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 자 1년에 1번 쓸까말까한 블로그 글 오랜만에 올려보도록 하겠슴당 다들 홍콩에서 돌아온 제 근황이 궁금하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고럼 서론 집어치우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같이 고고씽 일단 이 아이 이름은 나리! 3월 22일 입양했구 여아!
지금은 5개월차 애기에욤 근데 발육이 남달라요 진돗개만큼 커질까봐 겁나영 누가봐두 어버이날 이즁 부모님 용돈 플렉스 해드렸는데 이 날 아빠 병원에 입원해서 얼굴도 못 본 건 비밀 근데 나도 어른이날 선물 받았당 언니가 나 오기 하루전에 왔다갔는데 언니가 직접 만든향수랑 립스틱이랑 용돈등등 선물폭탄해놓고 갔다 그리고 빡센 월~수 인수인계부터 교육까지 하는데 선생님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꼈다 어떻게 몇시간동안 머릿속에 있는걸 쉬지않고 말 할 수 있는거지.. 근데 신기한건 나 사주봤을때 남들앞에서 많이 말하는 직업 될거라고 했었다 그때는 엥?
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완죠니 소름이야 이건 입사하자마자 나온 내 첫 명함! 내 인생에서 명함은 없...
원문 링크 : 5월 달 BA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