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이슬처럼 내리게 하겠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3.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1~10) 6. 온 인류가 나를 부르며 기도하고 흠숭하게 되면 그들 위에 평화의 영이 은혜로운 이슬처럼 내리게 하겠다 (118쪽) 291.
이슬처럼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이 되어 주리니 이스라엘은 나리꽃처럼 피어나고 레바논처럼 뿌리를 뻗으리라 이스라엘의 싹들이 돋아나 그 아름다움은 올리브 나무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으리라 그들은 다시 내 그늘에서 살고 다시 곡식 농사를 지으리라 그들은 포도나무처럼 무성하고 레바논의 포도주처럼 명성을 떨치리라 「호세 14,6~8」 (돌아와야 할 이스라엘의 회개와 베풀어질 하느님의 이슬같은 은혜_ 그 약속) (오늘은 나)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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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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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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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