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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 "인생은 심리의 힘겨루기!" 수많은 일과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 공포와 부도덕은 혐오를 만들고, 이런 혐오는 점점 차별의식을 이끌어 낸다.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어려운 이유는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는 것보다 자신의 견해를 유지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쏟기 때문이다. 23page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한다는 것은 꽤나 흥미로운 일이다. 사회에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 모두 자기만의 스토리가 있음이 분명하다. 권력은 있어도 지위가 낮은 사람은 권력을 이용해 타인을 겁주고 모욕하길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8page 그래서 심리학이 필요 한 것일까?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지 않을까? 누군가의 속마음을 안다는 것은 축복일까? 아니면 독일까? 사람은 따뜻하다고 느낄 때, 타인에게 친절하며 관용을 베푸는 등 '따뜻한 사람'으로서 행동을 한다. 하지만 온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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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엉덩이 종기(피지샘 낭종) 치료(수술) 후기 - 인천 송도 서울항외과

피지샘 낭종? 피지샘의 벽에서는 피지를 생산하여 체외로 배출하는데 이 피지샘의 출구가 어떤 이유로 막히면서 안에서는 피지가 만들어지고 밖으로 배출이 되지 않으니 안에서 차곡차곡 쌓이게 되고 처음에는 이것이 마치 콩알처럼 만져지게 되는데 이것을 피지샘 낭종이라고 합니다. 서울항외과 몇 달 전부터 엉덩이 쪽에 피지샘 낭종이 생겼었습니다. 그냥 두면 없어지겠지 하고 방치하다가 종기로 발전하게 되었네요. 환부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반복하다가 최근에 없어진 줄 알았는데 다시 또 재발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그냥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병원은 집에서 가까운 서울항외과! 서울항외과의원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6 7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항외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6, 꿈에계단 7층 서울항외과 진료안내 - 치질(치핵, 치루, 치열, 항문농양), 탈장 - 피지낭종, 지방/섬유종, 모소동농양 수술, 화상 - 위·대장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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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열차 탈선 사고로 사랑하는 이를 순식간에 잃은 사람들 그 애절한 그리움이 만들어낸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말은 너무나 무책임한 소리라고 생각해. 각자의 사정이 있는 법이니까. 40page 죽음이란 무엇일까? 엄청난 상실 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 어쩌면 고독사가 행복일 수도 있겠다. 슬퍼할 사람이 없는 죽음은 남들이 보기에 안타까울 수도 있겠지만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는 남겨진 사람들에게 슬픔, 상실을 전해주지 않기에 마음은 편할 것 같다. 물론 '고독'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겐 그보다 더 큰 고통이 있었겠지. 먼 훗날, 아니 언젠가 나에게 죽음이 다가온다면 슬퍼할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남겨진 사람들에게 짐을 주기는 싫다. 설렁설렁 살아가는 놈은 절대로 마음을 다치지 않거든. 넌 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마음에 병이 든 거야. 마음의 병을 앓는다는 건, 성실하게 살고 있다는 증표나 다름없으니까 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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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경제의 큰 흐름에서 기회를 잡는 매크로 투자 가이드 투자자는 승률이 유리할 때만 모험을 감행한다. 즉, 승산이 주식거래소가 아니라 자신에게 있을 때만 투자한다. 상황을 무시한 무모한 모험은 하지 않으며, 한 번에 전부 걸지도 않는다. 90page 경제 성장은 느린데 인구가 급증하면 빈민층만 늘어날 뿐이다. 36page 투자를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그동안 여러 시행착오 끝에 지수에 투자하는 방법이 가장 잘 맞을 것 같아 지수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부터 경제가 어려워지고 지수가 요동치며 요즘엔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거시경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거시경제를 알아봐야겠다. 국채를 발행하는 경우, 금리 상승으로 주식시장이 둔화되고 달러 가치가 상승한다. 바로 공매와 환투기에 최적인 환경이다. 반대로 화폐를 발행하고 저금리인 경우, 국채 가격은 통화 가치에 따라 하락하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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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추천] 인천 중구 개항장거리 - 차이나타운 - 송월동 동화마을 - 자유공원

인천 개항 박물관 내일부터 비 소식이 있어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인천중구청주차장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선 주차를 하기 위해 인천 중구청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인천 중구청 주차장 운영시간 매일 09:00 ~ 19:00 주차요금 기본 30분 1,000원 30분 후 15분당 500원 전일주차(5시간 이상) 10,000원 [카드전용] 요금할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80%, 경차 60%, 저공해 50%, 임산부&다자녀 50% 인천광역시 중구청 저는 저공해 차량이라 노상주차를 하지 않고 요금을 내더라도 할인을 받아서 웬만하면 주차장에 주차를 합니다. 주차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분들은 여기에 주차하시면 되겠어요! 가보니까 노상 주차할 곳도 제법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제가 소개할 루트랑 딱 맞아서 출발점으로 정하기 좋아요! 일본풍거리 일본풍거리 주차장 바로 앞은 일본풍거리가 있어서 바로 이 일대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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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추천] 인천 송도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217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17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은 비가 와서 센트럴파크에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개관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해 봤습니다. 2023년 6월 30일부터 정식으로 개관했더라고요! 관람안내 관람시간 화요일~일요일 10:00~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과 추석 당일 관람료 무료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홈페이지 관람료가 무료라서 마음 편히 관람하시면 됩니다! 주차장도 개관일부터 2주 동안은 무료로 개방한다고 합니다. 유료로 바뀌기 전에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주차장 안내 시간 09:00~19:00 기본요금 1시간 1000원 초과요금 30분 초과 시 500원 추가 일일 최대 요금 5000원 경차, 친환경, 다자녀 할인 있음.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홈페이지 입장하시면 먼저 예약을 하셔야 해요. 매시간마다 입장인원수 제한을 두고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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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추천] 인천 송도 인천도시역사관

