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 아닌데 블로그 시작하고 나서 블로그병에 걸렸다. 지독한 병..
어떻게 고치는건데.. 그래서 사진을 겁나 많이 찍어놓는다..
언제가 써먹겠지 하면서.. 그러다보니 눈깜짝할 사이에 사진이 불어나있다.
걷잡을 수 없어서 얼른 털어야 한다. 엽떡을 먹기위한 + 시간 붕떠서 산책을 했다.
정기적으로 모이는 엽떡모임회가 있다. 저번에 ㅇㅇ쌤이 아니 병동에 그렇게 모임이 많냐고 물으셨는데 사실 이름만 다르고 멤버는 항상 거기서 거기다..
거의 1-2명만 달라지고 항상 나는 어디에나 있다 ^^,,, 2차로 카페를 갔다. 이 날 모임의 key point는 2024돌아보기 2025맞이하기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종이에 각자 돌아보고 2025년은 어떻게 살건지도 적어보고 마지막에 각자 브리핑하는 아주 의미있는 모임이다 (^^) 제가 엽떡만 먹고 수다떨고 그렇게 보내지 않아요~~ 나름 의미 있는 시간도 보낸다고요... 근데 난 정작 3줄 씀..
그래서 나중에 다시 보완했다.....
원문 링크 : 바쁘다 바빠, 나 혼자 하는 일상 블로그 챌린지