라 리조트 결과만 우선 말하면 진짜 대만족!! 지금부턴 세세하게 내 돈 내산 후기를 시작합니다:) 이번 여행은 혼자 여행이 아닌 커플 여행!! 키키키키 남자친구가 사실 첫 해외여행이라 모든 것은 내 맘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진행했다! (허락받음) 적당히 가격도 괜찮고 그렇지만 퀄리티는 좋아야 하는 그런 호텔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파타야 케이프 다라 리조트..! 디럭스 코너 룸으로 예약했고, 성인 2인 2박 기준으로 원화 381,947원 지

Naver Blog

[내 맘대로 태국 여행] 방콕 피어21후기

오늘의 주제는 돈이 겁나게 많은 여행자다!! 난 부자다!! 하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방콕 가성비의 끝판왕. 길거리 로컬푸드만큼..? 혹은 더 싼 갓성비 방콕 피어21 푸드코트 방콕 피어21은 우리나라의 스타필드..?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곳이다. 이마트랑 홈플러스는 절대 아님 nc백화점 정도..? 무튼 엄청난 쇼핑몰인데 여기 꼭대기 층에는 푸드코트가 있다! 이름하여 방콕 피어21 팟타이를 약 40바트에 먹을 수 있다면 믿겠는가? 쌉가능!! 성인 2명 200바트가지고 배 터지게 잔치 가능하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쭉 올라오면 5층이었나..?여하튼 꼭대기 층! 파란색의 방콕 피어21을 만날 수 있다. 여기서는 현금과 카드 사용은 불가하다. 충전식 카드를 이용해야 하는데 최소 100바트 부터 충전이 가능 인당 100바트면 충분하다. 혹시 남아서 돈을 못 돌려받을까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게 남는 금액은 환불이 가능하다 전액 100% 충전은 이렇게 생긴 카운터에서 가능하고 잔액이

Naver Blog

[내 맘대로 태국 여행] 파타야 터미널21 맛집 추천

태국 방콕을 여행하면서 가장 접근하기 좋은 근교 도시는 파타야가 아닐까 싶다. 나도 이번 여행 다녀오면서 방콕과 파타야를 함께 여행했는데 모두 터미널 21이라는 복합 쇼핑몰이 있다! 정말로 공항 터미널을 컨셉으로 지어진 쇼핑몰이다 ㅋㅋㅋ 제일 유명한 게 꼭대기 층의 푸드코트 피어 21인것 같은데 그것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식당이 즐비한다. 그리고 중요한 건 파타야 피어21 팟타이는 엄청 별로였다. 3인분 한 번에 만들면서 내 거를 맨 마지막에 줬는데 면은 없고 진짜 찌끄레기 밖에 없었음.. 그리고 땅콩가루 같은 것도 방콕에선 손님이 셀프로 원하는 만큼 뿌렸는데 여기는 직원이 뿌려줬다. 결론은 오늘은 파타야 터미널21 맛집을 추천해 볼까 한다! 팟타이 찐 맛집을 찾아서 태국 여행하면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팟타이! 그래서 무조건 1일 1팟타이를 하는데 이번 여행만큼은 맛있는 팟타이를 못 먹었다. 피어21팟타이는 건새우 들어가서 노노... 그래서 힝구힝구 투덜거리다가 인터넷에서 찾은 집

Naver Blog

[내 맘대로 태국 여행] 파타야 타이거 파크 후기 뉴본 호랑이는 있을까?

동물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호랑이! 태국 파타야에 타이거 파크가 있다고 해서 무작정 그랩 잡고 가보았다. 예약해서 가는 경우도 많긴 한데 미리 조사해 본 결과 뉴본 호랑이라고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 호랑이는 현장으로만 예약 가능하다고 그래서 대충 짐 싸 들고 나옴 ㅋㅋㅋ 정문에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게 어떤 티켓을 살 거라는 영수증? 확인물 같은 걸 끊는 곳이다. 위의 사진처럼 생겼는데 여기서 나는 사파리 차를 탈 건지 사진을 찍을 건지 어떤 호랑이와 체험을 할 건지 얘기하면 된다. 일단 7/10일에 방문한 파타야 타이거 파크는 뉴본 호랑이가 없었다. 호에에엥 아쉽지만 그다음 아기인 스몰리스트와(1인 650바트) 포레스트 사파리(1인 350바트)로 결정 2인 총 2000바트가 들었다. 모두 결정하고 나면 결제하라고 종이를 주는데 뒤편의 장소에 가서 결제하면 된다. 요렇게 생김 평일 낮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꽤나 기다렸다. 기다리면서도 이렇게 호랑이들을 볼 수가 있음 아마 제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바트이슐에서 다시 잘츠부르크 그리고 그라츠로

장크트 길겐 까지 잘츠캄머구트를 쫙 훑고 다시 숙소가 있는 바트이슐로 돌아왔다. 이날 날씨가 좋아서 맑은 바트이슐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사진은 흐려보이는데... 반대쪽은 맑았다 ㅠㅠ 뿌엥 그래도 군데 군데 하늘이 보이니깐 인정! 참 맘에 들었던 작은 시골 온천 마을 다음 일정은 그라츠로!! 바트이슐에서 그라츠를 가려면 잘츠부르크에서 환승을 했어야했다. 다른 방법도 있었지만 잘츠는 이미 가본 도시였고 처음 와본 여행자가 생판 모르는 동네 환승은 위험하다고 판단 그래서 바트이슐에서 잘츠부르크로 버스로 이동을 한 번 하고, 잘츠부르크에서 기차로 갈아타는 방법을 택했다. 바트이슐에서 잘츠부르크로 이동하는 당일 계단을 내려와서 한 컷 언덕으로 돌아가는 길도 있지만 캐리어의 무게로 운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계단으로 왔다갔다했다. 도착한 날은 그렇게 흐리고 비가 많이 왔는데.. 깨끗한 하늘을 담아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넘 춥다..ㅎㅎ 바트이슐에서 잘츠부르크로 가는 날 장이 열려서 가는김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그라츠 A&O 호스텔 후기

드디어 오스리아의 마지막 목적지인 그라츠에 도착!! 도착하고 나니 가로등이 켜질 정도의 어둠이 내려와 있었다. 내가 예약한 그라츠 호스텔은 중앙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었다. 그렇지만 당도하고 나니 보이는 풍경은 으슥했다. 동양인 여자 혼자 여행하다 보니 치안은 필수인데 약간 무서웠음 (좌)중앙역에서 호스텔 가는 밤 풍경, (우)호스텔에서 중앙역으로 가는 낮 풍경 낮 풍경도 한적하다. 유동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음 아무튼 그라츠 호스텔 무사히 도착!! https://www.tripadvisor.co.kr/Hotel_Review-g190432-d3930879-Reviews-A_o_Graz_Central_Station-Graz_Styria.html a&o Graz Central Station 그라츠 소재 63 숙박시설 중 1위입니다. 가본 적이 있다면 지도에 추가하세요! www.tripadvisor.co.kr 위의 링크가 내가 머물렀던 A&O 호스텔이다. 정말 막바지에 예약하느라 선택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그라츠 2박 3일

그라츠의 끔찍했던 숙소 후기는 잊어버리고 도시 탐방으로 갑니다! 사실 그라츠가 비엔나 다음으로 큰 도시라는데 여행 정보가 너무 부족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 검색하면 구시가지 시계탑 말고는 딱히 커다란 정보가 없는 듯하여 발걸음 가는 데로 여행을 시작 다행히 날씨가 좋다! 이때까지는 날씨 좋은 줄 알았지... 다시 시작된 오스트리아의 날씨 저주 크..그래도 그라츠 구시가지 중심으로 가는 길인데 카메라에 너무 이쁘게 담겼다. 그라츠 시계탑 걸어걸어 도착한 곳은 그라츠의 시계탑을 볼 수 있는 곳! 오스트리아 그라츠 여행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스팟 여기서 시계탑을 가는 루트는 1. 걸어서 2 .리프트 3. 푸니쿨라 4. 미끄럼틀 참고로 미끄럼틀은 내려갈 때만 탈 수 있다. 나는 올라갈 땐 리프트를 타고 내려올 때는 걸어왔다. 이른 아침 출발했던 터라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시계탑 가격 정보 리프트 소리와 함께 내려서 발을 디디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보인다. 가장자리로 이동하면 빠

