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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망 너무 비싸서 고민이라면? 가성비 끝판왕 LX 베스띠 프레스코 회벽 후기 (부산 구축 42평)

안녕하세요! 부산 인테리어 전문, 모스디자인입니다. 보통 40평대 아파트 전체 인테리어를 한다고 하면 "최소 5천만 원은 넘게 들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부산의 42평 구축 아파트 현장은 총공사비 단 1,360만 원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탈바꿈한 곳입니다. "그 금액으로 42평 공사가 가능해?" 라고 놀라실 수도 있는데요. 이 현장은 곧 재건축을 앞두고 있어서 큰돈을 들이기는 부담스럽지만, 사는 동안은 쾌적하고 깔끔하게 지내고 싶어 하셨던 고객님의 니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조 변경이나 값비싼 자재 대신, '기본적인 마감재 교체'와 '톤 정리'에 집중하여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냈습니다. 그 마법 같은 변화의 첫 번째 이야기, 오늘은 인테리어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도배지' 편입니다. 1. 예산은 한정적, 하지만 고급스러움은 포기할 수 없다면? 요즘 인테리어 알아보시는 분들, 벽지 고르실 때 한 번쯤 'LX 디아망' 들어보셨을 거예요.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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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mm 문선과 영림 190 필름의 완벽한 조화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최근 미니멀 인테리어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고객님들께서 핀터레스트나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여주시며 가장 많이 요청하시는 디테일 중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9mm 문선'입니다. 과거 아파트에서 흔히 보이던 두껍고 투박한 문틀 마감재를 없애고 선의 굵기를 최소화하여 벽과 문이 하나처럼 이어지도록 만드는 시공법이죠. 오늘은 9mm 문선이 만들어지는 구조적인 과정과 함께, 이 미니멀한 디테일을 완벽하게 완성해 주는 마감재, '영림 190 필름'을 적용한 현장 사례를 통해 그 차이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9mm 문선, 선을 지우는 마법 일반적인 방문을 보면, 벽지와 문틀이 만나는 경계선에 보통 3~6cm 두께의 몰딩(문선)이 덧대어져 있습니다. 도배 마감을 쉽게 하고 틈새를 가리기 위한 용도죠. 하지만 9mm 문선은 이 두꺼운 몰딩을 과감히 없애고, 문이 닫히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두께인 MDF 9mm 합판의 단면만 노출시키는 방식입니다. 선이 얇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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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평 인테리어: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에 영림 190 우드 한 스푼

안녕하세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모스디자인입니다.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키워드를 꼽자면 단연 '미니멀'과 '웜톤'입니다. 하지만 공간 전체를 그저 하얗게만 비워두면 자칫 차갑거나 단조로워 보일 수 있죠.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따뜻한 웜톤(크림화이트 & 베이지)을 넓은 배경으로 깔고, 곳곳에 무게감 있는 우드 톤을 배치해 온기와 디테일을 모두 살린 곳입니다. 모스디자인의 실무 노하우와 건축기사의 깐깐한 시선으로 보이지 않는 뼈대부터 완벽하게 다듬어 낸 이번 현장, 어떤 자재들이 공간을 어떻게 완성했는지 소개합니다. 1. 공간을 넓고 아늑하게 도화지 만들기: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 & 무몰딩 미니멀 인테리어의 시작은 시선을 끊는 '선'을 없애는 것입니다. 천장과 벽이 만나는 갈매기 몰딩, 평몰딩을 모두 없앤 '무몰딩' 시공을 적용하여 공간의 확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렇게 반듯하게 정리된 도화지(벽면) 위에는 하이엔드 벽지인 LX Z:IN 디아망(회벽 크림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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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받이 뜻과 역할: 무몰딩·무걸레받이 인테리어, 디테일이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인테리어 상담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걸레받이 꼭 해야 하나요?” “무몰딩이면 걸레받이도 안 하는 게 맞나요?” 