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 궁전 내부 관람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다.초록색 가판대 같은 것은 티켓을 확인하는 곳으로, 베르사유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곳이다.QR 리더기로 티켓을 확인한다.오후에 다른 관람 일정이 있어서 나는 정원은 보지 않고 그냥 나왔다.내부 관람을 다 마치고 나온 시간에도 줄 서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았다.역시 오전에 오픈시간에 맞춰 관람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생각하며 나옴..ㅎㅎ오후 일정 때문에 워낙 금방 보고 나와서 그런지 아직도 오픈하지 않은 가게들이 많았다.역 근처에는 기념품 샵들이 많았는데..........
[프랑스|파리 2일차] 파리 맥도날드(화장실 비밀번호), 로뎅 미술관 외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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