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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무근본 (22.08)

가볍게 한 잔 더 하려고 위스키바를 찾았었는데 여기 발견. 앞에까지 갔다가 여긴 아닌거같다고 발길 돌리려는데 그래도 호기심에 입장 메뉴판?만 봐도 어떤 업장인지 느낄 수 있다. 주류는 기대 안했는데 준수한 편. 가격대도 착하다.안주는 그냥 자취방 친구집에 놀러가서 친구가 해주는 레토르트 등 먹는 느낌으로 즐기면 되겠다. 여기는 술과 음악을 즐기는 극E의 놀이터. 20대초반들의 밤사 느낌. 동영상으로 보면 이런 분위기. 실제 느낌의 5프로 정도 담겼다. 극EEEE라면 신나게 놀 수 있고 나같은 I들은 그들이 노는걸 보는것으로 흥미롭고 즐거웁다. 직원분들도 즐기고 손님들도 즐기는 곳. #성수 #무근본 #성수무근본 #위스키 #칵테일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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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chef's dalat(셰프스 달랏)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3일차(4)

오토바이를 반납하고 호텔로 돌아와 좀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Chef's Dalat 156 Đường Phạm Ngọc Thạch, Phường 6,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나는 혹시 몰라 예약을 하고 갔는데, 평일에는 굳이 예약을 안하고 가도 될 것 같다. 현지 사람들이 평소에 가기에는 가격대가 있는지라...주말이 아니고서야 그렇게 장사가 잘 되지는 않는 것 같다. 내가 갔을 때도 손님은 나 포함 다 외국인들이었음. 그나마도 삼분의 일도 안 찼다. 식전빵은 올리브와 이것저것 섞어만든 쳐트니가 함께 나왔는데 아주 맛있었다. 일단 베트남 레스토랑은 빵 온도를 아주 뜨겁게 주는 게 너무 좋다. 화이트 와인 한 잔을 주문하고, 단품 메뉴에서 이것저것 시켰다. 시즈널메뉴 중 당근스프였는데 치즈비스킷 덕분에 단짠단짠 조화가 좋았다. 그리고 묘한 향신료의 산미가 있었는데, 스프를 확 고급스럽게 만들어줬다. 연어와 아보카도가 들어간 에피타이저 요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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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on the rocks(온더락스)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3일차(5)

저녁을 먹고나서 달랏 지역에서 트립어드바이저 평이 가장 좋은 클로버스파를 갔다. 발마사지만 받으려고했는데 10프로 할인해줄테니 제발 풀바디 마사지를 받으라고 읍소아닌 읍소를 해서 풀바디 마사지를 받았다. 베트남트레디셔널 마사지? 그거 받았다.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고 가면 최대 30프로까지 할인해준다고 한다. Clover Spa - Best Spa Massage Da Lat 27/5 Đường Hai Bà Trưng, Phường 6,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66108 베트남 결론적으로는 여기가 가격은 가장 비싼 마사지샵이었고 , 가성비는 제일 나빴다. 마사지는 괜찮았는데 그 전에 간 필굿이나 오르미에 비하면 비쌌고, 방이 방음이 안되어서 편히 마사지 받기가 어려웠다. 마사지를 다 받으면 간단하게 간식을 준비해준다. 저녁 배부르게 먹은데다가 술마시러 가야해서 먹지는 않았다. 마사지를 받고 온더락스(on the rocks) 바를 갔다. 이때가 밤 11시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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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Married Beans (메리드빈스 카페)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3일차(1)

3일차의 첫번째 일정은 오토바이 대여하기였다. 달랏 구름사냥 일출투어에서의 실망감과 함께, 기동성을 확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토바이를 빌렸다. Hotel Roy Dala 10A Nam Kỳ Khởi Nghĩa, Phường 1,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Motorbike DaLat 47A Nam Kỳ Khởi Nghĩa, Phường 1,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670000 베트남 모터바이크 달랏 (motor bike dalat) 이라는 곳에서 빌렸는데, 숙소였던 로이달라호텔에서 도보 2분거리라서 갔다. 여권 등 신분증 달라고하는데 여권은 안맡겼고, 한국면허증을 맡겼다. 면허증은 뒷면이 영어로 된 걸 맡겼다. 비용은 하루종일 빌리는데 150k, 우리돈 9천원 정도. 기름은 처음 빌릴때 기름 양 확인해서 그만큼 채워오면 된다. 나는 그냥 꽉 채워서 반납했는데 기름 채웠는지 확인은 안하더라. 오토바이 시동거는 법, 기름 넣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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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le chalet(레 샬레)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3일차(2)

카페를 갔다가 유명하다는 달랏 기차역을 갔다. 입장료도 받고 주차료도 받는다. 그래봤자 얼마안하지만..:(...그래도 볼 것도 없는데..돈받는거 좀 그렇다. 그리고 저 기차를 타기도 하고 저 기차를 배경으로 열심히 사진도 찍던데, 뭐 역 자체가 그렇게 예쁘다거나 특색이 있는 건 아니다보니 굳이 안가도 될 것 같다. Le Chalet Dalat 6 Đ. Huỳnh Thúc Kháng, Phường 4,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더 이상 먹고싶은 음식이 없어진(?) 때...라기 보다는 좀 얼큰한 게 먹고싶어져서 찾다보니 르 샬레(Le Chalet)라고, 크레이지하우스 바로 맞은편 식당이 구글평과 트립어드바이저 평가가 나쁘지않았다. 대표메뉴는 매운쌀국수라고 해서 바로 출발. 사실 오토바이가 없었다면 동선때문에 안갔을테지만 나는 오토바이가 있잖아^^ 5분이면 가기때문에 신경 안쓰고 출발했다. 11시 반쯤이었는데 나랑 외국인 손님 달랑 둘이 손님 전부였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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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la viet(라 비엣)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3일차(3)

밥을 먹고 달랏 와인이 유명하다고하여 와인 구경도 할 겸 달랏 페어리테일 랜드 라는 곳을 다녀왔다. 여기 입장료 있다. 50k 였던걸로 기억. 약 3천원. DALAT FAIRYTALE LAND Vạn Thành, Làng Hoa,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잘 꾸며진 곳인데, 캐릭터(?)들이 무섭게 생겨서 여기 밤에 공포체험 하면 되게 잘 되겠다 싶었다. 그래도 꽃을 아기자기하게 잘 심어놔서 예쁘기는 했다. 70k에 와인 3잔 시음이 가능했다. 4천원에 3잔이니, 맛만 보자 하고 주문했는데......달랏 와인은...^^;; 맛 없었다. 여기는 굳이 가지 않아도 될 듯. 와인 구경을 끝내고 오르미스파 (ormi spa) 라는 곳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네...여행자들이 몰리는 곳과는 거리가 좀 있다. 갈 때는 그랩을 이용하거나 오토바이 이용을 추천한다. Ormi Spa Đà Lạt 388/46 Phan Đình Phùng, Phư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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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곡하탄 (Goc ha thanh)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1일차