걸레받이는 눈에 띄는 마감은 아니지만, 벽과 바닥이 만나는 접합부 디테일을 정리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오늘은 걸레받이 뜻과 역할부터, 무몰딩·무걸레받이 인테리어에서 왜 디테일이 중요한지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걸레받이 뜻(걸레받이가 뭔가요?) 걸레받이는 벽과 바닥이 만나는 하단부에 설치하는 마감재입니다. 예전에는 청소할 때 걸레가 벽을 오염시키거나 손상시키는 것을 막는 용도로 쓰여 ‘걸레받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실무적으로도 해당 역할 때문에 내구성이 확보되지 못하는 마감에서 지금도 사용됩니다. 2. 걸레받이 역할 3가지(왜 필요한가?) 1) 벽 하단 오염·충격 보호 청소기, 물걸레, 로봇청소기 사용 등으로 벽 하단부는 생각보다 쉽게 오염되거나 찍힙니다. 걸레받이는 이 구간을 보호해 벽지/도장 손상을 줄여줍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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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폼세라믹 파티션, 과연 안전할까??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요즘 욕실 인테리어를 할 때 물때 끼는 유리 파티션 대신, 벽과 똑같은 타일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호텔 욕실 느낌을 내는 '조적 파티션(타일 파티션)'이 엄청난 인기입니다. 이 조적 파티션에 타일을 붙이려면 먼저 속에 '뼈대'를 세워야 하는데요. 현장에서는 주로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1) 전통적이고 튼튼한 '시멘트 벽돌' 쌓는 방법 2) 가볍고 자르기 쉬운 '폼세라믹'을 세우는 방법 최근에는 공간을 덜 차지하게 파티션을 최대한 얇게 뽑기 위해, 그리고 시공이 편하다는 이유로 '폼세라믹'을 사용하는 현장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폼세라믹으로 만든 얇은 타일 파티션, 과연 구조적으로 안전할까요? 오늘은 시멘트 벽돌 조적파티션과 비교했을 때 폼세라믹 파티션이 가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1. 폼세라믹이란 무엇인가? 폼세라믹(Foam Ceramic)은 이름 그대로 세라믹(도자기/석질) 원료에 기포를 넣어 발포시킨 자재입니다.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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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욕실 리모델링: 600각 포세린 타일과 간접조명으로 완성한 웜톤의 호텔 같은 욕실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욕실은 이제 단순히 씻는 공간을 넘어,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고 온전한 쉼을 얻는 가장 프라이빗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차가운 느낌의 일반적인 욕실이 아닌, 따스한 웜톤의 600각 포세린 타일을 베이스로 은은한 조명 설계를 더해 마치 호텔에 온 듯한 무드를 연출한 곳입니다. 어떻게 변했는지, 시공 전(Before)과 후(After)를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1. 현장 시공 전 (Before) 기존 욕실은 세월의 흔적과 함께, 다소 좁아 보이고 평범한 모습이었습니다. 고객님께서는 전체적으로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질리지 않는 욕실을 원하셨습니다. 2. 시공 포인트 & After (디테일) 확 달라진 모습, 느껴지시나요? 이번 현장의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짚어드리겠습니다. ① 600각 포세린 타일 & 웜톤 디자인 이번 현장은 일반적인 300*600 타일이 아닌, 고급형 600*600각 포세린 타일을 벽과 바닥에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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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인테리어 업체: 모스디자인 대표자 소개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 대표 구동영입니다. 모스디자인은 “예쁜 공간”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검증된 공정 관리와, 시방서에 기준한 시공으로 하자 없이 오래가는 인테리어를 지향합니다. 인테리어는 결과 사진만 보면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기획–시공–검수 과정에서의 디테일에 따라 마감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현장 경험과 이론 지식에 기반한 기준입니다. 1. 저는 ‘현장’에서 배운 건축기사입니다. 저는 건축기사 자격을 보유한 실무자로, 관공서 및 민간 현장에서 현장대리인으로 40건 이상 공사를 진행하며 설계·시공·공정·품질관리를 경험해 왔습니다. 현장대리인은 단순히 공사를 “진행”하는 역할이 아니라, 일정·품질·안전·하자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모스디자인은 다음을 우선합니다. 