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 워킹맘의 부업 추가, 데이터라벨링
나는 왜 부업을 할까? 왜 굳이 월급쟁이가 맞벌이도 하면서 부업까지 하려는 것이냐를 묻는다면 빛의 속도로 간단하게 대답 할 수 있다. 돈을 더 많이 쓰고 싶어서 돈을 더 많이 쓰고 싶다. 걱정없이 쓰고싶다. 그래서 내 꿈은 건물주다. 나이가 들어 내가 일을 하지않아도 많은 돈이 계속 들어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돈도 없으면서 네이버부동산에서 상가 구경하는게 취미다. 여튼 난 돈을 더 많이 쓰기 위해 열심히 부업을 한다. 이재용처럼 재벌이 되겠다는 뜻은 아니다. 그럴 생각도 없고 능력도 없다. 비록 부업으로 버는 돈이 남이 보았을 때 티클이라 하더라도 없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부업을 통해 한달에 40만원을 번다치면, 그 돈이면 아이 영어학원비가 해결된다. 많고 적음을 떠나 지금 내 소득으로 하지 못 하거나 부담스러운 것을 하나라도 더 할 수 있다. 이번에는 데이터라벨링에 도전해보려한다. 일감이 많지 않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차곡차곡 모으면 꽤 될 듯 하다. 그리고 앞으로 인공지능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