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 읽은책들
그리고 문어가 나타났다 - 아작 지난달에 읽은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게재된 소설들을 모아둔 처음에는 프린세스가 될 예정이었다의 시리즈 소설 지난번에 읽은책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편으로 빌려봤는데 이번 소설도 재미있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소설은 당신의 모든것 바이러스가 세계를 뒤덮고 어둠의 경로로 장기매매가 성행하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인데 주인공이 여동생의 췌장을 구하러 가면서 일어나는 일이 나온다 코로나가 한참 대유행할때 쓰여진 소설이라 뭔가 좀더 현실적인 느낌도 있으면서 몰입감있게 잘 읽었다 약간 잔인하기도 하면서 징그럽기두 하구,, 좀비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게 읽었음ㅋㅋㅋ 환상문학웹진 거울 이 시리즈들이 꽤 재미있다 다른 편도 야금야금 다 빌려봐야지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서울역에서 지내던 노숙자 독고씨가 올웨이즈 편의점 사장 아주머니를 만나면서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 생각이 깊고 배려심 깊은 독고씨로 여러사람들이 고마움을 느끼고 변화해가며 그 변화속에서 독고씨도 잊고있던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