1) 공정 순서가 무너지지 않도록 공정 관리 2) 누수/균열/들뜸 같은 하자를 줄이는 기준 시공 3) 도면/현장 조건을 반영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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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철거 전문 업체에 맡겨야 되는 이유: 체크리스트와 철거 순서 등 총정리!!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인테리어 공사의 첫 공정은 철거공사입니다. 철거는 단순히 기존 마감재를 제거하는 작업이 아니라, 이후 공정(전기/설비/목공/마감)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 현장 상태를 정확히 드러내고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오늘은 부산 인테리어 현장의 철거 공사를 기준으로 철거공사를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철거 전 체크포인트와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추가비/하자)를 예방하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철거공사가 중요한 이유 (철거가 공정의 ‘기준’입니다) 발코니 확장부 철거 사진 철거가 끝나야 “현장 상태”가 확정됩니다. 벽과 천장을 열어보면 예상 못했던 변수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수 흔적, 결로, 곰팡이 구조체 균열/면 불량 배관·배선 위치 불일치 기존 보강 흔적(임의 시공/확장 등) 즉, 철거 단계에서 점검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후속 공정에서 일정 지연 + 추가비 + 재시공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철거 전에 반드시 정리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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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공정 순서: 철거부터 마감까지 공정표 기준으로 총정리!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요즘 셀프 인테리어 많이들 하시죠. 다만 일반인이 공정 전체를 직접 계획하다 보면, 경험 부족으로 셀프 인테리어 순서를 놓치는 부분이 생기기 쉽습니다. 셀프 인테리어에서 공정 순서는 마감 품질과 하자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공사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중 하나입니다. 인테리어는 미적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주거지의 기능과 안전성이 먼저 확보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실제 현장에서 사용했던 공정표를 기준으로, 철거부터 마감까지 인테리어 공정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공정표를 먼저 봐야 하는 이유 셀프 인테리어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 문제는 “자재 선택”보다 공정 순서가 꼬이는 것입니다. 건축/인테리어 공사는 공정별로 선행·후행 관계(필수 순서)가 존재합니다. 이 순서가 한 번 틀어지면 아래 문제가 연쇄적으로 발생합니다. 1) 하자 발생(들뜸, 균열, 단차, 누수) 2) 재시공/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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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순서: 철거부터 마감까지 공정별 핵심 체크포인트(왜 이 순서인가?)

인테리어 공정표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실 때 왜 공정표가 필요하고, 철거부터 마감까지 셀프 인테리어 순서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한 장으로 정리해드렸는데요. https://blog.naver.com/mos_design_/224147271849 셀프 인테리어 공정 순서: 철거부터 마감까지 공정표 기준으로 총정리!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요즘 셀프 인테리어 많이들 하시죠. 다만 일반인이 공정 전체를 직접 계획... blog.naver.com 이번 글에서는 지난 글에서 예고드린 것처럼, 공정별 체크포인트를 “왜 이 순서로 해야 하는지” 관점에서 현장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자와 재시공은 대부분 “시공 자체”보다 선행 공정이 덜 끝난 상태에서 다음 공정이 들어가면서 발생합니다. 1. 철거 공사 셀프 인테리어 공사에서 가장 먼저 진행되는 공정은 철거공사입니다. 철거 단계에서는 계획한 디자인과 공사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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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조명 간접조명에 많이 쓰는 이유와 시공 방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인테리어 리모델링에서 “분위기”를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가 조명인데요. 