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버터갈릭감자튀김 & 랭스 하이볼 버갈튀가 너무 먹고싶어서 배달시키고 집에 있는 술이 위스키밖에 없어서 하이볼로 마셔봤다! 갈릭소스가 생각보다 단맛이 쎄서 하이볼이랑은 생각보다는 잘 어울리지 않았음 역시 튀김엔 맥주다 5/13 깐소새우 & 칭따오 맥주 중식에는 맥주만큼 잘 어울리는게 없는것 같당ㅋㅋ 매콤달콤한 튀김에 시원한 맥주는 말해모해...최고 깐소새우말고도 탕수육,간짜장이랑도 잘 어울림!
5/17 수육 두부김치 & 소주---5월 최고의 조합 이미 몇번을 갔던 동네 술집 이날 손님이 많았어서 먹고싶었던 된장찌개 주문이 안됐는데ㅠㅠ 그런김에 안먹어본 수육으로 주문ㅋㅋㅋ 오히려 조아...? 역시 수육에는 소주지,,,고기에는 소주가 최고 두부김치랑도 너무 잘 어울려서 먹방찍듯이 먹고나왔다는 결론,,,,^^ 5/20 치킨 가라아게,치즈떡 & 인더배럴 막걸리 쉬는날 냉털해서 차린 안주 내 블로그에만 도대체 몇번을 나온지 모르는 인더배럴ㅋㅋㅋ 마셔도마셔도 맛있는건 왜일까 이번 버전(?...
원문 링크 : 25년 5월, 내 마음대로 먹는 술과 안주 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