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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신장암에 좋은 약초 왜 산수유인가? : 도교(道敎)에서 신선이 즐겨 먹었다는 산수유는 인체의 큰집 신장과 작은 집 간에 작용하여 진액이 부족한 것을 도와준다. 40대 이후에 신장 기능의 약화로 정수(精髓)가 부족할 때, 허리가 아플 때, 하체가 약할 때, 음위를 강화하고자 할 때는 산수유로 효소, 술, 차, 환, 식초로 먹는다. 신장암은 산수유가 묘약 신장(콩팥)은 강남콩 모양으로 횡경막 아래, 등 쪽으로 양쪽에 위치한 기관으로 크기는 본인의 손보다 조금 작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는 일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고 이를 소변으로 만드는 기능을 담당한다. 신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다. 증상이 있어 발견되는 경우라면 이미 진행한 경우가 많다. 요즘에는 건강검진 목적이나 소화기 계통의 병을 알아내기 위해 시행한 초음파나 CT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신장암이 자라게 되면 옆구리 통증, 혈뇨, 옆구리 혹으로 증상이 나타난다. 체중 감소, 발열, 야간 땀남 등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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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에 좋은 과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협심증에 좋은 과일 왜 머루인가? : 머루는 <고려가요> "청산별곡"에 다래와 함께 등장할 정도로 우리 민족에게 친숙한 과일이다. 한국식품연구원 실험에 의하면 "머루는 혈관 내피에 작용해 혈관을 확장하는 물질인 산화질소를 분비한다"고 했다. 포도보다 항산화가 10배가 높고 항암 성분인 레스베라트롤, 풀리페놀, 안토시아닌, 카테킨 등이 많다. 주로 체내 독소를 배출, 염증 제거, 소염에 쓴다. 고혈압, 당뇨병, 高콜레스테롤 환자는 협심증 위험이 높다 협심증이란 심장을 먹여 살려주는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라는 심장혈관이 동맥경화증으로 좁아져서 혈액과 산소의 공급이 감소되어 심장근육에 혈액이 잘 통하지 않는 것을 말하며, 심장이 조이는 현상이 있다고 하여 협심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심하게 운동을 할 때만 가슴통증이 느껴지다가 점차 가벼운 운동을 할 때에도 가슴통증이 느껴지면 안정형. 안정형이 심해져 휴식 중에도 가슴통증이 있고 그 횟수와 정도가 점점 심해지는 경우는 불안정형. 변이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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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심부전에 좋은 약초 왜 소나무 솔순인가? : 소나무는 우리나라 산의 보물이다.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꽃가루, 솔잎, 솔방울, 속껍질, 뿌리 혹인 송근봉, 송진을 먹을 수 있다. 소나무 껍질에서 혈관 속 혈전을 녹이는 혈전용해제를 추출하고, 솔잎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발암물질이나 중금속을 분해한다. 특히 솔순(잎)은 혈액을 맑게해 심장에 부담을 주는 모든 병을 예방해 준다. 만성 심부전은 심장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심장병의 종착역'이라 불리는 심부전은 심장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이상으로 다른 장기에 산소를 전달하지 못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점차 심박동수가 빨라지고 심장과 심장근육이 비대해진다. 매우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병할 수 있는데, 심장혈관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이고, 고혈압, 판막질환, 심장근육질환 등이 주요 원인이다. 증상이 심한 말기 환자는 2년 내 사망률이 80% 정도로 다른 암 환자보다 높다. 혈액은 폐에서 심장으로 가는 혈관에서 정체가 일어나 폐에 수분이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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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판막에 좋은 음식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심장판막에 좋은 음식 왜 명자나무인가? : 명자나무의 꽃이 활짝피면 사람의 마음을 홀린다 하여 "사랑의 묘약"이라 불린다. 의학서 <약물대사전>에서 "모과의 과실 대용으로 쓴다"고 기록돼 있다. 명자나무 열매에는 사과산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과 가래를 삭이는 데 쓴다. 주로 심장 질환에 좋고, 급성위장병, 더위병, 가래, 각기(脚氣)에 쓴다. 심장판막은 심장 개폐가 나빠지는 병이다 우리 몸의 심장은 1분에 약 5리터의 혈액을 온몸으로 순환시킨다. 안에는 4개의 판막이 있다. 판막은 마치 문처럼 열렸다 닫혔다 한다. 판막이 좁아지면 협착증이 오고, 잘 닫히지 않으면 폐쇄부전증이 온다. 일생 동안 혈액의 흐름과 압력을 견디며 마모와 변성을 겪고, 나이가 들면서 구조적 변화가 병적으로 심해진 경우를 퇴행성 판막질환이라고 한다. 이는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현재 가장 흔한 판막질환의 원인이 되었다. 심장판막 또한 다른 질환들처럼 병이 상당 기간 진행될 때까지 자각증상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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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에 좋은 음식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관상동맥에 좋은 음식 왜 양파인가? : 중국 각종 요리에는 양파가 꼭 나온다. 양파는 혈액 속 유해 물질을 제거해 준다. 매일 양파를 음식으로 먹는 사람은 혈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 껍질에는 항산화 플라보노이드가 알갱이의 30~40배가 함유되어 있다. 주로 뇌혈관 질환(치매, 파킨슨병)에 좋고, 동맥경화, 고혈압, 혈액 순환에 쓴다. 관상동맥은 혈액을 심근에 공급하는 곳이다 평소 건강하던 사람이 길을 걷거나 운동을 하다가 또는 잠을 자다가 급사했다는 이야기를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런 돌연사는 대부분 관상동맥 질환에 의해서 발생한다. 혈액순환은 심장 표면에 있는 왕관 모양의 관상동맥을 통해 이루어진다. 좌측과 우측 동맥이 있는데 좌측은 전하행지와 좌회전지로 갈라지고 또 다시 작은 가지로 갈라진다. 사람이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는 심장근육이 해야 할 일이 많지 않으므로 소량의 혈류 공급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흥분하거나 격렬한 운동을 할 때는 휴식 시 보다 몇 배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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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액 만드는 방법 간편하고 안심되게

효소액 만드는 방법 효소액을 직접 만들 때 사용하는 채소와 과일에서 추출된 효소의 주요 성분은 과즙이다. 그렇지만 발효과정을 거쳐 미생물 균체와 효소가 생성되므로 기한이 지난 과즙이라는 말은 틀린 것이다. 만들 때는 활성 효모분, 요거트 발효용 젖산균 등 발효용균종을 첨가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순수한 양조식초로 대체할 수 있다. 효소액을 만들고 난 후에 남는 찌꺼기를 일부 남겨두면 다음번에 종균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막 발효가 시작되는 4~5일간은 가장 윗부분에 백색 거품이 생긴다. 간혹 검은 점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곰팡이이므로 떼어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효소액이 상할 수 있다. 재료는 유리병의 8할만 채울 정도면 충분하다. 발효가 시작되는 4~5일간은 발효로 발생되는 가스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병뚜껑을 꽉 닫지 않도록 한다. 그러지 않으면 뚜껑이 폭발할 염려가 있다. 천으로 병을 막는 경우에는 될 수 있는 한 외부의 오염을 피해야 한다. 4~5일이 지나면 뚜껑을 열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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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천식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기관지천식에 좋은 약초 왜 돌배인가? : 토종 돌배나무 열매의 과육에는 돌세포가 들어 있어 먹을 때 그 알갱이가 씹힌다. 효소로 담가 먹으면 호흡기 질환인 기침, 천식, 기관지염에 효험이 있다. 기관지천식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이숙자(여성, 62세, 인천 구월동) 38세 때부터 천식이 나타났는데, 이 병이 걸리게 된 것이 그녀의 생업인 미용사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여 직업을 바꾸어 보았으나 별로 효과가 없었다. 그로부터 약 20년간 고생하던 그녀는 최근에는 기관지 확장제와 스테로이드를 복용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차도가 없고, 발작이 더욱 심해지자 그녀의 남편이 효소 방법을 권하였다. 그녀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남편의 말대로 책에 쓰여있는 방법을 따라하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그녀는 기관지천식에 좋은 약초와 면역기능강화식품을 겸용하면서 발작이 일어나면 약초를 가외로 더 섭취하였다. 그렇게 한 지 6개월이 지나면서 숙변이 배설되고, 어쩌다가 일어나는 발작도 점차 줄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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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약초 왜 신이인가? : 봄에 목련이 꽃이 활짝 핀 후에는 꽃차로 마시고, 한의원과 한약방에서 폐와 인후 질환에 쓴다. 잘 낫지 않은 비염(만성, 알레르기), 인후염, 축농증, 아토피 피부염에 쓴다. 한방에서 폐질환에 다른 약재와 다양하게 음용해 쓴다. 알레르기 비염은 쉽게 낫지 않은 봄 철 불청객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레르기를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왜냐하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몸이 알레르기 체질이 되면 코나 눈의 점막을 녹이는 호산구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호산구가 점막을 녹여 꽃가루 등 이물질이 쉽게 몸 안으로 침입하게 되는 것이다. 꽃가루가 들어오면 백혈구는 꽃가루의 퇴치를 위해서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배출해서 공격하게 된다. 알레르기는 몸 안에 침입하는 이물질을 들어오지 못하게 저항하는 방파제 같은 것으로 그 자체는 원래 병이 아니다. 큰 병이 되기 전에 빨리 고쳐달라고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인 셈이다. 아이들에게 반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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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고지혈증에 좋은 약초 왜 연꽃인가? :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꽃, 잎, 줄기, 뿌리, 종자 모두를 차, 효소, 음식, 한약재로 쓴다. 줄기를 자르면 하얀 실타래는 "레시틴"으로 세포막을 구성하는 물질로 혈관 속 혈전을 제거해 주고,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침착하는 것을 예방해 준다. 주로 혈관 질환에 좋다. 고지혈증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30대, 이지혜씨 2년 연속 건강검진에서 이상지질혈증을 조심하라는 결과를 통보받았다. 건강검진 기록지를 살펴보니, 총 콜레스테롤은 정상이었으나, LDL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살짝 높았다. LDL 수치는 의사들이 제일 중요시 여기는 수치다. 중성지방(줄여서 TG)도 정상치보다 조금 높게 증가해 있었다. 고지혈증, "피에 지방이 많대요"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있는 상태를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혈액의 주성분은 물이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은 지질이다. 본래 이 두 가지는 서로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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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염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기관지염에 좋은 약초 왜 더덕인가? : 10년 이상된 자연산 더덕(동삼)은 산삼보다 귀하다. 예부터 "산에는 산삼, 바다에는 해삼, 더덕은 산삼 사촌"이라 했다. 더덕은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산더덕에는 유기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를 높여 주고, 면역력 강화해 주고, 혈관 속 혈전 제거해 준다. 주로 호흡기 질환에 좋고, 기침, 기관지염, 유선염, 편도선염에 쓴다. 기관지염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례 : 1945년생 기관지천식으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기관지염이 생겨서 고생합니다. 병원에서 한 달 이상 치료받으면 가라앉지만 계절이 바뀌면 감기와 함께 또 재발됩니다. 폐는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교환하는 곳 기침 ・ 가래가 낫지 않고 1년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2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만성 기관지염이라고 한다. 가래가 많고 진하며 기관지가 붓고 충혈되며 더 오래되면 천식 증상도 나타나 움직일 때마다 숨이 가쁘다. 오래 낫지 않는 병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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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부정맥에 좋은 약초 왜 미나리인가? : 예부터 "논에는 미나리, 산에는 도토리, 들에는 녹두"라는 말이 있다. 조선시대 <청구영언>에서 "봄 미나리를 임금님께 드린다"는 구절이 나올 정도로 우리 전통 식품이다. 미나리는 약용보다는 식용으로 가치가 높다. 혈관 내 독소인 유해물질과 혈전을 제거하여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 준다. 부정맥은 심장의 비정상적인 심박수 율동이다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거나 너무 빨리 또는 너무 느리게 뛰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기외수축, 너무 느리게 뛰는 서맥, 너무 빨리 뛰는 빈맥이다. 건강 검진을 할 때 심전도, 문진, 맥박으로 알 수 있다. 한의학에서 많은 부정맥는 진맥으로 진단할 수 있다. 진맥은 손의 동맥을 살짝 눌러서 하는데, 1분에 몇 번이나 뛰는지 또는 심장이 규칙적으로 뛰는 지를 알 수 있다. 휴식 상태에서 10세 미만 어린이의 정상 맥박수는 1분에 90~100회 정도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맥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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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감기에 좋은 약초 왜 오가피인가? : 만병을 치료하는 하늘이 준 "선약(仙藥)"이다. 장복하면 질병이 예방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오가피 배당체의 리그산(lysine)은 백혈구 수를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여 주고, 스테로이드(steroid)가 함유되어 있어 몸 속 독소를 해독하고 암세포를 제거해 주고, 세사민(sesamin)은 항산화를 높여 주고, 지린닌(gilingin)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노화를 늦춰준다. 감기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례 : 79세 남성입니다. 3개월 전, 감기를 일주일 정도 앓고 난 이후 마른기침이 하루 10여 차례나 왔는데 양방 ・ 한방 병원을 다니면서 하루 서너 차례로 줄었으나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번 기침할 때 10여 초 합니다. 흉부 CT 촬영에서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는데 왜 그럴까요? 이분은 나이가 많으면서 마른 기침을 계속한다고 하는데, 몸속의 음기가 부족해진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몸의 진액, 즉 물기가 부족해져 있으므로 과로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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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염과 편도선염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인후염과 편도선염에 좋은 약초 왜 오미자인가? : 신맛, 단맛, 짠맛, 매운맛, 쓴맛 5가지 맛이 있어 인체의 오장욱부에 좋다.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열매에는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다. 주로 폐질환에 좋고, 인후염, 폐렴, 기관지염, 천식, 해수에 좋다. 오미자는 익은 빨간 열매로 효소, 차, 술로 먹는다. 인후염과 편도선염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항상 편도가 부어 있습니다. 목은 아프지는 않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부어 있습니다.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걸까요? 흔히 감기만 들면 목이 따갑고 음식물을 넘기기 힘들어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편도선이 부어서 열이 많이 나고 침을 삼키기가 힘들게 된다. 인후염은 인두에, 편도선염은 편도의 염증이다 인후염의 증세는 인두의 불쾌감, 이물감, 건조감, 열감 등으로 기침을 동반한다. 주로 인후염은 어른에 발생하고, 편도선염은 어린이들이 한 해에 한두 번씩 감기에 걸리거나 편도가 부으며 발생한다. 특히 어린이의 편도가 만성 염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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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폐렴에 좋은 약초 왜 천문동인가? : 하늘의 문을 열어 준다 하여 "천문동(天門冬)이라 부른다. 조선시대 허준이 쓴 <동의보감>에서 "천문동은 폐에 기가 차서 숨이 차고 기침하는 것을 치료한다"고 기록돼 있다. 폐 질환에 좋고, 기침, 기관지염, 해수, 진해에 쓴다. 천문동 뿌리로 술, 효소로 담가 먹는다. 폐렴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례 : 독거노인, 70세 할머니. 1년 내내 감기를 안고 살았고, 그러던 어느 날 고열로 의식을 잃어 홀로 쓰러져 있다가 도시락을 배달하던 자원 봉사자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흉부 X선 촬영결과 단순 감기가 아닌 폐렴임이 밝혀졌다. 요즈음 우리나라도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이 질환으로 입원하는 노인환자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상당수가 적극적인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사망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폐렴은 폐의 공기 주머니에 생긴 염증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의 미생물 감염에 의한 급성 감염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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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소화불량에 좋은 약초 왜 삽주인가? : 전통의서 <의방유취>에서 "창출(삽주)은 쓰고 달며 따스하여 위장과 비장을 다스린다"고 기록돼 있다. 삽주는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주로 소화기 질환에 좋고, 잘 낫지 않는 소화불량, 만성 위장병에 쓴다. 소화불량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례 :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데 어릴 때부터 잘 체합니다. 어느 방송에서 보니 큰 병원에서 진찰해보라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체질적으로 보면 비장 ・ 위장이 허약한 것 같습니다. 음식물이 배 속에 들어가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며 명치 부위가 막히는 느낌이 드는 상태일 것 같은데 배 속, 즉 비장 ・ 위장이 차다고 보면 된다. 이 학생은 배를 만져 보면 차가운 편이고 손발도 차갑지 않을까 생각든다. 기본적으로 비장 ・ 위장의 기를 끌어올리고 따뜻하게 하는 약을 써야 한다. 항상 몸을 따뜻이 해야 하고 찬 곳에 오래 있지 말아야 합니다. 매일 저녁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찜질하고 발을 주물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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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위염에 좋은 약초 왜 매실인가? 몸 속 독소를 해독해 준다. 전통의서 <민간의약>에서 "덜 익은 매실을 따서 씨는 버리고 과육만 갈아서 물로 달여 매실고를 만들어 소화불량, 위염 등에 구급약으로 사용했다"고 기록돼 있다.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주로 소화기 질환에 좋고, 소화불량, 위염, 위궤양, 해독, 급체에 쓴다. 위염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60대 후반인데 자주 소화가 안 되고 위가 쓰리고 더부룩합니다. 병원에서는 신경성 위염이라고 하는데 내시경에서도 별 이상이 없답니다. 약을 먹어도 그때뿐인데 치료 방법이 없을까요? 제때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한꺼번에 많이 먹거나 불규칙하게 먹으면 안 된다. 야식하면 안 된다. 어쩔 수 없이 밤늦게 먹는다면 평소보다 적은 양을 먹되 완전히 소화를 시키고 나서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위염은 위산과 펩신의 공격으로 위와 십이지장 점막의 결손이 발생 속 쓰림, 복통, 명치 통증, 가슴 답답함, 신트림, 복부 팽만감, 기침, 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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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위궤양에 좋은 약초 왜 산사나무인가? : 중국 이시진이 쓴 <본초강목>에서 "산사 열매는 식적(食積 - 음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을 치료하고 음싣을 소화시킨다"고 기록돼 있다. 중국에서 산사열매를 꼬치에 꿀을 발라 당호로 먹는다. 산사나무는 식용, 약용으로 쓴다. 주로 소화기 질환에 좋고, 소화불량, 위염, 위궤양에 쓴다. 위궤양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43세 여학교 선생님 노 씨는 환절기가 두렵다. 속쓰림 증세가 자주 재발하기 때문이다. 작년에는 위 출혈이 있어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다. 이렇게 병이 자주 재발하니 완치할 방법이 없냐며 호소해 왔다. 위궤양은 위 속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다 이 질환은 매우 흔한 병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10명에 1명은 이 병에 걸린다고 한다. 위는 강한 염산과 소화 효소로 구성된 위액을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입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독소나 세균을 없애 버린다. 조물주는 이렇게 센 위 액이 위 자체는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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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약초 100% 활용법

