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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간 목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3,31-36」 31 위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땅에서 난 사람은 땅에 속하고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는데 하늘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 35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36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한 아들에게는 모든 권한까지 아들의 것이다 _요한 복음 3장 35절 이쯤되면 천상계_하늘에서 오신 분은 알지 않을까(김원순 작)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4_② 이는 너희 모두로 하여금 이 땅에서도 나의 선함과 애정을 누릴 수 있게 하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지은이 : 아버지 하느님 / 받아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24. 아버지께 가는 방법(93쪽) 암벽에 피어난 진달래_저 충만한 의지는 순종이냐 복종이냐_이 보다 훨 많이 흐드러진 장관도 있드라마는... '원본'과
*부활 제2주간 금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6,1-15」 5 예수님께서는 .....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10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11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인생사 허기진 나는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주시는 분에게 _저도 주세요 이따만큼요_요한 복음 6장 11절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4_③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를 전하는 사도들이 되게 하여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지은이 : 아버지 하느님 / 받아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24. 아버지께 가는 방법(93쪽) '원본'과 '요약본' 연재_펌.공유.인쇄 환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한국어판 단행본》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적은이 :
*부활 제2주간 토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6,16-21」 19 그들이 배를 ..... 저어 갔을 때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시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였다 20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21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을 배 안으로 모셔 들이려고 하는데 배는 어느새 그들이 가려던 곳에 가 닿았다 휭~하니 사사삭 카파르나움으로 가서 제자들을 만나시는 게 아니라_요한 복음 6장 19절_제구태여 호수 위를 걸어 오셔서 하는 말_오메 나여 두러워하지 마랑께_그런데 배는 벌써 도착지에 도착했다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큰 바람이 불고 물결마저 높게 이는 밤에_요한복음 6장 18절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4_④ 너희의 고된 일과 노력에 강복함으로서 나와 함께 영원히 누릴 큰 영광을 마련해 주기 위함이다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지은이 : 아버지 하느님 / 받아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24. 아버
*부활 제3주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루카 24,35-48」 46 ...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47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48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부활 팔일 축제 기간에 읽었던 증인이 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_루카 복음 24장 48절 이한 감독의 증인_2천년 전 사건 앞에서 나는 이 여고생만큼 증언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가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1_① 내 자녀들아 나는 사랑의 바다이다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지은이 : 아버지 하느님 / 받아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25. 사랑의 바다(94쪽) '원본'과 '요약본' 연재_펌.공유.인쇄 환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한국어판 단행본》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
*부활 제3주간 월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6,22-29」 2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27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줄 것이다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뒤 _요한 복음 6장 27절_궁극적이고 본질적인 양식의 축복을 허구헌날 도외시하는 나 고흥 거금도_우리나라에서 7번 째 큰 섬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1_② 너희의 연령이나 사회적 지위나 나라와 상관 없이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지은이 : 아버지 하느님 / 받아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25. 사랑의 바다(94쪽) '원본'과 '요약본' 연재_펌.공유.인쇄 환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한국어판 단행본》 1999년 10월 15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6,30-35」 3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33 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이다 34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 35 .....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성경 말씀대로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으나 실은 모세가 내려준 게 아니라 하느님 아버지이시다 _요한 복음 6장 32절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1_③ 너희 모두에 대해서 내가 느끼는 부성애를 나타내는 또 하나의 증거가 여기에 있으니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지은이 : 아버지 하느님 / 받아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25. 사랑의 바다(94쪽) '원본'과 '요약본' 연재_펌.공유.인쇄 환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한국어판 단행본》 1999
*부활 제3주간 수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6,35-40」 35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 40 내 아버지의 뜻은 또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_요한 복음 6장 39절 벚꽃없는 섬진강변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1_④ 각기 다른 사회나 종파 신자나 비신자 혹은 믿는 이들이나 종교에 무관심한 이들도 제외하지 않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지은이 : 아버지 하느님 / 받아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25. 사랑의 바다(94쪽) '원본'과 '요약본' 연재_펌.공유.인쇄 환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한국어판 단행본》 1999년 10월
*부활 제3주간 목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6,44-51」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45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 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_요한 복음 6장 51절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1_⑤ 인류 전체를 이 사랑 안에 포함시킨다는 것이다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지은이 : 아버지 하느님 / 받아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25. 사랑의 바다(94쪽) '원본'과 '요약본' 연재_펌.공유.인쇄 환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한국어판 단행본》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적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 불모임 교재 연구실 E_mail : bu