2022년 12월 중순의 베트남 달랏 여행기이자, 방문한 식당 위주로 리뷰를 써보려고한다. 갑자기 또 번아웃이 와서 (번아웃이 거의 두달에 한 번 오는 편...) 급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첫날, 낮에 호치민에 도착하여 하노이에그커피에 가서 점심 간단하게(?) 먹고 시간을 때웠다. 하노이에서 먹었던 기억을 갖고 리틀하노이에그커피 (Little HaNoi Egg Coffee (Le Lai)) 에 가서 에그커피를 시켰는데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 근데 아보카도연어 샌드위치는 맛있더라. 굿. 쥬스는 착즙인거같은데 미지근하다. 안시켜도 될 듯 하다. Little HaNoi Egg Coffee (Le Lai) 212 Đ. Lê Lai, Phường Phạm Ngũ Lão,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리틀하노이에그커피에서 그랩을 잡아타고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 사진에는 없지만, 국내선공항 바로 앞 건물에는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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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에마이 레스토랑(Émai restaurant)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2일차(1)

클룩에서 달랏 클라우드체이싱 투어를 신청하고 갔다. 말그대로 일출시간에 구름보고 해뜨는 거 보는 프로그램. 새벽 3시에 일어나서 4시~4시 반쯤 호텔 앞으로 오는 셔틀을 탑승했다. 나는 심카드를 안바꾸고 그냥 도시락 빌려서 가서 번호가 없었는데, 알아서 잘 태우러 오더라. Đồi Trà Cầu Đất Cầu Đất, Thành phố Đà Lạt, Lam Dong 66158 베트남 dou tra cau dat 이라는 아주 대관령스러운 곳을 갔다가 바로 옆에 이런 곶감만드는 농장을 갔다가.. 이런 카페를 갔다가...(커피 맛없음) Nam Anh Farm Dalat - Strawberry’s and Rose WGV8+765, Đường Lộc Quý, Xuân Thọ,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여기 딸기농장 근처에 제휴된(?) 농장까지 둘러보고 온다. 새벽 4시부터 움직여야하는 투어인데, 한국인이라면 갈 이유가 없는 투어다. 가이드는 되게 성실하고 친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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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미 냄 시타케(Mi nam shiitake)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2일차(2)

밥 먹고 어딜갈까 고민하던 중, 에마이에서 크레이지하우스까지 어슬렁어슬렁 걸어갈 만 한 것 같아서 크레이지하우스로 갔다. 결론은 날이 선선해서 망정이지, 더웠으면 죽었을 것이다. 그랩오토바이 탈걸 그랬다. 항응아 빌라(크레이지 하우스) 03 Đ. Huỳnh Thúc Kháng, Phường 4,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66115 베트남 크레이지하우스(항응아빌라)는 호불호가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구경할 때 이 미친 건물을 왜 만들었을까 상상하면서 보면 좋더라. 카사밀라보다 조악하면서도 더 그로테스크하면서도 더 매니악하면서도 좀 따라하려고 애쓴 느낌? 항응아빌라를 보고 대성당까지 걸어갔다가, 호텔까지 걸어와서 2시간 정도 쉬었다. 쉬다보니 저녁 6시쯤 된 것 같다. 또 저녁은 먹어야겠기에 폭풍 서칭한 결과, 달랏버섯국수로 유명한 미 냄 시타케 Mi nam shiitake를 가기로 했다. 미남시타케? 미냄시타케? 정확한 발음은 모르겠다. Mì n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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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반짱느엉46(Banh trang nuong 46) (22.12) + 달랏여행 3박4일 중 2일차(3)

해질녘 달랏 골목 곳곳을 다니며 사진을 남겨본다. 참 아기자기한 동네이다. 근데 그렇다고 안전한 동네인가? 라고 하면 보장 못하겠다. 왜냐하면 한낮에 호수 옆 라이트파크 라는 공원을 돌아다니다가 몸에 마약주사를 놓고있는 베트남 청년들과 아이컨택도 하고, 밤에 괜히 시비거는 술취한 아저씨도 만났기때문. 호치민보다 안전한 건 맞겠으나, 그래도 나처럼 겁없이 좁은 골목을 누비는 건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는 게 맞겠다. 아무튼 산책을 끝내고 달랏에서 유명하다는 필굿스파(feel good spa)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유리문을 반투명필름으로 가려놔서 퇴폐업소아닌가 싶었으나 물어보니 그냥 프론트직원 프라이버시+ 올 사람은 알아서 온다는 자신감 때문이었음. 믿거나말거나. Feel Good Spa 18 Đường Trương Công Định, Phường 1,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숙소인 로이달라호텔 바로 옆에 2호점도 있지만, 본점을 가줘야지. 필굿스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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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성북동누룽지백숙 (22.11)

양이 이렇게나 많은 줄 모르고 수제비까지 시켜버렸다. 물론 수제비도 맛있었다. 닭은 가슴살까지 부드럽고 닭냄새도 안나더라. 전은 좀 더 얇으면 좋겠다만 그 나름대로 먹는 맛이 있었다. 누룽지가 들어간 죽은 누룽지 부분만 좀 골라먹었는데 쫀득하고 담백하니 좋았다. 전체적으로 몸이 편안해지는 맛, 몸 건강 강화 +1 느낌. 남은 백숙과 죽은 포장할 수 있고, 다들 그렇게 포장을 해가던데 우리 일행은 포장하지않았다. 다들 한 번 맛본건 바로 이어서 먹기 싫어하는 편이라 포장해가도 안먹을걸 알았기때문...직원분들이 많이 남았음에도 포장을 안하는 우리에게 연신 입에 안맞았냐, 왜 안포장하냐...걱정을 하셨는데 맛없어서 포장 안한게 아니라며 해명해야했다. 맛있었어요. #누룽지백숙 #성북누룽지백숙 #성북동누룽지백숙 #성북동백숙 #백숙 #누룽지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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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용암리막국수 (22.11)