간에 좋은 약초 왜 헛개나무인가? : 중국 이시진이 쓴 <본초강목>에서 "술독을 푸는 데는 헛개나무가 으뜸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헛개나무는 약용, 식용으로 가치가 높다.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해독해 준다. 주로 간 질환에 좋고, 황달, 간염, 지방간, 간암에 쓴다. 간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얼마 전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류머티스 관절염, 통풍, 근육종양, 구내염, 담석증 등 여러 가지 난치병을 가진 50대 남성 환자가 자연 치료를 하고 싶다면서 클리닉을 찾아왔다. 그는 생채식과 절식, 산소 요법 등 전통적 해독 요법과 더불어 간 청소법을 병행받았는데 실로 극적인 치유 효과가 나타났다. 간 청소를 통해 담낭 내의 담석뿐만 아니라, 수많은 간내담석이 배출되어서 사람들이 놀라워할 정도였다. 그 뒤 이 환자는 혈압약, 당뇨약, 관절염약 등 모든 약을 끊고도 병증이 개선되었고,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 건강하게 지낸다. 만 가지 병이 하나의 원인, 즉 인체내에 축적된 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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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내막염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심내막염에 좋은 약초 왜 섬오가피인가? : 오가피는 흔하지만 섬오가피는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제주도에서 자란다. 섬오가피 뿌리의 배당체에는 시나노시이드가 함유되어 있는데 진통제인 아스피린의 5배나 된다. 최근 약리실험에서 소염 작용, 진통 작용이 있다. 주로 염증 질환에 좋고, 관절염, 류머티즘, 요통에 쓴다. 심내막염은 심장벽의 내측에 있는 심장내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 심내막이란 심방과 심실 등 심장 내부의 모든 공간과 판막 자체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을 말한다. 보통 연쇄상구균이나 포도상구균에 의해 생긴다. 특히 녹색연쇄상구균은 입속에 사는 세균으로 치과 치료를 받을 때 혈액 속으로 침입한다. 이 질환은 갑자기 생길 수도 있지만, 몇 주 또는 몇 개월에 걸쳐 천천히 진행되기도 한다. 어떤 경우든 심장을 크게 손상시키며 사망률이 10~25퍼센트에 이르므로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심각한 질병이다. 심장판막증이나 선천성심장질환, 관상동맥성심질환 환자나 고령자에게 발병하기 쉬운 감염성과 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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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에 좋은 음식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췌장에 좋은 음식 왜 뚱딴지인가? :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뚱딴지 덩이뿌리에는 천연 인슐린이 함유돼 있다. 당뇨 환자는 봄에는 어린 잎을 따서 깻잎처럼 간장에 재어 30일 후에 장아찌로, 가을에 덩이뿌리를 캐서 깍두기 김치를 담가 먹으면 좋다. 주로 대사성 질환인 당뇨에 좋고, 혈전, 고지혈증, 중성지방에 쓴다. 췌장에 좋은 음식으로 치유한 사람 : 박복순(여성, 75세, 대구 달성동)씨는 점차 식욕이 떨어지고, 트림이 나오고 구토 증세가 나타나면서 복부가 팽만해지기 시작하면서 소화가 잘 안되는 등 몸의 이상을 느꼈다. 그렇게 몇일을 지내던 중에 대구 어머니에게 달려온 큰 아들은 과일과 생야채로 아침, 점심, 저녁을 먹게 하고, 효소건강식품을 대량으로 섭취하게 하였다. 반 단식법으로 지속 압착식으로 짜낸 주스만을 마시고, 보조식품으로 위효소와 장효소를 대량으로 섭취함과 동시에 면역, 기능 강화 보조식품을 겸용시킨 결과 1주일 후에 증상이 개선되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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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냉증에 좋은 약초 왜 쑥인가? : 조선시대 허준이 쓴 <동의보감>에서 "쑥이 간장과 신장을 보하며 황달과 여성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돼 있다. 쑥은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쑥에는 위점막을 보호해 주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고, 엽록소, 비타민 C, 칼륨 미네랄, 무기물, 단백질, 칼슘, 인, 철분이 함유돼 있어 건강에 좋다. 냉증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사무직 2년차 A씨 (24세). 비서실에 온 지 한 달쯤 지난 어느 날, 그녀는 화이트보드에 쓰인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었다. 그즈음부터 어깨와 허리 부근에서 묵직한 느낌이 전해져왔다. 한 달 후에는 어깨결림이 더 심해졌다. 두통에 구토 증세까지 느껴지는 데다 허리까지 삐걱댔다. 앉으나 서나 통증이 느껴졌다. 정형외과에 가봤지만 찜질이나 바르는 약을 처방해줄 뿐 몸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있거나 같은 동작을 계속하면 특정 근육에 부담이 간다. 근육에는 산소와 영양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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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여성 갱년기에 좋은 약초 왜 칡인가? : 중국 이시진이 쓴 <본초강목>에서 "갈근(칡)은 술독을 풀어 준다"고 기록돼 있다. 칡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석류보다 220배 함유되어 있다. 칡은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주로 여성 갱년기 또는 간 질환에 좋고, 관상동맥, 콜레스테롤, 유해물질 해독에 쓴다. 여성 갱년기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진명스님. 고향은 광주로 중학교 때 심한 우울증을 앓던 중 부모의 반대에도 출가를 결심하고 규칙적인 수행과 자연식인 사찰음식으로 건강을 회복했다. 도심의 사찰로 옮겨 불자들을 만나고 행사를 치르다보니 어느 날부터 피곤하여 서점에서 약초 저서를 구입하여 정독하고 작자를 찾아 갔다. 몸 속 효소가 고갈되고 전형적인 갱년기 증상이었다. 칡 효소와 3일 달인 오가피 액상차를 음용하고 건강을 되찾았다. 여성 갱년기에 좋은 약초와 꾸준한 운동으로 변비가 생기지 않게 하자 관련된 증상은 매우 다양하며 아주 많다. 가장 흔한 증상이 괜히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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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발효액과 설탕과의 관계

효소 발효액과 설탕 원재료를 발효시켜 효소 발효액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당분이 필요하다. 과일이나 채소, 산야초 등은 그 자체에 순수 당분을 갖고 있으나, 원재료를 발효시키기에는 양이 부족하다. 그런 이유로 다른 당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다. 이때 주로 쓰이는 것이 설탕이다. 원재료의 특징과 효소 발효액의 쓰임새에 따라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이 각각 사용된다. 백설탕은 원재료의 색과 맛, 그리고 향을 살리기 위해 사용하고, 황설탕은 맛과 향을 살릴 때 사용한다. 흑설탕은 캐러멜이 많이 들어 있어 오히려 원재료 본래의 맛과 향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황설탕을 사용한 경우와 흑설탕을 사용한 경우를 비교하면, 전자의 경우 깔끔하고 원재료가 가지고 있는 맛과 향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 고아낸 듯한 강한 맛이 나기 때문에 효소 발효액을 만들 때는 적절하지 않다. 또한 만들고 난 후 원액의 농도를 비교하더라도 황설탕을 사용했을 때가 백설탕이나 흑설탕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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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담글 때 곰팡이 제거 방법

곰팡이 제거 방법 집에서 효소를 담그다 보면 가끔 곰팡이가 필 수도 있다. 흰 털로 뒤덮인 것이 주로 생기는데, 일명 뜸팡이로 초기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일로 효소를 담글 때 특히 자주 나타나는 녀석이다. 이 경우 너무나 놀라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고 효소 발효액 전체를 버리는 일도 많다. 그러나 그냥 곰팡이 제거하고 계속 발효를 진행하면 된다. 먹어도 무방하다. 흰 곰팡이는 재료가 공기와 접하는 부분에서 자주 생기며, 걸러내고 상당한 기간이 경과된 발효액에서도 생길 수 있다. 특히 감, 오디, 복분자 등 끈적임이 강한 과일을 이용하여 만드는 효소에서 자주 발견된다. 사실 흰 녀석은 메주, 고추장, 된장 등의 발효식품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곰팡이를 이용한 치즈는 오히려 귀한 대접을 벋기도 한다. 발견되면 즉시 떠내고 계속 발효 숙성하면 된다. 재료에 물기가 많거나 습기가 많은 경우, 설탕이 적정보다 부족한 경우에 곰팡이가 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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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불순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월경불순에 좋은 약초 왜 익모초인가? : 예부터 여성에게 좋은 풀이라 하여 "익모(益母)"라 불렀다. 익모초는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여자가 월경을 전후하여 통증이 있을 때 탁월한 효능이 있다. 주로 여성 질환에 좋고, 냉증, 혈액순환, 어혈, 부종, 대하증에 쓴다. 월경불순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의 이야기 : "월경이 불규칙한데, 이러면 문제가 있나요?" "언제부터 불규칙했어요?" "고등학교 때 불규칙하게 하다가 스무 살 즈음 좋아졌어요. 그러다가 다시 작년 여름부터 월경주기가 늘어지더니 최근에는 3개월 넘게 안해요." "임신했을 가능성은 전혀 없어요?" "네. 전혀요. 성관계한 적이 아예 없었어요." "다른 곳이 아파서 약을 먹거나 보조제 같은 것을 복용하신 적은요?" "아니요, 따로 약 먹은 적도 없는데요." "잠 못 잘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거나 ・・・, 아, 최근에 체중이 급격히 변하진 않았나요?" "아, 네! 1년 동안 10킬로그램 정도 쪘어요. 진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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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건더기로 천연식초 만드는 방법

효소 건더기로 천연식초 만드는 방법 집에서 효소 발효액을 만들다 보면, 비싼 돈 주고 구입할 때에는 맛볼 수 없는 소소한 즐거움들을 누릴 수 있다. 효소 발효액을 걸러주고 남은 건더기로 각종 음식들을 만들어보는 일이 그 중 하나다.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최고의 건강식품이 재탄생하는 효소 건더기. 잼이나 장아찌로 만들 수도 있으며 천연식초로도 만들 수 있다. 효소 건더기 500g과 750ml 생막걸리 한 병으로 재료 준비 끝 일단 용기를 깨끗이 소독해야 한다. 철저한 소독은 천연식초 만드는 방법 성공의 첫 번째 관문이다. 식초가 발효되면서 생길 수 있는 잡균의 번식을 미리 막기 위한 절차다. 용기와 각종 도구를 소독해 말려 둔 다음, 효소 건더기를 식초 발효 통에 넣고 평평하게 펴준다. 그 위에 생막걸리 한 병을 잘 붓고 효소를 담글 때와 동일한 방식으로 천 또는 한지로 덮어 묶어준다. 친환경 플라스틱 용기도 같은 방법으로 내용물을 덮어둔다. 천연식초의 발효 역시 효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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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증에 좋은 음식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자궁내막증에 좋은 음식 왜, 인진쑥인가? : <한국민속식물>에서 "오래된 쑥을 약초로 쓴다"고 기록돼 있다. 중국 모 승려가 상한(傷寒) 걸려 인진쑥을 복용하고 낫았다. 인진쑥은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주로 간 질환에 좋고, 신체하약, 수족냉증, 감기, 황달, 간염, 간경화, 간암, 위염, 복통, 체질개선에 쓴다. 자궁내막증에 좋은 음식으로 치유한 사람의 사례 : <생리통 때문에 병원을 찾은 27세 여성> : "스무 살 이후에 생리통이 점점 심해졌고,. 최근 월경할 때는 너무 아파서 직장을 나갈 수 없을 정도였어요. 온종일 누워 있었고요." 골반초음파로 보니 좌측 난소에 5센티미터 되는 혹이 보였다. <결혼 후 1년 이상 아이가 생기지 않아 병원을 찾은 31세 여성> : "월경주기는 규칙적이고 월경양은 보통이며 생리통도 살짝 있는 정도." 그런데 우측 난소에 6센티미터 정도의 혹이 골반초음파로 발견됐다. 여성이여! 자궁내막증에 좋은 음식으로 자궁을 따뜻하게 하라! 자궁내막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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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병 어떤 것으로 선택할까?