Naver Blog

[첫 해외 출장기] 대만 리젠트 호텔 추천 및 후기

오늘은 내 돈 안 내고 회삿돈으로 5성급 호텔 후기 작성하기! 타이완으로 출장 갔을 때 제일 기대한 건 역시 호텔... 혼자 넓디넓은 5성급을 쓰다니 너무 좋다규.. 내가 묶은 호텔은 대만 타이베이시에 위치한 대만 리젠트 호텔 https://hotels.naver.com/item?hotelFileName=hotel%3ARegent_Taipei&checkIn=2022-12-07&checkOut=2022-12-08&adultCnt=2&includeTax=false 리젠트 타이베이, 타이베이 (2022-12-07~2022-12-08, 1박, 2인) 이용자 평가 8.9점의 5성급 호텔입니다. 네이버에서 자세한 정보와 가격을 확인해보세요. hotels.naver.com 시내 중심이라 관광하기도 편할 것 같다. 내가 묵은 객실은 아마도 디럭스룸...? 우선 호텔 내부 먼저 구경하기! 으아따 넓은데 사진에 다 안 담겨서 너무 똑댱... 일단 보자마자 넓은 침대와 넓은 객실에 출장 오기 잘했다는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고사우 호수로! 고사우 호수 당일치기

할슈타트에서 고사우호수 까지 당일치기로 모두 가능할까? 정답 : 가능! 안될 것 같지만 가능하다! 잘츠부르크에 숙소가 있다면 이른 새벽 첫차로 할슈타트 오지 않는 이상 힘들 것 같다. 거기다 소금광산까지 들리면 정말 불가능 나는 바트이슐에서 머물렀기 때문에 할슈타트와 고사우 호수까지 충분히 구경할 수 있었다. (소금광산은 흥미 없어서 가지 않음) 할슈타트에서 고사우 호수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는데 543? 버스를 타고 중간에 내려서 542버스를 탑승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참고로 할슈타트에서 고사우 호수로 갈 때에는 오른쪽에 앉으면 더 좋다! 룰루's 꿀팁 도착하면 이런 뷰 가능! 설산이 참 인상 깊다. 어두운 호수 위로 보이는 설산들 잘츠캄머구트 지역이 원래 춥긴 하지만 고사우 호수 또한 엄청 깊숙하고 높은 곳에 위치해서 엄청 추웠다. 그냥 신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는 풍경들 자연 앞에서 절로 엄숙해진 나는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우리나라와 산세가 달라 그것 또한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장크트 길겐 가면 꼭 가봐야 하는 곳

정말 정말 피곤한 저녁입니다. 원래는 여행 다녀오고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하려 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 ㅠㅠㅠ 일이 너무 많아요!!! 시도 때도 없이 업무 전화로 인해 스트레스 만땅 근황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바로바로 오스트리아의 자연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잘츠캄머구트 지역의 장크트 길겐!!! 길겐 마을이라고도 하죵 어디 한 번 랜선 여행 떠나 봅시다~ 나 홀로 오스트리아 여행을 시작한 지 9일째 아침! 오늘의 목적지를 가기 위해 중앙역에서 버스를 탑승했다. 장크트 길겐으로 가는 법은 버스가 있는데 잘츠부르크에서 장크트 길겐을 갈 때에도 150번 버스이고, 바트이슐에서 장크트 길겐으로 갈 때도 역시 150번을 탑승하면 된다. 여기서 꿀팁을 주자면 바트이슐에서 출발할 때는 오른쪽에 앉으면 뷰가 더 이쁘다. 도착지에서 내려 약간을 걸으니 케이블카가 보인다. 운터베르크산에서도 좋은(?) 풍경을 보았기 때문에 타기로 결정! 장크트 길겐은 마을만 둘러보고 볼프강 호수를 보러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장크트 볼프강 유람선 타기

일하면서 느끼는 요즘 저는 확실히 프리랜서가 하고 싶어요.. 그나마 촬영 없을 때는 재택이긴 한데 매일 모니터 보고 보정하고 이러니 블로그 글 쓸 엄두도 안나고...ㅎㅎ 무튼 잘츠캄머구트의 마지막 여정 장크트 볼프강 유람선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제가 장크트 볼프강 유람선을 탄 것은 22년 9월 22일! 거꾸로 해도 같네요 ㅎㅎ 주말이 아닌 평일 목요일이란 점 참고해 주세요~~ 장크트 볼프강 선착장에는 정말 이른 아침에 도착한 건 아니고, 길겐 마을 들렸다가 갔기 때문에 이른 점심쯤 도착했다. 선착장으로 가면 딱 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찾기 쉬운 편 여름에는 아마 하루 편수가 더 많을 것 같은데 일단 내가 간 날의 오후 배들은 4대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선착장이 꽤 있는데 나는 바트이슐로 한 번에 가는 버스 정류장이 있는 선착장으로 예매를 했고, 장크트 볼프강 페리 비용은 성인 기준 편도 8.8유로를 지불했다. 샤프베르크 산악열차랑 콤비로 이루어져 있는 티켓이나 왕복 티켓 다

Naver Blog

[첫 해외 출장기] 대만 KE185, KE186 기내식 리뷰

룰하 오늘은 오스트리아 여행 얘기 대신 대만 출장을 다녀오면서 대한항공 KE185, KE186편 기내식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빠밤 해외출장은 처음이라 사실 엄청 설레었어요 ᄒᄒ 원래 사용하던 ZED 티켓은 마일리지 적립이 안됐는데 이번에는 비즈니스 차 다녀오는 거니 마일리지 적립도 하고!! 사실 가서 호캉스랑 일만 해서 여행기는 아니지만 대만 출국기 시작합니다요! 스태프들 스탠바이 시간이 아침 6:30... 헤어 메이크업 실장님들과 좀비처럼 공항에 도착 ICN-TPE 인천에서 타이페이 가는 KE185편은 9:00 비행기인데 약간 일찍 모인 게 아닌가...ㅠㅡㅠ 면세점 구경도 딱히 안 좋아해서 일단 게이트 앞으로 직진 보스턴 갈 때도 탑승구가 엄청 멀었는데 대만으로 가면서 제일 먼 탑승구 기록 깼다능.. KE185 탑승구는 매우 머니 참고하세요 그냥 제일 안쪽 제일 신나면서 설레는 순간은 바로 기체와 공항을 연결해 주는 이 통로로 가는 이 공간이 아닐까 출장이지만 설레는 감정을 어찌할

Naver Blog

미국여행경비 여자 혼자 다녀온 미국 동부여행 경비 총정리!!

