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유산 갈등 논란, “슬픔 가시기도 전에..” 들끓는 여론반응
https://dailyfeed.kr/1026087/157940415285故 설리 죽음 이후 유족간의 갈등이 점화돼 씁쓸함을 안겼다.고인의 둘째 오빠 최모씨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부친과의 유산 상속 갈등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어떻게 친부라는 사람이 슬픔도 아닌 유산으로 인한 문제를 본인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느냐”며 비판 글을 이어갔다.이어 “동생(고 설리) 묘에는 다녀오시지도 않으신 분”이라며 “남남이면 제발 남처럼 살아달라”고 했다.최모씨가 공개한 부친의 글에는 부친이 종교적인 이유로 고 설리의 유산을 사회에 기부하길 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해당 글에서 부친은 “나에게는 천국으로 간 딸(고 설리)이 땅에 남긴 유산이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