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ailyfeed.kr/1026087/157694214962[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경규, 이영자와 최보민, 신예은이 베스트 커플상의 주인공이 됐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19 K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이영자와 '뮤직뱅크' 최보민, 신예은이 베스트 커플상을 품에 안았다.
먼저 이경규는 "외국에서 바로 날라왔기 때문에 하나라도 받을 줄 알았다. 오길 정말 잘했다"고 운을 뗀 후 "하나는 주겠지 생각했는데 이걸 주다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최양락 선배님은 온양고를 나왔고 저는 온양여..........
'편스토랑' 이경규이영자·'뮤뱅' 최보민신예은, 베스트 커플상 주인공 [KBS 연예대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