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베르사유 궁전과 #로댕 미술관의 연이은 관람으로 다리도 아프고 너무 힘들어서일단 숙소로 들어가서 한 시간 정도 잤다.사실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서 더 쉬고 싶었는데#루브르 박물관 야간 개장 시간에 맞춰가야 해서 한 시간 반 정도만 쉬다가 일어남 ㅎㅎ사실 베르사유 궁전과 루브르 박물관이 같은 날에 구경하는건 미친 짓이었지만알면서도 ㅠㅠㅠ 일정은 짧고 워낙 가고 싶은 곳이 많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강행할 수밖에 없었다 ㅠㅠㅠ(이 글을 보는 다른 분들은 제발 두 곳을 다른 날로 나눠서 방문하기를)중간에 소나기처럼 내렸던 비도 맞고 날씨도 생각보다 쌀쌀해서,몸이 으슬으슬한 게 딱 감기..........
[프랑스|파리 2일차] 파리 쌀국수집 'Pho 168', 루브르 박물관 야간 개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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