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uerung6478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751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종로] 언오디너리(22.04)

와인을 위한 스몰플레이트 굿. 한 병 마실거 두병 마시게되고, 마시다보니 안주도 추가 주문하게 되었다.

Naver Blog

[목포] 율석수산 (22.04)

남도의 한상차림 횟집. 스끼다시가 많다보니 회맛이 기억이 안난다.

Naver Blog

[인천] 딤타오 (22.04)

창펀이 너무 좋다. 가지 굿. 딤섬도 굿. 오이 굿굿.

Naver Blog

[서초] 그라츠 (22.04)

술 종류에 눈돌아간다. 아벨라워 3종 테이스팅. 이런건 못참지. 칵테일도 제대로 만들어주는 곳. 마음에 들었다.

Naver Blog

[송도] 스시요로코부 (22.04)

또 가고 싶다. 서울로 이직 후 갈 수 없는 곳

Naver Blog

[동작] 가네끼 (22.04)

옆에 정말 카메라를 가져온 분이 계셔서 놀랐다.

Naver Blog

[방이] 니꾸바시야 (22.03)

소금과 타래소스 양파 양파 매운기가 덜 빠져서 좀 매웠다. 닭연골가라아게 애매함. 접객도..맛도..

Naver Blog

[제주] 집의기록상점(22.02)

제주에 에그타르트 서울에 맛있는 곳 더 많음

Naver Blog

[용산] 스시우미(22.03)

그냥저냥 용산역에서 기차타야할 때 가기 무난한

Naver Blog

[관악] 달첨시루 (22.03)

떡케이크 맛있다. 추천. 그리고 바쁜와중에 친절해서 좋았음.

Naver Blog

[제주] 숙성도 (22.03)

지금도 웨이팅이 심하려나. 22년 3월에는 웨이팅 있었다. 김치찌개 맛있다. 고기는 진짜 육즙 팡팡 터지고 맛있다. 사이드는 평범

Naver Blog

[제주] 도립 (22.03)

분위기도 좋고. 와인도 좋고. 음식도 아주 마음에 들었던 이날. 분위기가 좋았던걸까.

Naver Blog

[가평] 장어독립 (22.03)

방송은 믿을 게 못 됨. 2시간 웨이팅이 매우 아까웠던 식사

Naver Blog

[제주] 괜찮은술책 (22.03)

가볍게 한 잔 하기 좋은 편한 분위기

Naver Blog

[청담] 스시결 (22.03)

내가 돈만 많으면 맨날 오고싶은...그러나 돈이없지뭐야.

Naver Blog

[동작] 애플하우스 (22.03)

라볶이는 딱히...평범하네. 나이가 들어서그런가. 무침만두는 여전히 맛있음 김볶은 너무 심심한 맛. 분명 같은 맛일텐데 반포때 그맛이 안나는건 추억보정인가. 그래도 식사환경이 매우 개선된 건 긍정적.

Naver Blog

[양평] 숲속서종 (22.03)

양평에는 늘 다니던곳만 다녀서 찾아본 곳 화원 겸 카페인듯. 음료 혜자롭다는 생각. 끝.

Naver Blog

[압구정] twg티하우스 (22.03)

오랜만에 갔던 TWG 차 양을 보면 음료가격이 나쁘지 않은것 같기도. 디저트는 평범.

Naver Blog

[인천] 심카츠 (22.03)

3월 오픈 초창기에 방문했던 곳 일단 다 주문해보기 돈카츠 준수. 계란 맛있다 샐러드소스는 좀 별로였어.

Naver Blog

[제주] 슌식당 (22.03)

전에 갔다가 재료소진으로 못먹은 슌식당 재도전 메뉴 전체적으로 낫배드. 근데 임팩트도 없다. 니가 최고다. 근데 목줄 좀 길게 해주지...

Naver Blog

[인천] 엠버터 (22.03)

뭐랄까....나쁘지는 않은데. 많고많은 유행타고 생긴 빵집 느낌

Naver Blog

[구리] 아차산로59 (22.04)

옛날 살던 집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 벚꽃 흩날리던 4월 어느날. 생각보다 쿠키가 맛있었다

Naver Blog

[제주] 커피템플 (22.03)

날이 너무 좋았다. 앗 이것은 인스타 갬성? 커피맛은 말해뭐함? 최고지 에이드는 평범

Naver Blog

[제주] 오른 (22.03)

건물이 너무 멋있다. 잘 지어놨네 뷰도 멋있다 음료와 디저트는 평범

Naver Blog

[인천] 고쿠텐 (22.04)

그냥 평범한 텐동집1 느낌. 음식이 너무 늦게 나왔던 기억.

Naver Blog

[혜화] 호호식당 (22.04)

샤브샤브 보글보글 오랜만의 사케동.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 파스타 맛있다 돈까스 전문점도 아닌데 돈까스 퀄 준수.