충주시는 투망이 가능하답니다 길다란 달천의 수주팔봉입니다 잉어나 붕어가 아니고 간준치랍니다 50cm가 훨 넘었구요 구경하던 저도 풀어줬으면 했습니다 방생인지 도로놔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입을 벌리고 눈을 껌벅거리는 모습이 애처로왔습니다 다시 살려줄 때 사진을 찍겠다 했고 던지지 않고 슬그머니 내려놨는데 희한한 모습을 보면서 10여 미터를 물 속에서 따라갔습니다 죽은 것처럼 걍 둥둥 떠가더라구요 죽은 거 아니냐고 호들갑을 떨자 죽은 체 하는 거랍니다 용케도 물 속으로 깊이 사라졌습니다 수심이 채 1m도 안되고 투망을 펼치면 지름폭이 2m 정도인데 하필 그 시간 그 투망에 걸리다니... 물살은 적당히 센 편이긴 합니다만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9_② 이 성심에는 구원의 물이 항상 넘쳐 흐르고 있는 것이다 23. 생수의 샘 (9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소양강 *성주간 수요일 복음 말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태오 26,14-25」 14 그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유다 이스카리옷이라는 자가 수석 사제들에게 가서 15 내가 그분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 21 .....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22 그러자 그들은 몹시 근심하며 저마다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32(31)편 5절 5 그리하여 당신께 내 죄를 고백하고 내 잘못 아니 감추어 야훼여 내 죄 아뢰옵니다 하였더니 내 잘못 내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셀라) [공동번역 성서] vs 5 제 잘못을 당신께 자백하며 제 허물을 감추지 않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 저의 죄를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9_③ 그러나 물을 긷기 위해서는 내 아들이 너희를 위해 솟아나게 한 이 샘의 존재부터 확실히 믿어야 한다 23. 생수의 샘 (9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성주간 주님 만찬 성목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13,1-15」 5 그리고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허리에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 시작하셨다 6 .....베드로가 주님 주님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함께 아무런 몫도 나누어 받지 못한다 9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제 발만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십시오 ..... 14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남양 성지 만찬화_이탈리아 조각가 줄리아노 반지 Giuliano Vangi(19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9_④ 그래야 그것이 신선한 기쁨을 주는 샘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23. 생수의 샘 (9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성주간 금요일 복음 말씀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요한 18~19장」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18장 ..... 4 누구를 찾느냐 5 나자렛 사람 예수요 ..... 40 그 사람이 아니라 바라빠를 풀어 주시오 바라빠는 강도였다 19장 ..... 6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 28 목마르다 ..... 30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 34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이사야서 53장 5절 5 그를 찌른 것은 우리의 반역죄요 그를 으스러뜨린 것은 우리의 악행이었다 그 몸에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를 성하게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10_① 그러니 너희는 내 아들을 통하여 나에게 오너라 23. 생수의 샘 (9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성주간 토요일 오늘은 노자 성체만 모실 수 있다 (미사 전례는 없다) 교회는 고해 성사와 병자 도유를 제외하고 모든 성사를 거행하지 않는다 미사경본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삼일 시작일인 성목요일 주님 만찬 미사에서 영성체 후 사제는 미사의 마침 예식을 생략한 채 성전 밖으로 성체를 옮겨 모셔 놓는데 이 곳이 수난 감실이다 무덤 제대 대신에 성체 보관 장소라고 한다 보통 전 신자들이 조를 짜서 수난 감실을 비워두지 않고 1시간 씩 조배한다 (이렇게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란 말이냐_ 마태오 복음 26,40) _일년 중 가장 뜨거운 한 시간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은
*부활 대축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르코 16,1-7」 2 그리고 주간 첫날 매우 이른 아침 해가 떠오를 무렵에 무덤으로 갔다 ..... 6 젊은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놀라지 마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을 찾고 있지만 그분께서는 되살아나셨다 그래서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보아라 여기가 그분을 모셨던 곳이다 마르코복음 16장_되살아나신 예수님을 알려주는 웬 젊은이_천사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 여인들에게 나타나시다_마르코 복음16장 1-7 비교하며 읽는 성경 이사야서 55장 1절 1 너희 목마른 자들아 오너라 여기에 물이 있다 너희 먹을 것 없는 자들아 오너라 돈 없이 양식을 사서 먹어라 값 없이 술과 젖을 사서 마셔라 [공동번역 성서] vs 1 자 목마른 자들아 모두 물가로 오너라 돈이 없는 자들도 와서 사 먹어라 와서 돈 없이 값 없이 술과 젖을 사라 [가톨릭 성경]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태오 28,8-15」 8 여자들은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 9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 10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마태오 복음 28장 9절_갑자기 나타나신 예수님이 평안하냐고 물으신다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마리아야 부르신 후 곧이어 내게만 머물지 말고 어서 내형제들에게 전해야지 하고 말씀하신다_마태오복음 28장 10절 비교하며 읽는 성경 이사야서 41장 10절 10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곁에 있다 걱정하지 마라 내가 너의 하느님이다 [공동번역 성서] vs 10 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하느님이니 겁내지 마라 [가톨릭 성경] 풍랑을 만난 제자들에게 물 위를 걸어 오셔서_두려워하지 마라 '할 말이 있습니다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20,11-18」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 15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셨다 ..... 16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 이라는 뜻이다 ..... 18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라고 부르시자 라뿌니라고 스승을 부른다_요한복음 20장 16절 비교하며 읽는 성경 이사야서 41장 10절 3 야훼만 믿고 살아라 땅 위에서 네가 걱정 없이 먹고 살리라 4 네 즐거움을 야훼에게서 찾아라 네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리라 [공동번역 성서] vs 3 (베트) 주님을 신뢰하며 선을 행하고 이 땅에 살며 신의를 지켜라 4주님 안에서 즐거워하여라 그분께서 네 마음이 청하는 바를 주시리라 [가톨릭 성경] '할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루카 24,13-35」 13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 19 예수님께서 무슨 일이냐 하시자 나자렛 사람 예수님에 관한 일입니다..... ..... 26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29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 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나타나신 부활하신 예수님_루카복음 24장 13절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40편 1(2)절 1 야훼께 바라고 바랐더니 나를 굽어보시고 내 부르짖는 소리 들어주셨다 [공동번역 성서] vs 2 주님께 바라고 바랐더니 나에게 몸을 굽히시고 내 외치는 소리를 들으시어 [가톨릭 성경] 호수 넘어로 보이는 먼 산들은 좌우로 길다랗고 둥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루카 24,35-48」 35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36 .....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38 왜 놀라느냐..... 39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너희도 보다시피 살과 뼈가 있다 ..... 46 .....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부활하신 예수님_루카복음 24장 36절 광주 망월동 묘역 위령탑_518민주화운동, 518광주민중항쟁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40편 3(4)절 3 내 입에서 새 노래가 터져 나와 우리 하느님을 찬양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옷깃을 여미며 야훼를 믿게 되리라 [공동번역 성서] vs 4 내 입에 새로운 노래를 우리 하느님께 드리는 찬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21,1-14」 1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이렇게 드러내셨다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 6 예수님께서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 ..... 11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 그물을 뭍으로 끌어 올렸다 그 안에는 큰 고기가 백 쉰세 마리나 가득 들어 있었다 12 .....와서 아침을 먹어라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 티베리아 호숫가에 고기잡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부활하신 예수님_요한복음 21장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40편 17(18)절 17 나의 주여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 어서 도와주소서 나의 도움 구원자이신 나의 하느님 더디하지 마옵소서 [공동번역 성서] vs 18 나는 가련하고 불쌍하지만 주님께서 나를 생각해 주시네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당신이시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르코 16,9-15」 9 예수님께서는 주간 첫날 새벽에 부활하신 뒤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다 10 그 여자는 예수님과 함께 지냈던..... 그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였다 11 그러나 그들은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12 그 뒤 .....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가고 있을 때그들에게 나타나셨다 13 .....제자들은 그들의 말도 믿지 않았다 14 마침내 열한 제자가 식탁에 앉아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 1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고 모여 있던 제자들에게 나타나신_마르코 복음 16장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42(41)편 1(2)절 1 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느님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공동번역 성서] vs 2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가톨릭 성경] '할 말이 있습니다'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20,19-31」 19 .....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5 .....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8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9 그러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비록 만져보지 못할지라도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이라고 고백하는 토마스처럼_요한 복음 20장 대관령 정상 쯤에서 안개와 눈발에 가려진 저쪽 한참 아랫 동네_내려가다 보니 보이기시작합니다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42(41)편 8(9)절 8 야훼의 사랑 낮에 내리시면 밤에는 이 입술로 찬양을 올리
