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_s0n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204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미리 크리스마스 : 성수 누메로도스, 남산타워, 롯데타워 묘사서울

나 원래 주말에도 되게 일찍 일어나는데 이번 주 좀 무리해서 놀았더니 해가 중천에 뜨고 나서야 내 눈도 떠졌다. #성수맛집 #누메로도스 일찍 퇴근한 날 곧바로 성수로 뛰뛰 누메로도스 예약 안 하면 가기 힘든데 일찍 끝나서 그런가 운 좋게 하나 남은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끼야호, 성수 누메로도스는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가게라 마당에서 웨이팅을 할 수 있는데 아마 오늘 같은 날씨에서는 입 돌아가기 십상일 듯 가지그라탕 16,000원 가지 러버는 가지그라탕 먹으러 누메로도스 방문한다, 근데 주문하고 보니 너무 쬐깐해 이거 누구 코에 붙여~ 가지 + 돼지고기 + 치즈 를 층층이 올려 오븐에 구운 요리인데, 완전 담백해서 겨울이랑 찰떡으로 어울리는 요리임 느끼하다? 그럼 루꼴라 한 젓가락 하십쇼 마스카포네 18,000원 가지그라탕과 함께 누메로도스의 대표 메뉴인 마스카포네 바질페스토 베이스에 마스카포네 치즈 잔뜩 올라간 피자인데 바질 좋아하면 이 피자 무조건 시켜야 됨 도우는 완전 쫄깃쫄

Naver Blog

일상 : 광화문광장 오픈 기념 브루클린 버거 조지기

읏추읏추 해야 되는 계절인데 왜 이렇게 안춥지 ~ 요즘 내 머릿속 1 올해가 가기 전에 22년 일상을 빠르게 업로드해야겠다는 생각 2 여행도 다녀왔겠다, 0.5개 남은 나의 휴가를 어떻게 써야 하나 3 알음알음 조사한 철학원만 4개 어딜 예약할지 고민 중 짝꿍이랑 놀러 간 용원이 빼고 동동동 만난 날, 이제 한국통신 대화엔 껴주지도 않으려는 애들이지만 내 마음속 고향이라 열심히 치근덕 대는 중이다. 임단협 때마다 한마음 한뜻으로 욕 날리는 중! 우리 이 조그만 치즈케이크로 세 명이서 나눠 먹었잖아 그리고 남은 K-양심 ㅋㅋㅋㅋ #잠원한강공원 이맘때쯤 꼭 한 번씩 가야 하는 한강공원, 올해 마지막 한강공원이었다. 사실 한강은 은행골 먹고 배 하나도 안차서 한강 감성에 한 끼 더 하기 위함. 동욱이랑 동혁이 피자사오라고 시켰는데 하필 또 문이 닫아서 먹잘알 동인이가 효도치킨으로 빠르게 노선 변경함! 나 진짜 효도치킨 처음 들어봤는데, 꽈리멸 치킨이 그렇게 유명하다며? 아 나와봐 나 사진

Naver Blog

가로수길 브런치 : H는 묵음이야,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때는 바야흐로 완충이 생일, 하필 또 기가 막히게 금요일이라 저녁으로 맛있는 걸 뭐 먹을까 하다 발견한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Flavors by HBAF 퇴근이 늦어질지 몰라 예약을 늦게 해놨더니 오히려 시간이 붕 떴다.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근처에 있는 카페 가서 수다 좀 떨다가 시간 맞춰서 가기로 ᕕ( ᐛ )ᕗ hoxy 바질 토마토 음료가 유행인가요? 헤어몬 친구의 카페 어썸에도 토마토 바질 음료가 있다던데 맛은 없다지만 궁금해서 도전해 봄 역시 도전은 아름답다 예약 시간 맞춰서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도착!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아몬드 바프, H는 묵음이야! 그 바프와 동일한 브랜드 맞다. 평일 오후 7시쯤이었는데 예약을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는 걸 추천합니다. 캐치테이블 예약금은 1만 원, 말 그대로 예약금이라 식사 후 결제할 때 1만 원 차감하고 결제해 줌 (지금은 네이버 예약도 가능한 듯!) 웨이팅은 여기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앞에 쪼그려 앉

Naver Blog

잘가라 블챌 : 남양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나들이 (니트 추천 라코스테, 폴로, 타미)

이렇게 블로그 주간 일기 챌린지를 보내기엔 아쉬워서 할 일들을 미루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다. 옛날에 어떤 언니가 자기는 맥북 거의 10년 썼는데도 멀쩡하게 잘 쓴다는 말이 너무 간지나서 나도 맥북을 샀었는데, 이제 8년 채우고 9년을 향해 가다 보니 맛이 가기 시작했다. 2023년 투두리스트에 맥북 바꾸기를 추가해야겠다. 길 가다 보면 한아름꽃집 한아름축산 다양하게 있는데 왜 ㅅㅁㅎ축산은 없지? 내가 뭐라도 하나 차려서 이름 박아 넣어야겠다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갔다가 배부르게 먹으니 나른해져서 코노 갔는디 좁아터졌지만 오랜만에 맘에 드는 코노 발견했다 이것이 90년대생이 부르는 노래 리스트입니다 공감되시나요, 90년대분들? 경건하게 시작하는 주말 아침 식사는 맥모닝 핫케이크도 먹고 싶고 소시지도 먹고 싶고 계란도 먹고 싶고 해쉬브라운도 먹고 싶을 때 항상 시키게 되는 디럭스 브렉퍼스트 간단하게 아침 먹으려다 배 터지는 현상 너무너무 더운 날이었지만 주말이라고 집에만 있긴 싫어서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