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나는 작은 상가를 사는게 목표였다. 이 목표는 결국 이루지 못 했고 2023년으로 이월됐다.
지금 내 소득으로는 상가는 커녕 내년 초등학생이 되는 큰 아이와 언니가 하는 건 뭐든 따라하고 싶은 둘째아이의 학원비 내기도 벅차다. 그래서 부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30년 넘게 월급만 받아 본 나는 사업자등록도 하고 이것저것 시도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시작한 부업은 스마트스토어였지만 지금은 그만뒀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장사는 안 맞나보다.
그닥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잘 팔지도 못 했다. 지금은 블로그, 알리어필리에이트, 인콘 이렇게 3가지를 하고 있다.
물론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딱히 성과가 없다. 특히, 인콘의 경우 지난 4개월간 80% 넘게 투찰에 참여하였지만 아직까지 좋은 소식은 없다. 1.
블로그(네이버/티스토리/블로거) 이미 오래전에 만들어둔 네이버 블로그(현재 블로그)가 있었고 그동안 취미로 꾸준히 운영해 온 덕에 블로그 지수가 괜찮았는지 네이버 애드포스트 승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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