Naver Blog

[개포]리애 (22.04)

강남의 숨은 고수. 튀김옷도, 원육도 모두 훌륭하다. 양도 푸짐. 양이 많은만큼 가격대도 있음. 그래도 값어치를 한다.

Naver Blog

[거제] 오스테리아사르데냐 (22.04)

벨버디어 간 김에 점심겸 저녁으로 방문. 갓구운 빵 순삭. 평범한 소고기 크림파스타 더 평범한 마레파스타 무난한 피자 무난무난하게 호불호없이 식사 가능한 곳. 벨버디어는 건물이 참 예쁘다.

Naver Blog

[잠실] 양산도 (22.04)

이때만해도 해목의 좋은대체재. 10월달에 잠실에 해목이 생겨버려서 해목vs네기우나기야vs양산도 대결구도가 되어버림. 기본사이즈 큰 사이즈 그냥 시켜본 유부초밥 후식까지. 장어에 대한 맛을 잘 몰라 단짠단짠 맛 하나로 충분히 즐긴 집.

Naver Blog

[런던] five guys (22.04)

4월에 급 퇴사를 하고 이직한 회사 입사까지 1주일 텀이 생겨서 코로나시국에 급발진 5일 런던여행 다녀오게 됨. 퇴사하면서 블로그 안하게되었던 듯. 저녁에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만 해놓고 제일 가까운 햄버거집 찾아간 파이브가이즈 코벤트가든점. 전부 추가한 버거로 기억. 기대를 많이 했나...나한텐 너무 헤비했음. 그리고 육즙이 너무 줄줄 새서 먹기 좀 불편했음.

Naver Blog

[런던] double J's (22.04)

해리포터 스튜디오 가려고 새벽같이 유스턴 역에 도착. 아침은 먹고가야겠다 싶어서 구글에 검색해보니 여기가 평점이 괜찮았다. 전형적인 잉글리쉬브렉퍼스트. 소시지만 블랙푸딩 느낌이어서 좀 힘들었고 나머지는 다 익숙. 저 베이컨이 도톰해서 맛있었다. 근데 이 홀플레이트보다 버터 발라서 구워나온 사워도우브레드가 찐이었음.

Naver Blog

[런던] Tea and Tattle (22.04)

지인한테 추천받아서 간 티앤터틀.여기 스콘이 맛있다고해서 예약하고 방문했다. 1층은 서점?같은 매장이고 지하가 식당. 조금은 중국풍 분위기. 좀 깬다. 홍차 그리고 주문한 스콘과 샐러드 스콘 맛있다.

Naver Blog

[런던] Seven Park Place by William Drabble (22.04)

런던으로 돈지랄하러 온 김에 미슐랭까지 경험해보기. 예약어플에서 혼자 식사가 가능한 미슐랭 중 하나였던 세븐파크플레이스. 세인트제임스호텔 안에 있다. 식전주 메뉴. 와인페어링과 함께 진행 디저트까지 선물포장해줌 럼에 절인 파운드케이크인데 야식으로 먹었다. 3시간에 걸친 식사와 낮술.덕분에(?) 저녁 일정은 포기했지만 너무 만족스러웠던 식사

Naver Blog

[런던] Mathura (22.05)

영국하면 인도. 인도요리의 정수(?)를 느껴보고자 미슐랭 스타를 받은 인도음식점 mathura 방문. 뭔가 다채로운것 같기는한데 강한 향신료 향과 맛에 취해 그맛이 그맛인것 같은 느낌. 혀가 지쳤다. 나한테 도요리는 그냥 팔락파니르랑 난만 먹으면 충분한 듯. 아, 탄두리치킨도.

Naver Blog

[런던] Gordon Ramsay Bar&Grill Mayfair (22.05)

영국에 왔으니 고든램지 레스토랑은 가봐야지 하고 방문. 다른 곳은 가격이 비싸기도하고 예약이 어렵기도하고 해서 제일 만만한 고든램지 바앤그릴 메이페어. 입구가 예쁘다. 특이한 맥주. 영국맥주는 아니었음. 한국식 소스의 치킨. 맛은 나쁘지않았으나 램지형은 한국 와서 프랜차이즈 치킨집 양념 좀 공부하셔야할듯. 스테이크. 실망스러움. 매쉬포테이토 맛있음 스테이크 소스 굿. 화장실이 특이해서 사진 남겨보기.

Naver Blog

[송파] 선호커피로스터스 (22.05)

아침일찍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곳. 마실 공간은 협소하다. 커피음료를 팔기도하지만 주로 원두를 납품하는 듯. 야외좌석 뷰. 시티뷰...인가? 에스프레소 맛있다. 맛있어서 두 잔 드링킹. 일행은 바닐라라떼. 라떼도 굿 추천한다.

