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탄방동 맛집] 비스트로 코지, 분위기 좋은 1인 셰프 파스타 맛집 추천
첫 블로그 포스팅은 생일날 다녀온 탄방동에 '비스트로 코지'에 대해 리뷰 해볼까 한다! 원룸 사이에 눈에 확 띄는 간판 조명으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오빠가 특별한 날이라고 1인 셰프 식당에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곳으로 예약했다고 한다. ( 잘 찾았다고 폭풍 칭찬해 줬다 ) 매장이 크지는 않았지만 어두운 조명과 아늑한 분위기로 오늘같이 특별한 날 분위기 내기 딱 좋았다. 아란치니 포르치니 링귀니 파스타 안심 스테이트 콜라 주문했다. 둘 다 점심을 적게 먹어서 엄청 배고픈 상태였다 ㅠㅠ 오빠는 저녁을 맛있게 먹고 싶어서 일부러 소식했다고,,,ㅎ 따끈따끈 식전 빵 같이 나온 크림치즈 발라먹으면 말해 뭐해 첫 번째로, 아란치니랑 포르치니 링귀니 파스타 아란치니는 오징어 먹물 주먹밥에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데 겉은 바삭! 고소하고 깔려있는 라구소스랑 같이 먹으니까 짭조름해서 간이 딱 맞았다 ㅎㅎ 파스타는 꾸~덕하고 버섯의 풍미가 가득했다 나랑 오빠가 젤 맛있게 먹은 음식! 맥주나 와인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