*주님 탄생 예고 축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루카1,26-38」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이 이 땅에 오실 당신 사랑의 극치 앞에서 나어린 처녀 마리아의 순명_루카 복음 1장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_수태고지_성모영보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46(45)편 1(2)절 1 너희 만백성아 손뼉을 쳐라 기쁜 소리 드높이 하느님께 환호하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3,7.8-15」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7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8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 12 내가 세상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위로부터 태어남은 하느님 안에서 다시 태어남_요한 복음 3장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50(49)편 14절 14 사람이 하느님에게 바칠 제물은 감사하는 마음이요 사람이 지킬 것은 지존하신 분에게 서원한 것을 갚는 일이다 [공동번역 성서] vs 14 하느님에게 찬양 제물을 바치고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 네 서원을 채워 드려라 [가톨릭 성경]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3. 이 샘이 너희에게 사랑과 신뢰를 줄 것이고
*부활 제2주간 수요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3,16-21」 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바이블 속의 바이블_하느님의 또 다른 이름_아버지의 사랑_요한 복음 3장 16절 대관령 정상에서 조금 내려오니 눈구름 사이로 마을이 보인다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50(49)편 15절 15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나를 불러라 구해 주리라 너는 나에게 영광을 돌려라 [공동번역 성서] vs 15 그리고 불행의 날에 나를 불러라 나 너를 구하여 주고 너는 나를 공경하리라 [가톨릭 성경] 욕심_발자욱이 조금 있거나 아주 없거나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4_① 내가 특히 원하는 것은 너희 모두에게 알려지는 것이니 아버지의 영광을 위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4_③ 나는 이 샘이 내 아들의 성심을 통해서 너희에게로 흘러내리게 하였다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5,31-47」 39 너희는 성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찾아 얻겠다는 생각으로 성경을 연구한다 바로 그 성경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40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와서 생명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 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 45 .....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탈출기 32장 7절 7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당장 내려가 보아라 네가 이집트에서 데려내온 너의 백성들이 고약하게 놀아나고 있다 [공동번역 성서] vs 7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어서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너의 백성이 타락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5_① 그러나 너희에 대한 나의 무한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것을 해 주려고 하는 것이니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7,1-2. 25-30」 ..... 28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29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30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께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이사야서 42장 3절 3 갈대가 부러졌다 하여 잘라버리지 아니하고 심지가 깜박거린다 하여 등불을 꺼버리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5_② 바로 내 가슴을 열고 여기서 이 구원의 물이 자녀들에게 흘러내리게 함으로써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사순 제4주간 토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7,40-53」 40 그때에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군중 가운데 어떤 이들은 저분은 참으로 그 예언자시다 하고 41 어떤 이들은 저분은 메시아시다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이사야서 42장 3절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나의 사랑이다 그러니 어찌 해안 지방을 주고라도 너를 찾지 않으며 부족들을 내주고라도 너의 목숨을 건져내지 않으랴 [공동번역 성서] vs 네가 나의 눈에 값지고 소중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 대신 다른 사람들을 내놓고 네 생명 대신 민족들을 내놓는다 [가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5_③ 현세에서나 후세에서나 필요한 만큼 마음대로 퍼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사순 제5주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12,20-33」 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때가 왔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 28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23편 1~2절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공동번역 성서] vs 1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2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가톨릭 성경]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6_① 내가 말하는 이 샘의 능력을 시험해 보고자 한다면 우선 나를 더 잘 알아야 하고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탐매마을 홍매화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8,1-11」 4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 6 예수님께서는 몸을 굽히시어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기 시작하셨다 7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23편 4절 4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공동번역 성서] vs 4 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6_② 내가 바라는 만큼 나를 사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개화 : 12월~4월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복음 말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태오 1,16.18-21.24」 20 .....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지극히 의롭다 여김을 받는 성 요셉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24편 1~2절 1 이 세상과 그 안에 가득한 것이 모두 야훼의 것 이 땅과 그 위에 사는 것이 모두 야훼의 것 2 주께서 바다 밑에 기둥을 박으시고 이 땅을 그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6_③ 나는 너희의 아버지이고 벗이며 그것도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대상이니 말이다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사순 제5주간 수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8,31-42」 31 예수님께서 당신을 믿는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32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24편 1~2절 13 행복하게 한세상 살게 하시고 후손 또한 유산을 물려받게 하시리라 [공동번역 성서] vs 13 (눈) 그의 영혼은 행복 속에 머물고 그의 후손은 땅을 차지하리라 [가톨릭 성경]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7_① 너희는 왜 그토록 뜻밖의 말을 듣기나 한 듯한 기색이냐 나는 내 모습대로 너희를 지어내지 않았느냐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8,51-59」 54 내가 나 자신을 영광스럽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하고 말하는 바로 그분이시다 58 .....