효소병 원재료의 준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발효와 숙성에 쓰이는 효소병이다. 아무리 좋은 재료를 가지고 설탕에 잘 버무려 숙성을 시켜도 이를 담는 용기가 좋지 않으면 전부 허사가 된다. 효소병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산소 공급이 잘 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효소 발효액의 질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산소 공급이 잘 되는 용기를 사용하면, 이물질을 밖으로 뿜어내주기도 하고 온도를 일정하게 맞춰주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산소 공급을 위해 인위적으로 뒤집어주거나 흔들어주기도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 또 뒤집어주기 위해 용기 뚜껑을 자주 열면, 그 과정에서 공기 속의 유해균이 침투해 부패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효소병만 하더라도, 플라스틱 용기에 효소를 담근 사진을 찍어 책에 싣고 그런 식으로 하라고 하는데, 효소는 플라스틱 용기에서는 절대 살 수가 없다. 플라스틱 용기에 효소를 담아 비닐로 동여매게 되면, 숨을 쉬지 않아 모두 죽어버린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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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에 좋은 음식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유방에 좋은 음식 왜 엉겅퀴인가? : 조선시대 허준이 쓴 <동의보감>에 "엉겅퀴는 어혈과 옹종(擁腫 ・ 종기)을 다스린다'고 기록돼 있다. 엉겅퀴는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잎, 꽃, 줄기, 뿌리 모두를 쓴다. 피부 또는 간 질환에 좋고, 유방의 멍울, 어혈, 종기, 옹종 외 간, 고지혈증, 동맥경화에 효험이 있다. 유방에 좋은 음식으로 치유한 사람 : 김은주(대학 4학년생). 그날 밤 은주는 클럽에서 신나게 놀고 새벽이 되어서야 집에 돌아왔다. 귀찮아서 화장도 안 지우고 그대로 침대에 몸을 눕혔는데, 몸을 뒤척이다가 가슴에서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은주는 무의식적으로 오른쪽 가슴에 손을 가져갔다. 그런데 가슴에서 혹 같은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무언가 끈쩍거리는 것이 손에 묻어났다. 은주는 덜컥 겁이 나서 브래지어를 들춰 가슴을 보았다. 유두에서 누런 분비물이 나와 있었다. 그제야 머릿속으로 '유방암'이 스쳐 지나갔다. 손으로 오른쪽 가슴과 왼쪽 가슴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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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당뇨에 좋은 약초 왜 여주인가? : 여주가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쓴맛이 약이 된다" 편에 방영된 뒤 주목 받았다. 여주에 함유된 "카란틴"이 혈당을 낮춘다는 실험 결과로 "식물 인슐린"의 별명을 얻었다. 여주는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주로 당뇨에 좋고, 췌장, 암세포 억제, 갈증에 쓴다. 여주에 들어 있는 폴리펩타이드-P는 체내에서 인슐린과 비슷한 작용을 하여 혈당을 조절하고, 카란틴 성분은 췌장의 베타 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한다. 당뇨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이택열(65세)의 누나. 어느 날부터 항상 피곤하고 입이 마르며 물을 먹지 않으면 생활을 할 수 없게 되어 동네 의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당뇨병 판정을 받았다. 사무실로 진안에서 오가피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후배가 찾아와 상담을 한 후 오가피와 말린 여주를 꾸준히 복용한 후 건강을 회복했다. 넘쳐나는 포도당, 당뇨에 좋은 약초로 이젠 에너지로 바꾸자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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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효소 발효액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방법

명품 효소 발효액 좋은 환경이 무척 중요하다. 이상적인 만드는 방법은 원재료와 설탕을 버무려 옹기에 담은 뒤 땅을 파서 묻는 것이다. 그리고 정성 어린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명품 효소 발효액은 이러한 마음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발효 중인 유리병에 직사광선이 닿지는 않는지, 바람은 잘 통하는지, 미생물들이 설탕을 잘 먹고 있는지, 혹시나 곰팡이가 생기지는 않는지 매일 살피고 또 살펴줘야 한다. 재료 준비하기 효소 발효액을 처음 담가보거나 처음 접하는 재료로 담글 때는 재료를 2kg만 준비해서 8ℓ짜리 용기에 담가야 실패할 확률이 적다. 여기에 소개하는 비율은 1kg 기준이므로 이것의 2배를 계산해서 설탕을 준비하면 된다. 원재료 손질하기 신선한 제철 과일과 꽃, 채소, 산야초 등 발효 효소 만들 원재료를 준비한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구입한 원재료들은 농약 등의 화학약품을 없애기 위해 깨끗한 물에 여러 번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한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발효 과정에서 곰팡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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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에 좋은 음식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갑상선에 좋은 음식 왜 하고초인가? : 전통의서 <본초학>에서 "꿀풀은 쓴맛이 나며 나력에 좋다"라 기록돼 있다. 하고초는 와송, 느릅나무, 꾸지뽕과 함께 4대 항암약초다.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주로 피부 질환에 좋고, 암, 염증, 갑상선암, 유방암, 종기, 옹종, 염증, 이뇨, 암세포 억제, 고혈압, 소화불량, 기침, 가래에 쓴다. 갑상선에 좋은 음식으로 치유한 사람 : 40대 후반의 한 여성. 갑자기 더위를 타고 급격히 체중이 줄어 가까운 동네 병원을 찾았다. 혈액 검사 후 병원 의사의 권유로 서울의 종합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검사 결과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확인됐다. "사실 더위를 이렇게까지 많이 타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젠 여름에는 에어컨 없인 생활이 힘들고, 겨울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요. 무슨 이유에선지 체중이 자꾸 줄고 짜증도 부쩍 나고요. 나이 때문에 혹시 갱년기가 왔나 했는・・・." 갱년기 장애라고 생각했던 증상은 알고 보니 갑상선기능항진증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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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초의 특징 5가지

독초의 특징 식물의 일부 또는 전체에 유독한 성분을 함유한 식물을 독초(毒草)라 한다. 일반인이 이를 산나물과 구별하기는 쉽지 않으며, 아무리 좋은 산나물이나 약초라 하더라도 안전하다는 확신이 없을 경우 함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특징1 - 좋지 않은 향을 가지고 있다. 산나물은 대체적으로 향긋하고 독특한 향내를 가지고 있다. 이에 비해 독초는 산나물과 달리 불쾌한 냄새를 지니고 있으며, 꽃에 상처를 내면 불쾌한 짙은 빛깔의 액이 나온다. 유독성분을 갖고 있는 고삼이나 광대싸리는 잎을 비비거나 줄기를 꺽으면 역겨운 냄새를 풍긴다. 참죽나무나 강원도의 심산에서 채취하는 왜우산풀도 마찬가지로 역한 향내를 갖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그 지역 사람이나 일부 사람들만이 즐겨 먹는다. 식물 자체가 좋지 않은 향을 가지고 있다 해서 전부 독초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산나물 채취 시 식물에서 역한 냄새가 난다면 한번쯤 의심해야 한다. 특징2 - 피부가 가렵거나 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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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이요법(1) 해독 어떻게 할까?

당뇨 식이요법 해독 "독과의 전쟁"이라도 해야 할 만큼 현대인들은 수많은 독소와 함께 살아가야할 수밖에 없으므로 정기적인 제독(除毒) ・ 해독(解毒)으로 늘 체내 환경을 깨끗하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이 건강관리에 있어서 당뇨 식이요법으로 첫 번째 해야 할 일이다. 독자의 체험기 : 1년에 3~4회 정도 죽염관장으로 장청소를 하고 그때마다 4일 정도의 단식을 하며 체내의 독소제거와 미량영양소공급을 위해 알갱이로 된 자수정죽염을 매일 20~30g정도 섭취합니다. 자수정 죽염 5~10 알갱이를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서 삼키는데 하루종일 입안에서 죽염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당뇨 식이요법 - 변비와 숙변 태어날 때 사람의 체액은 독소가 없는 약 알칼리성이었으나, 성장하면서 육류식품과 가공식품의 과다섭취 ・ 무질서한 생활습관 ・ 화공약품(농약・ ・ 방부제 ・ 항생제 등)의 오남용 ・ 환경오염(공기 ・ 토양 ・ 수질)의 공해 등으로 인하여 체내에는 많은 독소가 쌓이게 되었으며 체액은 산성으로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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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이요법(2) 소식 어떻게 할까?

당뇨 식이요법 소식 지금은 3대영양소 과잉섭취 시대이므로 건강을 지키려면 소식요법으로 당질 ・ 단백질 ・ 지방질 섭취를 줄이고 효소 ・ 비타민 ・ 미네랄 ・ 섬유질 섭취를 늘려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는것이 좋다. 특히 당뇨 식이요법으로 소식을 하면 몸이 따뜻해져 면역력이 강해진다. 독자의 체험기 : 1일1식으로 17시에 하루 한 끼를 먹으며, 하루 섭취하는 전체 열량은 활동량이 많을 때는 1,800kcal 정도를 섭취했으나 활동량이 적은 요즘에는 1,000kcal정도 섭취합니다. 한 끼의 식사량은 잡곡밥 150g정도(2/3 공기), 반찬과 채소 200~300g정도를 먹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다보면 과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저는 제가 먹을 밥과 반찬은 따로 덜어서 "나만의 밥상"을 만들어서 먹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과식을 막을 수가 있고 소식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저는 어릴 적부터 원래 간식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도 간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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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이요법(3) 활성수소수 어떻게 할까?

당뇨 식이요법 활성수소수 우리 인체의 63%는 수소라고 하는데 일부는 몸을 구성하고 있는 탄수화물 ・ 단백질 ・ 지방질의 구성요소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물이다. 당뇨 식이요법에서 인체의 건강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수가 좌우한다. 독자의 체험기 : 하루에 2리터 이상의 활성수소수를 10년 가까이 마시고 있습니다. 외출 시에는 항상 물병을 휴대하고 다니며 밥이나 국 ・ 찌개 등 모든 음식의 조리에는 활성수소수를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었으나 소개한 지인의 끈질긴 권유로 꾸준히 마셨더니 6개월 후에는 당뇨증상이 사라지며 혈당수치가 잡히기 시작하여 8개월 후에는 병원 약을 완전히 끊고 공복혈당 100mg/ 전후 ・ 식후2시간 혈당 140mg/ 전후 ・ 당화혈색소 5.6%까지 내려왔습니다. 1년 후부터는 수치의 기복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혈당수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면서 고혈압 ・ 고지혈증 ・ 지방간 ・ 뇌졸중 등 그 동안의 합병증도 서서히 좋아져 이제는 활성수소수가 없이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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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이요법(4) 효소 어떻게 할까?

당뇨 식이요법 효소 특히 뱃살과 허리둘레가 늘어나는 중장년층의 사람들에게 효소요법을 권하고 싶다. 뼈세포의 수명은 200일로 세포의 수명 중에서 가장 길지만 혈액의 수명은 120일이므로 당뇨 식이요법으로 4개월만 효소요법을 철저히 지킨다면 아랫배가 들어가고 피부에도 윤기가 나며 탄력이 생기기 시작할 것이다. 독자의 체험기 : 과립으로 된 농축효소식품을 식사하기 전이나 속이 더부룩할때 한 봉(4g)씩 먹으면 금방 속이 편안해지므로 수시로 섭취하며, 산야초발효액은 원액으로 50cc(소주잔 1잔정도)를 하루에 2~3회 마십니다. 이 농축효소식품과 산야초발효액을 섭취하고부터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없어지니까 신체 전반의 건강이 좋아지며 혈당관리가 훨씬 더 수월해집니다. 산야초발효액은 주로 여주 ・ 오디 ・ 솔방울 ・ 솔잎 ・ 질경이 ・ 민들레 ・ 쇠비름 ・ 쑥 ・ 엉겅퀴 ・ 탱자 ・ 모과 ・ 양파 ・ 마늘 ・ 생강 ・ 매실 ・ 산수유 ・ 오미자 ・ 구기자 ・ 복분자 ・ 천년초선인장 ・ 표고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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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이요법(5)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어떻게 할까?

당뇨 식이요법 섬유질 당뇨에 어떤 섬유질은 좋고 어떤 섬유질은 나쁘다는 것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섭취 시 당뇨 식이요법으로 불용성은 70~80% 정도, 가용성은 20~30% 정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독자의 체험기 : 섬유질요법 ・ 비타민요법 ・ 미네랄요법은 별도로 정해서 따로 하지는 않고 제철에 나는 씨눈 달린 곡식류 ・ 채소류 ・ 버섯류 ・ 해조류 ・ 과일류 ・ 견과류 식품들을 바꾸어 가면서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려고 최대한 노력합니다. 그러나 몸 상태가 아주 나쁘다거나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을 때에는 그때그때 사정에 따라 한시적으로 허브식품이나 필요한 미량영양소식품을 섭취합니다. 당뇨 식이요법 - 만성병 발생의 가장 큰 원인 섬유질은 인체 내에서 소화되지 않고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배설이 촉진된다. 즉 소화와 흡수 ・ 배설이라는 중요 생리대사를 조정해 주는 기초 물질이다. 식이섬유가 대장 벽에 붙어 있는 찌꺼기 등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서 함께 빠져나가므로 숙변이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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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이요법(6) 영양식 어떻게 할까?