#미국 #미국여행 #여자혼자해외여행 #여행경비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DC *본 여행은 우한 코로나 발생 전인 2019년 여름경에 여행을 다녀와서 작성하는 글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룰루 입니다. 저의 첫 포스팅입니다 두근두근(혼자만 두근두근) 해외여행을 자주 다닌 편이였는데 혼자 해외에 가서 놀고 온거는 작년이 처음이에요 미국여행경비 책정을 어떻게 했는지 얼마나 쓰고 왔는지 여러분께 공개 합니다!!! 환전은 1100원대?에서 제일 비싸게 했을때가 1170원이였어요 4번에 걸쳐 환전을 했습니다. 현대카드 하나와, 신한체인지업 카드, 현찰을 들고다녔고 현대카드는 혹시모를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들고 갔어요 제가 환전해서 가져간돈은 2,540$ 당시 한율로 약 300백만 2천원이였습니다. 여기에 아빠한테서 반강제?로 탈취한 300$와 알바하는곳에서 받은 용돈 100$까지 총 2941$ (1$는 친구가...줬어요 ㅋㅋㅋㅋㅋ) 한국에서 미리 사용한 금액은 HI

Naver Blog

미국동부여행 필름카메라로 촬영한 미국

#미국여행 #미국동부 #여행 #필름카메라 #필카갬성 #로모그래피 룰루입니다~.~ 작년 미국동부여행 직전 제 생일이 있었는데 그때 필름카메라를 선물 받아서 여행에 가지고 갔답니다. 그 사진을!!무려 10개월만에...파일로 스캔을....오늘 한 번 주저리 주저리 풀어볼거에요 사용한 카메라는 로모그래피 심플유즈 파란색 기종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2.5만원이 약간 넘네요 혹시 구매하신다면 색상마다 필름이 달라요 흑백도 있고 하더라구요 잘 비교해보시고 사세요!!! . . . . 사진보니 딱 필름갬성 느껴지죠?? 뉴욕의 워싱턴 스퀘어 파크입니다. 부근의 뉴욕대(음대)가 있다 하더라구요 마림바 버스킹도 있고 다른 개그공연도 있고 이렇게 피아노도 연주하더라구요 저도 한 피아노하는데...ㅋㅋㅋㅋㅋ 피아노 밑에서 감상하라고 자리를 내어주신답니다 ㅎㅎ 이 사진은 긴 말 안해도 다 아는 사진이네요 유람선으로 투어해볼만 해요! 다만 저는 약간의 멀미와 시끄러운 중국단체 관광객덕분에..좀.. 브루클린 브릿지

Naver Blog

혼자떠나는여행 미국 동부 보스턴 2박3일

#미국여행 #미국동부여행 #여자혼자여행 #보스턴 #Boston #여행 #미국 *본 글은 코로나 발생 전 작년 여름 여행을 한 후 작성하는 글입니다. 날이 갈 수록 덥네요 ㅠㅠㅠ 오늘은 본격적인 혼자떠나는여행 일정을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뀨웃 저는 인천-보스턴 KE901편은 이용했어요. 여행 당시 극성수기..인지라 직원티켓을 사용하는 저에게는 뉴욕직항이 도저히 불가능으로 판단되어 보스턴으로 들어가자!라는 계획을 급조하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 (예약이 안되는자의 서러움) 첫째날 공항도착-숙소 짐맡기기-하버드-하버드 미술관-케임브릿지 거리 * 이 날 일정은 엄청 여유로운 일정이에요 첫날이기도 했고, 장시간의 비행에 지친데다가 시차적응을 위해 일찍 숙소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체력이 괜찮으신 분들은 부근을 더 돌아다니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 . . . 하버드 다람쥐 아침일찍 도착하기때문에 호스텔에 짐 맡겨 놓고, 하버드로 출동!! 다람쥐 귀엽죠? 부르니까 가까이 오더라구요 ㅋㅋㅋ 미국여행

Naver Blog

여자혼자미국 미국 동부 뉴욕 7박8일 #1

#미국 #미국여행 #미국동부여행 #뉴욕 #NYC #맨하튼 #뉴욕여행 #여자혼자여행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오늘의 포스팅은 대망의 뉴욕!!! 여자혼자미국 뉴욕 여행 포스트 입니다! 뉴욕은 미국 동부의 중심지다 보니 볼것도 많고 할것도 많아 최장 기간 머물렀어요~ 보스턴에서 차로 약 5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뉴욕주 들어서는 순간..차가 막힙니다. 뉴욕으로 향하는 메가버스 안 자세히 보면 무지개도 있어요!! ....있어요 ㅠㅠ 잘 안보이지만 하하.. 메가버스를 타고 뉴욕으로 향했는데 휴게소를 한 번 들려요! 우리나라 휴게소랑은 거리가 많이 먼... 그냥 시골 한 구석에 버거킹이 있는 느낌...? 정말 버거킹 하나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화장실도 버거킹 화장실 이렇게 달려서 도착하면 뉴욕 번화가에서 딱 내려줍니다. 첫째날 타임스퀘어-타미스-디즈니스토어-파이브가이즈-레고샵-호스텔 익숙한 빵집이죠?? 뉴욕의 첫인상은 굉장히 번잡하고 시끄럽고 조금..더러웠...어요 보스턴에 비해 길거리가 깨끗하지

Naver Blog

[내돈내산]마이프로틴 임펙트 웨이 초콜렛 스무스, 초콜렛 브라우니, 비건 프로틴 블렌드 초콜렛 맛 리뷰&비교

#단백질보충제 #단백질 #마이프로틴 #마프 #웨이프로틴 #비건프로틴 #마이프로틴임펙트웨이 #다이어트쉐이크 #단백질쉐이크 #헬스 #필라테스 더위가 갈수록 더워지는 요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룰루는 최근 단백질 보충제를 샀답니다!!! 닭찌찌를 좋아하지만 (닭다리 안좋아함, 안먹음) 매번 식단 차리기도 힘들고, 배도 너무 부르고 그래서 들고온 내돈내산 리뷰 프로틴 제품중에 신타,컴벳과 함께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제품으로 찾으려다가 국외제품이 좀 더 깐깐하게 만든다 그래서 외국제품으로 겟겟! 영국산 친구에요 유튜버 '동면중'님의 영상을 보고 영상 댓글과 다른 구독자님들의 리뷰를 꼼꼼히 읽고 샀답니다. 아래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홈페이지가 뜰거에요 해외배송이라 배송기간이 조금 걸린다는것을 주의 해주세요 https://www.myprotein.co.kr/ 마이프로틴 코리아 2020 상반기 판매순위 TOP 15 ❮ ❮ ❯ 베스트셀러 재입고 알림 Carb Metaboliser 구매하기

Naver Blog

[양산 물금 카페]니키아 커피

안녕하세요 잇친님들~ 저는 오늘 동네에 새로 생긴 카페에 다녀왔어요!! 오고 다니는길에 공사하는건 봤는데 드디어 오픈을 했더라구요! 비도 오는데다 분위기 좋게 한 잔 하러 ㅎㅎㅎ 새로 생긴곳이라 아직 네이버지도에 뜨질 않아서 같은 건물 노래방으로 체크인을 했어요! 니키아 카페는 1층이랍니다. 별밤지기노래방 물금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버들길 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새로 개업한곳 답게 깔끔한 외관이었어요 들어가자 마자 반겨주는 주력메뉴 판넬! 수박쥬스가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ㅠㅠ 룰루는 수박킬런데 다음엔 수박쥬스 겟겟 유행하는 달고나 커피도 함께! 여기 달고나 커피는 에스프레소가 들어가네요 (카페인 주의!) 빙수는 팥빙수 한종류인데 국산팥으로 직접 쑨다고 하셨어요! 니키아 커피 메뉴판 가격대는 대형프랜차이즈와 비교해서 저렴한 편! 메뉴는 간소한 편이에요 스무디 종류는 없고 과일주스가 주력으로 보이네요 빵은 아직 안들여 놓으셔서 촬영을 못했어요 ㅠㅠ 라떼를 안좋아

Naver Blog

미국 동부 여자 혼자 여행 뉴욕 7박8일 #2

#미국여행 #미국 #미국동부 #미국동부여행 #혼자여행 #여자혼자여행 #뉴욕 #뉴욕여행 #NYC #앰파이어스테이트빌딩 #록펠러센터 #루즈벨트아일랜드 뉴욕 2탄으로 돌아온 룰루!! 다시 뉴욕으로 떠나 볼까용! 셋째 날 루즈벨트 아일랜드- 월가- 메모리얼 박물관-소호거리-첼시마켓- 스타벅스 리저브매장- 셋째 날 첫 방문지는 루즈벨트 아일랜드 였어요! 맨하튼과 롱아일랜드 시티 사이에 작은 섬이 하나 있는데 루즈벨트 아일랜드라고 합니다. 여기엔 맨하튼과 연결되는 트램이 하나 있어요!! 저는 숙소에서 바로 루즈벨트 아일랜드로 이동 한 후 맨하튼으로 넘어가 여행을 계속 했습니다. 루트가 그게 제일 편했거든요 ㅎㅎ 맨하튼에서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귀찮쓰 트램타러 가는길! 아침 일찍 나섰는데 날이 조금 흐려서 실망했어요 ㅠㅠ 그러나 룰루에겐 80% 확률을 자랑하는 날씨요정이 항상 같이 한다는것 트램타는곳 점점 구름이 걷히는게 보이죠잉? 트램을 타고 경치 구경 눈누난나 내릴 때 쯤 찍은 사진! 이

