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같은 내용으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티스토리에 업무노트를 작성하며 다시 한 번 포스팅하게 되었다. 이전보다 좀 더 자세히 내용을 추가했다.
여러번 언급했지만 나 역시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포스팅이 다소 미흡 할 수 있으니 잘 못 된 부분은 언제든 지적 바란다. 세무 일을 하다보면 내가 세무에 입사를 한 것인지 노무에 입사를 한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거래처에서 묻는 질문의 대다수가 노무와 관련 된 것들이다. 들어본 적도 없는 것들이라 '좀 더 확실히 알아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라는 말로 우선 위기를 모면하고 여기저기에 알아 본 후 전화를 드리곤 했다.
그때도 지금도 노무는 어렵다. 조금이라도 복잡한 곳은 노무사 한테 맡기시라고 안내드린 거래처도 있으나 맡기는 곳을 못 봤다.
그래도 몇 년 사이 많이 발전해 '확인 후 전화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은 많이 줄었다. 간혹 내 스스로가 대견할 때도 있다.
하지만 실무만 하다보니 오히려 아주 기초적인 이론을 잊기도 한다.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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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르바이트 인건비 신고 : 일용직? 사업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