그중에서도 등박스/우물천장/커튼박스 등 간접조명에 가장 많이 쓰이는 조명이 T5 조명입니다. 오늘은 T5 조명이 무엇인지, 어떤 공간에 쓰면 좋은지, 그리고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하자 (점멸/깜빡임/그림자/빛샘)를 줄이기 위한 시공 체크포인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T5 조명이란? T5 조명은 길쭉한 막대 형태의 바(bar) 타입 조명으로, 주로 천장 내부(등박스, 우물천장)나 커튼박스에 숨겨 설치해 간접조명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 형광등을 T5로 알고 계신 분들도 있는데, 최근 인테리어에서 말하는 T5는 대부분 LED 타입(T5 LED 바)을 의미합니다. 즉, “T5처럼 길쭉한 바 형태의 조명”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2. T5 조명은 왜 많이 쓸까? 1) 간접조명에 최적화 커튼박스나 우물천장처럼 “긴 라인”이 필요한 곳에서 T5는 길이 단위로 배치가 쉬워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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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 조명 왜 요즘 많이 쓰일까? 확산형 조명과 비교 장단점 한 번에 정리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요즘 아파트 리모델링 상담에서 조명 관련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조명 라인이 깔끔하게 "오브제처럼" 보이길 원하시는 분들이 찾는 게 COB 조명인데요. 오늘은 COB 조명이 무엇인지, 기존 확산형 조명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어떤식으로 사용해야 하는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COB 조명이란? COB는 Chip On Board의 약자로, LED 칩을 보드에 촘촘하게 실장한 형태의 LED 조명입니다. 2. COB 조명과 확산형 조명의 차이점 1) 확산형 조명 일반적인 확산형 조명은 확산커버를 통해 빛을 부드럽게 퍼뜨려 눈부심을 줄이고 은은한 분위기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공간 전체에 균일한 조도가 필요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2) COB 조명 반면 COB 조명은 LED칩이 촘촘해 벽면 가까이 시공했을때 빛이 선처럼 균일하게 이어져, 오브제 같은 라인감을 포인트로 만들 수 있는 것이 핵심 특징입니다. 3. COB 다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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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인테리어: 40평 아파트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산 40평 아파트 인테리어 전·후 사진과 함께, 공간 계획에 도움되는 팁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40평대는 평면에 여유가 있는 만큼, 공간을 어떻게 계획하느냐에 따라 동선·수납·마감등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평형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4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어떤 기준으로 공간을 계획했고, 어떤 공정과 디테일에 집중했는지 사진과 함께 순서대로 소개한 뒤, 전체 시공 전·후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1. 프로젝트 개요(40평 전체 리모델링) 위치: 부산 진구 양정동 평형/구조: 40평대 / 방 3, 욕실 2, 거실, 주방 공사 범위: 전체 리모델링, 발코니 3개소 확장 공사 컨셉: 웜톤 베이스 + 다크우드 포인트 + 무몰딩 마감 2. 공간 계획 포인트 (리모델링에서 가장 먼저 계획하하는 것) 전체 리모델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을 바꿀지”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의 생활 방식에 맞춰 공간과 동선을 어떻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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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판, 방화유리 발코니 확장시 왜 필수일까? 설치기준 핵심 정리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발코니 확장을 계획할 때 단열·창호만큼 자주 놓치는 게 방화판/방화유리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선택 옵션”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법규상 설치가 요구되는 안전조치로 보는 게 맞습니다. 오늘은 발코니 확장 시 방화판·방화유리가 왜 필수인지, 그리고 현장에서 실제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설치기준과 체크포인트를 정리하겠습니다. 