Naver Blog

[내돈내산]마이프로틴 임펙트웨이 초콜렛 민트, 내츄럴 초콜렛 리뷰

#마이프로틴 #마프 #마이프로틴임펙트웨이 #마프임펙트웨이 #초콜렛민트 #민트초코 #내츄럴초콜렛 #단백질 #단백질파우더 #단백질쉐이크 #다이어트 #필린이 #다이어터 룰하!! 오늘 포스트는 저번 마프 세일때 주문한!! 두가지 맛 웨이 프로틴을 리뷰할거에요 데헿 잡담은 각설하고 바로 ㄱㄱ 주문은 7월 첫 주에 해서 주말끼고 약10일 뒤에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번보다 조금 빨리 온 듯? 저번에도 택배 받고 느낀거지만 참..포장이 많에 안들어요 ㅠㅠㅠ 되게 불결한 박스느낌 완충제 따윈 없다! 종이 위에 하나 살포시 깔아주고 배달하는 클라스 그래도 비닐 엄청 주는 곳보단..환경을 생각하는 거라고 믿을래요 나의 사랑스런 단백질들 이번엔 웨이프로틴 초콜렛 민트, 내츄럴초코, 초콜렛 스무스, 초콜렛 브라우니맛을 구매 했어요 식물성 단백질인 비건 프로틴은 아는 동생 줘버림... 스무스와 브라우니는 저번 포스트에서 리뷰 했으니 넘어갈게요! 궁금 하시다면 아래 링크 타고 슝 https://blog.

Naver Blog

[부산 광안리 맛집]Bistro 611

안녕하세요 룰루입니다~~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ㅎㅎ 너무 귀찮아서...사실 요즘에 모바일게임에 미쳐있거든요 ㅋㅋㅋㅋ ㅠㅠㅠ 현질도 벌써..큰거 한 장을..읍읍 아무튼 전 요즘 운동도하고 게임만 하고 사는 삶을...! 그 와중에 맛집은 또 찾아가야죠!! 부산 광안리에 자그마한 식당이 하나 생겼더라구요 인스타 갬성 충만한!! 아직 정식 영업은 시작한게 아니라 하셨어요 가오픈 기간인데 저는...제일 첫빠따로 어쩌다 보니 식사를 ㅎㅎㅎ 비스트로 611이라는 식당이에요 벽에 달려있는 가게 로고 원숭씌~~~ 메뉴판~~ 가격대는 이정도라고 참고하시면 될거 같에요 정식 오픈 전이라 메뉴가 바뀔 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기본셋팅 물이랑 기본으로 가져다 주시고 밑반찬은 따로 주문하셔야 해요 휴지꽂이 너무 내취향...귀여워 가게 내부 전경이에요 첫 손님이라 보니 한적한 가게 사진 겟!! 첫번째 요리인 장어테린 된장소스를 사용하셨는데 양배추와 함께 소스가 진짜 맛있었음.... 저 소스 사고 싶었어요....해

Naver Blog

미국 동부 여자 혼자 여행 뉴욕 7박8일 #3

#미국여행 #미국동부여행 #여자혼자여행 #뉴욕 #NYC #센트럴파크 #그리니치빌리지 #워싱턴스퀘어파크 #블루노트 #bluenote 게을러 터진 룰루가 다시 돌아왔습니다....!뉴욕 여행기 3편 바로 시작할게요~ 여섯째 날 센트럴파크-워싱턴 스퀘어 파크-그리니치 빌리지- 블루노트 자연을 사랑하는 나...역시나 센트럴파크 등판!! 이 날 날씨가 진짜 죽였는데...미세먼지 하나 없는 청량한 하늘 슬슬 그리워지네요 뉴욕시민들의 최애장소인만큼 역시 바글바글한데...다들 일 안하시는가....의문이네요 미국으로 또 여행간다면 뉴욕은 가지 않을생각인데 꼭 간다면 저는 센트럴파크에 가고싶을정도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초록초록하고 물이 있는곳은 언제나 좋은곳 같에요 이 날 커다란 바위에 드러누워 기분좋은 바람을 느끼다가 다음 행선지로 출발했습니다. 오늘의 목표인 블루노트 공연 관람하기!! 이태원의 올댓재즈 같은 재즈바입니다~ 세계곳곳에 있는 재즈바인데 우리나라에도 있었다가 폐점한것으로 알고 있

Naver Blog

[IMAC] 애플 공홈 DHL 배달 과정 (2020 아이맥 27inch)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귀차니즘의 룰루입니다. 요즘 다 귀찮고...그냥...다 귀찮아서 잘 관리를 안하게 되네요 ㅠㅠㅠ 여행 포스팅이랑 다이어트 후기 포스팅 올려야 하는데 귀찮아요...ㅋㅋㅋㅋ ㅠㅠㅠㅠㅠ(실증 잘 내는 타입) 그런 제가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 #아이맥 을 샀습니다 여행도 못가고..그냥 질러버렸어요ㅎㅎㅎㅎ 저는 #애플 #교육할인스토어 에서 주문 했습니다. 아직 학생이거든요!!!! 다시 대학원으로 돌아 갈 생각은 없지만 간판만 더 들고 있을려고 휴학중입니다 ㅋㅋㅋㅋ 대학원신분으로 안되면 사실 동생이름으로 사려했어요 그.러.나 된다는거! 온라인 교육 스토어에서 학생 할인을 받으면 랜덤으로 학생을 인증해야 합니다. 근데 저는 인증 메일이 안날라 왔어요 케바케입니다. 랜덤이란 말씀! 주문 2020/12/07 주문을 완료 하면 예상 배송날짜가 적혀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저는 7일 밤에 주문을 했어요 ;) 18일에서 28일 사이 안으로 받아 볼 수 있다고 나오네요

Naver Blog

[원바이 와콤] Wacom CTL-472 구매후기 및 맥 카탈리나 인식불능

이번에도 지름신으로 인한 기기 포스팅을 들고 왔습니다 :) 요즘 영상작업을 자주 하는데 썸네일 제작할 때 트랙패드로만 작업할려니 너무 귀찮고 힘든거 있죠 ㅠㅠㅠ 그래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아이패드를 같이 사용해보려고 어떻게 용을 쓰다가 사이드카도 미지원, 애플펜슬도 미지원... (뉴 아이패드 5세대 사용중)짭플펜슬도 초기 세대만겨우 사용이 가능하길래 포기하고 다른 패드를 구입할까 고민하던 요즘!! 와콤이란 회사를 알게되었어요. 웹툰이나 다른 디자인 계열에서 종사하시는 분들도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요즘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용으로도 많이 사용하시는것 같네요 크게 3가지 종류로 구분하는데 원바이 와콤<인튜어스<인튜어스 프로 이렇게 나뉘어요 프로를 사기엔 가격도 가격이고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정말 가끔 사용할 용도라 부담스러워서 패스 #인튜어스 를 사기에도 약간 부담이 되는 상황이였어요 ㅠㅠㅠ 근래에 아이맥을 사면서 큰 돈을 써버렸기에 포토샵 간단한거 하자고 잘 쓰던 패드를 바꿀 수