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59 그러자 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25편 14절 14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당신의 생각을 털어놓으시고 당신의 계약을 가르쳐주시리라 [공동번역 성서] vs 14 (사멕) 주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과 사귀시고 당신 계약을 그들에게 알려 주신다 [가톨릭 성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7_② 내가 그렇게 한 것은 너희가 너희의 창조주 하느님이요 아버지인 나와 친근한 말로 대화하는 것을 조금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사순 제5주간 금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10,31-42」 31 유다인들이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 33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처하고 있소 ..... 39 그러자 유다인들이 다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25편 14절 1 야훼께서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오 야훼께서 내 생명의 피난처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오 [공동번역 성서] vs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7_③ 나의 자비로운 선함으로 인하여 너희는 하느님이며 아버지인 내 사랑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23. 생수의 샘 (9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사순 제5주간 토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11,45-56」 47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의회를 소집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저렇게 많은 표징을 일으키고 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 ..... 52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28(27)편 6절 6 나를 어여삐 보시고 내 기도 들어주신 야훼여 찬미받으소서 [공동번역 성서] vs 6 주님께서는 찬미받으시리니 내가 간청하는 소리를 들어 주신 까닭이라네 [가톨릭 성경]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8-① 성령 안에서 내 아들 예수는 내 안에 있고 나는 예수 안에 있다 23. 생수의 샘 (9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삼위일체 하느님_안드레이 루블료프1410년(러시아)_삼위일체 하느님께서 세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장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복음 말씀(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르코 11,1-10」 2 아직 아무도 탄 적이 없는 어린 나귀 한 마리 ..... 보게 될 것이다 ..... 7 제자들은 그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 끌고 와 ..... 예수님께서 그 위에 올라앉으시자 8 많은 이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다 ..... 들에서 잎이 많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깔았다 9 그리고 ..... 외쳤다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30(29)편 11(12)절 11 당신은 나의 통곡하는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8-② 우리가 서로 주고받는 사랑인 성령은 이 사랑의 끈으로 우리를 결합시켜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23. 생수의 샘 (9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성주간 월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12,1-11」 2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 3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 유다 이스카리옷이 말하였다 5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 7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8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화엄사 홍매 비교하며 읽는 성경 시편 31(30)편 4(5)절 4 당신은 나
'할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9_① 내 아들은 이 샘을 담고 있는 그릇이니 사람들이 이 샘으로 와서 그의 성심에서 물을 길을 수 있다 23. 생수의 샘 (9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예수 성심은 예수님의 심장이고 예수님의 심장은 인간을 구원하려고 애쓰시는 구세주의 마음이고 이 열절함은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이다 _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_마태복음 11장 28-30절 *성주간 화요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요한 13,21-33. 36-38」 21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25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 6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물었다 38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나를
'할 말이 있습니다' 4._① 오 사람들아 나의 하늘은 너희 모두가 있는 땅에 있다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 중에서 (8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_연중 제2주간 토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르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공동번역 성서「마르 3,20-21」 예수께서 집에 돌아오시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서 예수의 일행은 음식을 먹을 겨를도 없었다 이 소식을 들은 예수의 친척들은 예수를 붙들러 나섰다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공동번역 성서(가톨릭용)_대한성서공회
'할 말이 있습니다' 4._② 그렇다 내가 내 행복과 기쁨을 찾는 곳은 이 땅에 있는 너희의 영혼인 것이다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 중에서 (84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제3주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르 1,16-18」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공동번역 성서 ① 「공동번역성서」는 1960~1970년대 종교 간 대화와 협력을 강조하는 시대 분위기 속에서 탄생한 '교회 일치 운동'(에큐메니컬) 의 상징물이다 가톨릭신문_「공동번역성서」 현 주소와 과제는?_박지순 기자 박요한 일러스트
'할 말이 있습니다' 4._③ 너희는 이 기쁨을 나에게 줄 수 있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너희의 창조주요 아버지인 나에 대한 의무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를 바라며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 중에서 (84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제3주간 월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르 3,23-27」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셔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한 나라가 갈라서면 그 나라는 버티어 내지 못한다 한 집안이 갈라서면 그 집안은 버티어 내지 못할 것이다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힘센 자의 집에 들어가 재물을 털 수 없다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 수 있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공동번역 성서 ② 1968년 '교황청 성서위원회'와 '세계성
'할 말이 있습니다' 6. 그렇다 그런 이들 역시 내 자녀이니 그들 앞을 비추는 이 횃불을 보고 진리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여 그리스도인다운 모든 덕행을 실천하게 하려는 것이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공현 대축일을 1월 7일이나 8일에 오는 주일로 옮겨 지내는 곳에서는 주님 세례 축일은 바로 다음 월요일에 지낸다 이때 신경은 바치지 않는다 주님의 세례는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드러낸 사건이다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마르 1,8-9」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 받으시는예수님 주님 세례 감사송 거룩하신 아버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언제나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
'할 말이 있습니다' 7. 나는 또 신학교와 수도자 수련원과 학교와 양로원에서도 특별한 모양으로 흠숭을 받고 싶다 가장 어린 아이에서부터 가장 나이든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나를 그들의 '아버지'로 '창조주'로 '구원자'로 알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① 교회는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룩하신 구원 업적을 한 해 동안 기념하고 경축하는데 '전례주년' 또는 '전례력'이라 한다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8_① 사제들은 내가 사람들에게서 받기를 원하는 예배에 관해서 이전에 말한 것과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것을 성경에서 찾아보도록 해야 한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② "거룩한 어머니인 교회는 한 해의 흐름을 통하여 지정된 날들에 하느님이신 자기 신랑의 구원 활동을 거룩한 기억으로 경축하는것을 자기 임무라고 여긴다 주간마다 주일이라고 불린 날에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또 일년에 한 번 주님의 복된 수난과 함께 이 부활 축제를 가장 장엄하게 지낸다 (전례 헌장 102항)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톨릭수입성물 로사홀리기프트 *연중 시기-① 교회는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룩하신 구원 업적을 한 해 동안 기념하고 경축하는데 '전례주년' 또는 '전례력'이라 한다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8_②. 나의 바람과 나의 뜻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 주되 내가 일반 사람들과 특히 사제와 수도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구분하여 분명히 알려 주어야 한다 사제와 수도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흠숭을 내게 바치도록 뽑힌 사람들이니 말이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③ 한 해를 주기로 강생과 성탄에서부터 승천과 성령 강림 날까지 또 복된 희망을 품고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까지 그리스도의 신비 전체를 펼친다 이렇게 구속의 신비들을 기억하며 자기 주님의 풍요로운 힘과 공로가 모든 시기에 어떻게든 현존하도록 그 보고를 신자들에게 열어 신자들이 거기에 다가가 구원의 은총으로 충만해지게 한다" (전례 헌장 102항)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연중 시기 교회는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룩하신 구원 업적을 한 해 동안 기념하고 경축하는데 '전례주년' 또는 '전례력
