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니트를 입다 보면은 보풀이 많이 올라오게 된다. 다이소에서 파는 보풀제거기도 가성비로 유명하다 했으나, 이왕 살 거 좋은 거 사려고 알아보았다.
광고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었는데 오늘 내돈내산 포스팅은 파나소닉 보풀제거기 79,800원 정가는 저렇게 나와있으나, 검색을 통하여 절반 금액에 구매했다. 23년에 최근에 출시된 상품이라 더 내돈내산으로 사게 되었다. 구성품은 간단하다.
본품과 설명서와 청소 빗. 보라색 디자인이 너무 이쁘다.
주전자 손잡이처럼 들어 올리면 usb 충전할 수 있는 단자가 나온다. 다른 제거기는 건전지 방식도 많았는데, 파나소닉꺼는 usb라 훨씬 용이하다. 154그램 정도로 핸드폰 무게와 비슷하다. 3중날이 아니라 6중날, 회전력이 6500rpm이라서 보풀제거에 가장 적당한 회전력이라 한다.
실제 제품 영상. 자 이제 직접 니트의 보풀을 제거해 보자.
보풀제거 전 니트를 오래 입으니 확실히 보풀이 올라와 지저분해 보인다. 자 이제 보풀 제거기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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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산 파나소닉 보풀제거기로 새 옷 만드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