Naver Blog

[하남] 에그라운즈 (22.05)

갑자기 에그베네딕트가 땡겨서 찾던 중, 밥먹고 스타필드 가기 좋겠다싶어서 찾아간 하남 미사 에그라운즈. 서울시내 브런치집에서 파는 에그베네딕트보다 가격이 합리적인게 방문이유로 좀 컸다. 감자스프 굿 에그베네딕트 낫배드 얘도 낫배드. 날 좋을 때 가서 식사하기 좋을 듯.

Naver Blog

[김포] 카페진정성 (22.05)

제주 진정성 보다는 좀 아쉬웠던 느낌의 진정성 하성본점

Naver Blog

[장충] 신라호텔 더파크뷰 (22.05)

생일 맞이 식사하러 방문한 신라호텔 더파크뷰. 여기는 저 아래 주차장에 주차하면 호텔까지 지옥의 등산길. 그렇다고 셔틀타면 너무 돌아감. 시장통이 따로 없다 음식맛은 뷔페 음식임에도 좋긴한데... 수용인원만 지금의70프로 정도면 딱 좋을 것 같은데 불가능하겠지 흠. 31살이라니.

Naver Blog

[을지로] 안동장 (22.05)

양장피 낫 배드 짬뽕 낫배드. 근데 찾아가서 먹을정도의 맛은 아닌듯. 노포도 다 같은 노포는 아니다...라는 생각.

Naver Blog

[남영] 초원 (22.05)

정형을 위해 살짝 얼린듯한 소고기. 두툼한 우설 한번쯤 경험해보기에 나쁘지않다. 우설보다는 그냥 등심이 나음. 우설 좀 얇게 썰어주면 좋겠더라. 볶음밥 매우 우수. 양대창은 평범. 세광양대창스타일

Naver Blog

[한남] 한남작업실 (22.05)

박새로이!!! (특: 이태원클라스 안봄) 야외에 앉고싶던 날. 야외좌석 찾아서 간 카페 작업실 겸 카페인듯? 음료는 평범했다. 말린 사과, 계피 등등이 들어간 음료는 쌍화차에 우유를 탄 것 같은 건강한데 맛없는 맛. 저런집에 다다다다다음생에는 살아볼 수 있을까

Naver Blog

[이태원] 오보강 (22.05)

주로 전통주를 취급하는 음식점. 음식들이 나쁘지는 않은데 2프로씩 부족한 느낌. 뭔가 애매하게 아쉬웠음. 많은 안주중에 두개만 골라본거라 다른 메뉴는 완벽하게 100프로일수도. 창가자리에 앉으면 뷰는 좋겠더라.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장소. 두명 사장님들이 잘생겨서인지 여손님들이 많았다. 서비스 과일. 달콤하다. 공간이 작아서인지 주방에서 우당탕탕하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 문제점이 있음.

Naver Blog

[이태원] 라누베 (22.05)

친구따라 간 시가바. 비흡연자도 즐길 수 있는 시가바라는 네이버 설명이 있는데...글쎄다...담배는 담배인지라.

Naver Blog

[광주] 태백한우암소숯불구이 (22.05)

5월에 결혼식때문에 광주가서 식 전날 친구 만나서 저녁식사. 주말이라 생고기는 못먹었다. 고기 질이 좋다며 쌍따봉 날리는 친구 고기질은 좋았다. 근데 비싸.내가 안사서 좋았다.

Naver Blog

[가락] 에핑 (22.05)

탕수육 맛집을 찾아 헤매던 중 발견. 부먹 찍먹 다 필요없고 볶먹이 제일 맛있다는거 볶음밥 준수 짬뽕 칭찬. 중식인거 감안하면 다 먹고나서도 입이 개운한 편.

Naver Blog

[하남] 카페웨더 (22.05)

인스타 감성 빵빵 터지는 카페. 넓은 공간임에도 아기자기하고 섬세하게 꾸며놓음. 베이커리류도 다양. 음료도 준수. 추천.

Naver Blog

[연남] 몽중식 (22.06)

컨셉에 충실한 중식당 몽중식. 말할수없는비밀 컨셉 때 방문. 음식만 보자면 70점. 근데 스토리, 소품, 컨셉, 변사 다 더해져서 100점이 만들어지는 곳.

Naver Blog

[연남] 아카사니 (22.06)

이미 거의 만취한 상태로 갔다와서그런가, 좋았던 기억뿐이다. 한식을 기반으로 한 일식,양식을 준비한다는데, 주문한 메뉴들은 아마도 일본스타일. 안주 하나하나가 훌륭했다. 곁들인 와인도 좋았고. 또 가고싶은데 잠실에서 너무 먼 연남동

Naver Blog

[연희] 코블러 (22.06)

광화문 코블러도 좋았는데 연희코블러도 좋다고해서. 광화문이랑은 또 다른 느낌. 옛날 부자집을 개조한듯. 서울에서 이정도면 부자집 아니냐. 날 좋으면 정원에서 술마셔도 좋을 것 같다.