'할 말이 있습니다' 9. 물론 내가 너에게 일러준 인류에 대한 나의 이 숙원을 완전히 이루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랑의 사업'을 위하여 헌신하는 충실한 영혼들의 기도와 희생을 통해서 어느 날인가는 그렇다 어느 날인가는 반드시 내가 흡족히 여길 정도로 이루어질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게 강복하마 그리고 네가 나의 영광을 위하여 하게 될 모든 일에 대해서 백배의 상급을 주겠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④ 전례주년의 중심은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이다 따라서 주님 성탄 대축일과 주님 부활 대축일을 기준으로 하여 대림, 성탄, 사순, 부활 시기가 배치되어 있다 이 네 시기를 제외한 34주간이 연중 시기다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연중 시기_연중 제1주간 금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그 병자는 네 사람이 들
'할 말이 있습니다' 2. 너는 내 아들 예수의 '작은 초목'인 이 수녀의 영적 지도 신부와 손을 맞잡고 이 일을 즉 내가 사람들에게서 기대하는 이 '특별한 예배'를 권장해야 한다 내 아들들아 나는 너희 두 사람에게 이 사업과 이 사업의 미래를 맡긴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19.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과 상급 중에서 (8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⑤ 대림 시기부터 시작되는 한 해의 전례주년에는 연중 시기가 두 번 있는데 성탄 시기가 끝난 다음과 부활 시기가 끝난 다음이다 연중 시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의 어떤 특정한 면보다는 그리스도의 신비 전체를 기억하며 경축한다 이 시기의 미사 독서는 주로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수님의 공생활과 교회의 성장 모습을 들려준다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연중 시기_연중 제1주간 토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
'할 말이 있습니다' 3. 내가 지금 말하려고 하는 바를 말하고 주장하고 알림으로써 모든 사람이 나를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면 너는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 곧 나의 뜻을 준행하는 셈이 되고 내가 오래 전부터 은밀히 간직해 온 소망을 이루게 된다 19.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과 상급 중에서 (82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_연중 제2주일의 복음 연중 제2주일인 오늘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세주를 증언합니다 구원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답게 합당한 삶을 살겠습니다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연중 시기_연중 제2주일 복음 말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그때에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그 두 제자는 요한이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갔다 「요한 1,35-
'할 말이 있습니다' 4. 너희가 내 영광을 위하여 행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나는 그 갑절로 너희의 구원과 성화를 위하여 일하겠다 마침내 너희는 하늘에서 오직 하늘에서만 이 목적을 위해서 일한 모든 사람과 더불어 내가 특별히 너희에게 줄 큰 상급을 보게 될 것이다 19.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과 상급 중에서 (8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_연중 제2주간 월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느냐?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마르2,19-20」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1.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사람을 창조했으니 마땅히 사람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아버지이며 창조주인 나를 빼놓고는 참행복을 누릴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홀로 나만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 중에서 (8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_연중 제2주간 화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예브야타르 대사제 때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고 함께 있는 이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르2,25-28」
'할 말이 있습니다' 2. 나로 말하자면 나 역시 내 조물들에 대한 사랑이 어찌나 큰지 그들 가운데 있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을 맛볼 수 없을 것이다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 중에서 (8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예수님의폭소_예수님은 언제 웃으셨을까_최원영 *연중 시기_연중 제2주간 수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하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않았다 「마르 3,3-4」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3._① 하늘의 내 영광은 무한히 크다 그러나 내가 온 세상 사람들 곧 내 자녀들 가운데 있을 때에는 그 영광이 한층 더 큰 것이다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 중에서 (8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연중 시기_연중 제2주간 목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르 3,9-10」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의 곁에 있다 / 겁내지 말라 내가 너의 하느님이다 / 내가 너의 힘이 되어 준다 내가 도와 준다 /정의의 오른 팔로 너를 붙들어 준다(공동번역_이사야 41장 10절) 공동번역 성서「이사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의 곁
'할 말이 있습니다' 3._② 내 피조물인 너희의 행복은 이미 뽑힌 이들의 행복과 마찬가지로 천국에 있다 이는 너희가 영원토록 나를 바라보며 끝없는 영광을 누릴 곳이기 때문이다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 중에서 (8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박요한 일러스트 *연중 시기_연중 제2주간 금요일 복음 말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마르 3,13-15」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성경_한국천주교주교회의 밀키베이비_눈의 노래 공동번역 성서「마르 3,13-15」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들이 예수께 가까이 왔을 때에 예수께서는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
'할 말이 있습니다' 5. 나는 나 자신을 낮추어 사람 중에서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말하고 있다 이 사람은 내가 사람들 가운데 이루고자 하는 이 일의 위대함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그녀를 통해서 모든 사람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중에서 (79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교회의 첫 순교자 스테파노 성인「사도 6장, 7장」 예루살렘 교회 공동체의 식탁 봉사자로서 말씀 선포도 탁월 (베드로와 바오로의 설교가 사도행전의 대부분인 가운데 스테파노의 설교가 전해지는 이유는 초대 교회의 중요 인물임을 드러냄) 또한 예수님처럼 순교하면서 예수님처럼 묘사된 스테파노 예수님 "제 영을 아버지께 바칩니다"「루카 23,46」 스테파노 "주 예수님 제 영을 받아 주십시오"「사도 7,59」 예수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루카 23,34」 스테파노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
'할 말이 있습니다' 6. 나는 이 사람과 신학을 논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한다면 이 사람이 내 말을 못 알아들을 터이니 나는 틀림없이실패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단순함과 천진함을 통하여 이 계획을 깨닫게 하기위함이다 하지만 지금은 네가 이 사업을 연구하세하여 하루빨리 실행해야 할 차례이다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중에서 (79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복음도 모르고 하느님도 모르는 아기들의 죽음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구세주와 그 구세주 때문에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간 피의 역설 이 어처구니 없고 아이러니한 사건은 8부 축일의 축제 기간의 밝음에 대한 어두움이다 마치 성탄과 십자가상 죽음이 둘이 아니듯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
'할 말이 있습니다' 7. 그러나 나는 사람들이 특별한 예배로 나를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게 하기 위해서 뭔가 유별난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중에서 (79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제1독서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고 그에게는 걸림돌이 없습니다 「요한1서 2, 5.9」 복음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루카 2, 29-32」