Naver Blog

[넷플릭스 추천작] 지극히 주관적인 넷플릭스 드라마, 영화, 애니 추천

코로나 거리 두기 단계가 또 연장이 됐네요... ᅲᅲᅲ 언제쯤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을지... 날도 추워서 마스크를 착용하니 이제 물이 맺히더라구욯... 방콕하면서 할 것도 바닥나서 맨날 유튜브, 넷플릭스 생활인데 이제 도대체 뭘 봐야 하나 싶은 분들께!!! 제가 본 작품들 중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띵작들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한국 코미디 영화 첫 번째론 국내 코미디 영화!! 1. 정직한 후보 라미란 씨가 주연인 영화입니다. 거짓말을 못 하게 되는 병? 이 생기게 되면서 생겨나는 스토리를 풀은 영화예요 배우 믿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웃기 좋은 영화! 룰루평점: 10점 만점에 6점 2. 내 안의 그놈 b1a4 출신 진영 씨가 주연인 작품입니다. 웃긴 게 여기에도 라미란 배우님이 등장하십니다. ㅋㅋㅋㅋ 그 말인즉슨?! 룰루기준 꿀잼 박성웅 씨(40대)와 진영(고등학생) 분이 몸이 바뀌게 되면서 생기는 스토리예요 나이 차이에서 발생하는 웃긴 상황들이 굉장히 웃겼어요 룰루평점:

Naver Blog

[캐논] Canon M100 중고제품 정품 등록기 + 첫 출사

빠밤!! 오랜만에 시발비용으로 전자제품 포스팅 2019년의 마지막달에 소니 미러리스 A5100번들에 단렌즈+광각렌즈를 소유하고 있었으나... 2020년 코로나 발발 직전 태국여행 출사 이후로 사용을 못해서 홍당무 마켓에 팔았...ㅠㅠㅠㅠ(그냥 가지고 있을걸) 여차여차 최근에 다시 카메라 뽐뿌와서 이번엔 캐논으로 갈아탔습니당 헿... 소니 색감이 그닥 맘에 들지는 않았거든요 캐논 특유의 색감이 저와 잘맞기를 기원하며 어디 한 번 정품등록을 해보겠습니다!!! 아이폰X 인물사진 요 아이가 이번에 중고로 구매한 캐논 M100!! 번들로 구매했어요 아이맥 배경이 상당히 맘에 들군요 저 아이맥은...악기 팔고 돈 벌고 해서 유럽 40일 여행 비용이었으나, 코시국으로 아이맥으로 바뀌어버린 슬픈 비화가.. 측면 & 하단 카메라 구경은 여기까지만 하고 정품등록을 위해 캐논 홈페이지를 들어갑니다. 참고로 전 전주인 분이 정품등록을 안하셔서 하는게 가능해요!! 정품등록하기를 눌러주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Naver Blog

[부산 사상 카페] 김해공항근처카페 비아조 후기

본가에서 정신 요양을 마치고..돌아온 룰루쨔응!! 사실 일주일 더 있으려 했는데 급하게 면접이 잡혀서 울어야 할지 웃어야할지 공항 가기 전 시간이 조금 남아서 강서구의 김해공항근처카페 비아조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꽤 내리는 날이였는데 운치있고 좋았어용 히힣 근데 풍경이 너무 이뻐서 내부를...안찍었다리.... 뷰 한 번 보러 갑시다!! 비아조 간판! 이국적인 풍경 때문에 동남아 리조트 느낌이 나더라구요 어렴풋이 보이는 건물 외관도 짱짱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신관이예요! 옥상에 방??같이 쓸 수 있어서 아지트 느낌도 나더라구요 건물안에서 바로 나오면 이런 분수가 맞이 해줍니다. 분수 바로 옆 야외 테이블~~ 딸기철이 아니라서 크로플에 키위..! 시큼할 줄 알았는데 잘 읽어서 그런것도 없고 커피가 너무 맛있어요 투썸 오리지널 원두 계열 느낌이 나는데 엄마랑 마셔보고 완전 맛있다며 원두도 사고 싶었는데 ㅠㅠㅠ 크로플도 존맛... 아메리카노+크로플 조합 성공합니다. 꼭 드세요!! 김해

Naver Blog

[부산 기장 맛집] 철마연밥 한우떡갈비&막국수 후기

오늘의 맛집 포스트는 바로바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에 위치한 기장맛집 철마연밥!! 예전에도 한 번 다녀왔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 역시 귀차니즘의 끝판왕 답다... 이번에는 평일 저녁에 갔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코시국이라 그런지...주말에 가면 대기 필수 입니다ㅠㅠ 조금 일찍가거나 늦게 가시는걸 추천해요 주말은 대.기.필.수. 부산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324-6 왜..갈비탕이 적혀있지...? 메뉴판에 갈비탕을 못본것 같은데 왜 갈비탕이 등장했는지 의문 지금 포스팅하는 철마연밥은 기장맛집 한우떡갈비 집입니다!!! 주차장 전경 주차장이 그렇게 넓지도 좁지도 않은 적당한(?) 넓인데 역시나 주말은 일찍 오시길...! 가게전경 동국대가 경주캠퍼스를 가지고 있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인재육성을 위해 후원까지!!! 영업시간 영업시간은 11:30~21:00 까지 입니다~ 매주 월요일 휴무이니 꼭 참고하시고 가세요!! 가게 내부에는 바닥에 앉아서 드실 수 있는 곳과 의자에 앉

Naver Blog

[서울] 한여름이 되기 전 다녀온 궁 나들이

때는 입사 직전 평일...입사 후엔 한가롭게 노닐지 못할것 같기도하고.. 카메라 장만한지 얼마 안된데다가 역사 덕후는!! 3호선 룰루랄라 타고 경복궁 나들이 !!! 룰루는 아직 만24세라서 무료 관람 가능쓰! 사실 한복 입고 돌아다니고 싶은데 마스크랑 안어울리기도 하고...돈도 없고.. 개인적으로 한복입고 오시는 분들 중에 이상한 리본에..치마 안에 원형이 들어가 있어 서양 드레스를 연상케하는 한복아닌 이상 한 옷들이 있는데 매우 극혐함....ㅠㅠㅠ내기준 한복이라 부를 수가 없음 한복을 매우 매우매우매움앰우매움앰움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궁 나들이가면 이런점들이 아쉽더라.. 어지까지나 개인적인 주관 광화문 광화문이 보이기 시작!! 안에서 바라본 광화문 광화문의 뒷태!! 나보다 뒷태가 이쁘다...아니 고풍스럽고 아름답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규덕으로써 광화문에서를 몇 번이나 재생했는지 모르겠음..낄낄 규덕이면 다들 알자나~~~ 수문장 교대식 더운날 무더운 옷입고 고생많으십니다 ㅠㅠ 경복궁

Naver Blog

[텅앤그루브조인트] 이태원 고기 맛집 탐방

룰하~ 저번 주말에 고오급 고기를 조지고 왔습니당!! 원래 삼각지의 몽탄이라는 곳을 가려했으나... 엄청난 웨이팅+더이상 안받음 조합으로 또 다른 이태원 고기 맛집인 텅앤그루브조인트를 다녀왔어요 단렌즈를 새로 산 기념으로 저의 메라찡과 함께 했답니다 호호호 이태원 엔틱 가구거리 이건....밥먹고 걷다가 너무 귀여워서 ㅠㅠ 졸귀지 않나요 고영희씨를 매우 좋아하지만 알레르기 떄문에 가까이 하지 못하는 저로썬 길가에서만 봐도 감사합니다인데 깜찍한 안내판~~ 기본세팅 내부 사진은 자세하게 안찍었지만 굉장히 깔끔하고 어두웠어요!! 마치 학창시절 교실 불 다끄고 있으면 어둠의 자식들이냐고 들었던 것처럼 어둡습니다! 그래서 데이트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아, 저는 물론 대학 동기와 데이트 했습니다^^ 친구야 우리 그만 만나..... 고기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미니 화로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인당 놓아주시는 것은 아니고 저희는 2인에서 1개를 사용했습니다. 다른 내용인데 이번에 산 렌즈 아

Naver Blog

[뮤지컬 팬텀] 씁쓸한 뮤지컬 관람 후기

저번 주말 인생 첫 뮤지컬 관람을 하고 왔다. 팬텀. 오페라의 유령이랑 같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내용의 뮤지컬 서울 공연은 스페셜 커튼콜이라고 촬영가능한 회차가 몇 있었고 지방은 없었다. 또한 오케스트라 조차 없어 매우 아쉬웠던... 음악을 전공했고, 오래해왔고, 여전히 미련 많은 분야라 오케스트라 없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ㅠㅠㅠ 왜 지방만 이런 차별이 있는지 관계자 분께 묻고 싶다. 증.맬.루. 평소 굿즈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상관은 없었지만 구경할 만한 것이 없었고, 흔한 포토존도 없어 아쉬웠다..코로롱 때문에 그럴 수 있지만 어느 공연은 다양하고 어느 공연은 부족하다는게 이해가 안감 사실 캐스팅 결정나고부터 보고 싶었는데 지방에서 보고 싶었을 땐 지방공연 소식이 없었고, 서울에서 보고 싶었을 땐 돈이 없었고, 다시 지방에 내려오니 뒤늦게 취소표를 잡아 부모님 모시고 출동 부산 드림씨어터 부산에 있는 뮤지컬 전용 극장 드림씨어터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해 다양한 공연장을 다녀봤지만

Naver Blog

[태리로제 떡볶이] 로제떡볶이 끝판왕!!