Naver Blog

[강릉]초당화 (22.06)

건물이 예뻐서 방문했던 한식당 초당화 비쥬얼 좋은데 맛은 막 엄청 맛있지는 않다. 그냥 맛은 적당한데 맛대비 가격이 비싼 느낌? 오징어는 맛있다. 이상 건물이 멋있는 한식집 초당화.

Naver Blog

[태백] 태성실비식당 (22.06)

유명한 태성실비식당 옆집. 제일 유명한 집은 웨이팅이 심해서 옆집으로 들어왔다. 비슷하겠지 뭐. 계곡 식당 온 듯한 바이브 연탄 컬러풀 한우 육회도 굿 된장국수 굿 추천한다.

Naver Blog

[연희] 쿳사 (22.06)

호주식 브런치 어쩌고 쿳사. 내부 느낌은 동남아 느낌. 예약하고갔는데 잘한 일이다. 웨이팅 많음. 가격대가 좀 있나? 싶은데 음식 나온거보니까 가격대비 굿. 건강한 맛인데 맛있다. 모순적인데 반박시 당신 말 맞음. 추천.

Naver Blog

[은평] 1인1잔 (22.06)

은평한옥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라고 생각된다. 겉은 그냥 빌딩. 내부만 한옥느낌. 뷰 하나는 기가막힌. 날 좋은날 일찍가서 좋은자리 잡고 무한시간보내기 가능. 뷰 맛집.

Naver Blog

[양재] 슌야슈토 (22.06)

사케페어링이 가능하다는 슌야슈토 방문. 다양한 사케를 먹는거는 매우 큰 즐거움이다 고기 나와줘서 굿 나메로 굿 다른 지점도 궁금해지는 식사였다.

Naver Blog

[영등포] 대한옥 (22.06)

찐한 노포의 분위기 설렁탕의 참맛은 미원 아닌가? 아님말고. 꼬리찜 인정 두번인정 세번인정 비싸지만 맛있다. 소면 비벼 먹기 딱 좋은 소스

Naver Blog

[청담] 밍글스 (22.06)

전통주 페어링으로 주문. 이거...그냥 초고추장맛;; 이거는 그냥 고추장맛 여름의 맛. 굿 모렐버섯 감칠맛 굿 약밥 굿 이날의 베스트 술. 수크레. 투스타에 대한 기대에 비해 좀 아쉬웠는데, 또 나중에 생각해보면 만족스럽기도. 나중에 기회되면 또 가보고싶다. #밍글스 #밍글스디너 #밍글스여름

Naver Blog

[한남] 금토일샴페인빠 (22.06)

하우스샴페인으로는 루이페드리에 판콘토마테 굿 안주용 스몰플레이트들은 간이 강해서 술마시는 목적으로는 괜찮음. 식사 생각하고오면 물 많이 마실듯. 하지만 여긴 술집이니까. 근데 너무 시끄럽다. 나같은 아싸에겐 좀 힘든 집. 좀 더 비싸더라도 조용히 술마실 수 있는 곳이 좋아

Naver Blog

[한남] 방울과꼬막 (22.06)

전형적인 한국식 해산물포차같은데 어디가 양식베이스인지 설명해줄 사람...? 기본찬 오징어통찜 녹진하니 맛있었던 기억. 상도실내포차 가고싶다. 알탕은 평범. 좀 덜 매웠으면.

Naver Blog

[가락] 에핑 (22.06)

송파구에서 옛날식 볶음탕수육 맛집을 찾는다면 에핑. 물론 일일향 스타일의 육즙탕수육이나 꿔바로우는 다른 계열이니 옛날탕수육(또는 볶음탕수육)에 한정. 고량주랑 먹고싶네

Naver Blog

[잠실] 홀짝집 (22.06)

대학가 앞에 있으면 문전성시일것같은 맛과 가격대의 홀짝집. 물론 잠실새내에서도 문전성시. 대학생때 주머니 사정때문에 자주가곤 했다. 물론 직장인인 지금은 더 빈곤함. 자극적인 김치와 돼지고기의 조합. 볶음밥까지 먹으면 마무리까지 훌륭. 가성비를 찾는다면 홀짝집 추천

Naver Blog

[의왕] 브렉키 (22.06)

타임빌라스롯데아울렛 가기 전에 바로 앞에 있는걸 확인하고 찾아간 브런치집 브렉키. 브런치 굿. 각각 메뉴는 추가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했던 듯 이 크리스마스리스같은 샐러드가 진짜 맛있었음. 이런맛이면 채식주의자도 나쁘지 않을지도?

Naver Blog

[양주] 피트타운 (22.06)

맨몸으로 편하게 가서 비싼돈 내고 캠핑느낌 즐기는 양주 피트타운. 장단점이 있으니 각자의 판단에 맡기면 된다는 소리. 나는 캠핑가서 자는거 안좋아해서 가서 2~3시간 캠핑느낌만 살짝 느끼고오니 좋았다. 아무것도 준비안하고가도 되고. 고기질은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딱 가평이나 청평에 캠핑/MT 특수 노리고 장사하는 대형마트에서 파는 고기 퀄리티. 물론 가격은 1.5~2배. 느낌만 낼 수 있어 좋았다. 텐트에는 에어컨 다 있는데 야외다보니 여름엔 틀어도 시원찮음.

