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렀던 것도 솔직하지 못해서 놓친 그 손도
데이 끝나고 꼬독꼬독 모임(독서모임) 2회차를 위해 어느비움을 가기 전 홈플러스를 잠깐 들렀다. 홈플 필수 코스 어항 구경해주고 ㅈㅇ이 닮았다는 ... 기니피그였나 한 번 보다가 여기저기 구경하니 50분 시간 순삭 됨... 도착예정 시간에 출발함 ^^;;;;; 이 날은 real 우아 떨러 갔다. 근데 현실은 와인 맛있어서 우아는 버리고 like vj특공대 콸콸콸 되버림. 어느비움 전체 조명 끈 상태에서 트리 본 적 있나요? 없죠? 전 봤거든요. 진짜 예뻐요. 사장님 오셔서 태수는 저녁 먹고 같이 내려왔다. 애타게 보는 이유는 삑삑이 장난감을 갖고왔거든요... 당근 삑삑이 엄청 잘 놀았는데 누구한테 뺏길까봐 놀아줘, 아니 그렇다고 가져가지마, 던져줘, 아니 가져가진 마 강아지들 원래 그러잖아요.. 터그놀이 아닌데 사장님이랑 삑삑이 장난감으로 터그 놀이 해버리는 태수.... 당근 : 으으으으. 제발 그냥 죽여줘..... 10분만에 처참하게 버려졌습니다. 솜 장난감은 안되겠다.. 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