나의 소울 푸드...그거슨 떡볶이! 로제 떡볶이가 유명하면서 접하게된 태리로제 떡볶이!! 한양대 경희대 맛집이라는데...왜 나는 못먹어봤지?? 모튼 지방 본가에서 처음 먹고 맛 제대로 들려 서울에서도 시켜 먹고 다시 내려온 첫 주 주말 그리고 그 다음주 주말 연속으로 떡볶이 배달 ㄱㄱ 이것이 바로..! 아직 영롱하진 않음... 1~2인분용의 로제 떡볶이 하나, 그리고 해쉬브라운 하나 시켰는데 뭐가 이렇게 많게요~~ 태리로제 떡볶이 물금점 서비스가 진짜 혜자... 서울 지점보다 훨씬 많아서 사장님 이렇게 장사해도 되나 생각이듬 참고로 핫도그는 리뷰이벤트!! 양 엄청 푸짐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양 더 많음..! 접시가 작아서 덜 담았을 뿐 떡볶이에 빵을 왜 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존맛임..! 파스타 면도 추가 가능한데 나는 아직 도전 안해봄 그러나 소스가 맛있어서 맛있을거임 엄청 좋아하는 국물 떡볶이 집이 있었는데 그 집 로제는 진짜 별로였음... 반대로 여기 로제는 정말 맛있는데

Naver Blog

[울산 삼동각] 탕수육을 위한 드라이브

며칠 전 부터 탕수육이 너무 먹고 싶어서 노래를 불렀더니 엄마가 울산 삼동각 탕수육을 먹으러 가자고 함!! 두둥 탁 울산 삼동각!! 중국집 답게 빨갛고 노란 간판 등장 거의 오픈 시간에 맞춰가서 우리 가족이 1등이었다. 오픈보다 5분 일찍 도착함. 점심때 가면 줄서야 한다카더라..... 내부 내부에 계절메뉴인 콩국수가 있어서 먹고 싶었으나..탕수육을 위한 방문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눈길을 돌림.. 메뉴판 메뉴가 다양하진 않았다. 간짜장이 없어서 너무 아쉬움 ㅠㅠㅠㅠㅠㅠ(간짜장파) 동생은 현재 군대에서 나오질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빠, 엄마, 나 이렇게 3명에서 먹을 예정 우리집은...위가 작다 동생빼고...? 무튼 위가 작아서 금방 배가 참.. 3명에서 치킨 한 마리 다 못먹음 짬뽕1, 짜장1, 탕수육 소자 주문함 사실 나중에 배가 불러서 탕수육은 미니했어도 됐을 것 같다. 엄빠가 작년에? 왔을 때는 평상이 없었다고 한다. 해우소라니..옛날 너낌 탕수육 소자, 영롱쓰한 자태 탕수육이

Naver Blog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 규빅은앙 자첫 후기

출처-NCC공식 인스타계정 얼마 전 연차쓰고 뮤지컬 보러 갔다 왔댜 그거슨 바로바로 위에 나와 있듯이 우리나라 최고의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뮤지컬에 입덕하기 전 사실 프랑켄슈타인 하면 내게는 머리에 나사달린 녹색 괴물만...생각이..읍읍 나의 첫 페어는 규빅 은앙!!! 출처-NCC공식 인스타계정 규빅 카앙과 고민하다 은앙으로 기기기기기 피터지는 티켓팅을 나름 성공 했는데 예대도 터져서 더 좋은 자리에서 보게 되었다 호호호호 사실 연차가 아니고 반차쓰고 간거라서 아침에 저 상태로 출근함 ㅋㅋㅋㅋㅋㅋ 3:50분 뱅기타고 블루스퀘어홀(한강진역에 연결통로 있음)에 도착하니 5시 45분쯤?? 일찍 와서 티켓 받자마자(티켓 수령은 6시부터 가능, 오글 대여 및 짐보관은 6시반 참고) 캐스팅 보드랑 포토존을 찍었다. 하...그저 빛...입체적 아참..건물 구조가 쪼메 야시꾸리하다...?그냥 독특함 포토존 포토존1 포토존2 찍어줄 사람도 없고, 굳이 찍어달라 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Naver Blog

[푸드박스 도시락] 부산 동구 직장인 점심 도시락 추천

저번에 직장인 일기 점심가지고 쓰다가 괜찮은 업체 제대로 포스팅 해볼려고 등장쓰~ 코시국으로 인해 바깥에 나가기도 애매하고 배달음식만 시키자니 너무 자극적이고 가격대가 부담되서리.. 한식 도시락으로 시선을 돌려보자면 한솥, 본도시락 등이 있는데 한솥은 너무 부실하고 본도시락은 너무 비싸서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매우 한정적임 ㅠㅠㅠ 그래서 푸드박스 도시락..! 전국에 체인이 꽤 있는데 부산권에는 2호점까지 있음!! 회사가 동구인데 괴정에서 배달해주신다....갬동...참고로 배달비 1도 없음 (거리에 따라 2개나 3개부터 배달 가능) 위 처럼 매달 식단표가 나오는데 주마다 나온다. 주문하는 사람 카톡으로 메뉴가 업데이트 되는 듯?? 네이버에 검색해도 메뉴가 나오는데 바로바로 업데이트 되지는 않더라 다만 지점 사정에 의해서 메뉴가 약간씩 바뀌는 것 같았다. 메인메뉴는 안바뀌고 경험상 국이나 밑반찬이 약간 바뀌는 경우가 많았음 메인은 육류고기가 주로 이룬다. 고기 싫어하는 사람 있어...

Naver Blog

[소설원] 인스타 갬성 홍제역 카페 소설원 후기

엄청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 컴백 포스트는 홍제역 카페 리뷰 가게전경 작은 눈 동산?? 가게이름이 귀엽다..! 홍제역 카페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망원동에 추가 분점을 낸것 같다. 카스테라, 푸딩, 휘낭시에, 아이스크림등이 디저트로 준비되어 있고 커피는 역시 기본! 진열되어있는 디저트는 진짜라고 하셨다.ㄷㄷ 아이랑 방문예정이라면 주시가 필요할 것 같다. 연희동에서 놀다가 갈증으로 인해 인스타에서 홍제역 카페를 부랴부랴찾아 들어왔기 때문에 일말의 고민 없이 바로 시킨 아•아 산미있는 커피를 안좋아하는 나로서는 매우 입에 잘 맞았음!! 갈증부터 가라앉히고 술빵 카스테라, 녹차라떼를 추가주문했다. 혼자 가지 않았다. 일행이 있었다. (나중에 아이스크림이랑 우유푸딩 또 추가주문해서 먹음) 너무너무 맘에 들었던 풍경 진짜 인스타 갬성용으로 딱이다. 그래서 인스타 계정 하나 새로 팜 https://www.instagram.com/p/Ch5xWw8BXxo/?igshid=MDJmNzVkMjY=