Naver Blog

[울산] 도링코 (22.07)

울산에 출장 간 김에 지인까지 보고 온 날, 울산의 고봉초 맛집이라는 도링코 방문 회도 좋았고 고봉초 훌륭. 국물류는 가벼운거 먹고싶었는데 헤비한 종류만 있어서 그건 좀 아쉬웠다. 맛은 있는데 내가 원하던 메뉴는 아니어서.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

Naver Blog

[천안] 이숲 (22.07)

인스타 추천피드 보고왔는데 그냥 그럭저럭...유명한 이유를, 찾아올 이유를 딱히 못느꼈다. #이숲 #천안카페 #내돈내산

Naver Blog

[남한산성] 낙선재 (22.07)

복날을 맞이하여 갔던 낙선재 웨이팅을 두시간가까이 했는데 한옥 구경하는 맛도 쏠쏠하고 계곡도 있고 카페도 있어서 금방 시간이 지났다 달달하고 맵지않은, 익숙한 닭도리탕 맛 파전 괜찮았다. 사람이 워낙 많은데다, 못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척하는건지 모르겠는 외국인직원분들때문에 살짝 빡치지만서도 가족끼리 한번쯤은 다녀와도 좋을 곳. 비싸다 싶긴한데, 계곡 낀 백숙, 닭도리탕 파는 식당들이 다 가격이 더럽게 비싸니까 여기는 뷰값때문에 수긍하게되는 듯 하다. #낙선재 #닭도리탕 #닭백숙 #남한산성맛집 #내돈내산

Naver Blog

[서촌] 토속촌 (22.07)

복날 = 삼계탕 = 토속촌 공식은 반박불가. 따뜻한 두유 먹는듯한 토속촌 삼계탕 국물은 계속 생각난다. #토속촌 #삼계탕 #복날 #내돈내산

Naver Blog

[성북] 동병상련 (22.07)

분위기 나쁘지않고, 주문한 떡들도 다 맛있었다. 개성주악 접하기 힘든데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전통음료들도 찐하고 괜찮았다. 주차가 더럽게 불편하지만, 그것만 아니면 떡러버들에게 충분히 추천가능. #동병상련 #성북카페 #성북동카페 #성북동떡집 #내돈내산

Naver Blog

[옥수] 빙봉까사 (22.07)

남자 넷이서 브런치 먹은 날. 낮술로 삼겹살에 소주 땡기려 했건만 한놈이 자기는 브런치 못먹어봤다며, 곧 죽어도 브런치을 외쳐서 어쩔 수 없이 방문. 많이시켰는데도 남자 넷한텐 좀 부족하긴 하지. 전체적으로 나쁘지않았는데 기억에 크게 남지도 않았다. 기억에 남는건 너무 핑크핑크한 인테리어와...여자 손님들 바글바글한데 그중에 남자 넷. #빙봉까사 #옥수브런치 #브런치 #내돈내산

Naver Blog

[둔촌] 다람 (22.07)

김치가 유명하다고해서 찾아간 다람 사진찍으려고하면 종업원분이 어디선가 나타나 조명을 켜주신다; 부담스러우나 매우 친절하다. 기본김치도 다양하게 나오지만 맛있어보이는 김치는 별도 주문해야한다.일단 다 맛보기로 조금씩주고 추가주문하게 해도될텐데..좀 실망스러운 부분. 난 김치는 좀 싱겁게 먹는 편인데, 여기는 경상도식 김치인지 많이 짰다. 고기질은 준수. 곤드레솥밥은 고슬고슬하니 맛있다. 아...이 홍게국수는 좀 매우 별로인것 같음 이렇게 김치를 배분(?)하는 곳이 있음 #다람 #둔촌동다람 #성내동다람 #내돈내산

Naver Blog

[잠실] 페메종 (22.07)

소피텔 페메종에서 식사. 여기 주말 프렌치 뷔페가 유명하다던데, 평일에는 3~4코스로 먹을수도 있다고해서 토마토샐러드굿 어니언스프굿 .... 내가 기대한 프렌치가 이게 맞나. 가격때문에 파인다이닝 수준은 안되는걸 당연히 이해하지만, 근데 가격이 어느정도 되는데 그 가격까지는 못미치는.. #소피텔 #페메종 #잠실프렌치 #내돈내산

Naver Blog

[속초] 모녀가리비 (22.07)

오픈시간 때 가서 기다림없이 방문 오징어순대 킹정인정. 오징어순대를 계란옷이 아닌 누룽지옷으로 조리하니까 맛있다. 가리비는 그냥 가리비 낮술 굿. 오징어순대 먹으러 또 갈 가치가 있음 #모녀가리비 #속초맛집 #오징어순대 #가리비구이 #내돈내산

