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다섯 여자 설비기술자의 <내가 진짜 사업을 하는 이유>
지난 글에 이어 연재. 스른다섯짤 정신적나이는 초딩 여자 설비기술자의 두번째 이야기 <내가 진짜 사업을 하는 이유.... > 지난 글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blog.naver.com/sinsinsin888/222955846392 서른다섯 여자 설비기술자의 <불태웠던 20대> 활활 불태운 20대 청춘 나는 사업체를 운영한 역사가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사실 2009년서부터 설비관련... blog.naver.com 때가 됐음을 느끼다 마지막 다녔던 직장은 내가 8년인가 9년차인가에 퇴직을 했는데, 연차가 늘어나면서 뭔가 답답함과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다 지금도 가족처럼 지내는 동료와 서로 의지하면서 지내고 있고, 솔직히 요즘 시대에는 이해를 못할 말이지만.... 출근하고싶고, 퇴근하기 싫은, 그런 생활을 많이 했다 재미도 좋지만 의미를 만들며 살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풋풋한 20대 초반 시절. 바이크타고 날아다닐 때. 스스로 그렇게 한 이유는... 삶과 생활에 있어 직업을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