당뇨 식이요법 영양식 만성 대사병(심장병 ・ 당뇨 ・ 고혈압 등)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대해 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췌장의 기능과 인슐린저항성의 기능을 개선시켜 당뇨 식이요법으로 좋은 물질이 바로 미량영양소(비타민 ・ 미네랄 ・ 효소 ・ 섬유질)라는 결론을 얻게 된다. 독자의 체험기 : 당뇨 영양식으로 밥과 반찬(국 ・ 생채소 포함)의 비율은 밥(30%) : 반찬(70%)으로 합니다. 밥을 지을 때는 - 푸른 회색빛 차좁쌀(20%) : 찹쌀현미(20%) : 일반현미(10%) : 검은콩(10%) : 붉은콩(10%) : 흑미(10%) : 율무(10%) : 찰수수(10%)의 비율로 혼합합니다. 푸른 회색빛 차좁쌀을 구하기 어려울 때는 황색 좁쌀로 대치 합니다. 반찬은 주로 한식으로 청국장 ・ 된장 ・ 고추장 ・ 김치 등 발효 식품을 즐겨 먹으며 쌈밥 ・ 비빔밥 등도 자주 먹습니다. 채소류를 위주로 해서 해조류 ・ 버섯류 ・ 생선과 함께 골고루 먹으며, 아래 5가지의 식품은 거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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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통에 좋은 음식의 다양한 활용법

위통에 좋은 음식 위통에도 여러 유형이 있다. 따끔거리고 속이 콕콕 쑤시듯이 아프거나 더부룩하면서 내리 누르는듯한 묵직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위궤양이 있으면 참기 어려운 통증을 겪기도 한다. 몸이 차면 배가 아픈 위통 몸을 차게 하면 심해지고 몸을 덥히면 다소 누그러진다. 이웃님들도 아마 찬 음료를 마셨거나 에어컨을 켠 곳에 오래 있었더니 몸이 차가워지며서 갑자기 배가 아팠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따뜻한 차나 국물 같은 것을 마시면 아팠던 것이 저절로 낫는 경우가 많다. 이런 유형은 몸이 차면 통증이 일어나기 때문에 찬 음식이나 날 것은 되도록 먹지 말고 몸을 덥히는 음식을 적극적으로 먹어 몸에 있는 냉기를 없애야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은 마늘, 부추, 파 같은 온성 ・ 열성 식품이다. 생강, 산초, 팔각, 회향, 계피 같은 향신료도 마찬가지 작용을 하므로 음식에 간을 할 때 조금씩 넣도록 한다. 이런 향신료를 이용하면 밋밋한 맛에 조금 색다른 변화를 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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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에 좋은 음식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뇌질환에 좋은 음식 왜 천마인가? : 조선시대 허준이 쓴 <동의보감>에서 "천마는 말초혈관까지 순환을 시켜주는 신효한 약으로 뇌질환에 좋다"고 기록돼 있다. 천마는 식용과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주로 뇌질환에 좋고, 두통, 어지럼증, 반신불수, 언어장애, 뇌졸중에 쓴다. 뇌질환에 좋은 음식으로 치유한 사람 : 배옥녀(만성 어지럼증 외, 51세 여자), <내 별명은 종합병원이었다>, 날 가장 괴롭힌 것은 어지러증이었다. 30대 초반부터 갑자기 생기기 시작한 어지럼증은 그 이후 20여 년 간 내 생활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 날 괴롭혔다. 나는 어느 한의원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다. 그 날부터 나는 일주일에 3번씩 병원을 꾸준하게 다니면서 원장님의 처방을 따랐다. '뇌력'이라는 환약과 탕약을 먹고 방문 때마다 침도 맞았다. 4개월쯤 치료를 받고 나자 내 몸은 거의 90% 정도 회복되어 있었다. 그래도 나는 나머지 10%까지의 완치를 위해 열심히 한의원을 다니고 있다. '종합병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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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에 좋은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빈혈에 좋은 약초 왜 채소인가? : 사람은 동물과 달리 치아 구조와 소화기관의 장의 길이로 볼 때 채식 동물로 봐야 한다. 동물은 찢어먹기 좋게 송곳니가 발달되어 있지만, 사람의 치아 중 송곳니 4개는 고기를 찢어 먹고, 앞니 8개는 과일을 베어 먹고, 나머지 어금니는 음식을 빻아 먹게 끔 되어 있다. 빈혈에 좋은 약초로 치유한 사람 : 수퍼마켓에서 근무하는 32세 여성. <심한 현기증에서 탈출>, 3년 전 봄이었다. 직장에서 재고 조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지더니만 정신을 잃게 된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가벼운 빈혈증이라는 진단이었읍니다. 나는 중학교 시절부터 줄곧 이런 증세가 있었읍니다. 병원에서 주는 약(조혈제)을 복용키로 했다. 근 두 달 동안이나 장복해 보았지만 별 효과가 있는 것 같지를 않았읍니다. 직장을 그만둔지 약 1개월 가량 되었을까. 어느 날 직장에서 사귀었던 S부인과 모처럼만에 만나게 되었읍니다. 흰머리가 거의 없어지고 머리칼도 윤이 나고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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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세정제 어떻게 히트상품이 되었을까?

효소 세정제 옷의 세정제에만 효소가 이용되는 것은 아니다. 식기용에도 단백질 가수분해효소나 아밀라아제가 사용되고 있다. 또, 세안 분말에도 단백질 가수분해효소가 들어간 것이 있다. 얼굴 피부가 두꺼운 사람은 좋지만 얇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하나코 씨는 근처 수퍼마켓에 물건을 사러 갔다. 진열대 위에는 많은 상품이 놓여져 있었다. 그중에도 우리 효소가 있을 것이다. 있다! 세정제 중에 우리 효소가 있다. 우리는 텔레파시로 말을 걸었다. "안녕, 건강해?" "안녕" 세제 속의 동료가 답했다. "오늘이라도 예쁜 아가씨가 사 갈지도 몰라. 너는 그녀의 예쁜 속옷과 함께 세탁기에 들어가서..." 나는 격려하느라 농담을 하였다. 효소 세정제의 역할 - 물론 때를 빼는 일이다 예로부터 세정제의 주역은 "계면활성제"이다. 계면활성제는 물과 친한 부분(친수기)과 물과 친하지 않은 부분(소수기)을 모두 갖고 있다. 기름기의 때 표면에 소수기쪽이 달라붙고, 친수기의 작용으로 물어 섞여 때를 빼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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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초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초 왜 블루베리인가? :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TIME)>에서 세계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되었다. 항산화 물질과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 블루베리는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주로 눈과 심장 질환에 좋고, 면역, 암, 시력 회복, 신장, 혈액 순환에 쓴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초 - 수치가 높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콜레스테롤은 사람의 몸에 존재하는 동물성 지질로서 식물성 지방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방의 일종으로 대부분 간에서 생성되지만, 음식에 포함된 지방의 양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우리 몸 전체의 콜레스테롤 중에서 약 10%가 혈액 속에 존재하는데, 이것이 필요 이상으로 늘어난 상태를 수치가 높다고 한다. 우리 몸에 절대 있어서는 안될 몹쓸 존재와 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사실 자체가 나쁜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신체기능을 유지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지질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적으면 노화가 빨라지거나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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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감미료 종류와 효소 사용되는 방법

인공감미료 종류와 효소 프룩토올리고당은 사람이 먹어도 소화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음식으로서 쓸모 없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 첫째, 저칼로리 감미료로서 먹어도 살찌지 않고, 둘째, 장 속에 있는 비피두스균의 영양이 된다. 하나코 씨는 식료품 코너로 갔다. 많은 상품이 진열대에 넘치고 있다. 하나코 씨의 눈은 단과자에 못박혔다. 하나코 씨는 슬도 좋아하지만 단것도 아주 좋아한다. 단것을 먹고 싶지만 신경 쓰이는 일이 하나 있다. 체중이다. 이러한 단맛을 내는 재료-감미료 제조에 효소가 상당히 활약하고 있다. 사람은 쌀, 보리, 고구마, 감자 등의 녹말을 주로 식량으로 하고 있다. 종자나, 뿌리와 줄기 속에 있는 녹말은 각기 특징적인 입자로서 존재하고 있다. 매우 뛰어난 저장성을 갖고 있다. 인공감미료 종류 - 사용되어지는 여러 종류의 아밀라아제 효소 녹말은 글루코오스가 많이 결합하여 된 다당이다. 사람 몸에서 이용되거나 산업적으로 이용되거나 녹말은 분해부터 시작된다. 물론 효소의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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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효소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치즈 효소 치즈는 한 마디로 말하자면 우유(양이나 산양의 젖도 좋다) 속의 단백질을 지방과 함께 응고시킨 것이다. 응고시키기 위해서는 젖산균 등의 미생물과 효소가 함께 필요하다. 생산의 결정적인 시기는 기원전 7000~기원전 6500년으로, 토기와 도기의 신석기 시대를 열었던 시기다. 하나코 씨는 치즈 상자 앞에서 발을 멈추었다. 그리고 이것저것 망설이던 끝에 한 갑을 집어 바구니에 넣었다. "다이스케에게 먹여야지" "하나코 씨는 혼잣말을 하였다. "영양분을 많이 섭취해 키가 커야지. 그렇지 않으면 요즈음 여자 애들이 따르지 않으니까. 개는 외아들이니까 시집 올 사람이 없을 지도 몰라" 치즈 효소 - 신석기 시대에서 토기의 등장 낙농업의 비중이 높아지자 남은 젖을 단지에 담아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 따뜻한 기후에서 보관된 젖은 자연적으로 박테리아에 의한 젖산 작용으로 발효되어 응고되었다. 당대의 방목민은 응고 상태의 젖을 저으면 고체인 응유와 액체인 유청으로 분리된다는 사실을 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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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효소 세상이 어떻게 변할까?

인공 효소 '단백질 공학'이라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미국의 울 머(K. M. Ulmer)라는 학자가 제창한 말로 단백질을 인간이 바라는 성질을 갖도록 설계하여 만들려는 학문이다. 당연히 단백질 중에서도 효소가 가장 중요한 대상이 된다. 타로 씨의 여동생 히로코 씨가 애들을 데리고 놀러 왔다. 8살과 6살, 한창 장난꾸러기인 사내애만 둘이다. 곧바로 집안은 떠들썩해졌다. "사내애들은 기운이 펄펄 나는구나. 뭐하고 노는 놀이니?" 시어머니가 히로코 씨에게 물었다. "사이보그(cyborg) 흉내예요" 히로코 씨가 답했다. "사이보그는 개조 인간을 말하는 거고 로봇은 인조 인간 즉, 기계로만 된 인간을 말해요" 히로코 씨가 설명을 한다. 인공 효소 - 인간의 꿈 사실 사이보그와 로봇 효소에 관한 연구도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인간은 효소를 여러 가지로 이용하고 있으나 더 안정하게 되어 더 높은 온도에서도 작용할 수 있도록 하면 유리하다. 또, 기질 특이성을 바꾸어서 다른 물질에도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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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 효소 만들기 현재까지는

사이보그 효소 천연 효소를 참고로 설계도를 만들어 설계도대로 유전자를 화학적으로 합성하였다. 그것을 대장균에 끼워 넣어 효소를 만들게 하였다. 앞으로 여기에 여러 활성 부위를 붙여서 사이보그 효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효소가 촉매 활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입체 구조가 필요하다. 그리고 입체 구조는 아미노산 배열에 따라 결정 된다. 즉, 일정 아미노산 배열은 자동적으로 특정한 입체 구조를 만들게 된다. 그러므로 주어진 아미노산 배열 순서에서 그것이 만드는 입체 구조와 촉매 활성을 예측할 수 있다. 반대로, 어떤 촉매 활성을 갖기 위해서는 특정 입체 구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아미노산 배열 -즉 '설계도'를 만들 수도 있다. 사이보그 효소 - 현실은 요원하다 이치는 그렇다. 그렇지만 아직 효소의 아미노산 배열 순서와 촉매 기능의 관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일반적인 이론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그러나 효소의 입체 구조가 많이 밝혀지고 있다. 그리고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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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효소 만들기 지금까지는?

