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과 3월 블로그 아니 왜 이제 쓰냐고요? 여러분 오늘도 명수옹의 명언을 새겨 넣으세요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해라! 시작합니다 3월 일기 렛츠고 라섹 전 몸보신 당근빠따소고기죠 계획적인 J인 거 증명 사진 한 장으로 ㅋ 선물 받은 신발 자랑 중 선물 준 사람 뿌듯하게 인증해 주는 편 두둥..
수술 후기: 아 진짜 누가 쫄았냐? 별거 아니네;;;; 그냥 눈 뜰 수 없고 눈 안 떠도 계속 눈물 나고 눈알 빠질 것 같고 칼로 후비는 느낌 정도가 다임;; 아 누가 못해 이걸 ;; 어이없어 진짜 하 나한테 라섹 겁준 놈들 다 나와 이 방을 나가지 않겠다는 의지 (친구들이 많이 사줌 고마버) 밤에 놀아줘서 신난 숑 하 저 레이..
후 .. 빡칠때는 예진이 결혼 영상으로 극-복- 라섹하고 첫 약속일 거예요 우선 저희 멤바를 소개하겠습니다 저희는 아마 10년 정도 알고 지낸 것 같아요 (잘 모르겠음..)
윤정 언니: 내가 아는 언니 중 제일 사랑하는 사람. 진짜 정말 이 세상에서 무도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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