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찾아 삼만리 여행 중 제일 난감했던 첫날.... 내가 오스트리아 여행 중 제일 난감했던 일을 뽑자면 공항에서 숙소 찾아가기였다.
내가 머무는 숙소는 한국인들도 꽤 찾는 비엔나 움밧시티 나슈마르크 호스텔! (사실 비엔나 웜뱃 시티가 맞는 표현) Flughafen Wien에서 중앙역을 가는 건 매우 쉬운데 난 그걸 못했다..ㅎ 수화물을 찾고 1층에?
가면 OBB 카운터가 있는데 거기에는 무인 티켓 판매기와 사람이 있다. 카운터에서 패스와 중앙역 가는 티켓을 함께 사면 할인된다 해서 줄을 섰을 뿐이고 거기서부터가 문제였다.
나는 단순 교통권만 쓸 생각이라 48H 짜리 14.1 유로인 티켓과 공항에서 중앙역까지 가는 티켓이 필요했다. 결과적으로 나는 19.9유로 짜리 이지시티패스를 구매함 ㅎ 아래 이미지 참고 비엔나에서는 그냥 교통권만 구입하세요 패스 딱히..비추입니다.
근데 저 교통권마저도 난 내가 펀칭 시점부터 카운트되는지 알았는데 구매 직후부터 바로 카운트였다. 오른쪽 이미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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