로봇 효소 물론 아직 진짜 효소 같은 뛰어난 능력을 갖는 것은 만들 수는 없다. 효소는 수 십 억 년 동안의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니까 이에 비교할 수는 없다. 그래서 그렇게 쉽게 천연 효소 이상 가는 것을 만들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전혀 다른 발상이지만 즉 우리들 효소를 본뜨지 않고 '새로운' 효소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즉, 로봇 효소 만들기이다. 항체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항체는 혈액에 있는 단백질로 몸 안에 침입한 세균 등의 이물질과 결합하여 제거한다. 이 이물질을 '항원'이라하며, 특정 항체는 특정 항원을 식별하여 결합한다. 특정 물질을 식별하여 결합하는 것은 효소가 특정 기질을 식별하여 결합하는 성질과 비슷하다. 실제 반응중간체와 유사한 화합물을 항원으로 하여 만든 항체는 에스테르를 가수분해하는 활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촉매 활성을 갖는 항체를 '업자임(abzyme)'이라고 한다. 로봇 효소 - 부위특이적 변이기술을 사용 효소의 촉매 활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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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자임이 효소의 조상인 이유

리보자임 효소의 본체는 단백질이다. 오랜 기간 촉매기능을 갖는 생체 성분은 단백질뿐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촉매 작용-즉 효소와 닮은 기능을 갖는 RNA가 발견되었다. 훌륭한 발견이다. 물론, 촉매작용 능력은 효소가 훨씬 뛰어나므로 역시 효소가 촉매의 주역인 점에는 변함이 없다. 리보자임 - 촉매 작용을 갖는 RNA 효소를 비롯한 단백질이 세포 속에서 만들어질 때는 먼저 유전자의 정보가 RNA에 전사되고, 이 RNA를 바탕으로 단백질이 만들어진다. 실제 단백질이 합성되는 곳은 '리보솜'이라는 입자이다. 즉 리보솜이 단백질의 '합성공장'이다. 리보솜은 여러 종류의 RNA와 수십 종류의 단백질로 되어 있다. 리보솜의 RNA에도 단백질에도 가기 유전자가 있어서 그들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리보솜 RNA는 먼저 'preRNA'라는 큰 RNA의 사슬이 만들어진 다음 여분의 사슬이 끊어져 나가 리보솜 RNA가 된다. 태트라히메나라는 생물의 리보솜 RNA를 연구하던 중, 금방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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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크롬 P450 술과 효소

시토크롬 P450 확실히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많이 취하는 사람과 그다지 취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술에 강하고 약하고는 인종에 따라 달라서 일본인은 백인보다 술에 약하다. "얼마 전에 회사 진료소에서 정기 건강진단을 받았어. 그 결과가 엊그제 나왔는데 간장에 이상이 있대. 위에도 가벼운 궤양이 생겼다는구만." 타로씨가 답했다. "저런, 정말?" 하나코 씨가 깜짝 놀란다. "봐, GOT, GPT가 높대" 타로 씨는 어쩔 수 없이 젓가락을 놓고 검사 결과서를 보여 주었다. "글쎄, 모르겠는데" GOT, GPT는 우리 효소이다. "술을 너무 마시지 않는냐는 소리를 들었지만 나는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데......" 시토크롬 P450 - 간장의 한 알코올 처리 시스템 술을 마시면 알코올 성분인 에탄올의 약 20%는 위에서, 나머지 80%는 소장에서 흡수되어 간장으로 보내진다. 간장은 알코올의 처리장이다. 간장에는 알코올을 처리하는 시스템이 둘 있다. 주요 시스템은 약 70~80%의 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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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효소검사 제대로 진단하는 방법

혈액효소검사 간장에 이상이 있는가 없는가 검사하는 유력한 방법으로 혈액 속의 효소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이것이 GOT라든가 GPT이다. 혈액 속에는 많은 효소가 존재한다. 그중에는 혈액에만 존재하는 것도 있으나 여러 장기에서 파괴되어 나오는 것도 있다. 간장은 알코올을 처리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술을 매일 많이 마시면 간장에 장해가 일어난다. 한 통계에 의하면 간장병으로 입원한 환자 중 25%가 상습 음주자, 10%가 다량 음주자라고 한다. 나머지는 바이러스나 약이 원인이 된 경우다. 이 경우 상습 음주자란 하루에 청주로 환산하여 3홉 이상을 5년 이상 계속 마신 사람을 말한다. 그런 사람에 비하면 하나코 씨가 마시는 술은 아무것도 아니다. 혈액효소검사 - 간장의 검사 GOT, GPT 혈액에 효소가 이상 증가하였을 때는 어느 장기인가가 손상되어 분비 이상이 일어났다는 적신호이다. 어떤 효소가 특정 장기에만 존재한다면, 그 장기의 이상을 체크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혈액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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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효소 우리 몸에서 어떻게 작용할까?

위효소 위는 인간의 몸 중에서 매우 신비한 능력을 지닌 장기다. 예를 들자면 고기를 먹으면 위 안에서 소화되어 죽같이 된다. 이것은 위가 분비하는 '펩신'이라는 효소에 의한다. 점심 때가 지나서 근처에 살고 있는 노부코 씨가 놀러 왔다. 하나코 씨와 같은 나이이고 친한 사이다. 가라오케에 자주 같이 가는 사이다. 그러나 지금은 낮이기 때문에 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 양반은 간장이 나쁜가봐요. 그리고 위도 나쁘대. 바깥 양반은 괜찮대요? 하나코 씨가 물었다. "우리 양반은 위가 좋지 않아요. 감기 걸렸다고, 스트레스가 생겼다고 약만 먹어요. 나는 약을 너무 먹어서 위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데" 두 사람은 함께 웃었다. 위효소 - '무신(mucin)'의 당단백질 위의 정액은 '무신(mucin)'이라는 당단백질이 주성분이다. '당단백질'이란 단백질 사슬에 당 사슬이 결합한 것이다. 무신의 경우 마치 지네 다리, 아니 고슴도치처럼 많은 당사슬이 단백질 심에 붙어 있다. 무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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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효소 어떻게 우리에게 도움될까?

의약품 효소 효소가 약으로 처음 사용된 것은 소화제였다. 1894년 다카미네 박사가 코오지에서 만든 '다카디아스타아제'가 시초이다. 그후 더 강하고 안정한 소화제가 개발되었다. 대부분 미생물의 효소를 사용하고 있다. 약국이 있다. "아 그래. 시어머니께서 위장약을 사다 달랬지" 생각이 미친 하나코 씨는 약국을 향했다. 시어머니는 한 가지 위장약만 좋아한다. 밥을 많이 먹었다하면 약을 찾는다. "진짜로 가라앉긴 하는 건가" 하나코 씨는 툴툴거렸다. "듣지도 않지만 약을 먹었다는 것으로 위안이나 받자는 거겠지. 위가 거북하면 밥을 조금 덜 먹으면 되는데. 너무 먹으니까......" 의약품 효소 - 어째서 효과가 있는가? 방선균이라는 미생물이 생산하는 단백질 가수분해효소를 배합한 소화제가 축농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효소가 염증에 효과를 나타내는 소염제로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오늘날에는 단백질 가수분해효소나 쪽팡이의 세포벽을 가수분해하는 '리소짐'이 소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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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입에서의 음식물 소화 효소

위와 입의 소화 효소 음식물의 소화는 효소가 하는 일 중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예로서 음식을 소화하여 얻은 영양물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나 몸을 만드는 재료를 만드는 것도 효소의 일이다. 먼저 식사 얘기부터 시작하자. 하나코 씨도 시어머니도 식욕이 왕성하다. 밥이나 야채를 한입 가득 넣고 이로 씹는다. 씹는 일은 효소와 관계가 있다. 씹으면 음식물이 잘게 부수어져 침과 잘 섞이기 때문이다. 음식물은 입 안에서 위, 그리고 장으로 보내지며 효소에 의해 소화된다. 효소는 음식물의 겉에 붙어서 음식물을 소화시킨다. 음식물이 작은 입자로 되면 표면적이 커져서 많은 효소가 한번에 달라붙을 수 있다. 소화에 안성맞춤이 되는 것이다. 입소화 효소 - 침 속의 아밀라아제 침을 섞는 것은 침의 점성으로 음식물을 위 속으로 잘 보내려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리 효소의 작용을 받도록 하기 위함이기도하다. 침 속에는 'α-아밀라아제'라는 효소가 들어 있다. 밥이나 빵의 주성분인 녹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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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에너지 몸 속 작용 방법 두 가지

ATP 에너지 '해당계'라는 시스템과 'TCA 사이클'이라는 시스템이 있다. 양쪽 모두 기본적으로는 음식물에서 얻은 글루코오스를 처리하여 ATP를 만드는 것으로 물론 모두 우리 효소 무리의 작용에 의한다. 하나코 씨가 지갑 안을 살피고 있다. 남편 타로 씨의 월급날까지는 닷새나 남았다. "대략 육성회비를 내고 신문값과 병원비를 내면 ...... 아, 모자라겠는데" 하나코 씨는 한숨을 쉬며 중얼거렸다. "애기 아빠가 출세하여 돈을 더 잘 벌어 오면 몰라도 ......, 어쩔 수 없죠 뭐." 하나코 씨가 남편 탓으로 돌리자 시어머니는 싫은 내색을 한다. 몇 살이 되든 어머니는 아들 탓하는 걸 싫어하는 것 같다. 어쨌든 인간 사회에서 돈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돈이 없으면 아무 일도 못 한다. 돈을 중심으로 하여 사회는 움직이고 있다. 생각해보면 인간 사회의 돈에 해당되는 것이 몸 속에도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이 'ATP'라는 물질이다. 손이나 발을 움직이고, 생각하는 데도,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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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완제로서의 효소 작용 방법

근육이완제 근원섬유는 근육을 수축하거나 이완하는 역할을 한다. 근원섬유는 굵은 필라멘트와 가는 필라멘트로 되어 있다. 굵은 필라멘트는 '미오신'이라는 효소가 만들고 있다. 몸 속의 화폐인 ATP를 만드는 것도 효소의 일이며, ATP를 사용하는 것도 효소의 일이다. ATP를 사용하는 일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근육일 것이다. 근육은 몸 속에서 움직이는 기관의 대표로, 움직인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다. 손이나 발 등의 근육을 잘 보면 굵기 0.1밀리미터 정도의 섬유가 많이 모여 있다. 이 섬유는 한 개의 가늘고 긴 세포로, 그 중에 '근원섬유'라는 섬유가 붙어 있다. 근육이완제로서의 작용- 미오신 ATP 가수분해효소 미오신은 ATP가 있으면 ATP를 분해함과 동시에 그 에너지를 이용하여 가는 필라멘트를 끌어당긴다. 그 결과, 가는 필라멘트는 굵은 필라멘트와 굵은 필라멘트 사이의 틈에 끼어들어가 근육은 수축된다. 손이나 발의 근육은 움직이고 싶을 때 움직일 수 있다. 뇌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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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섭취 방법 어떻게 먹어야 하나?

효소 섭취 방법 인간을 비롯한 고등 동물의 몸에는 면역 기구가 있어서 자기 몸의 성분과 다른 구조를 갖는 것이 들어오면 이물(항원)이 생겼다고 판단하여 배제하고 만다. 즉, 그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어 제거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항원항체 반응에 의한 쇼크를 일으킬 위험도 있다. 그러므로 만약 음식 중의 효소가 몸 안에 들어왔다고 하여도 환영 받지 못하며, 작용하지도 못한다. "오늘 저녁 식사로는 칼슘과 무기물이 부족하겠다. 며늘아" 시어머니가 저녁상을 앞에 놓고 말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다. 하나코 씨는 눈을 동그렇게 뜨고 시어머니를 바라보았다. "오늘말이다. 구민 회관에서 노인들의 모임이 있었어. Q대학의 M교수라는 훌륭한 분의 강의가 있었어. 그런데 M교수가 말하기를 일본의 노인은 칼슘과 비타민, 단백질이 부족하기 쉽대요. 그래서 얘 며늘아, 나는 지금부터 매일 우유를 먹어야겠다......" 효소 섭취 방법 - 효소의 재료를 먹어야 하는 이유 3가지 첫째, 인간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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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대사 이상 효소 보충으로 치료 가능할까?

선천성 대사 이상 인간은 오랫동안 이들 선천성 대사 이상증에 대해 근본적인 치료법을 찾아내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생명 과학의 눈부신 발전에 의해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하나는 유전공학적인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효소 보충법이다. "고바야씨가 애를 낳았대요" 노부코 씨가 얘기를 돌렸다. "그래. 남자? 여자?" "사내. 그런데..." "그런데라니, 뭐가 어째서?" 하나코 씨가 몸을 피면서 말했다. "저, 병이 있대요. 선천적인" "야, 큰일이네" "애기가 태어나면 오줌을 검사허잖아요. 그래서 발견했대. 페닐케톤뇨증이라는 병이래요" "그래요? 어떤 병인데" "몰라" 선천성 대사 이상 - 알캅톤뇨증 이처럼 우리 효소는 생명의 담당자이다. 우리 효소는 단백질로서 유전자의 정보에 의해 만들어진다. 만약 유전자에 무슨 문제가 있으면 정상적인 효소가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몸에 이상이 생긴다. 이런 병을 '선천성 대사 이상'이라한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것은 '알캅톤뇨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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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화칼륨 어째서 독이 되는가?

시안화칼륨 독성은 '칼륨' 부분이 아니고 '시안' 부분이 나타낸다. 시안 화합물은 대부분 독으로서 작용한다. 살구나 쓴 아몬드 등의 과일을 먹어도 중독되는 경우가 있다. 이들 과일에 아미그달린이라는 일종의 시안 화합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칼에 찔러 피를 뿜는다든지 독을 많이 마셔 발버둥치면서 푹 쓰러지는 것을 보면 오싹오싹해진다. 타로씨가 돌아오는 시간은 텔레비전 추리극의 클라이막스에 걸리는 일이 많다. 오늘의 드라마에서도 중년 남자가 음료를 마시자마자 푹 쓰러졌다. 입에서 한 줄기 피가 흘러나온다. "시안화칼륨이군. 바로 죽은 걸 보면" 하나코씨가 중얼거렸다. 시안화칼륨 - 가장 일반적인 독약 일본에서 유명한 데이고쿠 은행 사건에서도 이 독이 사용되었다. 도코도 위생과의 직원을 사칭한 남자가 데이고쿠 은행 시 이나마치 지점에 나타나 이질 예방약이라고 하여 16명의 은행원에게 먹였다. 그중 12명이 죽었다. 먹거나 마시면 바로 의식을 잃고 5분 이내에 죽는다. 치사량은 사람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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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 화합물 어째서 효소의 독이 될까?

비소 화합물 비소에는 여러 화합물이 있으며 모두 독을 나타낸다. 그중에서 입수하기 쉽고 독성이 강해 많이 사용되는 것은 '아비산'이다. 아비산은 세포 속에서 작용하는 많은 효소의 독이 된다. 비소도 옛날부터 독약으로 유명하다. 중세 유럽에서 살인에 자주 사용되었으며 어쩐 일인지 여자들이 많이 사용하였다. 그러나 비소는 바로 알아낼 수 있어서 금방 들통난다. '바보의 독약'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소 화합물 - 효소의 독이 되는 이유 효소에는 '활성 부위'로 불리는 중요한 부위에서 화학 반응의 촉매가 이루어진다. 활성 부위에 '시스테인'이라는 아미노산이 존재하는 효소가 많다. 아비산은 이 시스테인과 결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활성 부위에 아비산이 결합하면 촉매 작용을 할 수 없게 된다. 예로서 TCA 사이클의 일원인 '숙신산 탈수소효소'나 해당계의 일원인 '글리세르알데히드 3-인산 탈수소효소'가 그 예이다. 이들 무리는 세포의 에너지 생산에 매우 중요하지만 아비산이 결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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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가스 어떻게 효소의 작용을 정지시킬까?