'할 말이 있습니다' 8. '온 인류의 아버지'라는 칭호로 어느 날을 적어도 어느 주일을 나를 특별히 흠숭하는 날로 바치기 바란다 이 축일 고유의 미사 예식서와 성무일도를 작성하면 좋겠다 이 본문은 성경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다 만일 어느 주일을 택하여 이 특별한 예배를 내게 바치고자 한다면 8월 첫째 주일이 좋겠다 평일을 택하려면 같은 달 7일이 좋겠다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중에서 (79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제1독서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요한1서 2, 12-17」 복음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는 갈리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했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루카 2, 39-40」
'할 말이 있습니다' 1. 나는 모든 성직자가 이 예배를 발전시키는 일과 무엇보다도 사람들에게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나를 곧 모든 아버지 중에서 가장 자상하고 가장 사랑 깊은 아버지인 나를 알리는 일을 맡기 바란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0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오늘 전례 나자렛의 성가정을 본받아 우리도 주님을 가정의 중심에 모시고 가족이 화목하게 살아가도록 합시다 또한 해체된 가정과 위기를 겪는 가정에 주님께서 은총을 내리시어 주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해마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부터 한 주간을 '가정 성화 주간'으로 지내고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가운데 사랑이 넘치는 보급자리로 가꾸어 나가게 하려는 것이다)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그리 순탄해 보이지 않았던 출발이었지만 〈가정을 위한 기도1〉 마리아와 요셉에게 순종
'할 말이 있습니다' 2. 또한 성직자들이 모든 가정, 병원, 작업장, 공장, 군대 막사, 뭇 나라의 정부 각료의 회의실 등 요컨데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나를 모셔가기 바란다 다만 한 사람밖에 없는 곳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0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오늘 전례 교회는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천주의 성모’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은 에페소 공의회(431년)이다 지역마다 서로 다른 날짜에 기념하여 오던 이 축일은 에페소 공의회 1500주년인 1931년부터 보편 교회의 축일이 되었고 1970년부터 모든 교회에서 해마다 1월 1일에 지내고 있다 또한 성 바오로 6세 교황이 1968년에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세계 평화의 날’로 정함에 따라 교회는 이후 해마다 이를 기념하고 있다 오늘은 새해 첫날
'할 말이 있습니다' 3-①. 내가 참으로 현존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상본이 보이지 않는 내 현존의 보이는 표지가 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0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PADRE아버지, NOSTRO 우리의, MIO 나의, TU SEI 당신은, VERAMENTE 참으로, IL MIO 나의, GRANDE 위대한, DIO 하느님 (우리 아버지 저의 아버지 당신은 참으로 나의 위대한 하느님이십니다) 오늘 전례 구랍 12월 27일(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의 제1독서로 요한 1서를 봉독 (12월 31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과 1월 1일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제외)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요한의 첫째 서간, 요한의 둘째 서간, 요한의 셋째 서간, 요한 묵시록 등 5권의 저자 핵심 주제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
'할 말이 있습니다' 3-②. 그리하면 모든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지 아버지가 지켜보는 가운데 활동하고 나로서는 내가 친히 빚어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자녀로 삼기로 한 그들 앞에 있게 된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0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제1독서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요한 3,1」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3-③. 말하자면 내 자녀들로 하여금 그렇게 아버지의 자상한 눈길을 받게 해 달라는 것이다 물론 나는 어디에나 있지만 내 자녀들이 나를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있고 싶다는 것이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0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제1독서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1요한 3,9」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4. 그리고 성직자와 신자들이 평소의 일에 지장이 없는 몇 가지 신심업을 실천하면서 연중에도 나를 기억하기 바란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0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제1독서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또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1요한 3,20-21」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4. 그리고 성직자와 신자들이 평소의 일에 지장이 없는 몇 가지 신심업을 실천하면서 연중에도 나를 기억하기 바란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0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제1독서 내가 여러분에게 곧 하느님의 아드님의 이름을 믿는 이들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1요한 5,13」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5. 사제들은 두려움 없이 뭇 민족들 가운데로 사람에 대한 내 부성애의 횃불을 가져기야 한다 그렇게 하면 믿지 않는 이들뿐만 아니라 참된 교회에서 갈라져 나간 모든 종파의 사람들도 교화시켜 그들을 얻게 될 것이다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 중에서 (81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제1독서 예루살렘아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 주님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 자 보라 어둠이 땅을 덮고 암흑이 겨레들을 덮으리라 그러나 네 위에는 주님께서 떠오르시고 그분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라 민족들이 너의 빛을 향하여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 「이사야 60,1-3」 매일미사_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할 말이 있습니다' 2. 내가 방금 말한 것에 대한 증거를 너희는 너희처럼 작고 약한 사람이 된 내 아들을 통해서 보지 않았느냐? 너희가 지금 여기에서 너희와 말하고 있는 나를 보는 것도 그 증거이다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 중에서 (76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3주일 '오늘 전례'_"구세주께서 오시는 길을 정성껏 준비하게 하여 주시도록 기도합시다"__ 한국천주교주교회의_매일미사 오늘 전례 하느님께서는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이들이 하느님 나라의 평화와 영광을 누리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어 주님 은총으로 우리에게 깨끗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주시고 구세주께서 오시는 길을 정성껏 준비하게 하여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 수난
'할 말이 있습니다' 3. 그리고 너희처럼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택하여 내가 말을 할 수 있고 또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아듣게 하는 것도 그 증거이다 그러니 지금 내가 너희와 같은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 중에서 (76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입당송과 본기도'_"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여라 주님이 가까이 오셨다"__ 한국천주교주교회의_대림 제3주일 매일미사 입당송 기뻐하여라 거듭 말하니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여라 주님이 가까이 오셨다「필리 4,4 참조」 본기도 하느님 하느님 백성이 주님의 성탄을 간절히 기다리오니 저희가 구원의 큰 기쁨을 누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 축제를 맞이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할 말이 있습니다' 4. 보아라 나는 내 면류관을 발치에 내려놓고 이 세상을 내 가슴에 안고 있다 하늘의 영광을 떠나 이리로 와서 가난한 이들에게는 가난한 이가 되고 부유한 이들에게는 부유한 이가 되고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었다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 중에서 (76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3주일 '제1독서'_"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__ 한국천주교주교회의_ 매일미사 제1독서①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 하느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마음이 부서진 이들을 싸매어 주며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갇힌 이들에게 석방을 선포하셨다 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이사 61, 1-2」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