부지깽이 들기름 막국수라고 들어는 보았는지? 슴슴하고 고소하면서도 부지깽이 향까지 좋은 막국수였다. 아주 굿. 평냉 생각이 나는 물막국수와 새콤달콤한 비빔막국수도 좋았다. 특이한 모양의 만두도 속은 이북식 김치만두였는데 슴슴하면서 감칠맛나는게 아주 좋았다. 그리고 수육도 보쌈 전문점보다 훨씬 좋고 가성비도 좋았다. 잡내도 안나고 부드럽다. 전 공짜로 주는 것도 아주 좋았음. 셋이서 너무 많이 시켜서 면을 많이 남겼는데, 사장님이 혹시 입에 안맞았냐며 안타까워하셔서 좀 죄송했다. 진짜 맛있었는데 말이다. 그리고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셨다.특히나 어르신들에게 엄청 친절하시더라. 거동이 불편하신 분이나 식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잘 챙겨주시는게 인상깊었음. 이 동네 올 일 있으면 무조건 또 올 듯. #용암리막국수 #막국수 #양주막국수 #의정부막국수 #서울근교 #서울근교막국수 #들기름막국수 #부지깽이막국수 #비빔막국수 #물막국수 #수육 #북한만두 #평양만두 #내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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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 선향원 (22.11)

주인할아버지가 장인정신을 가지고 영업하는 곳. 다른 음식도 준수하지만, 탕수육이 일품이다. 부먹이나 찍먹이 아닌 볶먹으로 나오는데다, 소스를 입혔음에도 바삭바삭함이 한동안 유지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바삭함이 사라지긴 하지만 그 전에 다 먹어버리는걸? 그리고 볶음탕수육 소자가 만원대면 말 다했지 뭐. 음식을 혼자 도맡아 하시기때문에 음식 나오는 속도는 상당히 늦지만, 여유가 있다면 저녁에 들러서 맥주 또는 고량주에 탕수육과 다른 음식들을 즐기기 좋겠다. 몇몇 요리류는 사전 예약해야 먹을 수 있다고한다. #선향원 #볶음탕수육 #탕수육 #자장면 #짜장면 #볶음밥 #새우볶음밥 #잠실중국집 #석촌중국집 #삼전중국집 #잠실중식당 #석촌중식당 #삼전중식당 #짬뽕 #내돈내산 #내돈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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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동병상련 (22.11)

맛있는 떡이 먹고 싶어서 재방문한 성북동 떡카페 동병상련. 역시나 좋다. 떡이 좀 비싸지않나 생각이 들다가도 요즘 빵값 생각하면 떡 가격이 나름 합리적이군..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찐한 대추차, 달콤상큼한 오미자에이드와 여러 떡들이랑 같이 먹고있자니 그 순간만큼은 여유로운 대감집 마님이 이런 기분 아닐까 생각해본다. 주말 낮인데도 위치가 애매해서인지 손님이 별로 없어 너무 여유로웠다. 길상사 구경갔다가 여기 오면 딱인데말이야. 역시나 이날도 다 먹고 나올 때 파지약과를 하나 구매해서 들고 나온다. 떡부터 전통과자류까지 다 맛있는 곳. #동병상련 #떡 #떡카페 #성북동카페 #길상사 #길상사카페 #성북카페 #떡케이크 #떡케익 #내돈내산 #내돈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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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 타코냥 (22.11)

석계에 맥주랑 타코야키를 같이 즐길 수 있는 일본감성 충분한 공간이 있다고해서 방문했다. 노원 지인집에서 석계역까지 20분정도 설렁설렁 걸어가니 도착. 타코야키는 뜨거워서 입천장 다 데이며 먹는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는 겉의 바삭한 식감을 위해서인지 좀 식혀서 주더라. 좀 아쉬웠다. 그리고 기본보다는 역시 내 취향엔 네기타코가 더 맛있다. 오코노미야키는 맛있었다. 타코야키에서 아쉬운 걸 오코노미야키로 만회. 내부 좌석이 적어서 자리 잡기는 힘들지도 모르겠으나, 혼자가서 타코야키나 오코노미야키/야키소바와 맥주 한 잔 간단히 먹기 좋은 집. 하이볼도 팔면 참 좋을텐데... #타코냥 #석계타코냥 #석계역타코야키 #노원타코야키 #석계역타코야끼 #노원타코야끼 #타코야끼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오코노미야끼 #내돈내산 #내돈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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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연천회관 (22.11)

연천 재인폭포를 갔다가 근처에 있길래 방문. 시그니처인 연천커피가 있는데 연천 특산물인 율무를 활용했다. 크림커피류를 즐기지않는 편인데 이 연천커피는 율무차 특유의 고소짭짤한 맛이 커피와 잘 어울리더라. 맛있게 먹었다. 이 카페 정보 찾아보다가 카페 대표님(?) 인스타를 봤는데 카페를 카페의 기능을 넘어 문화의 공간, 교류의 장으로 확대시키려는 듯 했다. 연천의 발전은 연천회관으로부터...? 아무튼 뭐 카페는 요즘 많은 미곡장 등의 창고를 개조하여 특별할 건 없었으나, 여기만의 율무커피가 썩 괜찮았던 카페였다. #율무커피 #연천커피 #연천여행 #재인폭포 #연천카페 #내돈내산 #내돈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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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명서식당 (22.11)

요즘 잠실새내에 몇몇 유명한 이자카야가 있다. 옥기린, 탄포포, 라온, 명서식당 등등..그 중 하나인 명서식당에 방문했다. 2차로 온거라 소소하게 먹으려고했는데 또 막상 메뉴 보니까 눈 뒤집혀서 사케에 이것저것 주문. 모듬회는 요즘 숙성회 잘치는곳이 워낙 많아서 특출나다 이런건 아니지만, 이자카야에서 가격대비(3.5만원) 괜찮다싶다. 이소베마끼와 가지고기산도가츠(나스카츠) 를 시켰는데 기대한대로 아주 괜찮았다. 서비스로 오뎅구이를 챙겨주셨는데 이것도 맛있더라. 배만 안불렀음 또 미쳐가지고 이것저것 다 시켰을거같다. 평일 늦은 시간에 혼술하러 가고싶기도 한 집이었다. #잠실새내 #명서식당 #잠실이자카야 #잠실새내이자카야 #잠실선술집 #잠실새내선술집 #잠실혼술 #잠실새내혼술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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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부일숯불갈비 (22.11)

