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 6일차] 마린스키 극장에서 백조의 호수 그리고 킹크랩 맛집 오그뇩(OGONEK)
루스키 섬에서 아쿠아리움 방문 후 마린스키 극장으로 넘어왔다.택시가 너무 안잡혀서 결국 버스 아무거나 타고 구글맵 켜놓고 하차했음.중간에 대학교 학생들이 왕창 타서 내릴때도 정말.. 힘들어따 ^_ㅠ마린스키 극장에 도착-미리 예약해뒀던 마린스키 극장의'백조의 호수'인당 1800루블을 주고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 해두었다.공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아직 못 들어가게 하길래공연전에 뭔가 먹기로 결정!마린스키 극장 주변에 음식점이 정-말 없어서극장 밖으로 나와서 엄청 작은 베이커리를 찾았음호두 파이는 맛있었다.테이블이 두개 정도 밖에 없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