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있습니다' 2. 그런즉 가장 어린 아기에서부터 가장 늙은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사람이 나를 '아버지'와 '벗'이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러 주면 좋겠다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나 자신이 너희를 닮음으로써 너희도 나를 닮도록 하고있으니 나를 '형제'라는 이름으로도 불러 주면 좋겠다 15.
실천할 일들 중에서 (53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발행한 12월 3일 매일 미사 두 번째 꼭지 '입당송' "하느님 당신께 제 영혼 들어 올리나이다 저의 하느님 당신께 저를 맡기오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원수들이 저를 보고 좋아라 날뛰지 못하게 하소서 당신께 바라는 이는 아무도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이다" 〈양식〉 감사기도 제1양식 감사기도 제2양식 감사기도 제3양식 감사기도 제4양식 〈시기별〉 대림 : 대림1, 대림2 성탄 : 주님성탄1, 주님성탄2, 주님성탄3 공현 : 주님공현사순 : 사순1, 사순2, 사순3, 사순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