여기 누가 서울에서 손꼽히는 갈비집이라고 했냐. 뺨따구를 철썩철썩 때려줘야한다. 서비스 하나는 원탑이라고 하고 가게에도 덕지덕지 친절 강조한 멘트들 붙여서 컨셉 만드는것 같은데, 오픈하자마자 입장했음에도 피곤함과 귀찮음이 얼굴에 가득한 종업원분들...목소리는 친절한데 세상 귀찮은 표정...직원분들한테 원래 뭘 바라는 편은 아닌데, 엄청난 친절? 적극적서비스? 직원정신? 그런거로 이미지메이킹한 집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집이었다. 그리고 고기맛도...음...이걸 왜 줄서서 먹지? 싶은 갈비맛이었다. 모셔간 일행이 갈비러버인데 표정이 안좋길래 민망해서 하핳하...좋은재료만 써서 건강히 만들어서 이렇게 심심한 맛일거에요 핳하핳핳하ㅏㅏㅏ하ㅏ 하면서 달랬다. 멋쩍더라. 입맛이야 서로 다 다르다지만서도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게 줄서서 먹는 갈비 맛집이 맞는지....;; 솔직히 찌개맛도 아쉽고...반찬은 다 달고.. 그리고 불판은 시꺼매지는데도 요청해도 절대 안바꿔주더라. 여기 정책인거같아서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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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스시아오마츠 (22.11)

셰프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양도 넉넉히 주시고 그랬는데.. ..그랬다. 이 가격에 어디서 이런 구성으로 먹어? 하면 그 말은 동감한다. 근데, 맛으로 보면...음...특출나지는 않았다. 옆에 손님분들이 한 점 먹을 때마다 맛있다 너무 맛있다 미쳤다 하면서 드시던데, 나는 먹는동안 그런 생각이 안들어서....내 혀가 역시 쓰레기인건가 하면서 먹었다. 특히 아지후라이는 너무 비려서;; 좀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여기는 사전 추가주문 제도?가 있는 것 같은데 이런걸 모르고 왔던 나는 조금 당황;; 캐테 예약 시 선택사항에 그런게 없었어서...추가주문하는 시스템이 있는지 알았으면 나도 먹고 싶은 네타를 더 주문해봤을텐데 싶었다. 분명 예약할 당시에는 캐치테이블 예약 시 추가주문 관련 안내나 예약선택사항은 없었는데... 아무튼 나랑은 무언가 살짝 핀트가 안맞는 곳이어서 아쉬웠다. 또 갈 일은 아마 없겠지만...그래도 친절한 셰프님과 가격대비 훌륭한 구성의 네타는 기억에 남는 곳이었다.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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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교대이층집 (22.11)

삼겹살 얇아서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모님이 추천해주시는 조합대로 먹으니 그 첫점이 제일 맛있었다. 물론 귀찮아서 내가 먹을 땐 대충 먹었다. 해당 조합대로 먹으려면 와사비 올리고, 고추올리고, 파 올리고...올리고올리고올리고...먹기 너무 힘들다. 물론 그냥 이것저것 아무거나 같이 먹어도 맛은 있었다. 추가주문한 항정은 평범했고 같이 주는 조개탕? 이것도 평범했다. 된장찌개 괜찮았다. 볶음밥 계란 두개 넣어줘서 좋았다. 볶음밥 가격이 생각보다 있다고 생각했는데 값어치한다. 요즘 삼겹살 전문으로 하는 곳들이랑 비교해보면 전체적으로 특출날 건 없는 집인것 같은데 밤 10시에 먹는 저녁이라 그런지, 그냥 고기가 빨리 익어서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가 이날 보니까 세광양대창이랑 같은 브랜드인것 같더라. 거기도 특출날 건 없는데 용케 브랜딩에 성공해 체인점이 우후죽순적으로 생긴....이런거 보면 정말 맛만 평균 정도만 유지하면 결국 브랜딩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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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바 코트룸 (22.11)

커버차지가 있어서 주전부리가 꽤 잘나온다. 칵테일도 잘 만들어주신다. 다만 지역이 지역이고 상대하는 고객층이 '사'자 직업군이 많은 곳이다보니 가격대는 상당히 있는 편. 조용한 바는 아니고, 어느정도의 소음은 있는 공간이다. 분리된 공간도 있는 것 같고 많은 분들이 칵테일 외에도 바틀위스키도 즐기더라. 가볍게 한 잔 하러 간건데, 가격은 가볍지 않아서 조금은 슬펐던 기억. #바코트룸 #코트룸 #위스키바 #교대역위스키 #교대위스키 #교대칵테일 #교대역칵테일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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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한국계 (22.11)

닭 특수부위가 원래 이런건가? 엄청 기름지더라. 그래서 고추절임을 계속 먹게되었다. 계둔살이랑 목살이 그나마 익숙해서인지 맛있었다. 고추절임을 포함한 대부분 반찬은 셀프로 가져다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좀 느끼해서 고추절임이랑 깻잎을 많이 가져다 먹어야했거든. 개인적으로 무쌈을 좀 준비해주면 좋을 것 같다. 사이드로 초계비빔국수는 이날 백김치상태가 이상한건지...진짜 최악이었다. 김치 자체가 쓴맛이 나는데다가 비빔장이 니맛도 내맛도 아니었다. 볶음밥은 나름 맛있었는데 좀 더 매콤해도 좋았을 것 같다. 하이볼은 너무 너무 심심하더라. 샷을 너무 아낀 느낌. 샷추가가 되려나? #한국계 #한국계잠실새내 #잠실새내한국계 #잠실새내닭 #잠실새내닭구이 #잠실새내 #잠실새내역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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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니커버커베이글 (22.10)

석촌호수 아침에 운동갔다가 니커버커베이글 생각나서 갔다. 오픈전에 가서 웨이팅 1등. 이것저것 먹어보자며 여러개 시켰는데 베이글샌드위치류보다는 기본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서 먹는게 가장 맛있었다. 이제보니 배달도 되니까 이제 굳이 기다리지않고 집에서 배달시켜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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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진선보쌈 (22.10)

솔직히 가게외관은 문앞에 쓰레기 쌓아두고해서 불쾌했다. 주말이라 쓰레기를 수거안해가서인듯하다. 그래도 업장은 청결한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돌아갈까했다. 근데 주말에 막히는 도로를 뚫고 겨우 온건데....해서 그냥 먹기로. 반전은 내부는 정말 깨끗하게 관리한다는거다. 결론적으로 여기 보쌈 미쳤다. 내 마음속 1,2등을 다투는 회기왕족발보쌈과 면목동 농부보쌈을 2,3등으로 끌어내렸다. 막국수도 없고 오로지 보쌈이랑 굴 뿐인데 압도적이다. 수육은 식어도 질겨지거나 잡내가 나지않고, 김치도 짜거나 맵지않다. 딱 알맞은 보쌈김치와 수육. 굴 비린맛때문에 잘 안먹는데 여기는 굴도 안비리고 신선했다. 외관 청결만 더 신경쓰면 진짜 맨날가고싶은 집. #성남 #성남보쌈 #보쌈 #진선보쌈 #보쌈김치 #허영만 #백반기행 #허영만백반기행 #수육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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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고니 (22.11)