Naver Blog

[고성] 백촌막국수 (22.07)

막국수계의 절대강자 백촌막국수. 오픈시간 한참 전에 갔는데도 15번째쯤이었나.. 투박한데 맛있게 잘 삶은 수육. 수육으로만 보면 절대강자는 아님. 저 식해가 진짜 맛있다. 마성의 동치미 육수.개맛있음. 얇은데 메밀향이 좋은 막국수. 동치미국물 많이 넣어 물막국수로 즐겨보니 극락. #백촌막국수 #고성맛집 #고성막국수#내돈내산

Naver Blog

[홍천] 사랑말한우(22.07)

누구나 데려가도 가격대비 맛으로 만족하는 사랑말한우 4인기준 15만원정도면 배부르게 먹는다. 물론 내 기준. 여태까지 3회방문. 이번 방문땐 드라이에이징도 처음 먹어봄. 육향 강하고 농밀한데, 생고기가 더 맛있었던듯. 아무래도 드라이에이징 먹을땐 이미 배가 차서였을수도. #홍천 #홍천한우 #사랑말한우 #내돈내산

Naver Blog

[압구정] 스시유겐 (22.07)

분명 맛있었고 모난데 없고 접객도 좋았는데...기억에 남지않는다. 임팩트있는 한방이 없어서그런가 누가 사주면 따라가도 내돈으로는 또 갈까..? 라는 생각. 근데 전반적으로 맛 분위기 접객 등 모두 아주 괜찮다. #스시유겐 #스시오마카세 #오마카세 #내돈내산

Naver Blog

[강릉] 벌집 (22.07)

전날에 강릉에서 싸이콘서트 흠뻑쇼를 보고 술까지 엄청 마시고는 다음날 지친 몸을 달래기위해 찾아간 벌집. 해장하려고 순두부vs장칼 고민하다가 장칼 당첨. 오픈전부터 줄서서 2등 입장했다. 여름이지만 이날 비가 와서 기다릴만 했다. 내 기준 장칼국수 1등. 적당히 매콤하고 진하고 맛있다. #강릉 #벌집 #장칼국수 #내돈내산

Naver Blog

[부산] 톤쇼우 (22.08)

준비했던 해외여행이 8월 코시국때문에 (사실 이때 흠뻑쇼 다녀온 놈들은 죄다 코로나 감염자라며 무지성으로 욕할때라) 준비한 동남아 비행기표를 날리고 제정신 아닌상태로 새벽부터 부산으로 점프. 그리고 바로 톤쇼우로 달려가서 4번째로 웨이팅 시작. 한여름에 바닷가도시라 덥고 습해 죽을 뻔. 광안점은 웨이팅이 더 헬이라고해서 갈 생각도 안했다. 여름이라 나온 듯한 스리나가시. 난 그냥 따뜻한 스프가 좋은데. 버크셔k특등심 때깔과 고기질, 숯불에 구운듯한 향. 뭐 하나 빠지지않고 굿. 근데 마지막 두조각 정도는 느끼함이 팍 올라오더라. 그래도 부산 다시가면 또 먹고싶음 그럴줄 알고 맥주시켜먹었지 #톤쇼우 #돈카츠 #로스카츠 #부산 #내돈내산

Naver Blog

[부산] 스시미우라 (22.08)

나쁘지는 않았는데 역시나 기억에 아주 남지는 않았던 식사. #스시미우라 #스시오마카세 #오마카세 #부산 #내돈내산

Naver Blog

[부산] 야스마루 (22.08)

유명하다고해서 방문. 하이볼을 시키니 계란샐러드를 준다. 맛있다. 국수는 흠...^^;; 사바보우즈시는 맛있다. 페이스트를 만들어 쓰시는데 마치 간뾰랑 야꾸미 이것저것 섞었나 싶은데 여튼 맛있다. 시로곤부까지 아주 마음에 들어. 근데 굳이 줄서서 먹을 필요까지는? #야스마루 #파랑국수 #달걀말이국수 #사바보우즈시 #부산 #내돈내산

Naver Blog

[석촌] 피제리아다븟 (22.08)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양식집 피제리아다븟. 도우가 쫄깃쫄깃. 피자는 기대대로 만족. 뇨끼가 예상외로 너무 평범해서 아쉬웠다. #피제리아다븟 #피자 #뇨끼 #석촌 #내돈내산

Naver Blog

[청담] 스시리큐 (22.08)

전복굿 아까미굿 장어 굿 셰프님도 너무 좋으시고 스시 하나하나 다 정갈하고 맛있고 깔끔했다. 교꾸빼고는 다 만족. 나중에 재방문의사 있다. 비싸서 언제갈지 모르지만... #스시리큐 #오마카세 #스시오마카세 #내돈내산

Naver Blog

[압구정] 롸카두들 내쉬빌 (22.08)

