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피올(Le Piaules) 호스텔 짐 보관소에 짐을 맡겨두고 본격적으로 파리 여행 시작! 레피올레 호스텔 근처에는 음식점이 많이 있다 ㅎㅎ식료품점도 많고 ㅎㅎ 장점 중 하나구글 맵으로 검색해보면 평점 좋은 음식점들도 많이 있었다.
점심시간 대라 그런지 가게들마다 사람들이 많았다.여유롭게 앉아서 커피 마시며 거리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보통 한국에서는 목요일 이 시간이면 한참~ 일하고 밥 먹고, 오후 업무 준비할 시간인데프랑스 사람들은 여유가 넘치는 것 같아서 부러웠다 ㅎㅎ 무슨 일을 하길래 다들 이렇게 여유로운지, 아님 프랑스의 모든 회사들은 다 이렇게 널널한건지..........
[프랑스|파리 1일차] 센 강에서 걸어서 시테섬 / 생트 샤펠 성당 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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