친구추천으로 평일 점심에 갔는데 어쩌다보니 다찌 손님이 나 혼자였다. 셰프님도 이런경우 처음이라고. 그래도 분위기 편안하게 해주셔서 잘 먹고 나왔다. 밥이 적초를 쓴 밥이라는데 맛있고, 참치랑 등푸른생선류랑 잘 어울리더라. #압구정 #오마카세 #스시오마카세 #강남오마카세 #청담오마카세 #압구정오마카세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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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시고본 (22.11)

다음날 출장으로 영천을 미리 가는 길에 대구에서 저녁을 먹은 집이다. 급하게 한자리 예약잡고 방문했는데 안타깝게도(?) 이날 점심에 고니에서 점심을 먹고온 터라 비교 아닌 비교를 하게된 저녁식사였다. 대구에서 영천 가는 밤기차 시간때문에 후반부에 초조한 기분으로 먹어서 후반부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래도 나쁘지않았던 느낌. 중간중간 굳이 이걸 왜? 싶은 함정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준수했다. 가격도 나쁘지않고. 대구에서 많은 선택지가 없으니 괜찮지않을까? 적어도 스시소라보다는 나았던 느낌. #스시고본 #대구 #대구오마카세 #대구스시오마카세 #대구스시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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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오제제 (22.11)

요즘 서울 사대문 안 돈카츠 원탑이라는 오제제. 극강의 부드러운 돈카츠와 쫄깃탱탱한 우동이 엄청난 강점이라고 한다. 나는 극강의 돼지라서 혼자 둘 다 시켰다. 물론 돼지고기 설익혀서 먹기도하고, 전라도에서는 회로도 먹는다지만...내 옛날입맛 기준에는 너무 안익힌 돈카츠였다. 일본 저온조리 돈카츠도 이거보다는 익혀서 내줄 것 같은데...부드럽긴 한데 조금 부담스러운 익힘이었다. 우동도 면이 아주 쫄깃탄탄탱탱하기는 했으나 돈카츠전문임에도 우동까지 잘하는 집에서 먹는 면 정도지, 찬양할 정도는 아니었다. 훌륭한 점은 아주 얇게 채친 양배추샐러드와, 촉촉하고 고글고슬하게 지은 밥. 이거 두개가 되게 중요한 요소인데도 잘 안지키는 집이 많은데 오제제는 이 두가지를 잘 관리했다. 여튼, 나도 한 15분 웨이팅하기는 했다만, 웨이팅까지 해가면서 먹을집은 아닌거같다. #오제제 #서울역오제제 #오제제서울역 #돈카츠 #돈까스 #서울역돈까스 #서울돈카츠 #서울역돈카츠 #돈까스맛집 #돈카츠맛집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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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네기우나기야 (22.11)

솔직히 가격대가 해목이나 양산도보다는 있기에 좀 많이 기대했다. 아기자기하게 차려나오는 건 보기에는 좋아보였으나 하나씩 뜯어보면 세트 구성도 영 빈약한 느낌이고 장어도 해목이나 양산도에 비해 맛이 약한 느낌이었다. 새우튀김덮밥도 저 야채튀김이랑 다시마부각이 너무 써서, 이걸 왜 올렸지 싶었고말이야. 좋게 말하면 은은하고 고급스럽고 담백한 맛 어쩌고저쩌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고급문화향유자가 아니니깐....뭐 여러모로 아쉬운 네기우나기야였다. 사실 이게 딱 히츠마부시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 우나쥬 느낌도 아니고, 나름대로 장점들을 버무린 느낌인데 내 기준에서는 장점을 섞었더니 장점이 다 죽은 느낌이라....어색하기도 했다. 그래도 맛은 적당히 있으니까, 무조건 맛!!!보다 비쥬얼이 어느정도 중요한 편이라면 괜찮은 선택지일지도. #네기 #네기우나기야 #우나기야 #장어덮밥 #우나쥬 #히츠마부시 #잠실장어 #잠실장어덮밥 #민물장어 #민물장어덮밥 #소피텔 #소피텔음식점 #소피텔식당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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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미쵸양대창곱창 (22.11)

특양의 서걱서걱?설컹설컹? 아삭아삭? 그 느낌이 너무 좋다. 근래 먹어본 특양 중에 제일 좋았음. 곱창도 안에 곱고 꽉 차 있고 맛있었다. 대창도 맛있었으나 대창은 거기서 거기인 고소한 기름맛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여기만 맛있는게 아니니까. 여튼 특양이랑 곱창 완전 추천. 막창도 맛있다. 볶음밥은 평범한데 그래도 손이 계속가는...계속 먹게되는 그런 맛. 최근에 사실 또 갔다왔다. 사장님 혼자 일해서 음식도 늦게나오는 편이고, 서비스가 원활하지는 않은편이라 호불호가 있다고 보이는데, 확실히 필이 맞아서 두 번 이상 오는 손님들은 그런거 다 받아들이고 맛 하나로 즐기는 것 같다. #미쵸 #미쵸양대창 #미쵸양대창곱창 #잠실새내곱창 #잠실새내대창 #잠실새내특양 #잠실새내역곱창 #잠실새내역대창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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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하니칼국수 (22.10)

비오는날이라 그런지15분정도만 웨이팅하고 들어갔다. 결론은...이래서 SNS에서 요식업하는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친목질하면서 맛집이라고 밀어주는건 믿으면 안된다는것. 곤이칼국수는 그냥 알탕에 공기밥대신 면 넣어주는 느낌이었고 해장칼국수도 마찬가지로 양선지해장국 스타일 국물에 칼국수면 넣어주는 느낌. 수육?제육? 저건 무척이나 평범했고 고기완자는 돼지누린내가 너무 역하게났다. 밥은 알아서 가져다먹는 무한리필 공짜 시스템인건 좋으나, 그런 밥이 질이 좋은 경우는 별로없는데 여기도 마찬가지. 맛이 없다는 게 아니다. 그냥 이색적일 게 없는 맛집이 아닌 평범한 식당 1일 뿐이라는게 내 생각. #신당 #하니칼국수 #곤이칼국수 #해장칼국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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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 차차티클럽 (22.10)