이것이 인싸들의 맛?!! ckgb도 그렇고 내쉬빌은 나랑 안맞나보다..근데 개인적으로 ckgb보다는 나은듯. 아무튼 아쉽.. #압구정 #롸카두들 #롸카두들내쉬빌 #치킨버거 #내돈내산

Naver Blog

[하남] 이속우화구우몽 (22.08)

오늘 먹을 고기 ...는 사실 아니고 디피용. 사실은 요만큼 양에 비해 노른자가 과했던. 메추리알 노른자로 해도 될거같은데말이다. 추가고기. 한우는 맛없기는 힘들지. 식사시간 제한도 있고 적은 양의 고기를 빨리빨리 구워주다보니까 술먹기는 힘들지않을까 생각 웬 냉동떡갈비 비쥬얼이야 했는데 이 버거 맛있어...자존심상해. 그리고 버거를 먹으니 적당히 포만감이 찬다. 된장국은 내가 싫어하는 샘표된장맛... 솥밥까지 먹으니 배터질듯. 한우오마카세는...뭐 물론 여기는 가성비업장이지만서도 여튼 한우로 하는 오마카세는 나랑은 안맞는거같다. 정육식당에서 육사시미 기름장 찍어먹고, 숯불에 구워먹는게 더 좋아.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다. #한우오마카세 #이속우화 #이속우화구우몽 #하남 #스타필드 #내돈내산

Naver Blog

[남양주] 팔숲 (22.08)

옛날 OO가든을 개조한듯한 카페. 메인층인 1.5층? 은 정신이 없으며...반지하는 좀 꿉꿉한 냄새가... 산과 이어지는 조경(?)은 좋으나 관리는 덜 된듯한 느낌. 유일한 장점은 크로플에 쓰는 아이스크림이 하겐다즈였던거. #팔숲 #남양주 #팔당카페 #내돈내산

Naver Blog

[군산] 한일옥 (22.08)

군산을 대표하는 소고기무국 파는 곳. 내 기준 간이 강하다. 짜다는 뜻. 다먹고나면 매우 목이 마르다. 건더기는 다 먹을때까지도 푸짐하게 먹을정도로 은근히 실한편. 공기밥 상태는 안좋음. 여기는 특이한 영업시간 때문에 군산여행가서 아침먹으러 가기에 몇 안되는 선택지 중 하나. 이날도 아침으로 먹었다. 솔직히 점심 또는 저녁 메뉴로는 메리트는 없는듯. 근처에 이성당을 도보로 갈 수 있다는게 메리트이려나.. #한일옥 #소고기무국 #소고기뭇국 #내돈내산

Naver Blog

[서천] 진미식당 (22.08)

충남 서천 판교 라는 동네에 유명한 냉면집 두곳과 콩국수집 한 곳이 있다고해서....일행이 콩국수 러버이길래 방문. 일행은 콩국수 나는 당연히 비빔국수. 나는 콩물이 비리다고 생각해서 원래 안좋아한다. 두유도 안좋아함. 그런데 웬걸. 여기 콩국수는 하나도 안비리고 맛있더라. 내가 다 뺏어먹음. 비빔국수는 양념이 비빔냉면 재질. 옆에 냉면집이랑 소스 공유하나? 라는 우스운 생각 잠시 해봄. 아무튼 내가 콩국수를 먹어본 경험이 거의 없어서그런지몰라도 내 인생 원탑 콩국수였음. #진미식당 #콩국수 #서천 #내돈내산

Naver Blog

[태안] 신태루 (22.08)

서해안 일주 여정의 마지막 식당이었던 신태루 탕수육이 묘하다. 일반적인 소스는 아닌것같은데....그리고 부먹인데도 끝까지 바삭바삭. 마치 누룽지옷을 입힌듯한 느낌. 짜장 평범. 짬뽕 맛있다. 맵찔이라 헥헥거리면서도 완뽕함. 들은건 별로 없는데 맛있었다. 굿. 가게가 오래되기도했고 테이블도 살짝 찐득한 느낌에 별로이긴한데...맛만으로는 좋았다. #신태루 #태안짬뽕 #짬뽕 #탕수육 #내돈내산

Naver Blog

[서래마을] 스와니예 (22.08)

지인이 지난번 밍글스 식사가 고마웠다고 대접해준 자리. 음식도 좋았고 페어링도 좋았다. 하나의 미스는 메인 육류가 다른 디쉬에 비해 좀 창의성이나 파워가 약한느낌. 메인이 메츄리나 토끼, 오리이길 바랐는데 ㅎㅎ 아무튼 페어링부터 음식, 서비스까지 다 만족스러워서 누가 사준다면 또 가보고싶다. #스와니예 #서래마을 #미슐랭 #미쉐린 #내돈내산

Naver Blog

[청담] 스시코우지 (22.08)

