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활 불태운 20대 청춘 나는 사업체를 운영한 역사가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사실 2009년서부터 설비관련된 일을 해왔던 사람이다 물론 현재 하고 있는 일과 관련되어있고, 그보다 더 확장하거나 또는 약간의 방향이 달라진 부분도 있는데, 어찌하다보니 스물두살부터 설비관련 외길을 걸어온 외골수 기술자가 되어버렸다 나는 주로 중대형건물 현장 기관실에서 건물기계설비와 배관설비 관련된 부분에 있어 운전, 정비, 설비개선 등등 이런 일을 했었다 건축기계 배관설비라는게 설비 메카니즘이 기본적으로 탑재가 되어야 기본적인 운영 뿐만 아니라 유사시에 대처도 가능하고, 그리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설비개선도 할 수 있는지라, 사실 적잖은 고생을 많이 했다 2010년. 13년동안 같은 업계의 길을 걷고 있고, 앞으로도 전업할 생각이 없는 이유 오랜시간 외길을 걸어왔고, 앞으로도 전업할 생각이 없는 이유는...? 블로그에 전부 다 말할 수는 없지만, 나는 3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원인모르는 건강악화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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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른다섯 여자 설비기술자의 <불태웠던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