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어 오픈 카라 니트 반팔 내돈내산 후기
벌써 여름이 다 지나가고 가을이 왔다. 늦었지만 더운 여름에도 주구장창 입었던 반팔 오픈카라 니트 내돈내산 포스팅 후기. 쿠어(coor) 오픈 카라 라이트 코튼 폴로 니트 (세일링 샴페인) 정가 85,000원 / M사이즈 아무리 니트이지만 반팔인데 좀 비싸다... 비싼데도 출시되자마자 빠른 시간 내에 품절돼 버려서 재입고 알람 켜놓고 겨우 구매 완료. 정성스럽게 포장이 되어있다. 니트라서 한여름에는 입기 힘드나 그래도 멋? 을 위해서는 요즘에 여름에 니트도 많이 입더라.. 밑에 부분은 살짝 시보리가 들어가 있어서 핏을 잡아준다. 미디엄 사이즈로 구매했는데 176cm / 67kg인데 딱 맞는다. 아쉬웠던 점은 카라 부분이 재고상 보관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약간 찌그러지고 평평하지가 않았다. 뒤판의 모습.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카라를 좀 더 깔끔하게 잡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뻔했다. 영상으로 실물을 살펴보자. 총 평 장점 -디자인이 깔끔하다. -간절기에도 이쁘게 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