인천도시역사관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8 오늘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다녀오고 근처 인천도시역사관도 잠시 들렸습니다. 인천도시역사관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센트럴파크에는 공원뿐만 아니라 구경할 거리가 이렇게 많습니다. 관람안내 관람시간 09:00~18:00 정기휴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관람요금 무료 주차 지상 및 지하 주차장 무료이용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 주차시설도 지상 및 지하 주차장이 있고 주말임에도 널널했습니다. 생각보다 관람객이 없었네요. 처음 들어가면 옛날 자동차들이 맞이해줘요! 사실 마지막 돌아오는 길에 보는 것이지만 눈에 확 띄어서 먼저 구경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사진만 찍고 전시관으로 이동합니다. 인천으로 이사 온 지 벌써 3년 정도 흘렀는데 인천도시 역사에 대해 알아보게 되어서 들뜬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인천이 쌀의 도시인 줄 처음 알았네요. 경기도 일대에서 생산된 쌀을 수출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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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모든 모순 중에서 무거운 것-가벼운 것의 모순이 가장 신비롭고 가장 미묘하다. 13page 여러분은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사랑은 무겁나요? 가볍나요? 무거움, 필연성 그리고 가치는 내면적으로 연결된 세 개념이다. 필연적인 것만이 진중한 것이고, 묵직한 것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 61page 소설에서는 누군가와의 만남이 여러 우연들이 조합되어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만남은 필연보다 우연의 연속이죠. 우연의 연속에서 이것이 필연이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의 우연이 빠지면 만남은 저 멀리 나를 빗겨나가겠죠. 우리 모두는 사랑이란 뭔가 가벼운 것, 전혀 무게가 나가지 않는 무엇이라고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고 믿는다. 64page 그렇다면 사랑은 가벼운 것일까요? 우연(가벼운 것)의 연속이 필연(무거운 것)이라면 우연이 겹겹이 쌓인 필연은 그나마 무거운 것이라 할 순 없을까요? 아니면 깃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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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차가운 자본주의 - 윤루카스

차가운 자본주의 차갑지만 아름다운 자본주의 시장경제 윤루카스 지음 인간은 약하다. 하지만 약한 동시에 욕망으로 가득 찬 존재다. 그렇기에 그 욕망을 잘 건드리면 세상을 위해 헌신하기도 하고, 인류를 더 발전시킬 엄청난 발견을 하기도 한다. 27page 여러분은 자본주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자본주의에 살아가면서 정작 자본주의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최고는 '돈'이죠. 그래서 우리의 삶에 돈은 없어서는 안 될 피 같은 것입니다. 그런 돈의 정체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발달한 곳일수록 빈부 격차는 줄어든다. 기회의 평등 때문이다. 복지 정책의 혜택은 빈곤층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 밀턴 프리드먼 56page 우리 대부분은 경제에 참 무지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죠. 저자는 무지한 우리를 다그칩니다. 거친 말도 서슴지 않고 내뱉으며 각성하라고 재촉하죠. 다그치는 글의 흐름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전세는 그렇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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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나를 위한 노래 - 이석원

나를 위한 노래 이석원 저자와 나는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 관계에 대한 생각과 행동방식이 비슷하다. 가장 크고 압도적으로, 살아 있는 내내 우리를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는 골칫거리가 있으니, 눈치채셨겠지만 그건 바로 '사람'입니다. 16page 선택은 빨리할수록 좋은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충분히 시간을 두고 하는 것이 좋거든요. 특히 사람에 관한 선택이라면요. 103page 누구에게나 섣불리 다가가지 않고 다가가더라도 양파 껍질을 벗기듯이 한 겹 두 겹 차근차근 접근한다. 그러다가도 이 사람이 맞지 않을 것 같다면 다시 벗겨진 껍질을 붙인다. 완벽한 손절은 아니더라도 더 이상 나를 알 수 없도록 꽁꽁 싸맨다. 그렇다 보니 사실 그 사람의 진면목을 보지 못하고 그저 그런 관계로 남는 사람이 많다. 내 주위에는 정말 소수의 사람만이 나를 안다. 조금 더 정확하게는 나의 전부를 아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제가 특히 좋아하지 않는 타인의 태도가 있는데 누가 나를 안다고 믿을 때,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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