1. 방화판·방화유리란 무엇인가? 발코니 확장 시 말하는 방화판/방화유리는, 쉽게 말해 화재 시 아래층(또는 인접 세대)에서 올라오는 화염이 창을 타고 번지는 것을 지연·차단하기 위한 ‘세대 외부측 차염(遮焰) 장치’입니다. 발코니 확장으로 창(유리/샷시) 구성이 변경되고, 외부 공간이던 발코니가 실내 공간으로 편입되면서 화재 시 불꽃이 창을 통해 위로 “타고 오르는”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법규에서는 이 위험을 줄이고, 소방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한 안전장치로 방화판/방화유리 설치를 요구하는 구조입니다. 2. “필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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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월 아트월 시공법 총정리: 하자 예방 체크포인트 5가지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요즘 거실 TV 아트월이나 포인트월등 인테리어 상담에서 시그니월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시그니월은 큰 규격의 빅슬랩 벽장재 계열로, 적은 장수로 벽면을 정리해 “면”을 깔끔하게 만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시그니월이 뭔지” 간단히 정리하고, 현장에서 많이 쓰는 시그니월 시방서 기반 시공 포인트, 하자(들뜸/벌어짐) 예방 포인트, 마감 디테일을 총 정리하겠습니다. 1. 시그니월이 뭔가요? 시그니월은 동화자연마루 라인업으로 소개되는 광폭(대형) 벽장재로, “제품 한 장의 크기/비율”을 강조한 빅슬랩 콘셉트가 특징입니다. 해당 자재의 규격은 약 1010×2460×9T로 일반적인 실내 층고(H:2400mm) 기준에서는 한장의 마감재로 가로 세로 이음매를 최소화해 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벽 마감재로 사용할 때 관리(오염/스크래치) 측면에서 유리한 편이며, 목공 바탕 작업으로 면·수직도를 잡아 시공하면 최근 트렌드인 무몰딩·무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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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발코니 확장 행위허가 필수인가요? 관련법규, 필요서류, 진행절차 한 번에 정리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계획 중인 분들은 대부분 베란다 발코니 확장도 함께 고민하실 텐데요. 확장 공사는 단순히 마감재를 변경하는게 아니라, 관할 지자체의 행위허가와 공사 완료 후 사용승인 절차가 필요한 구조 변경에 해당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베란다 발코니 확장 시 진행해야되는 공사 전 행위허가 신고부터 공사 후 사용승인 절차에 대한 관련법규, 필요서류, 진행절차를 정리하겠습니다. 1. 발코니 확장 시 “행위허가”가 필수인 이유 공동주택에서 발코니를 확장하는 행위는, 공동주택관리법 제35조에 따라 경미한 행위가 아닌 대통령령에 따른 관할지자체(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득한 후 진행하도록 규정해두고 있습니다. 이를 생략하고 공사를 진행하면, 단순히 과태료로 끝나지 않고 원상복구 명령, 이행강제금·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안이 해결될 때까지의 부담이 크고, 추후 부동산 매수 매도시에도 불이익이 발생함으로, 처음부터 법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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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력벽 뜻 비내력벽 차이 이렇게 구분합니다.

안녕하세요. 모스디자인입니다. 인테리어 리모델링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이 벽, 철거해도 되나요?”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내력벽인지 비내력벽인지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내력벽은 상부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벽이고, 비내력벽은 공간을 구분하는 칸막이 벽입니다. 오늘은 내력벽 뜻 부터, 현장에서 많이 쓰는 내력벽/비내력벽의 역할과 구분 방법 3가지를 정리하겠습니다. 1. 내력벽 뜻: 왜 철거가 민감할까? 내력벽(耐力壁)은 말 그대로 하중(무게)을 버티는 벽입니다. 바닥(슬래브)과 위층 구조의 하중이 벽을 통해 기초로 전달되기 때문에, 무리한 철거는 구조 안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내력벽은 상부 하중을 지지하지 않고, 주로 동선/공간 분리 목적의 벽입니다. 비내력(조적)벽 철거 전 비내력(조적)벽 철거 후 이처럼 내력벽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에 해당하는 핵심 구조 요소이기 때문에, 내력벽 철거시 건축 구조 기술사의 구조검토·구조계산을 통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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