Naver Blog

[양산 물금 바루] 한옥으로 지어진 양산 브런치 카페

엄마랑 아침일찍 다녀온 양산 브런치 카페 바루! 전에도 다녀온적 있지만 카메라를 안들고 가서.. 10:00부터 오픈이라 10:20에 출발했다. 태풍 때문에 10시부터 비 엄청 온다그래서 가게에서 비떨어지는거 보려그랬는데 비 한방울도 안떨어진 오늘 오전. 작은 정원이 함께 있어서 사진찍도 참 좋다. 메뉴는 엄마에게 맡기고 정원구경 ㄱㄱ 가게 창가자리뷰 창가에 한 테이블 앉을 수 있는데 일찍 오지 않으면 선점은 힘들다. 비구경 하기 제일 좋은자리 월요일에다 태풍때문에 가게 있는 손님은 우리밖에 없어서 쉽게 앉았다. 비빔밥! 한옥으로 지어져서 그런지 한식이 있다. 양산 브런치 카페 중에서 한옥으로 지어진 곳은 얼마 없지 않을려나…? (좋은 곳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피자&파스타 등 양식도 있고, 전에 피자 먹었었는데 되게 맛있었음 커피도 한 잔 시키고~ 귀여운 정과 등의 디저트도 함께 준비해주신다.(밥을 시켜야 나오는건지 음료만시켜도 나오는건지 그거는 잘 모르겠다…ㅠ) 빠네 무스프

Naver Blog

[강원도] MBTI P인 커플이 급발진으로 출발한 속초 여행

백수 여친과 직장인 남친의 대환장 즉흥 속초 여행!! 때는 목요일 오후. 남자친구가 외근갔다가 대표님한테 붙잡혀 강제 식사를 함께하게 되어 집에 홀로 남은 룰루짱 그것도 잠시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강원도 가게 짐싸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레벌떡 숙소를 찾지만 괜히 아깝기도 하고 맘에드는곳도 없어서 그냥 모텔 대충 잡고, 1박 더하게 된다면 호텔잡는 것으로 얘기가 되었다. 서울운전과 야간운전을 해본적이 없는 나 덕에 남친 운전 몰빵... 속초여행 스타뚜 여차여차 비몽사몽 양양으로 도착했다. 왜냐구? 양양이 우리가 빠지는 IC에서 제일 가까워서 ㅋㅋㅋㅋㅋ 다음 날 눈뜨고 넘어가기로 했다. 이때부터 운전은 내가! 해수욕장 부근에선 오빠가 대신 운전했다. 복잡할것으로 예상된데다가 주차 못함....ㅎ.... 런던아이 따라한 속초아이 속초아이 되시겠다. 6월 중순 사귀기 전 다른 사람들과 함께왔었던 곳인데 이제는 단둘이서 함께 저번에 타지못한 속초아이 탑승!! 두근두근 내차례 안에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KE937, KE938 기내식

이제 부터 풀 이야기들은 면접까지 미루고 불참하고 떠난 오스트리아 여행기! 물론 미국 여행과 마찬가지로 홀로 떠나는 여행! 본가에 내려간 어느 날 귀여운 내 댕댕이랑 놀다가 아빠가 한 말씀. 이때아니면 취업하고는 나가지도 못하는데 세상 구경하다 와라 딸아! (사실 다른 어투임) 룰루쨩은 ZED 항공권 이용이 가능함 : 항공사 직원 및 가족들이 복지혜택으로 사용하는 티켓 (엄청 엄청 쌈 특히 국제선) 무튼 그래서 부랴부랴 티켓 리스팅 올리고 무료 취소되는 숙소 예약하고, 출국 하루 전날 예정됐었던 면접을 한 곳은 불참을 통보하고, 한 곳은 미루기로 함 뱃속에서부터 대한항공만을 이용했던 룰루 참고로 내가 태어나서 내 손으로 처음 산 책은 비행기 도감... 초등학교 과학경시대회 글라이더 수상 경력도 있는 룰루... 해당 항공사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이 항공사 덕에 먹고 공부하고 놀러 다니고 했는데다가 비행기 하면 떠오르는 색은? 하늘색 항공사 하면 떠오르는 유니폼은? 대한항공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숙소 찾아 삼만리+비엔나 웜뱃시티 호스텔리뷰+Billa 슈퍼마켓 탐방

숙소 찾아 삼만리 여행 중 제일 난감했던 첫날.... 내가 오스트리아 여행 중 제일 난감했던 일을 뽑자면 공항에서 숙소 찾아가기였다. 내가 머무는 숙소는 한국인들도 꽤 찾는 비엔나 움밧시티 나슈마르크 호스텔! (사실 비엔나 웜뱃 시티가 맞는 표현) Flughafen Wien에서 중앙역을 가는 건 매우 쉬운데 난 그걸 못했다..ㅎ 수화물을 찾고 1층에? 가면 OBB 카운터가 있는데 거기에는 무인 티켓 판매기와 사람이 있다. 카운터에서 패스와 중앙역 가는 티켓을 함께 사면 할인된다 해서 줄을 섰을 뿐이고 거기서부터가 문제였다. 나는 단순 교통권만 쓸 생각이라 48H 짜리 14.1 유로인 티켓과 공항에서 중앙역까지 가는 티켓이 필요했다. 결과적으로 나는 19.9유로 짜리 이지시티패스를 구매함 ㅎ 아래 이미지 참고 비엔나에서는 그냥 교통권만 구입하세요 패스 딱히..비추입니다. 근데 저 교통권마저도 난 내가 펀칭 시점부터 카운트되는지 알았는데 구매 직후부터 바로 카운트였다. 오른쪽 이미지 상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비엔나 3박 4일간의 여정 #1

첫날 저녁에 도착하는 일정이어서 체크인하고 부랴부랴 잠에 들었던 나는 다음날 새벽 4시에 기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일찍 일어나서 남자친구랑 전화도 하고, 마트 가서 아침거리도 사 오고 배를 든든히 채운 후에는 바로 숙소를 나섰다. 둘째 날 일정 호프브루크 왕궁-벨베데레 궁전- 슈테판 성당 -페터성당-립스 오브 비엔나 이동 동선 숙소 부근의 풍경 뷰 호프부르크 왕궁을 향해 트램 타러 출발 빈은 너무 커서 못 걸어 다닌다. 무조건 교통권 필수 그 와중에 트램을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을 타서 다시 내려서 갈아탔다. 그 이후에도 같은 실수는 반복했다. (구글 지도가 이상해) 호프부르크 왕궁 꽤 걸어서 들어간 건지 내가 입구를 못 찾아서 빙 돌아간 건지 마침내 입성! 시시티켓을 사기 위해서라도 내부로 들어가야 했다. * 시시티켓이란? 쉰브룬 궁전의 내부 그랜드 투어와 호프부르크 실버 컬렉션 및 로열 아파트먼트 관람, 가구 박물관 관람이 모두 가능한 멀티 티켓 가격이 제일 중요할 텐데 시시티켓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3박 4일 잘츠부르크 카드 뽕뽑기 #1

잘츠부르크 카드 비엔나에는 비엔나 시티패스 이지패스 뭐 종류가 엄청 많은데 잘츠는 오직 하나. 잘츠부르크 카드로 통일된다. 디자인도 이뻐서 기념으로 한국에 들고 옴! 오른쪽 이미지처럼 바코드가 있어서 관광지에 들어갈 때 저거를 찍고 들어가면 된다. 교통권도 포함이라 잘츠부르크 카드는 필수품이라 할 수 있겠다. 비수기 성수기 약간 가격이 달라지는데 9월에 다녀온 나는 48H 짜리 39유로를 지불했다. 24H을 구매한 동행은 30유로를 주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2박은 하고 3박하는 것을 추천하기 때문에 48권 구입 추천 또한 카운팅이 특이하게 되는데 내가 직접 수기로 쓴다. 그래서 사실상 편법이 가능할 텐데 관광지 다니면서 바코드 다 찍기 때문에 교통권 말고는 힘들 듯? 그리고 괜히 그랬다가 벌금 물리지 말고 정직하게 쓰길 바란다! 이제부터 잘츠부르크 카드 뽕뽑기의 진수를 알려드립니다. 넷째 날 & 다섯째 날 모짜르트의 집 -모짜르트 생가-묀히스베르크 전망대-잘자흐강 유람선-호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3박 4일 잘츠부르크 카드 뽕 뽑기 #2

