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 자우림 제주도에 갔다왔어요 출국 하루 전날 비행기, 호텔, 렌터카 다 예약하는 대문자 P 같은 일을 ,, 1-10단계 중 6 정도로 힘들면 이렇게 도망가버리는 것 같어요 물론 몇 일만에 현실로 컴백해야되지만 나에게 일어난 일 (중략) 1. 출근하다가 좌회전 차가 운전석 박아버려서 수리 한달 + 수리비 대략 -900만원 2.
몇 달째 괴롭히는 회사 일 3. 몇 몇 인간들이 나 관련된 사진 캡쳐해서 뒤에서 신나게 소설쓰며 떠든 일 4.
기타 등등 (회사 일은 지속적인 건데, 마침 사고 날 기점으로 더 심해져서 -) 이 모든게 일주일 안에 일어나버렸어요 욕도 안 나오고 그냥 아 정말 다 때려칠까 하다가 그냥 도망갔습니다 장서키적 사고: 거의 매일 물리치료 받고 있어요 보고싶다 내 붕붕이 잘 지내니? 힘내라고 선물 준 건대 친구들 고마우이 아이폰 16pro 화이트 구해주실 분 구합니다 붕붕이의 잔재들 사줄사람 괌 성대에서 제일 무서운 곳에 들어와버림 성균관이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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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윤슬의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