동대문 어느 골목에 있는, 시대여관과 연결되어있는 카페 차차티클럽. 7-80년대 느낌의 공간에서 다양한 찻잎으로 세미다도(?)를 즐길 수 있어서 재밌는 공간이다. 포트에 있는 물을 다 차로 우려서 먹으면 물배도 차서 포만감이 느껴지기에 가성비도 은근 있는 편. 근데 디저트는 직접 만드신다는데 맛있지는 않다. 외쿡인 친구들 데려오면 신기해할 듯. #창신 #동대문 #차차티클럽 #창신차차티클럽 #티카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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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넘버원양꼬치 (22.10)

주현누나! 누나는 정말 최고야. 누나랑 은태형 아니었음 공연 보다가 중간에 나왔다 정말. 아무튼....블루스퀘어 주변에는 공연 끝난 시간에 먹을게 없기에 10분정도 총총총 걸어 순천향대 쪽으로 향했다. 뭐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양꼬치 픽. 여기 성시경의 먹을텐데에도 나온거같다. 양꼬치 준수. 꿔바로우 별 4개 건두부고수무침 별 백만개! 진짜 맛있다. 고수 향이 더 쎄도 좋을것 같은데 그래도 맛있다. 상큼매콤하면서 고수의 향긋함까지 굿. 얘는 달달해서 맥주안주로 좋겠더라. 하지만 소주랑은 어울리지 않았지...하여튼 넘버원양꼬치 늦게까지하는데다 맛도 좋고 여튼 좋았다. 근데 직원들이 살짝 무뚝뚝하고, 손님이 많지않은 편인데도 호출해도 잘 안와서 그 점은 아쉬웠다. #넘버원양꼬치 #양꼬치 #꿔바로우 #한남동양꼬치 #이태원양꼬치 #먹을텐데양꼬치 #성시경양꼬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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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시미베 (22.10)

올해 5번째이자 마지막 롤라를 보내주면서...(홍석누나 재림누나 잘가요...) 공연 끝나고 충무아트센터 바로 건너편 시미베로 달려갔다. 시미베는 심플 이즈 베스트의 준말임. TMI. 화요 시키면 무료로 레몬 주는 집은 좋은 집. 여기는 좋은 가게. 안키모 추가한 스시케이크 호소마끼까지 같이 있어서 배채우기 굿 훌륭하다 닭근위볶음도 훌륭 유부네기도로 별 백만개 맛있어서 한 번 더 시킴. 추가주문 굿 맛있으니까 안주 계속 주문. 술마실 때 안주빨 세우는 편이라 2인이서 4인분 이상은 먹은듯. 조개 알도 실하고 칼칼. 아나고 튀김도 부들촉촉하니 굿. 근데 상큼한소스도 어울리겠으나 와사비마요 같은거 만들어서 같이 내주면 더 좋을 듯. 안주 하나하나 모자람이 없이 훌륭하며, 가격대도 음식퀄리티에 비하면 합리적인 곳. 당장 안가고 뭐함? #시미베 #심플이즈베스트 #신당 #신당술집 #신당맛집 #충무아트센터 #신당이자카야 #신당이자까야 #신당초밥 #신당역술집 #신당역맛집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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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 몽탄 (22.10)

8시 반쯤 왔는데도 10번 안에 못 들었다. 미쳤다. 12시 반쯤 입장. 살짝 얼린 무생채가 맛있다. 우대갈비. 고기 맛있다. 양념이 있는 갈비인데도 간이 은은해서 좋다. 그리고 직접 다 구워줘서 편하다. 찌개 맛있다. 면은 솔직히 평범했다. 볶음밥 맛있다. 살짝 맵다. 뼈에 붙은 고기양도 많았다. 극악의 웨이팅을 자랑하는 몽탄. 근데 먹고 나올 쯤 웨이팅리스트를 보니까 저녁시간 예약은 꽤 가능하더라. 근처 산다면 점심에 와서 명단 적고 저녁 먹어도 될 듯. 고기 맛있었고, 소고기인거 감안하면 (미국산이라그런가...) 가격도 양 대비 괜찮았다. 누가 대신 줄만 서주면 또 갈듯. #몽탄 #몽탄갈비 #몽탄우대갈비 #삼각지몽탄 #우대갈비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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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르몽블랑 (22.10)

원래 가려던 1순위 전망좋은 카페가 사람이 꽉 차서 2순위였던 르몽블랑으로 갔다. 여기는 털뭉치(?) 디저트가 유명하다고해서 그 중 하나 주문해봤다. 날이 좋아서 테라스로 갔는데 옥상테라스로 가는 계단은 그야말로 지옥의 계단이다. 디저트가 시각적으로도, 맛도 좋았고 음료도 괜찮았다. #르몽블랑 #해방촌 #해방촌카페 #전망카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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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 맛이차이나 (22.10)

유명세가 있음에도 가격이 합리적이다. 맛도 괜찮았다. 탕수육 튀김옷이 아주 바삭바삭한게 평소 먹어온 탕수육 튀김옷과 달랐는데, 그게 꽤나 괜찮았다. 어향동고도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 짜장면은 안먹어봐서 모르겠고 짬뽕은 국물이 담백깔끔해서 좋았다. 이동네에서 가볍게 중국음식에 고량주 한 잔 하고싶으면 방문하면 되겠다. #맛이차이나 #상수동중국집 #상수역 #상수역중식당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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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기투커피로스터스 (22.09)

요즘 참 많은, 가정집을 개조한 카페. 그럼에도 내부 분위기도 차분하고 커피맛도 괜찮아서 마음에 든다. 2층은 꼭 독서소모임을 해도 될 것 같은 공간도 있다. 옛날 가정집 계단이라, 트레이를 들고 2층 올라가는게 좀 아슬아슬한데 그래도 2층 공간을 추천. 전반적으로 조용해서 좋았다. #기투커피 #기투 #로스터리카페 #방이동카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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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이 (22.09)

대전에 친구만나러 가서 2차로 술 한 잔 더 하러간 곳. 뭐랄까? 모난 곳은 없으나 시그니처는 없는 그냥 쉽게 접할 수 있는 술집같다. 대학가 근처에서 큰 기대 없이 갈 수 있는. 평범하다. #대전 #유성온천 #이자카야 #사이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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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팀호완 (22.09)

