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동안 잘 쉬다 갑니당 ️ 셀프로 체크아웃을 해주고 이제 간사이 공항으로 가보쟝 숙소에서 가까운 역 닛폰바시역에서 센니치마에선S을 타고 난바역으로 가준다 처음에도 이걸 알았다면.. 땀을 뻘뻘 흘리면서 걸어오는 일이 없었을텐뎅ㅋㅋㅋ 난바역에서 난카이 난바역 걸어가 주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급행 라피트 타는 곳이 나온당~ 우린 일본 도착한 날 미리 돌아가는 라피트 티켓을 끊어놔서 시간적 여유가 아주 많음!!
그래서 남은 동전을 털 겸 편의점에서 계란 샌드위치랑 삼각김밥, 녹차를 샀다 간사이 공항에서 에어로케이 출국 수속은 4층에 A를 찾아가면 된다 줄이 좀 길긴 했지만 4개의 창구에서 수속을 진행해서 금방 끝났다 테이스티 스트릿 한 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서 2층 푸드코트에 아침을 먹으러 왔당 유부 우동 / 오므라이스 아침에는 입맛 없다는 분 ~~? 가는 날까지 야무지게 잘 먹네 ㅎㅎㅎ 아침 먹고 생긴 마지막 짤짤이는 맥 카페에서 털어버리기 카페라떼 한잔하고 비행기 타러...
원문 링크 : 일본 여행 오사카&교토 3박 4일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