독가스 아세틸콜린에스테르 가수분해효소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약을 주사하면 바로 신경이 마비되어 죽는다. 독가스 중에서 '신경가스'는 이런 작용을 갖는다. 즉, 나치 독일이 만든 '사린(sarin)'이라는 독가스는 유기인 화합물의 일종으로 공기 1세제곱미터에 100 밀리그램의 양이면 반수의 사람이 죽는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다. '아세틸콜린에스테르 가수분해효소'라는 효소가 신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신경이 흥분을 전달할 때,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이 방출되어 다음 세포의 막에 결합한다. 그렇게 되면 그 세포가 흥분 상태가 된다. 막에 붙은 아세틸콜린은 바로 분해되어 다음 자극이 오는 것을 기다린다. 막에 붙은 아세틸콜린은 아세틸콜린에스테르 가수분해효소가 분해한다. 독가스 - 효소의 작용을 정지시키다 만역, 7톤의 사린을 동경 하늘에 뿌리면 야마덴선(전철 선) 안쪽은 4분 안에 죽음의 거리가 되며, 피해는 8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까지 미친다. 수소 폭탄과 같은 살인력이지만 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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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유전자 효소 작용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암유전자 암을 생기게 하는 바이러스는 둘 내지 셋의 유전자를 갖고 있는 데 불과하며 그중 한 개가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이 암유전자(oncogene)이다. 인간에게 발생한 암세포에서도 비슷한 성질의 암유전자가 현재까지 약 100종이 발견된 상태이다. 놀랄 일지만 정상 세포에도 있다. '프로토온고진(protooncogene)'이라 한다. 오늘은 타로씨가 집에 일찍 돌아왔다. 거실에 털썩 주저앉았으나 아무래도 얼굴색이 심상치 않다. "무슨일이예요?" 하나코씨가 물었다. "S가 입원했어. 쇼크 받았어." "S씨? 당신과 동기인 사람?" "그래" "일찍 과장이 된 사람 말이죠?" "응" "어디가 나쁘대요?" "암이래" "아이구, 큰일이네" "응......" "생명보험에는 들어 있는지 모르겠네" "이봐, S는 아직 죽지 않았어" "그러네요" 암유전자 - 암은 무서운 병이다 일본인의 사망 원인 중 첫번째를 차지한다. 암은 세포가 고장나서 생긴 것이다. 인간의 몸은 많은 세포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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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활용사례 독소를 만들다

효소활용사례 어떤 뱀은 강한 독을 가지며, 콜레라균 등의 병원균도 독을 낸다. 이들 독 중에는 우리 효소가 관련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뱀독은 크게 나누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코브라나 바다뱀의 독으로 신경독이다. 운동 신경을 차단하여 몸을 마비시킨다. 이것은 효소와는 직접 관계는 없다. 다른 하나는 살무사와 북살무사의 독으로 효소와 관계가 있다. 효소활용사례 - 살무사와 뱀의 독 살무사에 물리면 독에 의해 출혈이 생기고 적혈구가 파괴되어 '용혈'이 생긴다. 살무사 독 중에는 '인산지방질 가수분해효소'와 '단백질 가수분해효소'가 있어서 적혈구막을 부수거나 혈관벽을 부수거나 한다. 혈액을 응고시키는 성분에 작용하여 피가 굳지 못하도록 한다. 또, 뱀독에 함유된 어떤 단백질 가수분해효소는 인간의 혈액 중에 있는 '키니노겐(kininogen)'이라는 물질에 작용하여 '브래디키닌(bradykinin)'이라는 물질을 방출한다. 브래디키닌은 염증이나 통증을 일으키는 물질이다. 효소활용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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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이론 5가지 효소의 반응으로 알아보다

노화이론 어째서 나이를 먹는지는 우리도 잘 모른다. 그러나 노화와 효소는 당연히 중요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노화는 어째서 일어나는가 즉 노화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다. 이에 대해 자세한 것은 전파과학사의 「노화는 왜 일어나는가(B59)」를 읽기 바란다. "어머,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노부코씨가 정답게 말했다. "건강하세요?" "나이 먹어서 벌써 다 됐어" 시어머니가 답했다. "뭐든지 다 끝이야. 나이를 먹으면 재미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 "정말, 나이는 먹고 싶지 않아. 나도 봐, 이렇게 주름이 생겨서..." 눈가를 누르며 하나코 씨를 향해 말했다. "나도 그래. 주름투성이야" 하나코씨도 자기 얼굴을 눌렀다. "어째서 나이를 먹을까." "싫어." 노화이론 - 첫째, 프로그램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노화하여 죽어가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는 설이다. 인간은 한 개의 수정란에서 발생하여 분열을 반복하며, 세포가 여러 가지로 분화하여 태아가 생겨 이윽고 태어난다.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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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전이 어떤 효소가 관여할까?

암세포 전이 암세포의 대부분이 플라스미노겐 활성 인자를 많이 생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플라스미노겐 활성인자→플라스미노겐→IV형 콜라겐 가수 분해효소라는 단계식 증폭 기구가 암의 전이에 중요한 관계를 갖고 있다. 암세포의 또 하나의 특징은 전이이다. 즉, 암세포는 발새한 장소에서 나와서 멀리 떨어진 다른 조직으로 이동하며 거기서 다시 더 증식하여 덩어리를 만드는 성질이 있다. 암이 무서운 것은 이 전이성이라고 한다. 전이만 없으면 외과적 처치나 방사선 등으로 암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다. 암세포 전이 - 기저막을 뚫고 나오다 암세포가 전이할 때는 먼저 주위의 조직을 먹어치워 없애고 이동한다. 이때 '기저막'이라는 막상 구조체의 장벽을 파괴하여 뚫고 나온다. 그리고 모세 혈관이나 림프관 속으로 파고들어 간다. 혈액과 함께 몸 속을 돌아다니며 다른 조직에 도착한다. 거기서 다시 모세혈관벽을 먹어치우고 밖으로 튀어 나간다. 즉, 암세포는 결합 조직이나 기저막을 파괴하는 성질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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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키나제 일본인이 장수하는 이유

나토키나제 일본의 전통발효식품인 낫토는 비록 고대 중국에서 기원했지만 일본의 개량을 거쳐 일본만의 특색을 지닌 일상적인 음식이 되었다. 일본인들이 장수하는 중요한 원인인 낫토에 관한 연구는 1980년대에 신속한 발전을 이루었다. 효소는 우리 몸에 매우 중요하므로 체내에 부족한 효소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천연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효소는 가열이나 조리를 하면 안 되므로 동식물을 막론하고 날 것으로 먹어야 섭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본인들이 자주 먹는 생선회, 생말고기, 혹은 육회 등 신선한 동물이나 생채 샐러드 및 과채주스 등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서 효소를 얻을 수 있다. 나토키나제 - 전통 발효식품 낫토에서 얻다 현대의 생체공학 기술은 1970년대부터 기원되었지만 그 이전에도 간장, 된장, 치즈, 요거트, 낫토 같은 전통적인 발효식품이 이용되고 있었다. 이러한 전통식품은 건강에 매우 유익하고 식물 효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낫토에는 혈전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어 혈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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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이온농도 효소의 활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수소이온농도 대부분의 효소가 작용을 발휘하는 데 최적의 환경은 약산성이다. 평소에 채소, 해조류 등 알칼리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약산성 체질을 유지할 수 있고, 이에 효소가 완벽한 작용을 발휘할 수 있다. 우리 몸 속의 소화액의 수소이온농도는 각각 다르다. 일부분의 단백질 소화는 위에서 이루어지는데, 위는 pH1.6~4도의 염산과 소화액을 분비한다. 단백질은 기타 음식물과 함께 소화된 후 반액체 상태의 소화물이 되어 천천히 소장을 통과한다. 산성 소화물은 십이지장에서 탄산수소나트륨 전자를 함유한 췌장액에 의해 중화되는데 이때의 pH는 7~8이다. 이러한 중화 과정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췌장과 소장 내의 효소가 알칼리성 환경에서 가장 강한 활성을 보이기 때문이다. 수소이온농도 - 위에서 분비되는 펩신의 활동 위가 펩신을 분비하면 단백질 음식물의 소화가 시작되는데 '펩신'은 산성의 소화액에서만 활동한다. 위에서 소화된 음식물이 소장에 들어가면 알칼리성인 췌장액이 펩신의 작용을 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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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아미노산 종류 8가지 왜 우리 몸에 하나라도 부족하면 안될까?

필수 아미노산 종류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은 약 22가지 이상이다. 그중 우리 몸에서 만들어 내지 못하는 8종류의 단백질을 필수 아미노산이라 부른다. 이는 반드시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리 몸이 단백질을 합성하려면 모든 '필수 아미노산'이 있어야 하며 일정한 비율을 유지해야 한다. 단기간이라도 아미노산 한 가지가 부족하면 단백질의 합성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심지어 완전히 정지하기도 한다. 그 결과 다른 아미노산도 같은 비율로 감소하게 된다.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이라고 해서 반드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된 것은 아니다. 필수 아미노산을 전부 포함하고 있는 식품을 '완전 단백질'이라고 부르고, 특정 필수 아미노산이 결핍되거나 특히 낮게 함유된 식품을 '불완전 단백질'이라 부른다. 육류와 유제품은 대부분 '완전 단백질'이고, 채소와 과일은 대부분 '불완전 단백질'이다. 불완전 단백질 식품을 섭취할 때는 모든 아미노산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반드시 배합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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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하루 섭취량과 화학구조와 영양가치에 따른 분류 방법

하루 단백질 섭취량 미국 국가연구원은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은 체중 1킬로그람당 0.92그램으로, 이를 통해 가장 양호한 발육과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건의한다. 하루 단백질 섭취량의 최저 기준을 확정하기란 매우 어렵다. 이는 개인의 영양 상태, 체형, 활동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하루에 단백질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체중에 0.9를 곱해 보면 대략의 양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5킬로그램인 사람에게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50그램 정도다. 다만 '필수 아미노산'의 요구치가 충족된다면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은 다소 줄어들 수 있다. 하루 단백질 섭취량 - 화학구조에 따른 분류 방법 ① 단순 단백질 - 아미노산으로만 구성된 단백질이다. 예를 들어 우유 속의 락트알부민, 혈액 속의 혈청단백, 감마글로불린은 물에 녹은 후 아미노산산을 생성한다. ② 복합 단백질 - 단백질이 철, 인, 탄수화물 등 기타 물질과 결합해 생긴 단백질이다. 예를 들어 헴(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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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효소가 최적의 소화 능력을 발휘하는 이유

파인애플 효소 pH3~8도의 환경에서 가장 강한 활성을 보이는 효소도 있다. 이러한 효소는 위의 산성 환경에서도 활성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pH가 7~8도인 소장의 알칼리성 환경에서도 단백질을 소화할 수 있다. 이는 모든 효소가 위산에 의해 말살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설명해 준다. 최근 체내의 효소와 펩신이 pH1.5~2.5도에서 최적화된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제시한 연구가 있었다. 위에서 소화가 시작될 때의 pH는 3~4도인데 이때 펩신은 최적의 소화 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소화가 시작되고 위 속의 산도가 강화될 때까지 펩신은 거의 아무런 작용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음식물을 섭취하고 나서 30분에서 60분이 경과해야 비로소 펩신의 기능이 강화된다. 십이지장에 알칼리성 환경을 조성시키는 트립신은 펩신의 뒤를 이어 단백질을 소화한다. 파인애플 효소는 펩신 및 트립신과 동일한 소화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실제로 증명되었다. 파인애플 효소 - 천연식품에서 유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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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항산화 효소 거북이가 장수하는 이유

SOD 항산화 효소 거북이는 왜 장수할까? 종에 따른 수명의 차이는 자유기에 의해 결정되는데 원인 중의 하나는 선천적인 유전자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이미 몇 가지 종에서 수명과 관련된 유전자를 찾아냈다. 그중에는 수명을 연장시키는 '장수' 유전자도, 수명을 단축시키는 유전자도 존재한다. 또 다른 이유는 체내의 '항산화 효소' 함량이 비교적 높기 때문이다. 자유기란 '단독으로 짝을 이루지 않는 전자를 가진 원자, 분자, 혹은 이온'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체의 모든 부분에서 생성된다. 예를 들어 세포 내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산화작용을 진행하는 주요한 부분인 미토콘드리아 등이 있다. 비교적 활동적이며 짝을 이루지 않는 전자인 자유기는 성질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다른 물질에서 전자를 빼앗는다. 원래 짝을 이루지 않는 전자가 짝을 이루려 하는 이유는 비교적 안정된 물질이 되고자 하는 특성 때문이다. 자유기에게 전자를 빼앗긴 물질은 불안정해지므로 또 다른 물질의 전자를 빼앗으려 한다. 그리하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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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효소 똑똑하게 활용하기

다이어트 효소 체중이 표준인지 아닌지 여부는 한 사람의 건강을 결정짓는 요소다. 날씬한 몸매를 추구하는 이유는 자신의 용모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장수와 건강을 위한 선결 조건이기도 하다. 효소가 다이어트에 효과에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종합 효소를 복용하면서 꾸준히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하면 더욱 명확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 효소 - 뚱뚱한 사람의 지방이 분해되지 않는이유 우리 몸속에 들어온 지방은 분해되지 않으면 축적되는데 뚱뚱한 사람의 지방이 분해되지 않는 이유는 익힌 음식의 효소(리파아제 포함)가 이미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방이 간, 췌장, 동맥, 모세혈관 속에 축적된다. 효소가 없는 음식을 먹으면 뚱뚱해질 뿐만 아니라 각 기관의 질병을 초래한다. 다이어트 효소 - 가열된 정제 식품 뇌하수체의 크기와 외관에 극심한 변화를 가져온다. 이는 동물의 뇌하수체를 절제하면 혈액 속 효소의 양이 증가된다는 사실로 증명되었다. 효소는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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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인지 아닌지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비만 측정 과도한 체중은 종종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병, 통풍, 관절염, 신장병 등을 일으킨다. 신체질량질수(Body Mass Index, BMI)는 비만을 판단하는 지표로, 몸무게(킬로그램)를 키(미터)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위생서(衛生署, 우리나라의 보건복지부와 같은 역할을 하는 대만의 관청)가 최근 발표한 국민 비만의 정의 및 처리 원칙에 의하면 신체질량질수가 24를 초과할 때 과체중이고, 27보다 높으면 비만에 해당된다고 한다. 이러한 새로운 기준에 근거하면 대만의 성인 중 약 3분의 1이 과체중이고, 10퍼센트가 비만에 해당한다. 주의해야 할 사실은 위생서는 신체질량질수 외에도 허리둘레를 비만의 첫째 지표로 삼는다는 것이다. '뱃살이 불룩한 체형'을 가진 사람은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비만 측정 - 대만의 새롭게 수정된 정의 신체질량질수 외에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가 90센티미터, 여성의 경우 80센티미터를 초과하면 비만으로 간주한다. 통계에 의하면 '뱃살이 불룩한 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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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 증상 6가지 건강하지 못함을 그대로 드러내다

피부 노화 증상 피부는 인체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기관이다. 사람은 노화가 시작될 때 피부를 통해 노화를 가장 쉽게 느끼고, 다른 사람이 당신의 노화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피부의 노화 속도를 늦추고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노화하기 시작한 피부는 건조하고 얇으며 주름이 생긴다. 또한 피부색과 윤기가 좋지 못하고, 약하며 탄력이 없다. 게다가 노인들 중에는 피부가 거의 양피지처럼 투명한 사람도 있다. 피부 중 가장 탄력이 없거나 마찰이 잦은 부위, 예를 들어 사타구니, 겨드랑이 및 여성의 유방 아래쪽의 표피가 늘어지게 된다. 또한 이러한 곳에 작은 종기가 생겨나는데 이는 통상 40대 여성과 50대 남성에게서 나타난다. 피부 노화 증상 - 조심하라! 피부 연령은 건강지수를 그대로 드러낸다 ① 지루성 각화증 - 이는 마치 사마귀처럼 보이는 돌출된 갈색의 반점이다. 치료하지 않는다고 해서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 좋지 않으므로 절제하거나 질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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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개념 3가지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는 왜 끊임없이 늘어나는 걸까? 매일 운동을 하고, 음식도 절제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사실 다이어트란 매우 복잡한 행위로, 단순히 한 가지 요소에 의해 성패가 갈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를 실행하는 사람은 반드시 기초의학 및 에너지 소모 등의 기본적인 개념을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선결 조건은 섭취하는 에너지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보다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매일 일정량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에너지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저장된 혹은 이미 형성되어 있는 에너지로 보충을 한다. 이러한 에너지는 글리코겐, 지방 혹은 근육 조직에서 비롯되는데 이것이 연소되면 체중은 감소한다. 그중에서도 지방이 연소된다면 이는 진정한 다이어트라 할 수 있다. 다이어트 시작 - 첫 번째 개념 우리 몸은 수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및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단백질의 밀도가 가장 높고, 그 다음이 수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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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인 어떻게 소화 흡수를 도울까?

