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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누수공사] 절반이 쪼개진 트렌치

 [주방 누수공사] 절반이 쪼개진 트렌치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혼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글을 많이 기다리셨죠? 바빴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설이 긴걸 별로 안좋아하므로, 바로 포스팅 진행합니다 .

오늘의 이야기는 주방 누수공사인데... 트렌치가 심하게 훼손되어, 부분방수를 할 수 없었던 현장입니다.

바로 반말체로 편하게 쓸게요 언제나 그렇듯 순자설비답게 무심하게 시크하게 싸가지없게 (?) 설비쪽 공사를 하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거다.

작은거 하나라도 보수정비 하기 위해서는 짐이 한다발이다. 그나마 정비쪽은 짐이 적은편인데..

신설시공은 양이 어마어마하다. 식당 주방에서 가장 많이 누수가 발생하는 부분은...

블로그에서 거듭 언급한 바 있지만, 바로바로 트렌치 주변이다. 가정집 화장실에서도 벽조인트나 유가(하수구) 주변에서 누수가 많이 발생하듯, 식당은 트렌치라는 골치아픈 녀석이 있다.

왜? 트렌치 주변에서 누수가 많이 발생하는가?

트렌치가 시멘트계열 재질이라면 이런 문제가 없겠지만 안타깝...

# 부분방수 # 식당누수 # 주방누수 # 트렌치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