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완충이 생일, 하필 또 기가 막히게 금요일이라 저녁으로 맛있는 걸 뭐 먹을까 하다 발견한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Flavors by HBAF 퇴근이 늦어질지 몰라 예약을 늦게 해놨더니 오히려 시간이 붕 떴다.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근처에 있는 카페 가서 수다 좀 떨다가 시간 맞춰서 가기로 ᕕ( ᐛ )ᕗ hoxy 바질 토마토 음료가 유행인가요?
헤어몬 친구의 카페 어썸에도 토마토 바질 음료가 있다던데 맛은 없다지만 궁금해서 도전해 봄 역시 도전은 아름답다 예약 시간 맞춰서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도착!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아몬드 바프, H는 묵음이야!
그 바프와 동일한 브랜드 맞다. 평일 오후 7시쯤이었는데 예약을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는 걸 추천합니다.
캐치테이블 예약금은 1만 원, 말 그대로 예약금이라 식사 후 결제할 때 1만 원 차감하고 결제해 줌 (지금은 네이버 예약도 가능한 듯!) 웨이팅은 여기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 앞에 쪼그려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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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로수길 브런치 : H는 묵음이야, 플레이버스 바이 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