정시입장이라고해서 주변에 10분 정도 배회하다가 입장 재료 퀄리티가 더 좋은 거 외에는 스시소라랑 뭐가 다르지...? 싶었다. 맛이야 분명 있는데..그런데....음...뭔가 아쉽고 마지막에 밥이랑 국수로 배 채우게하려는거같고...강한 한방이 없는거같고...뭐 좀 그럼.. #스시코우지 #스시오마카세 #청담 #내돈내산

Naver Blog

[서초] 스시카네 (22.08)

감히 가성비 업장이라고 말하고싶다. 출장갔다 돌아오는길에 급 스시가 당겨서 당일예약하고 간거라 큰기대는 안했는데 만족도가 높았다. 예전에 가봤을 때보다 더 큰 만족도.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그때는 룸손님들이 매우 시끄러운데다 주방 방음이 안되어 소리가 섞여 시끄러웠는데 이때는 룸손님들이 조용하셨음. 특히나 니싱 니기리가 가네끼랑 같은 스타일인데, 저런 스타일이 보기 좋아서 좋다. 여튼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나중에 또 가야지. #스시카네 #서초역스시 #스시오마카세 #내돈내산

Naver Blog

[신당] 시키카츠 (22.08)

내 기준 상당히 훌륭한 시키카츠 요즘 유행하는 돈카츠 스타일이면서도 10~20여년쯤 일식돈카츠 스타일도 있는듯한. 사진은 뻑뻑해보이는데 촉촉한 안심. 충무아트센터 가기 전에 방문하면 딱 좋음. #시키카츠 #돈까스 #돈카츠 #신당 #내돈내산

Naver Blog

[석촌] 위켄더스키친 (22.08)

이런 공간에서는 날 좋을 때 밖에 앉아있으면 좋겠다. 8월이라 더워서 밖에 있을 수는 없었다. 무드를 위해 쾌적함을 포기할 수는 없지. 음료 괜찮. 내 취향. 계란 스타일이 내 스타일은 아니고, 빵과버터, 새우, 베이컨 굿. 뇨끼...흠..뇨끼라기보다는 감자튀김같은 느낌 비쥬얼은 훌륭한데 맛은 볼로네제맛. 당연히 토마토에 고기에 치즈다보니. 낮에 와인 한 잔 하며 여유부리긴 좋을 공간. 동네 어머님들 담소의 장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실내에 유리테이블은 사진찍기에도, 식사하기에도(식사때 다리가 보인다) 불편. #위켄더스키친 #브런치 #석촌브런치 #잠실브런치 #내돈내산

Naver Blog

[안국] 만가타 (22.08)

공간이 매우 예쁘다. 와인이 다양하지는 않은데, 여기가 와인을 강점으로 내세우거나, 파인다이닝이 아니니까 그러려니. 어차피 한 잔 마시는거 뭐 다양한 와인 찾을 필요없다. 일단 양이 많다. 특히 오리 양이 아주 후덜덜하게 많다. 든든하게 먹고나왔다. 음식 전반적으로 준수하고 염장연어에서 미트볼 같은거에서 북쪽 유럽 느낌 나게 하는거도 재밌긴 하다. 우리나라에서 순록, 토끼, 고래 등 식자재 사용이 용이하면 더 재밌어질텐데 생각해봤다. 밥먹고 웃는남자 본 걸로 마지막으로 자랑 #만가타 #북유럽음식 #북촌 #안국 #내돈내산

Naver Blog

[울산] 미지 (22.08)

또 울산에 있는 공장에 출장가게되어, 아예 또 전날에 지인을 만나 한 잔 마시기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잘 나오는데 조금 아쉬운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스시는 서울에서 먹으면되는데 공연히 지방가면 지방 스시야에 가고싶어지는 이상한 마음. #미지 #스시오마카세 #울산오마카세 #내돈내산

Naver Blog

[울산] 로바타화전 (22.08)

원시화로구이(?)를 컨셉으로 내세운 술집. 쉽게보면 로바다야끼. 이미 취한 상태였으나 호기롭게 아카부 준마이 하나 주문...하고 주변을 돌아보니 다들 소주 마시더라;; 아카부 가격 괜찮았는데? 이시각 내 시야. 진짜 이렇게 보였음. 시그니쳐?로 보이는 금태는 2차로 먹기에 비싸서 시킨 삼치구이(추정). 삼치는 사실 기름에 지글지글 구운게 맛있음. 탄수화물 못잃어서 시킨 후토마끼. 낫배드. #로바타화전 #울산이자카야 #삼산이자카야 #이자카야 #내돈내산

Naver Blog

[성수] 수집 (22.08)

일본식 소요리와 함께 사케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격이 매우 합리적인데 음식도 정성 가득하다. 셰프님들도 친절친절. 다만 간 자체가 술에 혀가 무뎌졌을때를 생각한 술간인것같아서 (간이 센편) 술을 안즐긴다면 맛이 세다고 생각할수도. 나는 매우 만족했고 기회가 되면 또 갈 예정 #성수수집 #수집 #일본식소요리 #사케페어링 #내돈내산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