여섯째 날 운터베르크 전망대-헬부른 궁전 및 동물원-미라벨 정원- 스티글 양조장 이동 동선 운터베르크 전망대 잘츠부르크 카드를 뽕 뽑으려면 꼭 가야 하는 곳이 있다. 바로 운터베르크 산!! 잘츠 근교라고도 할 수 있고 잘츠부르크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대혜자 혜택 24h 용으로 구입했다면 이것만으로도 뽕뽑을 수 있다. 미라벨 정원 쪽 정류장에서 25번 버스를 탑승해서 쭉 앉아서 가면 된다. 버스 타고 가는 길이 꽤나 예쁘니 경치 구경하면서 가기를 내가 여행한 시기는 9월 중순에서 말로 넘어가는 시기, 그리고 흐렸다. 날씨가 그래서 하늘이 우중충하다. 그렇지만 난 매우 재밌고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날씨 불구하고 올라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케이블카 안에서 찰칵 거의 다 와갈 무렵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시작했다. 자욱한 안개? 와 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무것도 안 보이고 표지판들이 반겨주었다. 그리고 입이 떨릴 만큼 추웠다. 실내에서 히터 틀어주니 참고하세요! 간단한 식사와

Naver Blog

잘츠부르크에서 바트이슐로, 바트이슐 호스텔 추천

잘츠부르크에서 바트이슐 가는 법 날씨는 별로였지만 즐거웠던 잘츠부르크를 뒤로하고 이제는 잘츠캄머구트 여행을 위한 베이스캠프로 이동할 차례! 나는 작은 온천 마을인 바트이슐이라는 곳에 머물렀다. 왜?? 상세한 이유는 아래에서 후술하겠다! 나는 잘츠부르크에서 바트이슐로 이동할 때 버스를 이용했다. 내가 머문 숙소는 미라벨 플라츠에서 더 가까워서 여기서 150번 버스 탑승! 잘츠에서 할슈타트나 장크트 길겐 마을을 가려 해도 이 버스를 탑승해야 한다. 무거운 캐리어로 인해 짐칸에 실어야 하는데 처음에 이해를 못 해서 친절한 노신사께서 알려주셨다. 착한 오스트리아인들~:D 버스 표! 잘츠부르크에서 바트이슐까지 총 11.3유로 지불 일반 승객으로 위장한 검표원이 탑승해서 중간에 표 검사를 했다. 나는 표를 안 받았던 걸로 기억해서 당황했는데 내가 탑승할 때부터 주시를 했던 건지 내가 두고 간 표라고 말하면서 나에게 주었다. 그래서 무사통과! 즐거운 여행의 깨알 팁을 주자면 잘츠부르크에서 바트이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해외에서 온천하기! 오스트리아 바트이슐 온천 후기

룰하! 오늘의 포스트는 오스트리아의 작은 시골마을, 바트이슐 온천 유로테르멘 후기 방문 날짜는 2022년 9월 20일 https://g.page/eurothermeBadIschl?share EurothermenResort Bad Ischl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EurothermenResort Bad Ischl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중앙역ㅇㅔ서 엎어지면 갈 수 있는 곳으로 리조트를 같이 운영 중이라 숙박 가능! 그렇지만 나의 숙소는 아니었다.. 흑.. 온천과 사우나를 둘 다 이용할 수 있는데 사우나는 홀라당 벗어야 하는 용기가 필요해서 생략하기로 온천 4시간 성인 1명 기준 22.5유로 가격표 뭔가 다양한데 다 독일어라.. 끙... 잘 모르겠다. 안에서 바깥으로 바라본 모습 눈치 보느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힐끔거리기 락커는 안쪽이 낫다. 절대 바깥쪽 사용 X 안쪽 락커들 바트이슐 온천에서는 수영복을 꼭 입어야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9월의 할슈타트 당일치기

최근에 엔터에 입사해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드디어 할슈타트 여행기를 꺼내본다. 나는 잘츠부르크가 아닌 바트이슐에서 머물고 있으므로 바트이슐에서 할슈타트로! 할슈타트 가는 법 버스 편도 가격은 바트이슐-할슈타트 기준으로 편도 6유로 잘츠부르크에서 출발한다 해도 150번 버스를 타고 바트이슐에서 환승을 해야 한다. 두 가지 환승 루트가 있는데 기차와 페리를 이용하는 방법, 버스만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내가 여행하던 9월에는 기차편이 버스로 대체되어 페리도 운행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버스를 통해서만 갈 수 있었는데 잘츠에서 출발한다면 버스를 3번 타야 하고, 바트이슐에서 할슈타트를 간다면 2번을 타야 한다. 잘츠기준 150-542-543 바트이슐 기준 542-543 생각보다 쉬우니 걱정하지 마시길! 이 어플을 사용하면 아주 친절하게 루트를 알려준다. 지연까지 다 알려줌 오스트리아 여행 필수 어플 중 하나! 하나의 더 꿀팁을 알려주자면 버스를 타고 할슈타트 갈 때에

Naver Blog

[면접 미루고 떠난 오스트리아] 비엔나 3박 4일간의 여정 #2

셋째 날 일정 그린칭 마을-쇤브룬 궁전-빈 시내 상점 구경 이동 동선 그린칭 마을 비엔나 3박 4일이면 시간이 남고도 남는다. 그래서 시내 외곽? 인 그린칭(Grinzing) 마을을 가보기로 결정!! 트램과 버스를 타고 도착한 작은 마을. 위대한 음악가 루드비히 반 베토벤이 여생을 보낸 곳이기도 하단다. 트램을 타고 달려서 버스로 마지막 마무리했던 것 같은데 아마도 38번? 전망대까지 가려면 38A를 타면 된다. 나는 그린칭 마을(Grinzing)을 둘러보다 조금 올라가서 버스를 타기로 결정! *배차 간격이 꽤 길기 때문에 정류장에 붙은 시간표 잘 확인하시길 아기자기했다. 날씨가 조그만 더 좋았더라면 ㅠㅡㅠ 실제로 여행 중에 맑은 날은 도시 중 하루씩만 본 것 같다... 우중충한 오스트리아를 마음껏 느꼈던 이번 여행~ 가장 즐거웠고, 우중층했던 잘츠부르크의 여행기를 포스팅할 날이 얼마 안 남았다. 38A를 중간에서 타고 전망대에서 내렸다. (중간중간마다 스팟이 꽤 있음) 엄청 구불구

Naver Blog

오스트리아 기념품 추천 & 11박 13일 여행경비

룰하! 오늘은 오스트리아 기념품 및 1인 여행 경비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먼저 기념품부터!!! 오스트리아 여행 경비가 궁금하신 분은 스크롤 아래로 아래로 오스트리아 기념품 간소하게 이 정도만 사 왔습니다. 사실 여기의 2/3은 엄마 심부름으로 구매.. 바트이슐에서 구매한 소금 비누에요! 할슈타트도 유명하지만 너무 관광지라 비쌀 것 같아 바트이슐에서 2개 구매했습니다. 우측의 향신료 사진 중 그릴 소금도 같이 구매해서 총 35.2 유로 후추는 나중에 Billa에서 구매했습니다! 소금 사진이 안 보여서 급하게 꺼내서 찍은 소금들 한 가지는 7가지 유기농 허브가 들어간 소금, 하나는 일반 소금 이것들도 오스트리아 기념품 하면 꼭 챙겨 온다는 것들 중 하나죠 마트에서 일반 소금은 1유로대 허브 들어간 것은 2유로? 대였던 것 같아요 마트 영수증..흑 죄송합니다. 할슈타트 상점에서도 파는 것을 봤는데 아마 더 비싼 것으로 추측합니다. 마트에 다 팔아요! 굳이 거기서 구매 안 하셔도 됩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