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아지고, 코로나도 잠잠해지고, 야외에서는 마스크도 쓰지 않을 수 있게 돼서 주말이면 밖에 사람이 엄청 많은 것 같다. 다시 핫플이 되가고 있는 이태원.
오늘은 이태원역 근처에 있는 돼지고기 전문점 한도니 본점을 방문해 보았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야외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서 좋았다.
야외 테이블 개수가 많지는 않다. 푸릇푸릇 정원 속에 있는 음식점 느낌?
밖에선 그렇게 커 보이지 않았는데, 홀 안쪽으로 들어가니 테이블이 꽤 있었다. 홀에서 바깥쪽 바라본 모습.
젓가락은 왜 찍힌 거니 ㅋㅋㅋ 메뉴판 사진. 여타의 고기집과 비슷한 메뉴들이다.
통 갈매기살이 메인인 거 같았다. 가격도 뭐 그럭저럭 평범한 수준이다.
날씨도 좋고 하여 야외에 착석. 여름 오면 더워서 못 앉을 거 같긴 하다.
시원하게 맥주 한 잔 먼저 시작했다. 일단은 모듬으로 출발하였다.
지글지글 숯불에 구워지는 중. 흐음...야밤 포스팅이라 고기에 맥주가 땡긴다.
굽다 보니 6월이라 조금 덥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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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태원 고기집 한도니 에서 내돈주고 먹어본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