목이버섯 원탑. 굿 창펀이 좀 아쉬웠다. 중식이 너무 먹고싶었어서 어어어엄청 시켜서 먹었다. 원했던 중식을 먹었기에 맛있게는 먹었는데, 체인점 중에 딤딤섬 호우섬이랑 비교하면 딱히 우위에는 없는 듯 하다. 음식은 빨리 나오는 편. #잠실 #딤섬 #팀호완 #창펀 #잠실팀호완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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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팁시 (22.09)

디쉬들이 하나하나 다 매력적이었다. 맛, 창의성, 플레이팅 다 좋았음. 그런데 예약하고갔음에도 냉동창고옆자리인점...좀 아쉬웠다. 예약때 바/테이블 나눠서 받으면 좋을텐데. 그리고 와인값이 꽤 높은 편이라고 생각된다. #팁시 #한남팁시 #와인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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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Anan (22.10)

코로나로 인한 입출국조치가 완화되자마자 바로 날라갔다온 호치민. 방콕이랑 호치민 중 고민하다가 2박3일의 짧은 여행에다가 비행기표가 더럽게 비쌌기에 물가 더 저렴하고 볼거 없는 호치민으로 다녀왔다. 첫날 저녁식사는 아시아 베스트 50 레스토랑에 뽑힌 베트남 유일의 레스토랑 anan이다. 워크인으로도 가능한거같은데, 대표메뉴인 셰프테이스팅코스 먹으러 예약 후 방문. 이날 테이스팅코스 먹는 사람들은 나 빼고 다 서양인들이었다.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등.. 240만동. 환율이 높아 한화 14만원정도 코스. 와인은 페어링이라고하지만 두종류가 다임. 초반에 한잔 후반에 한잔 먹을 수 있게. 근데 여기가 바도 같이해서 칵테일이나 다른 음료도 가능해서인지 서양고객들은 주구장창 칵테일 퍼마시더라. 와인도 수입이기에...한국에서 먹는 가격이랑 비슷하다. 잔당 1.5만원~2만원. 무려 개미소금;; 본매로우는 별도로 추가주문한 메뉴. 대존맛. 워크인으로 가서 단품 먹는다면 필수 주문. 쌀국수 국물 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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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Bep me in (22.10)

구글맵보고 들어간 식당인데 한국인들에 의해 유명해진 식당인지, 한국인들이 절반 이상. 외국에가면 당당한 프로혼밥러인 난 우리나라사람들이 많아지니 부끄러운 혼밥 쭈구리가 되어버렸다. 맛은 그냥 평범하다. 왜 유명하고 왜 맛있다는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위생이 길거리보다 좋아서일까나...모르겠다. 너무나 평범해서 반 이상 남겼다. 물론 먹은 반 정도 양도 1인분은 충분히 넘치지만. #벱메인 #bepmein #호치민 #호치민식당 #베트남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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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Ussina sky 77 (22.10)

하루는 여기서 잤다. 빈펄럭셔리 어쩌고. 그냥 높은데서 자고싶었다. 우리나라 롯데타워 시그니엘은 비싸니까...여기서 분위기라도 비슷하게;; 그리고 또 시내로 나가긴 귀찮아서 같은 건물의 와규스테이크 레스토랑에 왔다. 호텔직원 말로는 비싸서 베트남사람들한테 인기가 별로 없다고...묻지도 않았는데 거기간다니까 꿀정보(?) 알려주더라. 스테이크는 핫스톤에 한 번 구워먹는 방식. 오버쿡 되어보이는데 이게 질좋은 와규의 힘인가 살살 녹더라. 투쁠 bms9등급 한우 먹는느낌. 스파게티는 보기보다 좀 매웠다. 야경은 솔직히 호텔 방이 더 좋았고...여기는 혼자라고 이상한 자리 줘서 별로였다. 아마 싼 와인 시켰지만 쓴 돈 따지면 내 앞쪽에 앉았던 4인가족보다 더 쓴거같은데말이지... 나는 밖에 돌아다니기 싫어서 (심지어 연결된 쇼핑몰 푸드코트조차 가기 귀찮아서) 그냥 건물 내에 입점한 곳을 간건데, 여행이라면 굳이 돈들여 시간들여 갈 필요 없을거같다. #ussina #우시나 #유시나 #호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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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해목 (22.10)

잠실에 해목이 생긴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방문해서 줄 안서고 들어갔다. 사실 갓덴스시가려고했는데 11시도 안됐는데 벌써 줄이 길어서 다른데 방황하다가 입장했다. 들어가고나서야 그 유명한 부산의 해목인걸 앎. 요즘은 체인점이 점점 생기는 듯. 히츠마부시 맛은 확실히 자극적이고 맛있다. 해산물덮밥도 괜찮았다. 줄만 안선다면 다음에 또 갈 듯. #장어덮밥 #히츠마부시 #잠실해목 #해목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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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채화그릴철판요리 (22.08)

오랜만에 할머니 모시고 식사하러 방문. 근데 이날은 전 방문에 비해 아쉬웠다. 간이 너무 쎄서;; 친절하고 다 좋았는데 음식 간때문에 혀가 아팠다. #수채화그릴 #철판요리 #성남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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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새소리물소리 (22.08)

음...여기도 할머니를 위해 모시고 간 곳. 파는 메뉴들은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평범 또는 평범 이하다. 비싸기만하고 특히나 빙수는...정말 할 말 없게 만드는 맛. 흠.. #새소리물소리 #한옥카페 #성남카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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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침스버거 (22.08)

전날 미리가서 자기위해 용산역에서 기차타고 출장 갈 일이 있었는데, 한시간 이상 시간이 붕 떠서 저녁먹을거 찾다가 발견한 수제버거 기본을 잘 지키는 버거맛이었다. 내가 딱 원했던 기름지고 부드러운 빵에 겉바속촉 패티, 느끼하고 고소한 치즈, 최소한의 야채(양파). 굿. #침스버거 #용산역버거 #신용산역버거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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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오아시스 (22.09)

공간은 꽤 괜찮은데 소리가 흡음이 안되고 반사되서인지 웅얼웅얼거리는 소리가 퍼지는게 좀 아쉬움 스프 맛있다. 근데 비싸다. 커피 굿. 에그베네딕트랑 토스트 평범 한남, 이태원이지만 발렛파킹 되어서 차 가져오기는 괜찮으나 굳이 여기서 먹겠다고 멀리서 찾아올 필요는 없겠다. 딱 적당한 수준의 브런치이고, 이정도 브런치 잘 하는 집들이 요즘 너무 많이 생겨서. #오아시스 #브런치 #오아시스한남 #한남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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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꿉당 (22.09)