'할 말이 있습니다' 5. 마찬가지로 나는 젊은이들에게는 애정 깊은 아버지가 되어 보호해 주고자한다 세상에는 악이 너무나 많은 것이다 이 가련하고 경험이 없는 영혼들이 서서히 그들을 완전한 멸망으로 이끌어 가는 악습의 유혹에 넘어가고 있으니 그들에게는 특히 세상의 악을 피할 수 있도록 돌보아 줄 사람이 필요하다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 중에서 (76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3주일 '제1독서②'_"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리라"__ 한국천주교주교회의_ 매일미사 제1독서②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로움의 겉옷을 둘러 주셨기 때문이다 땅이 새순을 돋아나게 하고 정원이 싹을 솟아나게 하듯 주 하느님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 의로움과 찬미가 솟아나게 하시리라 아멘「이사 61, 10-11」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할 말이 있습니다' 6. 그러니 너희는 내게로 오너라 나는 아버지이다 그 누구도 할 수 없을 만큼 너희를 사랑하는 아버지이다 내 곁에 아주 가까이 피신하여라 그리고 너희 생각과 소망을 내게 털어놓아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 중에서 (77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__ '제2독서'_한국천주교주교회의_ 매일미사_대림 제3주일 제2독서① 형제 여러분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아멘「1테살 5,16-18」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 수난 : 주님수난1, 주님수난2 부활 : 부
'할 말이 있습니다' 7. 나는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리라 너희의 현재에는 은총을 미래에는 복을 내려 주리라 15년 뒤거나 20년 뒤거나 30년 뒤거나 나는 너희를 잊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해도 좋다 너희를 빚어 만든 내가 아니냐? 그러니 오너라 너희에게는 나처럼 다정하고 한없이 인자한 아버지가 필요하다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 중에서 (77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__ '제2독서②'_한국천주교주교회의_ 매일미사_대림 제3주일 제2독서② 성령의 불을 끄지 마십시오 예언을 업신여기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분별하여 좋은 것은 간직하고 악한 것은 무엇이든 멀리하십시오 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온전하고 흠 없이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니
'할 말이 있습니다' 2. 아 나는 네가 이 사업의 범위를 그 크기와 너비와 깊이와 높이를 알기 바란다 현재와 미래의 인류에 대해 품고 있는 나의 한없는 소망을 네가 깨닫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중에서 (78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12월 24일은 주일(대림제4주일)미사와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가 있는 날 대림 제4주일_오늘 전례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보잘 것 없는 이들 가운데서 주님의 종 마리아를 선택하시어 주님의 거처로 삼으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보여 주신 순종과 섬김을 우리도 배워 언제나 주님의 뜻을 충실히 따릅시다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성모님과 함께 기뻐하며 영원한 찬미의 노래를 부릅시다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_본기도 하느님 구원을 기다리는 저희에게 해마다 기쁨을 주시니 저희를 구원하러 오시는 성자를 기꺼이 맞이하며 심판하러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두려움 없이 뵈옵
'할 말이 있습니다' 3. 사람들이 '특별한 예배'를 통해 나를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기를 내가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지를 네가 안다면! 이는 나의 바람이니 첫 사람을 창조한 이후부터 줄곧 지녀 온 바람이다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중에서 (78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성탄 대축일_감사 기도 제1양식(로마 전문)_시기별_주님 성탄 감사송 1_빛이신 그리스도_교황청 경신성사성의 로마 미사 경본 성탄 감사송 1-빛이신 그리스도 (아래의 감사송은 주님 성탄 대축일, 성탄 팔일 축제, 성탄 시기의 평일 미사에 사용한다 성탄 팔일 축제에 드리는 미사에서는 고유 감사송이 있더라도 아래 감사송을 사용한다. 다만 하느님의 신비나 하느님 자신과 관계되는 고유 감사송이 있는 미사에서는 그 감사송을 사용한다) 거룩하신 아버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언제나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되
'할 말이 있습니다' 4. 그래서 여러 시대에 걸쳐서 특히 구약시대의 사람들에게 이를 표현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도무지 이해하지를 못했다 이제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 바람이 실현될 수만 있다면 그것이 나의 오랜 염원이었으니 만큼 모든 과거를 잊을 수 있겠다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중에서 (78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성탄 팔일 축제(8일 동안의 축제 기간) 12월 25일 : 성탄 대축일 12월 26일 :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_(제2일) 12월 27일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_(제3일) 12월 28일 :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_(제4일) 12월 29일 :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12월 30일 :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제6일) 12월 31일 :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01월 0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제8일)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할 말이 있습니다' 4. 정말이지 그 어린 영혼들 안에 나에 대한 신뢰와 자녀다운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모습을 보고 싶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해 주었으니 너희도 나를 위하여 이를 실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5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2주일 매일 미사 첫 번째 꼭지 '인권주일 설명'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인권주일,사회 교리 주간 "인간 존중과 인권 신장은 복음의 요구다 그럼에도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고 짓밟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한국 주교회의는 1982년부터 해마다 대림 제 2주일을 '인권주일'로 지내기로 하였다 교회는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존엄한 인간이 그에 맞갖게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보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권 주일로 시작하는 대림 제2주간을 2011년부터 '사회 교리 주간'으로 지내고 있다 오늘날 여러 가지 도전에 대응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복음을 전하여야 할 교회의 '새 복음화' 노력
'할 말이 있습니다' 5. 나는 모든 가정을 내 영지로 삼아 집집마다 그 안에 나의 집을 짓고 싶다 누구든지 완전한 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말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74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매일 미사_대림 제2주일 두 번째 꼭지 '오늘 전례'_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오늘 전례 "오늘은 대림 제2주일로 한국 교회가 정한 인권 주일이자 사회 교리 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 위로의 샘이신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나그넷길을 걷는 우리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마음을 밝히시어 순수한 믿음과 거룩한 삶으로 주님의 영광스러운 이름이 완전하게 드러나는 그날을 향하여 걸어가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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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습니다' 6. "우리는 한없이 선하시고 한없이 부요하시며 매우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모시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에 대해서 생각하시고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를 지켜보시고 친히 우리의 지주가 되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없어서 청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재산이 모두 우리 것이니 우리는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74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2주일 '제1독서' _"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_한국천주교주교회의_매일미사 제1독서_①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_너희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_ 예루살렘에게 다정히 말하여라 이제 복역 기간이 끝나고 죗값이 치러졌으며 자기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주님 손에서 갑절의 벌을 받았다고 외쳐라" 「이사 40,1-2」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할 말이 있습니다' 7.