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정산템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지만 ~ 그냥 공개해버리는 24년 기준 꿀템 1. 다이슨 에어랩 (Dyson Airwrap) 에어랩 처음 나오자마자 샀는데, 그때만 해도 엄마 - "60만 원이니까 펌 가격이 20이면 3번만 해도 이득이야!" 나 - "사주면 펌 안 할 거야?" 엄마 - "그건 아니지" 나 -"??" 엄마 - "그렇지만 1년에 4번 갈 걸 2번으로 줄겠지" 나 - "무슨 스타일링기에 60을 태워... 몰라 나는 안 써..." ~ 한 달 후 ~ 나 - "다이슨 잘 쓰고 있어?" 엄마 - "머리가 단발이라 자주 쓰게 되진 않네 ㅎㅎ" 나 - "...." 그렇게 몇 달간 방치된 우리 다이슨..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붙잡고 며칠 동안 손에 익혔더니, 세상에! 이런 혁신적인 제품이? 그날 이후로 방에 갔다 두고 나 80프로의 지분율로 쓰고 있는 중 해외 갈 때는 무조건 필수템 물속에 있는 걸 좋아해서 수영 하루 종일 하고 디너 갈 때 후다닥 준비 가능함 겉에 흠집, 까짐 너무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