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구매한 귀뚜라미 카본 매트. 이름값을 믿고 30만 원대의 비싼 값에 내돈내산으로 구매했었다.
아래는 구매했을 당시 포스팅.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 내돈내산 비추 솔직후기 최근에 일월 카본매트를 샀었는데 어머니가 쓰신다고 하셔서 ㅋㅋ 겨울 대비용으로 하나 더 구매했다.
귀뚜... blog.naver.com 구매하자마다 이 컨트롤러에서 소음이 너무 커서 2번이나 반품했었다. 벽돌만한 크기의 컨트롤러.
내가 2번이나 뽑기를 잘못한 건 아닐 테고.. 겨울 몇 달 쓴다고 몇 달 안에 2번이나 불량이 온다는건 생산 자체에서 문제가 있었다는거 아닐까?
겨울 잠잘때 잠깐 쓰던게 이제 2년하고도 1달인가 지났는데 요즘은 온도가 높아지지도 않고 또 문제가 생긴거같았다. 타는냄새가 나서 보니 탔다...;;;; 아니 몇일 몇주를 켜놓은것도 아니고 콘센트 하나만 꼽고 잠잘때만 잠깐 쓰는데 이게 왜 탔지?
여차 했으면 불이 났을수도 있을만한 상황. 화재로 정말 큰일날 뻔 했을 수도 있었다.
고객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