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해외숙소 예약 오버부킹에 대한 야놀자측 대응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와 제 친구들이 겪은 황당한 일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미 블라인드와 언론3사에도 제보완료 한 상태이고, 이 글을 보고 계신 많은 여러분들께서도 저희와 같은 고초를 겪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포스팅을 합니다. 100% 사실을 적시한 내용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 포함 친구 4명과 3박4일로 베트남 호치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월 9일 ~ 12일까지의 기간이였습니다. 친구들끼리 해외여행이 처음인지라 뭣모르고 국내 플랫폼인 '야놀자'로 해외숙소를 예약했습니다. 야놀자 숙소 예약 확정 안내문 호치민시에 도착하여, 바로 그랩을 잡아 처음 예약 확정한 호텔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에어비앤비나 아파트먼트로 예약을 하신다면 호텔처럼 프런트데스크는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신분이 확인이 안된 외국인은 경비원들이 건물을 못 들어가게 막습니다. 따라서, 예약확정서에 나온 전화번호로 베트남 현지 경비원분께서 대신 호스트에게 전화를 해주셨습니다. 이제부터 사건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