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돌쇠에요!! 1년만에 초심찾고 다시 왔습니다ㅎㅎ 1년 사이에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콩 워킹홀리데이를 왔어요..!
워홀도 이제 4개월 남짓 남았는데 그동안 홍콩에서 뭐하고 살았는지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여기는 제가 홍콩에서의 두번째 휴무날에 왔던 익청빌딩이에요 이때가 3월 첫째주였는데 이때까지만해도 관광객도 많이 찾아오고 사진찍으려는 사람들로 붐볐어요 하지만 최근에 가봤는데 주민들의 불만이 커져서 저기 저 사진찍는 녹색 언덕(?)
에 못 올라가게 아예 펜스를 쳐놨더라고요 그래서 관광객도 거의 없고 사진촬영도 금지되었고,,ㅜㅜ ※익청빌딩에 사진 찍으러가시는 분들은 이제 인생샷은 못 건지신다는 점 알고 가시길 바랄게요 짠! 다음은 익청빌딩에 갔다가 바로 인근에 있는 쿼리베이 파크에 왔습니다 쿼리베이 파크는 이름 그대로 쿼리베이에 있고요ㅎㅎ..
공원이 지인짜 진짜 커요.. 홍콩이 좋은게 공원 조성이 정말 잘 돼 있어요 여기 쿼리베이 파크 뿐만 아니라 그냥 모든 공원이 운동...
#
익청빌딩
#
쿼리베이
#
홍콩여행
#
홍콩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