파파인 이 과일에는 탄수화물, 비타민, 카르파인, 파파야 효소가 함유되어 있으므로 식사 후에 섭취하면 단백질과 지방을 쉽게 소화시킬 수 있다. 파파야에 함유된 효소 파파인은 소화를 돕고 자기보다 35배나 무거운 단백질을 소화시킬 수 있다. 또한 이 효소는 해독작용을 하기 때문에 디프테리아 혹은 파상풍의 독을 해독하고 심지어는 화농증의 고름을 용해시켜 서서히 몸밖으로 배출한다. 뿐만 아니라 데인 상처, 욕창, 잘 낫지 않는 아토피성 피부염에 효능이 있다. 또한 신체의 균형 실조와 체질을 개선시킨다. 게다가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어 혈관 내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분해한다. 파파인 - 파파야 과실에서 추출한 식물 효소 이는 육류를 부드럽게 하고, 맥주를 냉각시킬 때 발생하는 혼탁을 방지하는 등의 목적에 사용되는 프로테아제이다. 육류를 연화시키기 위해 액체 파파인을 소 혹은 양의 경부 정맥에 서서히 주입한 다음 10~15분이 경과하면 피를 뽑고 도살한다. 생고기에는 거의 작용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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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성 식품 늙고 병들고 싶지 않다면 먹어라!

알칼리성 식품 현대 과학이 찾아낸 노화의 원인은 뜻밖에 간단했다. 답은 바로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 안에 있었다. 산성 노폐물을 중화시키고 체외로 배출하는 알칼리성 식품은 노화와 질병을 늦출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건강한 세포는 알칼리성인 반면 암세포는 산성이다. 신체의 균형을 회복시키면 성인병을 방지할 수 있다. 알칼리성 체질에는 현대 의학이 발견한 장수의 비결과 생명의 오묘한 진리가 담겨 있다. 알칼리성 식품 - 산성 식품과 어떻게 구별하나? 맛으로 구별되는 것이 아니라 식품이 소화를 거쳐 체내에서 대사된 후의 결과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음식물에 함유된 미네랄 함량과 관련이 있다. 일반적으로 유황, 인산 등의 물질을 비교적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산성 식품이고,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을 비교적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우리의 위는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음식물과 함꼐 들어오는 병균을 죽이기 위해 pH4도 이하의 산성 상태를 일관되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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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효소 만들기 초보자 반드시 필독!

산야초 효소 재료의 종류와 발효액을 만들 때의 온도에 따라 설탕의 양이 달라지고 또 발효 기간도 달라지기 때문에 여러 번 경험을 해보아야 요령을 터득할 수 있다. 재료를 채취하여 발효와 숙성이 끝날 때까지는 작업상의 기술과 경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성과 애착이다. 식물의 껍질과 잎에는 많은 효모가 붙어 있으므로 산야초 효소를 만들 때 모든 재료는 껍질째, 씨째, 뿌리째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봄에 나는 것과 가을에 나는 것, 수분이 많은 것과 적은 것, 단단한 것과 부드럽고 연한 것, 당도가 높은 것과 낮은 것 등 다양한 재료들이 있다. 사과나 배처럼 수분이 많은 과일이 있는가 하면 산에서 나는 돌복숭아나 오미자처럼 수분이 적은 열매도 있다. 포도나 감귤은 당도가 높고 솔방울이나 하수오는 당도가 거의 없다. 이렇게 다양한 재료에 따라 혼합하는 설탕의 양도 달라지고 발효 기간도 저마다 다르다. 같은 조건의 재료일지라도 온도의 변화에 따라 발효 기간이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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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 술을 만드는 유일한 미생물

효모 진균류에 속하는 진핵생물로서 크기가 아주 작아 육안으로는 볼 수 없다. 구형 또는 타원형을 기본형으로 한 단세포로, 두터운 세포벽과 세포막으로 둘러 쌓여 있으며 그 속에 세포질이 차 있는 형태이다. 주로 세포의 일부가 불룩해지고 싹과 같은 작은 돌기가 생기는 출아법(budding)으로 증식한다. 약 5천 년 전부터 인간이 식품에 이용해 온 미생물로, 빵, 맥주, 포도주 등 발효 식품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효모는 토양에서도 살 수 있지만, 주로 꽃의 꿀샘이나 과일의 표면과 같은 당 농도가 높은 곳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효모 - 어원과 발견 그리스어로 '끓는다'는 뜻을 가지는데, 이것은 효모에 의해 발효 중 이산화탄소가 생겨 거품이 많이 생기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이러한 성질은 맥주의 제조나 빵의 발효에 이용되어 기원전 수천 년경부터 활용되었고 바발로니아의 고도 발굴이나 로제타석(石), 이집트의 유적 연구 등에서 확인되고 있다. 효모는 단백질, 아미노산, 무기질,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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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의 명현현상

명현현상 이러한 증상은 우리 몸의 독성이 해독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지속적으로 발효효소를 섭취하면 건강이 좋아져 사라지게 된다. 단, 처음의 반응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된다면 발효효소가 잘못된 것으로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발효 효소를 먹고 나서 몸에 나타나는 현상은 사람마다 다르다. 한번은 제비꽃 효소를 4명이 마신 적이 있는데, 이들의 반응이 제각각이었다. 한 사람은 온몸이 노곤해지는 느낌이었다고 하고, 또 한 사람은 흠씬 얻어 맞은 것처럼 온몸이 욱신거리며 아팠다고 했다. 또 다른 사람은 하체가 마비되는 것처럼 뻣뻣한 느낌이었고, 또 다른 사람은 예전에 수술했던 자리가 아파왔다고 했다. 그러나 공통적인 것은 30~40분 뒤에 이 모든 현상이 사라지고 평소처럼 아무렇지 않아졌다는 점이다. 명현현상 - 몸에 나타나는 증상 이처럼 발효 효소를 먹고 나면 사람에 따라 몸이 뜨거워지기도 하고 술에 취한 것처럼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난다. 하지만 30~40분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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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생활에 맞는 프로테아제 활용 방법

프로테아제 활용 생물체에게 가장 중요한 물질인 단백질 분해와 관련 있는 이 효소의 연구는 생명 현상의 해명과 효소 화학의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생체공학 기술 영역에서는 식품에 이용하고 있고, 알칼리성은 세제 분야에도 대량으로 사용되고 있다. 프로테아제 활용 - 육류를 부드럽게 육류를 연화시키기 위해 파파인을 소 혹은 양의 경부 정맥에 서서히 주입한 다음 10~15분이 경과하면 피를 뽑고 도살한다. 파파인은 생고기에는 거의 작용하지 않고 열안전성이 높은 단백질을 요리하는 초기 단계에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한다. 프로테아제 활용 - 간장, 된장 및 조미료의 제조 간장, 된장과 같은 전통식품은 처음으로 식품 생체공학 기술을 이용해 생산한 제품 중 하나다. 조리의 관점에서 볼 때 대두와 소맥은 모두 소화하기 힘든 곡류지만 발효를 거치면 우수한 발효식품이 된다. 이는 효소의 기능을 고도로 발휘시킨 식품공업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가공 원료는 아스페르길루스 소예 혹은 아스페르길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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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영양식 골고루 먹는다고 반드시 되는 것은 아니다

균형영양식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영양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지만 인체 활동에 필요한 효소가 부족하다. 또한 비타민은 반드시 효소와 결합하므로 비타민을 효소의 보조물질이라 부른다. 이러한 비타민도 충분히 섭취해야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운행된다. 효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및 미네랄은 모두 인체가 정상적인 운행을 유지하는 에너지의 근원이다. 당신이 일을 할 때 인체는 신속하게 에너지를 소비하고 긴급한 보충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은 비록 균형영양식을 중요시하지만 이는 영양에 대해 단지 절반만 이해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영양분이 전부 신체에 흡수되고 이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을 지 신경을 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용'이다.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분의 흡수 등 섭취한 음식물을 이용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효소인데,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에는 효소가 부족하다. 균형영양식 - 효소가 부족하면? 효소는 혈액, 근육,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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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로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종합 천연식물효소가 심혈관질환을 방지하는 작용을 하는 이유는 혈전과 동맥벽의 콜레스테롤 덩어리를 용해시키기 때문이다. 만약 이 수치를 낮춰 주는 다른 약물이나 건강 보조 식품을 병행한다면 훨씬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 평소에 효소를 보충하자 수치가 과도하게 높으면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기 쉽다. 이를 분해해 유용한 물질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혈액 속에 충분한 효소가 있어야 한다. 효소에 의해 유리되면 우리 몸에 흡수되고 이용되지만 그러지 못하면 혈관벽에 경화 현상을 일으킨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를 보이지 않는 살인자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무작정 두려워하고 심지어는 이 물질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도 않는다. 이처럼 이를 무조건 기피하는 행동은 사실 옳지 않다. 대신 이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기 위해 평소에 효소를 보충하는 편이 훨씬 낫다. 효소는 우리 모두가 유해하다고 믿는 이 물질을 인체에 유익한 물질로 바꾸어 준다. 효소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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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섭취 방법 어떻게 먹어야 하나?

미네랄 섭취 방법 여러 가지 영양소 중 특히 몸에 좋은 좋은 것은 아연 · 크롬 · 칼륨 · 게르마늄 · 셀레늄 등이다. 이 영양소는 무기질 성분이면서도 매일같이 신진대사를 통해 배설되기 때문에 자칫 결핍 상태를 유발시킬 수도 있으므로 배설되는 만큼 섭취하여 보충해주어야 한다. 비타민이 부족하면 이 영양소가 비타민의 역할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영양소가 부족할 때에는 비타민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므로 비타민보다 더 중요한 영양소가 미네랄이다. 이 영양소는 인체루 구성하고 있는 심장과 신경 및 근육의 활성을 조절하며, 혈색소의 형성 및 심장 박동 수를 조절한다. 이 외에도 산소를 운반하거나 효소 활동을 도와주는 데 중요한 필수 인자이므로 건강관리에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영양소이다. 미네랄 섭취 방법 -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 이 영양소는 무기와 유기로 구분된다. 무기는 공기 · 물 · 토양 속에 존재하는 순수 광물질 상태의 미네랄이며, 유기는 무기를 섭취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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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섭취 가이드 어떻게 각 종류별 먹을까?

비타민 섭취 가이드 식물성 먹거리에는 이 영양소가 우리 몸에 필요한 만큼의 수용성과 지용성이 적당한 비율로 골고루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성 위주로만 음식을 섭취한다면 과잉이나 부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영양소는 그 자체가 생체 에너지원은 아니라도 에너지원을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데 크게 관여하는 물질이다. 그래서 생체 내의 신진대사 활동은 이 영양소라는 물질이 없으면 돌아갈 수 없다. 그중 C와 B군은 건강관리에 필수적인 중요 영양소이다. 특히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는 과정에서 비타민B6이 없으면 단백질이 키산토렌산으로 변하게 되는데, 키산토렌산은 인슐린 분비를 방해하는 산성 물질이다.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될 때 몸에 좋은 성분으로 분해하기 위해서는 B6와 C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섭취 가이드 - 각 종류별 부족 시 증상과 뭘 먹을까? B1(티아민, Thiamine) - 당뇨 예방과 치료 (부족 시) 변비, 체중 감소, 당뇨, 심장비대증, 신경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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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부족 증상 어떻게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마그네슘 부족 증상 이 영양소의 세포 내 결핍 원인은 거의가 나쁜 음식물에 의한 소화효소의 과잉 낭비에 있다. 따라서 효소가 듬뿍 함유된 음식물과 충분한 비타민, 미네랄을 섭취해야 우리 몸은 건강해지는 것이다. 효소가 많은 먹거리, 즉 과일이나 날야채 등에는 대량의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 효소가 대량으로 쓰일 때는 이 영양소가 필요하다. 효소가 인체 내에서 활동할 때 비타민, 미네랄은 그 보조역할을 한다. 이 중에서도 이 영양소가 그 역할이 매우 크다. 따라서 정상적인 효소의 활성을 위해서는 인체는 충분한 양의 마그네슘을 필요로 한다. 이 영양소가 다량 함유된 과일, 생채소, 해조류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가열 조리된 육류와 생선, 계란의 과식, 담배, 술의 과다섭취, 식품첨가물, 그리고 일상적인 스트레스는 효소의 소모와 고갈을 촉진한다. 이렇게 해서 소화효소의 낭비가 크면 대사효소의 절대량이 감소하게 되고 세포 내 미네랄, 특히 이 영양소가 대량 소모되는 것이다. 마그네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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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산소 제거 어떻게 할까?

