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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월 근황] 뭐하고 사냐 강미니

 [24.05월 근황] 뭐하고 사냐 강미니

자, 인생이 지루할때 적는 오랜만에 블로그 요새는 어디 식당가거나, 누굴 만나서 약속 잡는다거나 하는 일이 없어서 식당 리뷰는 못 올린다 ㅠ 심심하니까,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6개월 근황을 올려보겠다 [이번 겨울] 자체 목표매출 7300돌파로, 김대표님이랑 약속했던 오마카세 먹으러 감. 오마카세 처음이라서, 기대하고 먹었는데 그냥 그랬음ㅠㅠ 내가 와사비 좋아해서 셰프님이 와사비 많이 넣어주시려다가 와사비 테러당함.

그리고 신나서 인생네컷 찍으러 와서 신나게 볼 뜯김. [이번 봄] 올만에 이재리니 만나서, 술취함.

철길 부산집갔는데, 매장에 되게 작은데 직원수가 많아서 놀람. 이제 객단가와 인건비 밖에 생각안남.

직원들 서비스도 그냥 그래서 인원감축 해야겠다 이런 잡생각밖에 안하게됨. 직업병 생겼다.

그리고 이재리니는 음식으로 사부작거리면서 뭘 만드는걸 좋아함. 그래서 어묵으로 하트만듦.

[아직도 봄] 갑자기 강씨네 가족들 전체 식구 가족사진 찍는다고, 목포내려오라고 해서 불려갔다...

# 가족사진 # 달빛천사 # 벚꽃 # 일상 # 플렉스 #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