고기, 특히 목살이 아주 맛있다. 밥 비싸지만 양많고 맛있다. 찌개 괜찮다. 짜파게티 평범하다. 파스타 별로다. 목살 한 점에 밥 한숟가락 먹고싶으면 꿉당은 좋은 선택인듯. 고기도 다 구워주시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좋았다. #성수꿉당 #꿉당 #목살 #삼겹살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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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목로다방 (22.09)

지금은 이전했을거다. 이전 전의 마지막 목로다방 후기 그냥 카페의 무드, 음료 등등 다 좋았다. 모카포트 좋아. 뭔가 내 안의 작은 허세를 만족시켜주는 느낌이야. #모카포트 #목로다방 #성수카페 #뚝섬카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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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라미옥 (22.09)

원래 근처 청와옥 가려다가, 웨이팅 지옥의 압박에 못이겨 근처 비슷한 '국밥' 종류를 파는 라미옥 방문. 하동관보다는 맑은, 그 하동관 특유의 꿉꿉하지만 당기는? 그 맛은 없지만 깔끔하니 식사하기에 좋았다. 수육도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야들야들 좋더라. 돈 많은 지인이 있다면 수육에 소주 사달라고해도 좋겠다. 여긴 꼭 와야한다! 뭐 이런 임팩트는 없지만 근처 사는데 곰탕이 당긴다 하면 와도 괜찮을듯 #라미옥 #곰탕 #방이동국밥 #올림픽공원국밥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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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당]시키카츠

(이 글은 아마도 모바일이 적합합니다) 시키카츠 요즘 서울, 아니 전국에 돈카츠 잘 하는 집이 많이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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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수] 스시오오모토

스시 오오모토 맨날 사골후기를 적는데, 그래도 스시야는 메모를 많이 해두는 편이라 메모를 보면서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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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수] 우오보파스타바

(이 글은 아마도 모바일이 적합합니다) 우오보 파스타 바 우연히 캐치더테이블 예약을 성공했다. 다른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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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암사] 주양두리돈까스

주양두리돈까스 누구나 하나쯤은 추억의 맛집을 갖고 산다고 생각한다. 주양두리돈까스가 나한테는 그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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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기] 스시히노하루

스시 히노하루 회기에 가성비 좋은 스시오마카세가 생겼다길래 부리나케 방문했다. SNS에서 본 외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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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뚝섬] 성수베이킹스튜디오

성수베이킹스튜디오 뚝섬에 놀러갔다가 빵 사러 간 성수베이킹스튜디오. 주말에만 열다가 이젠 평일에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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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춘천]참나무숯불닭갈비

참나무숯불닭갈비 친구가 드라이브하고싶다고해서 바로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춘천으로 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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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잠실] 라세느 잠실

라세느 가족 기념일로 1년에 한 번씩은 꼭 가는 것 같은 잠실 라세느 롯데호텔월드 음~ 올드한 호텔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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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라] 도문일야

도문일야 청라에와서 처음으로 롯데마트가 있는 청라 중심지(?)에 가서 저녁을 먹은 날이었다. 생양꼬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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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잠실] 스시우미

스시우미 KT빌딩이 오픈하고, 지하1층~3층까지의 식당을 다 가보려고 노력중이다(라지만 잘 가지는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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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뚝섬]eert

eert 꽤 묵은 후기. 지금은 또 다른 과일로 하고 있을 듯 하다. 그래도 남기는 후기. 주말 주차지옥 뚝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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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북] 카페 산아래

카페 산아래 추억의 엠티촌(a.k.a. 더러운데다가 바가지는 있는데로 다 긁는) 우이동이 많이 달라졌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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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라] 드렁킨타이

드렁킨타이 청라에는 태국음식집이 좀 귀한 것 같다. 그래도 좀 찾다보니 발견한 드렁킨타이. 여러개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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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라] 도톰카츠

도톰카츠 청라에 돈카츠3대장(?)이 있는데 은옥,카츠오모이 그리고 도톰카츠이다. 은옥은 단독매장인 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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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잠실]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브런치로 매우 유명한, 본점은 맨날천날 줄선다는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가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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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등촌]나오키

나오키 주말에 급 스시가 땡겨서 방문 전날 예약하고 주말방문했던 나오키. 1호점, 2호점이 있는데 2호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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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봉] 무수옥

무수옥 근처 사는 지인이 육회비빔밥과 설렁탕 맛있기로 서울 탑5안에 들어간다면서 데려간 무수옥 보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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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 만다복

만다복 친한 동생이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을 먹고싶다고해서 인천 차이나타운 방문. 인천에 올 일 자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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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별내]소물리에

소물리에 소물리에[sommulier]의 뜻이 뭘까 고급 정육점이나 레스토랑에서 소고기를 추천하고 주문을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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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라]로이스타코

로이스타코 누구나 그럴 때가 있다. 미치도록 타코가 먹고싶은 날. 나만 그런가? 아무튼 회사 주변에 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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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라] 해미루

해미루 동네마다 발 디딜 틈 없이 잘되는 점심맛집들이 있을거다. 청라에서는 해미루가 그런 케이스가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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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라]삼춘

삼춘 술 한 잔 더 하고 싶은데 뭐먹지 하다가 발견한 요리주점 삼춘. 처음엔 삼촌인줄 알았는데 세번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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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사] 붓처스컷 도산점

붓처스컷 도산 붓처스컷 도산점 다녀온 후기. 물론 거의 또 3~4주 숙성한 후기이다. 여기를 방문한 건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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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갈매]디벨츠잇뮤직

디벨츠잇뮤직 디벨츠잇뮤직 LP바는 맛이 아닌 귀르가즘을 느끼는 곳이라, 많은 코멘트를 할 필요없다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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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명동] 명동교자

명동교자 나에게 명동은 "명동=중국"이었다. 중국혐오자인 나한테는 (근데 중식은 매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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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수]스시오오모토

스시오오모토 쿨타임 차서 또 다녀왔던 11월의 스시오오모토 1. 계란찜 위에 시소잎이 사라졌다. 이날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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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남] ckbg.lab(시케이비지랩)

ckbg.lab 원래 즉각적으로 후기 안쓰고 2주는 묵혀두는데, 그냥 먼저 써보는 후기. #유용욱바베큐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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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라] 마장

마장 여기는 맛집이다 뭐다 그정도까진 아닌데 저렴한 가격때문에 회식으로 여러번 방문했어서 그냥 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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