활성산소 제거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물질인 항산화물로는 비타민E와 비타민C, 요산, 빌리루빈, 글루타티온, 카로틴 등이 있다. 이 항산화물질들은 자연적인 방법으로 섭취하면 큰 효과가 있다. 영국식품기준국(FSA)에 의하면 감자튀김과 시리얼 등 곡물을 기름에 튀겨서 만든 과자에는 발암물질인 아크릴아미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온의 기름에 튀길 때 발암물질인 아크릴아미드가 발생하는 것이다. 스웨던 식품당국도 일반적인 감자튀김에는 WHO기준의 500배, 패스트푸드점의 감자튀김에는 기준의 1,000배에 해당하는 아크릴아미드가 함유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활성산소 제거 -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프리 래디컬의 해독에 노출되어 있다 트랜스지방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기름으로 세포를 파괴하는 무서운 물질이다. 이 트랜스지방은 마가린에 대량 들어 있다. 산화된 트랜스 지방을 함유한 식품들은 우리 인체에 극히 유해한 쓰레기음식인 것이다. 프리 래디컬(Free radical) : 유해 산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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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의 침과 콧물 그리고 효소

아기 침과 콧물 아기들에게 단 것을 먹이고 주스를 먹이고 분유를 먹인 결과 요즘 아기들은 침을 흘리지 않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은 아기의 머리털은 곤두서 있다. 아기들에게 먹이고 있는 유아식의 대부분에 효소가 없기 때문이다. 아기에게는 건강한 어머니의 건강한 모유가 가장 좋다. 모유는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다. 또한 무럭무럭 자라는데 필요한 효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모유가 나오지 않아 분유를 꼭 먹일 수밖에 없는 형편이라면 효소와 미네랄,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된 현미곡류 효소를 분유에 썩어 함께 먹이면 좋다. 아기 침과 콧물 - 흘려야 정상이다. 예전에 우리가 아기였을 때 하나 같이 턱받이를 목에 걸고 있었다. 이렇게 콧물을 흘리고 침을 흘린다는 자체가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입과 코를 통해서 몸 안으로 침입하는 병균과 바이러스를 1차적으로 차단하는 우리 몸의 장치가 콧물이며 침이다. 분유를 먹여서 침과 콧물을 흘리지 않는 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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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코영양소 그 효능도 함께 알아보다

글리코영양소 장내 유해성 균들이 많으면 당을 부패시켜 당 독소로 전환하고 인체는 당을 분해하기 위하여 뼈의 미네랄을 녹여 사용하기 때문에 질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유익성 세균들은 섭취한 당을 분해하여 인체 세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글리코영양소로 만들어 준다. 세포 간의 대화와 면역기능을 증진시킨다. 설탕과 매실을 반씩 넣어서 만드는 매실발효액에 유익성 유인균 미생물을 넣어주면 이당류의 설탕과 매실 영양분이 유익성 유인균 미생물들의 발효전환 작용으로 힌해 인해 만들어진다. 또한 매실 과육과 매실 씨앗의 독소인 시안배당체 역시 분해되어 사라진다. 미생물을 넣지 않는다면 매실설탕절임이겠지만, 미생물을 넣고 매실과 설탕을 2 : 1의 비율로 하여 발효한 매실발효액은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 글리코영양소 - 그 효능은? 류머티즘 관절염에 긍정적 효과와 홍반성 루푸스, 치주질환, 구강염, 단순포진, 알레르기 접촉성 피부반응 억제, 기관지 알레르기 반응 억제, 관절염 예방,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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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균의 핵심 4가지 균

유인균 유익한 인체의 미생물로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와 유산균, 효모, 아시도필루스 오리제 균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4가지 균들은 세계 4대 건강식품 미생물로 알려져 있다. 유인균이란 '유익한 인체의 균'을 줄인 말이다. 인체에 존재하면서 인체를 이롭게 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유인하고 나쁜 인자로부터 지켜주는 균이라 할 수 있다. 자연계와 인체에는 유익한 균과 유해한 균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유익한 균이 되기도 하고 유해한 균이 되기도 하는 중간자적인 균들이 존재한다. 중간자적인 균들의 비율이 보통 80%를 차지하는데, 이 균들은 환경의 여건이나 상황에 따라 움직인다. 좋은 환경과 여건에서는 유익한 균으로 변하고 나쁜 여건과 환경에서는 유해한 균으로 변할 수도 있어 이들의 변화에 따라 장내 건강이 좌우되기도 한다. 바로 이러한 중간자적 균들을 이롭고 좋은 방향으로 유도하는 균이 '유인균'이다. (1)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균 : 청국장에서 아주 강한 균종을 추출한 것이며,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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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발효식초 그 효능 어떻게 활용할까?

천연발효식초 살면서 생기는 여러 요인과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어혈이나 혈전으로 피가 엉기고 모세혈관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지방질과 찌꺼기가 끼어 혈행이 순조롭지 못한 혈관을 시원하게 뻥 뚫어 주는 것이 관건인데, 그 방법 중 하나가 천연 발효식초이다. 미생물에 의해 100% 자연 발효된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를 시중에서 구입하는 것은 쉽지 않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속성 알코올 식초는 비타민과 유기산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 효능이 떨어진다. 합성식초는 석유에서 추출한 빙초산 또는 아세트산을 물로 희석하고 여기에 아미노산이나 당류를 첨가한 것이 대부분이다. 천연식초는 순수 식료를 발효해서 만든 식초여야 한다. 여기서 식초가 되도록 발효에 가담하는 것이 자연에 존재하는 인체에 유익한 균들이다. 천연 발효식초 - 각종 식료에 유인균을 종균하여 발효하다 자연 또는 천연 발효 시에 미생물을 활용하는 것에서 동일하지만 다른 점이자 강력한 장점은 시간을 단축시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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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효소로 풀다

암 치료 각종 암은 과일, 날야채의 섭취 부족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효소 부족, 식이섬유 부족이 암을 형성하는 최대 인자이다. 암 세포는 암모니아 대사물인 아민, 페놀, 스카톨, 인돌 그리고 유화수소는 메틸메르카부탄을 발생시켜 그것들이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을 만들기 때문에 생긴다. 니트로소아민Nitrosoamine이란? : 강한 발암성이 있는 화학 물질, 즉 물고기 등에 포함되어 있는 아민류와 발색제, 방부제 등이 위액과 반응해서 만들어진다. 암 치료 - 효소는 또 TNF를 생성한다 오스트리아의 암 리서치협회의 의사인 루시아 디사이아는 효소 보조식품을 다량 사용해서 TNF(종양괴사인자 - 마이크로퍼지에서 생성된 사이토카인의 하나로 이상 증식하는 암세포를 파괴한다)를 생성하는데 성공했다. 최근들어 많은 의학자들이 암에 대한 효소 치료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췌장효소는 암세포 표면의 항원에 작용해서 암세포를 여지없이 파괴하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특히 프로테아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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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유산균 왜 맛나게 할까?

김치 유산균 균들은 서로 유익한 종끼리 공생 공존한다. 발효가 시작되면 바실러스균이 활약을 하고 이 균의 분비물을 먹고 자란 효모가 자란다. 이렇게 균들이 뿜어내는 분비불이나 활성물질을 박테리오신이라고 한다. 효모가 내뿜은 여러 물질을 유산균들이 먹고 영역 확장을 하고 나쁜 균을 잡고 부패를 막으며, 위에 하얀 막(보통 초막이라고 함)을 형성하여 호기성을 가지고 산화를 유발하는 균들이 침입하지 않게 하며, 초막 아래를 혐기성으로 만든다. 이렇게 좋은 역할을 하는 균들의 집합이 유인균들이다. 아무리 잘 담근 김치라도 뚜껑을 자주 열거나 뒤적이면 맛이 변하고 물러진다. 이유는 김치 뚜껑을 자주 열면 호기성 미생물이 많이 침입하여 맛이 빨리 변하기 때문이다. 김치 유산균 - 어떻게 보관할까? 따라서 이틀 정도 먹을 것만 빼고 꼭꼭 눌러 보관하는 것이 좋다. 김치를 보관할 때 맨 위에 겉잎을 올려 놓는 이유도 초막을 만드는 이치와 마찬가지로 호기성 균이 근접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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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이 식품으로 없애는 방법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국제암연구소가 규정한 1등급 발암 물질이다. 위궤양과 위암의 원인으로 지목된 이 균은 좀처럼 뿌리 뽑기 어렵다. 하지만 브로콜리에 든 식물성 화학물질의 일종인 '설포라페인'에는 헬리코박터균이 꼼짝 못한다. 세계 인구의 약 50%가 위장에 이 균을 가지고 있으며, 이 박테리아는 암 외에도 심혈관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에 연결되어 있다. 위벽 상피 속에 존재하며 위장의 아래쪽인 유문부에 사는 나선형 세균을 가리킨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 어떻게 위궤양의 원인이 될까? 이 추론은 언제나 가능성이 낮게 여겨졌다. 어떻게 미생물이 배터리 산만큼 낮은 pH를 가진 인간의 위장이라는 환경에서 살아남아 번성한단 말인가? 이 박테리아는 거기서 안락한 미생물적 환경을 만들어 적응했다. 이 박테리아는 우레아제urease(요소분해효소)를 만든다. 퇴비 더미에 관해 이야기할 때 보았듯이 우레아제는 요소를 분해하여 이산화탄소와 암모니아를 생성한다. 암모니아는 염기성이다. 이 박테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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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365 먼저 살피는 것이 중요한데 어떻게?

장건강 365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수입 밀가루 음식, 각종 패스트푸드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장은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파괴됨에 따라 유해균이 증가한다. 이러한 유해균의 증가는 인체 면역력 약화와 행복감 감소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신경생물학자 마이클 거슨도 뇌에서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르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장은 제2의 뇌'라고 했으며, 인체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기 때문에 장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해지고 면역력도 강해진다고 주장하였다. 장건강 365 - 어떻게 살펴볼까? 좋지 않을 경우 변비, 설사는 물론 아토피, 피부질환, 두퉁, 불쾌감, 불면증, 우울감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장에는 인체 면역 세포의 70~80%가 모여 있기 때문에 면역력 증강을 통해 각종 면역력 저하로 발생하는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위상차 현미경으로 유인균들을 들여다보면 활동성이 제작각이다. 어떤 식료를 어느 정도 발효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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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균 어떻게 우리 음식에 활용되나?

황국균 어릴 적 하얀 쌀밥에 참기름과 함께 넣고 비벼 먹던 추억의 간장이 일본간장인 기꼬만간장이라면, 외국에 나가면 생각나는 따끈한 물국수에 양념한 맛깔스런 간장이 일본간장이라면 우리 입맛은 이미 오래 전에 일본 국균의 발효 맛에 길들여졌다는 얘기다. 자연의 미생물을 이용한 우리의 전통누룩은 쌀이나 밀을 거칠게 빻은 후 둥글납작한 모양을 만들어 누룩방에 두면 주변의 다양한 유인균들이 들어붙어 대량으로 증식되는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여기에는 환경이나 발효여건에 따라서 발효효율 면에서는 바람직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맛을 제어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양조장에서는 단일화된 균으로 만들어진 곡자(술밑, 술누룩)를 사용하고 있다. 황국균 - 개량된장은 이것만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이다 이는 단일균을 사용함으로써 발효효율이 높고 일정한 맛을 유지하여 산업화하는 데 우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산업화된 된장이나 간장 등은 단일한 맛을 내기 때문에 맛이 비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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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삼덩굴 효능과 채취 효소 발효액 만들기와 먹는법

환삼덩굴 효능과 채취 효소 발효액 만들기와 먹는법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9 길가나 도랑가, 황무지, 논두렁, 밭두렁, 빈터 등에서 흔히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4~9월에 환삼덩굴의 잎, 줄기, 꽃을 채취하여 사용한다. 잔가시가 많아 긁히면 피부에 빨간 생치기를 남기는 풀이므로 채취할 때는 반드시 긴소매 옷과 긴 바지, 장갑을 준비해야 한다. 환삼덩굴 효소 발효액 만들기 블로그 글 원문보기 : 환삼덩굴 채취 효소 담그기 혈액 순환과 혈관 보호에 도움을 주는 환삼덩굴을 채취해서 효소를 담그기로 했다 blog.naver.com 본 포스팅 관련 Full Version 동영상입니다. 제목 : 환삼덩굴 채취 효소 담그기 by 네이버 천기우 제품 모델명 : BHAN_L01 "좋아요와 구독"으로 효소 무비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본 포스팅 관련 Shorts Version 동영상입니다. 제목 : 고혈압 이겨낼 수 있는 이 식품이 바로 혈압 강하제! 제품 모델명 : 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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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초 효능과 채취 효소 발효액 만들기와 먹는법

삼백초 효능과 채취 효소 발효액 만들기와 먹는법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9 7~8월의 시기에는 잎과 줄기, 꽃을 채취하여 쓰고 가을에는 뿌리를 사용한다.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9 변비 치료와 숙변 제거에 삼백초는 탁월한 효능이 있는데 이는 퀘르시트린, 이소퀘르시트린 같은 성분 때문이다. 변비와 숙변을 치료하면 장뿐 아니라 피부까지 깨끗해지는 효능이 있으며,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기능으로 피부 트러블을 가라앉게 해준다.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9 삼백초의 효능을 극대화하여 보다 더 안전하게 숨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삼백초혼합추출물'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자연에서 유래한 특허원료이다. 가래와 기침, 비염의 증상과 원인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삼백초 효소 발효액 만들기 블로그 글 원문보기 피부병과 부인병에 좋은 삼백초의 효능/말린 삼백초 효소 만들기 오늘은 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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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 효능과 채취 효소 발효액 만들기와 활용법

어성초 효능과 채취 효소 발효액 만들기와 활용법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9 짙은 녹색의 어성초는 응달이 있는 곳이라면 잡초 같이 잘 자란다. 6~8월 중순까지가 채취 시기이며 효소 발효액 만들기로는 잎, 줄기, 꽃, 뿌리 모두 사용한다. 풀 전체에서 생선 비린내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해서 '어성초'라 불린다.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9 항균 및 살균 작용이 있고, 몸속에 있는 세균 독까지도 없애 주는 것이 어성초 효능이다. 생즙이나 차로 마시는 것보다는 발효시켰을 경우 비타민 B군 성분이 증가하는데 이 성분이 이뇨 작용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더 큰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9 주로 말려서 차로 끓여 마시지만, 끓인 어성초 물을 몸에 바르면 아토피 및 피부 트러블 개선,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도라지와 같이 사용하면 그 효능이 더 극대화된다고 한다. 어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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