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청할 마음이 들게 하려고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구하여라 받을것이다" 모두가 나를 가족과 함께 사는 참아버지로 여기기만 한다면 그것이 과연 사실인즉 내 부성적인 선함으로 무엇이든지 너희에게 주겠다는 것이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75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2주일 '제1독서' _"너희는 주님의 길을 닦아라"_한국천주교주교회의_매일미사 제1독서_② 한 소리가 외친다 "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사막에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거친 곳은 평지가 되고 험한 곳은 평야가 되어라 이에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리니 모든 사람이 다 함께 그것을 보리라 주님께서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다「이사 40,3-5」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할 말이 있습니다' 8. 그리고 내가 이 '작은 딸'에게 나중에 알려 줄 모습대로 그린 상본을 집집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현시하기 바란다 이와 같이 모든 가정이 나의 특별한 보호 아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 쉽게 나를 흠숭할 수 있는 것이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75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2주일 '제1독서_③' _"너희의 하느님께서 여기에 계시다"_한국천주교주교회의_매일미사 제1독서_③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라 유다의 성읍들에게 "너희의 하느님께서 여기에 계시다" 하고 말하여라「이사 40,3-5」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 수난 : 주님수난
'할 말이 있습니다' 8. 그리고 내가 이 '작은 딸'에게 나중에 알려 줄 모습대로 그린 상본을 집집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현시하기 바란다 이와 같이 모든 가정이 나의 특별한 보호 아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 쉽게 나를 흠숭할 수 있는 것이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75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2주일 '제1독서_④' _"새끼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_한국천주교주교회의_매일미사 제1독서_④ 보라 주 하느님께서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 당신의 팔로 왕권을 행사하신다 보라 그분의 상급이 그분과 함께 오고 그분의 보상이 그분 앞에 서서 온다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당신의 가축들을 먹이시고 새끼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양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신다「이사 40,10-11」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할 말이 있습니다' 9. 날마다 이 상본 앞에서 온 가족이 나와 함께 가정의 필요와 사업과 슬픔과 고통과 소망을 그리고 즐거움을 나눌 일이다 아버지는 자녀들에 대한 것이라면 무엇이나 다 알아야 하니 말이다 내가 그 자리에 함께 있을 것이니 말할 것도 없이 다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단순함을 사랑한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75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제2독서 "주님께서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_대림 제2주일 매일미사_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제2독서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주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어떤 이들은 미루신다고 생각하지만 주님께서는 약속을 미루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여러분을 위하여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처럼 올 것입니다 그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 스러지며
'할 말이 있습니다' 1. 또한 나 자신을 너희에게 맞추는 법을 알고 있으니까 어린이들과는 어린이가 되고 어른들과는 어른이 되며 노인들과는 노인이 됨으로서 모든 이의 성화와 나의 영광을 위해서 내가 그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누구든지 알아듣게 할 수 있는 것이다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 중에서 (76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금을 쌓아 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낫다「토빗 12,8」"__ 한국천주교주교회의_매일미사 자선 주일 "금을 쌓아 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낫다「토빗 12,8」 한국교회는 1984년부터 해마다 대림 3주일을 '자선 주일'로 지내고 있다 자선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한 가지 방법이며 주님께서 당신 자신을 송두리째 내주신 성체성사의 나눔의 신비를 체험하게 하는 신앙 행위이다 오늘 교회는 가난하고 병든 이들과 소외된 이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특별 헌금으로 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주님 성탄 대축일_12월 25일 전 4주간 교회와 신자가 그리스도의 재림(再臨)을 준비하는 시기 대림 제1주일 곧 대림 시기가 시작되는 첫 일요일은 교회 달력_전례력이 새로 시작되는 날 대림시기待臨時期_ advent, adventus] _미디어 종사자를 위한 천주교 용어 자료집_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대영광송_하느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삼위 하느님을 찬미하는 기도문은 사순 시기처럼 대림 시기에도 하지 않는다 '할 말이 있습니다' 2. 하느님은 어떤 분이시겠느냐? 하느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시다 4. 메시아와 아버지 하느님 중에서 (5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 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 수난 : 주님수난1, 주님수난2 부활
'할 말이 있습니다' 1. 너희는 나를 무서운 노인으로 여기지 마라 사람들이 상본이나 책에 그런 모습으로 나를 묘사하곤 하지만 아니다 아니다 나는 내 아들과 내 성령보다 더 젊지도 더 늙지도 않았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5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발행한 매일 미사는 '오늘 전례'라는 첫번 째 꼭지에서 당일 미사의 특징이나 미사의 방향을 설명해 줍니다 "대림 제1주일 12월 3일은 교회 전례력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첫날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언제나 한결같이 기억하시고 아버지의 풍요로운 은총의 손길을 펼치십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실천하며 영광스럽게 다시 오실 아드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깨어 기다립시다"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
'할 말이 있습니다' 2. 그런즉 가장 어린 아기에서부터 가장 늙은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사람이 나를 '아버지'와 '벗'이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러 주면 좋겠다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나 자신이 너희를 닮음으로써 너희도 나를 닮도록 하고있으니 나를 '형제'라는 이름으로도 불러 주면 좋겠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5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발행한 12월 3일 매일 미사 두 번째 꼭지 '입당송' "하느님 당신께 제 영혼 들어 올리나이다 저의 하느님 당신께 저를 맡기오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원수들이 저를 보고 좋아라 날뛰지 못하게 하소서 당신께 바라는 이는 아무도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이다"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
'할 말이 있습니다' 3. 부모가 자녀들에게 나를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자주 부르라고 가르치는 것을 보면 내 기쁨이 얼마나 크겠느냐 과연 나는 아버지이니 말이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5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대림으로 시작하는 새해 첫주일 _12월 3일 매일 미사 세 번째 꼭지 '본기도'_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 마음을 이끄시어 저희가 이 세상에서 옳은 일을 하며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맞이하게 하시고 마침내 하늘 나라에 들어가 그리스도 곁에서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 수난 : 주님수난1, 주님수난2 부활 : 부활
'할 말이 있습니다' 2. 하느님은 어떤 분이시겠느냐? 하느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시다 4. 메시아와 아버지 하느님 중에서 (5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교황청 경신성사성의 로마 미사 경본_감사 기도 제1양식(로마 전문)_시기별_대림 감사송2_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두 가지 의미 대림 감사송 2-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두 가지 의미 (아래의 감사송은 대림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고유 감사송이 없는 미사에 사용한다 또한 이 기간에 거행하지만 고유 감사송이 없는 다른 미사에 사용한다) 거룩하신 아버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언제나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모든 예언자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을 미리 알려 주었고 동정 성모님께서는 극진한 사랑으로 그분을 품어 주셨으며 요한은 오실 분을 미리 알려주고 이미 와 계신 그분을 가리켜 주었나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저희가 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